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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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심기 노래 (3) [울뽕줄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불매 노래’를 하고 나서 한참 동안 서로 노래를 불러 보라고 권하다가, 제보자가 나서서 시작한 것이다. 가사를 다 잊어버려서 일부만 불러서 미안하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이순기
  • 모심기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침 조사날이 백중이어서 조사장소인 이점순씨 댁에 사람들을 모이게 하자, 전해 내려오는 풍습대로 지짐을 붙여 나눠 먹으면서 흥을 돋구게 되었다. 제보자가 나이가 많은 탓에 주의의 권고로 제일 먼저 이 노래를 하게 되었는데, 민요 내용이 다른 부락의 것과 비슷하여 ...
    조사일시1980-08-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정귀연
  • 모심기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44를 부르던 형기주씨가 술에 취하여 계속 실수를 하자 제보자가 그렇게 하려면 그만 두라고 하자 두 사람 사이에 옥신각신 말다툼이 약간 있었다. 형기주씨가 고집을 끝까지 부리자 청중들이 형기주씨에게 그만 두라고들 하니 마지못해 제보자에게 양보했다. 그래서인지...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이종기
  • 모심기 노래 (4) [다풀다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순기 할머니가 모심기 노래를 부르니까 옆에 있다가 한 마디 부른 것인데, 역시 조금밖에 기억해내지 못했다. 모심기 노래의 이 지방 사투리는 ‘모정자’라 <page id="443"></page> 한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유숙이
  • 모심기 노래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마을에 와서 민요 2편과 설화 1편을 들었다. 그러나, 다른 자료들은 녹음실수로 내용을 확실히 알기가 어려워서 정리하지 않았다. 이것도 부른 지가 하도 오래라서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서로 물어 가며 정리하여 처음부터 부른 것이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민선학
  • 모심기 노래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주위에서 구경만 하고 있는 최계임씨에게 주위 사람들이 노래 한 가지만 해 <page id="988"></page> 보라고 자꾸 권하자, 할 노래가 없다면서 자기가 아는 노래는 노랫가락, 청춘가 뿐 이라며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것을 이점순씨가 자기가 도와 줄테니 ...
    조사일시1980-08-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이점순
  • 모심기 노래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 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이상중
  • 모심기 노래 (졸이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순금이 앞소리를 메기고 임순덕 등이 뒷소리를 받은 것이다. *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순금
  • 모심기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이 되면서 노래판의 분위기 한창 달아올라 흥에 겨워 노래를 하던 중에 모두 힘에 겨워 잠시 숨을 고르게 되었다. 그 사이 조사자가 노래 를 시작하려 했으나 목소리가 작아 끼지 못했던 신윤출씨에게 모심기 소리를 한 번 해 보라며 권했는데 막 시작하려던 찰나 작은 ...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분남(#), 박찬옥(#1)
  • 모심기 노래 [미나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논매기 노래가 끝나고 모심기 노래를 해 달라고 조사자가 요청하자 최태운씨와 김정복씨가 넘기고 받으며 구연한 것이다.*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제보자최태운
  • 모심기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상여소리가 끝난 후 상주에 왔으니 상주 모심기 노래를 듣고 가야 한다면서 신명이 오른 제보자가 구연했다. 눈을 지그시 감고 가락을 길게 늘이면서 했다.*
    조사일시1981-07-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원종술
  • 모심기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22가 끝나고 나서 제보자 둘이 서로 의논해서 부른 것으로, 교환창 방식으로 불렀다. 모심을 때에 주로 부른 것이다. *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순금
  • 모심기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7 이후에 15편의 설화가 구술되고 점심 때가 가까워졌다. 좌중에 술도 몇 순배 돌고하여 민요를 청하였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창자가 조용히 앉아서 부르고 난 뒤에 김명칠씨가 가사의 내용을 풀이하여 주었다. 김명칠씨도 이 모심기 노래의 가사가 입에 익어 줄...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옥기봉
  • 모심기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2가 끝나고 류승란씨가 ‘여자경귀(女子警句)?라는 내방가사를 불렀다. 그리고 좌중이 너무 소란하여 설화를 구술하게 하여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었다가 다시 민요를 청하였다. 모심기 노래를 좌중에 있는 네 사람이 돌려가며 윤창을 했는데, 중간중간에 웃기도 하고 ...
