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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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청군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느 잡지책에서 읽었던 이야기라고 제보자는 말했다. 양반을 곯려주는 내용이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목치중을 따라 죽은 효부 엄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목치중의 처 엄씨 얘기를 해 달라고 하자, 다음과 같이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영월 엄씨 문중의 엄문삼절(嚴門三節)의 하나인 열녀 엄씨의 비각(碑閣)이 하송리(下松里)에 있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목탁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목탁명당’이라는 자리가 있냐고 물어보자, 처음에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가 “아, 목닥”이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목탁혈과 바랑혈에 묘를 쓴 박씨네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을 지명에 관한 것을 묻자, 약속 시간에 늦어 이야기를 그만 해야 하는데 또 하게 되었다면서 구연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궁항리 신궁마을 113번지 | 제보자송경섭
  • 목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봉열씨가 _수박질 노래_를 할 때 신명내던 제보자가 옆에 있던 청중과 다시 그 노래를 하고 있었으므로 구연을 청했더니, 이 노래를 구연했다. 친정곳인 해평면 문량에서 익혀 많이 불렀다고 한다. *
    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인분
  • 목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박삼선
  • 목화 들여온 문익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고수레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749-17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금봉
  • 목화 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숨이 가쁜 편이어서 노래 부르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기억력이 좋아서 아는 노래가 많은 편이어서 적극적으로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즐겁게 경 청하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우동마을 | 제보자김경옥(여,88세)
  • 목화 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잘 부르고자 했으나, 부르는 중간에 가사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중간까지만 불렀다. 스스로도 다 부르지 못함을 무척 아쉬워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정경숙(여,80세)
  • 목화 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오래된 노래라고 하면서 흥겹게 불렀다. 청중들의 집중이 흐트러져서 소란스러운 분위기 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허칠남(남,74세)
  • 목화 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 8시 경에 할머니 4명이 모였다. 부요를 여러 가지 권하는데, 제보자가 나서며 “명 따는 노래나 해보까.”하고는 이 노래를 불렀다. 시집오기 전에 명을 따면서 불렀다고 했다. 삼삼기를 하고 베짤 때도 불렀지만, 명이 따기 싫어서 이 노래를 불렀다는 것이다. ...
    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최수연
  • 목화 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줌치 노래와 댕기 노래를 듣고자 청하는데, 제보자가 “내 목화 따는 거 하나 하까?”하고 나서서 불렀다.*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전성분
  • 목화 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5에 이어서 계속 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김상기
  • 목화 따는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24가 끝난 뒤에, 청중들이 제보자더러 듣기만 하지 말고 이야기를 하나 하라고 하자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수줍어서 목소리를 아주 가늘게 하여 불렀다. *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이필수
  • 목화 따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 본녹산마을 녹산노인정 | 제보자이정자
  • 목화 따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노래를 마치면서 _내 이제 하나만 하고 안 할란다._고 하고 연달아서 불렀다. *
    조사일시1984-07-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분이
  • 목화 따는 처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목화 따는 처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조두리
  • 목화 따러 가다 만난 소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먼저 어제 다른 마을에서 조사 한 ‘며느리가 장모되고 시아버지가 사위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러자 아주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라며 좋아했다. 그리고 옛날에 목화 따러 가는 이야기라며 들려주셨다.
    조사일시2009.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2리 | 제보자이차놈
  • 목화가 잘되는 대리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판은 금성산 이야기가 한창이었다. 예전에는 금성산에 묘를 쓰면 그 주변의 마을이 가물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금성산에 묘를 써도 비가 자주 온다는 얘기들이었다. 이후 조사자가 ‘대리마을’의 지명유래에 관해서 묻자 장석돌 씨가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6. 4.(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도동리 도동3리경로당 | 제보자장석돌
  • 목화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삼삼기나 집안일하며 노래불렀다. 친정인 옥성동에서 어린 시절 익혔다. *
    조사일시1979-04-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박을학
  • 목화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의 특정한 기능은 없다.*
    조사일시1979-05-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도순기
  • 목화동냥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노래를 마치고는 잠시 후에 계속 불렀다. *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금순
  • 목화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조두리
  • 목화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부좌를 하고 앉아서, 계속 생각을 해 내면서 노래했다. 낮에 일도 하고 해서 다소 피곤해 보였다. 조사자가 옆에서 손장단을 맞추니 기분에 맞는 모양 이었다. 낮에 만났을 때 시국에 대한 이야기할 때와 같이 적극적이고 열심이다. *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면천면 | 제보자이경하
  • 목화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전성분
  • 목화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 | 제보자미상
  • 목화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목화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김상기
  • 목화따는 저 처녀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미상
  • 목화따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전옥순
  • 목화따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친정인 벽진면 봉학동에서 어린 시절 불렀다. 일정한 기능은 없다.*
    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도순기
  • 목화따는 처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목화밭 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 | 제보자미상
  • 목화밭 잦은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 | 제보자미상
  • 목화시배(木花始培)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에서 저녁 식사를 대접받은 후, 청중 서너 명이 둘러앉은 가운데 들은 이야기다. 조사자가 이 마을까지 오는 중도에 문익점의 목화 시배지 비석을 보았노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꺼낸 것이다. 조금 시작한 후에 다시 이야기하도록 요청하여 녹음한 것이다.*
    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하성근
  • 목화씨를 처음 심은 동래 정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은 다음 조사지인 운곡리로 향하고자 했다. 차편이 마땅치 않아 대리 2리 이장이 운행하는 개인택시를 이용하였다. 택시를 타고 운곡리 로 가는 길에 문익점 비가 보였다. 조사자가 문익점 비가 의성에 있다는 것을 궁금해 하자, 이장이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1. 4. 9.(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 2리에서 금성면 운곡리로 가는 택시 안 | 제보자심무섭
  • 몰공구리의 널바위와 상여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용소 이야기가 끝나자 박채규 이장이 옆에 있던 제보자에게 몰공구리에 대해 이야기할 것을 유도했다. #1청중- 박채규
    조사일시2010.02.12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죽천리 내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종찬
  • 몰래 죽을 먹으려다 서로 들킨 시아버지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함께 사는 집에서 어느날 팥죽을 쑤게 되었다. 시아버지가 팥죽이 먹고 싶어서 며느리 몰래 한 그릇 떠서 화장실에서 먹고 있는데, 며느리도 먹고 싶은 마음에 한 그릇을 들고 화장실에 가서 먹을려고 화장실 문을 여니, 시아버지가 팥죽을 몰래 먹다가...
    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신기마을 | 제보자이정자
  • 몰레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유꼭지
  • 몰레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유꼭지
  • 몸에 물을 털며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
    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정말순
  • 몸에 물을 털며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회관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들어오시고 또 민요조사를 왔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오신 분들도 계셨다.
    조사일시2009.08.03(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441번지 인지리 손달회관 | 제보자심상인
  • 못 갈 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늦게 들른 마을회관에는 할머니 다섯 분이 계셨다. 조사자들이 조사 목적을 설명하고 이야기와 노래를 청하자, 할머니들은 경운기 고치 러 나간 제보자가 가장 잘 안다고 그에게 물어보라 했다. 그때 제보자는 경운기를 고치러 면 소재지로 나갔을 상태였다. 얼마 지나지...
    조사일시2009. 2. 6(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 통안마을 회관 | 제보자김용목
  • 못 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직접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김둘년
  • 못 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밭 맬 때 불렀던 긴 서사민요를 구연해 주었다. 무척 긴 내용인데도 모두 기억하여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수정5동 수동경로당 | 제보자임기연
  • 못 갈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갑자기 노래가 생각이 났는지 이야기하던 중에 갑자기 구연했다. 노래를 구연하는 도중 청중들은 노래에 대한 설명과 생각을 말하기도 했다.
    조사일시2010. 7. 7(수)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서2동 삼한여명 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강덕희
  • 못 갈 장가 노래(밭 매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한모랭이’로 시작하는 노래를 아느냐고 묻자, 기억은 하고 있지만 가사가 워낙 길어서 잘 못 부를 수도 있다고 하였지만, 성심껏 잘 불 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유차선(여,78세)
  • 못 믿을 것은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멋에 대한 이얘기 허실라요.]"[제보자:사람을 만 기집도 믿을 수가 없고 친구도 믿을 수 없다는.][조사자:옛날 옛날이에요.][제보자:옛날에 옛날에.][조사자:예.][제보자:믿을 수 없다는.][조사자:예.]*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천학실
  • 못 믿을 마누라의 장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의 집을 방문했을 때 제보자의 집에는 여러 사람이 모여 있었다. 집안에 200여 년 된 은행나무가 있었는데 지난 봄에 불타 죽어서 마침 베어 내는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인부들은 톱질을 하고 있는데 마을 노인들이 구경을 하면서 막걸리를 마시고 있...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채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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