    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김경자
  • 모심기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 정쌍현, 이숙조씨가 모심기 노래 한 토막씩 하는 것이 시원찮아서 제보자에게 다시 청하였더니 이 민요를 불렀다. 이것은 시집 노래의 일부이다. 이 마을에서 모심기 노래를 길게 알고 있는 분을 만나지 못하였다. 이 민요가 끝나고 설화를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안말순
  • 모심기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이 끝난 뒤 청중들이 권하여 또 시작한 것이다. 마침 대접한 술 한 잔에 얼큰해져서 몇 가지 계속 불렀다. 가락은 길게 빼는 식으로 부른 것이다. *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기중
  • 모심기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영남루에서 내려와 점심을 먹고 나서, ‘밀양 백중놀이’를 지도하기 위해 공설 운동장으로 가는 제보자들을 따라갔다. 마침 장고가 있어서 장고 장단에 맞춰 가며 불렀는데, 처음에는 가사를 잊어버려 제대로 부르지 못했다. 김씨, 진씨 두 분 <page id="227"...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김상용
  • 모심기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아랫방에서 큰 방으로 올라와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던 동네 할머니 3명과 어울렸다. 모심기 노래 따위는 밤새껏 할 수 있다면서 쉬엄쉬엄 불렀는데, 가사 내용이 특이한 것이 많이 있었다. 청중들은 ‘잘한다’ 만 연발할 뿐 듣기만 했다. *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 모심기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봉래씨가 청중들의 권유로 모심기 노래를 했는데, 긴장해서 서툴게 했다. 제보자가 다시 구연했는데, 민요조의 가락으로 길게 늘여서 했다. 친정 곳인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에서 듣고 익혔다고 했다.*
    조사일시1981-07-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하귀순
  • 모심기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3이 끝나고 서로 권하면서 같이 불러 보자고 하며 시작한 것인데, 중간 중간에 여러 번 중단했다. 부른 지가 오랜 것이라서 많이 잊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부르는 방식은 교환창이다. 박영만은 원래 고성 출신으로 이 곳과는 꽤 떨어진 곳에서 배운 민요이나 같...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박영만
  • 모심기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4가 끝나고 여남은 편의 설화를 듣다가 오후에 다시 제보자에게 민요를 청하였더니 처음 짤막하게 모심기 노래를 부른 것을 보충이라도 하는 듯이 생각해 둔 것을 길게 불렀다. 다시 설화 구슬이 시작되었다.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정쌍현
  • 모심기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솔기 마을의 반장인 장현수씨 댁 마루에 앉아서 구연하였는데, 간간이 모심기 흉내를 내면서 불렀다. 청중은 집주인인 장현수씨와 호기심을 가지고 모여든 할머니 여섯 분이 있었는데, 노래할 때에 ‘모심는구나? 혹은 ‘더 해야지?하고 간섭을 하기도 하였다. 한 단락씩 부...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양금순
  • 모심기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후 2시경 할아버지들이 구연하는 방에 들어와서 민요를 청하였더니 노래하였다. 낮은 목소리로 창을 하면서 기억을 살려 보느라고 더듬더듬 이어 가는 대목도 있었다. 원래 선후창으로 불렀던 것을 독창으로 했다. 후렴구가 후창이었던 것이다. 이 모심기 노래는 점심때가 ...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구또현
  • 모심기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23과 연결되는 노래인데, 내용이 다르므로 따로 정리했다. 역시 김순금, 임순덕이 교환하여 부른 것이다. *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순금
  • 모심기 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24에 이어서 계속한 것으로서, 역시 김, 임 두 분의 교환창으로 부른 것이다. *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순금
  • 모심기 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솔기 마을의 연로한 노인인 유성룡을 만나러 찾아갔으나 기억력이 없어서 민요를 부르지 못하였다. 마침 놀러 온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 세 단락을 불러 주었다. 첫 단락을 부르고 조금 쉬었다가 다음 단락을 불렀다. *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주덕수
  • 모심기 노래(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모심기 노래를 해 달라니까, 강문선씨가 먼저 부르고 좌중에 있는 분들이 받아갔으나 결과적으로 유기세, 이순이씨와 함께 세 분만 부른 셈이었다. 원래는 4행으로 된 한 연을 2행씩 나누어 두 패가 서로 주고 받으면서 노래한 것이나 녹음 당시에는 기억나는 대로 돌려 ...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문선
  • 모심기 노래(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26에 이어 부른 노랜데, 옆에서 술에 취한 남자들이 주정을 부려서 채록에 애를 먹었다. 이런 정도의 노래는 이곳 젊은이들까지도 환히 알고 있을 정도 <page id="380"></page> 로 보편화된 것인데, 지금도 모심기하면서 부르는 노래다. 모심기...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순금
  • 모심기 노래(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모심기 노래의 이슬털이 노래다. 민요 21에 이어서 불렀다. *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이영상
  • 모심기 노래(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젊은 박판조씨가 모심기 노래를 하니까 제보자가 체면이 상했는지 이 노래를 하였다. 앞 부분은 옆에 있는 사람이 나지막한 소리로 합창을 하였고 뒷부분은 혼자서 불렀다. *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판조
  • 모심기 노래(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더니, 노랫가락의 선율에 맞추어 모심기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노래를 듣고 있다가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 추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매촌마을 | 제보자강분달(여,83세)
  • 모심기 노래(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모심기 노래(상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김산효
  • 모심기 노래(상사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곡성 | 제보자김임기
  • 모심기 노래(상사디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7을 듣고 난 뒤에 ‘농부가’를 부르고 이어서 이 민요를 불렀다. 원래 <page id="145"></page> 논에 모를 심을 때 앞소리군이 노래하면 모심는 사람이 ‘상사아디여’하고 뒷소리를 받아서 부른 노래다.*
    조사일시197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신수임
  • 모심기 노래(상사디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수임씨의 ‘상사디어’를 듣고, 부른 노래다. 앞부분은 신수임씨의 것과 비슷하다.*
    조사일시197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배천수
  • 모심기 노래(상사디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를 두 편을 부르고 뒷전에 앉아 있으면서 남이 노래하면, 가사를 정정해주는 태도가 꽤 민요를 알고 있는 표시로 판단되어서 마지막으로 모심기 노래를 청하였더니, 제보자의 친정 마을인 신현읍 삼거리에서는 적어도 서너 마지기 넘는 큰 논빼미에 모를 다 심도록 계속하...
    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옥명순
  • 모심기 노래(상사디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2(이종연 : 뽕따기 노래)에 이어서 제보자가 부른 것이다. 중간에 가사를 잊어서 같이 있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불렀다. 시집살이의 서러움을 노래한 이 가사는 거제도의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다. *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김필연
  • 모심기 노래(상사디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민요 2 ‘꼴베기군 노래’의 후반부를 완성한 뒤에 계속하여 이 노래를 불렀다. *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주수
  • 모심기 노래(상사디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6에 이어서 ‘베틀노래’를 제보자가 불렀으나, 완성하지를 못하였다. 그래서 다시 어떤 노래라도 하라니까 이것을 불렀다. 제보자가 이를 앓고 있고, 목이 자주 막혀서 제대로 부르지 못하였다. 옆에 있는 노파들이 군데군데 거들었다. 처녀 때 부르고 처음 부른다며...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재연
  • 모심기 노래(상사디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 5 ‘모찌기 노래’가 끝나고 모심기 노래를 조사자가 해 달라고 했을 때 옆에 앉은 사람이 ‘서마지기 논빼미는’ 안 있소 하고 서두를 꺼내자 불렀다. 모심기를 하면서 앞소리군이 노래하면 다른 사람들이 상사디어를 받아 가면서 부른 노래인데, 여기서는 함께 있던...
    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김옥란
  • 모심기 노래(상사디어)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을 가게 앞 평상에서 만나 말을 나누어 보니, 꽤 구변이 좋고 이야기를 잘 하여서 시켰더니, 노령이어서 말뜻을 잘 알아 듣지 못하고 중년의 마을 이야기를 하여서 노래를 간청하여 들었다. 뒷소리를 받는 사람이 없어서 후렴 없이 불렀다. 마지막 3행은 노래한 후 사...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현순금
  • 모심기 노래(상사디어)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7(모찌기 노래)에 이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이 없어서 뒷소리를 할 수 없어 ‘상사아디어’후렴 없이 혼자서 (1) 점심 때 부르는 것과 (2) 저녁 때 부르는 것을 가운데 조금 쉬고 계속하여 불렀다. 일련이 모심기 노래 중에서 한 토막씩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현순금
  • 모심기 노래(상사디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흔히 모심기노래로 부르는 것으로, 현재도 모심기를 할 때는 부른다. 그러나 제보자는 지금은 부르지 않는다. 선창을 하면 뒷소리를 받는 식의 선후창식으로 부르는데, 청중들 몇 사람이 뒷소리를 받는다. 정해진 가사를 부르면서도 분위기에 따라 현장감을 살리는 솜씨는 민요...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모심기 노래(서마지기 논빼미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하여 제환기씨 댁의 뜰에서 노래했다. 원래는 모심기할 때 부르는 것이다. 한 사람이 앞소리를 메기면 모를 심는 다른 사람들이 뒷소리를 받았는데, 여기서는 세 사람이 뒷소리를 받았다. 박재이 할머니 같은 이는, 이 노래를 오랜만에 들으니 고생하던 생각이 나서 눈물...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윤부금
  • 모심기 노래(서울이라 ?에 없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1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예학주
  • 모심기 노래(어리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회관에서 민방위대원 회의를 소집하고 이장의 협조로 민요조사를 하게 되었다. 회관에 모인 인원은 약 30여명이였고 이중에서 민요구연에 참가한 사람은 7~8명이었다. 부녀자들은 십여명이 회관 밖에서 구경하였다. 구연자들은 대체로 호응을 잘 해 주었으며 막걸리를 두어...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 제보자이흥철
  • 모심기 노래(해 질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양금순
  • 모심기 노래, 낚시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는 노래를 불러주다가 끝부분에 가서는 마무리를 짓지 않고 이어서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김남이(여,8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노래를 잘 구연했다. 노래가 끝나고 조사 팀이 수고한다면서 노래라도 듣고 가야한다고 농담했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리 금전마을 금전회관 | 제보자배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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