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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모심기 노래를 마치고, 다시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를 마치고 제보자 스스로 청중들에게 박수를 치라고 했 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구용(남,77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할 때 부르는 노래가 많지 않느냐고 하며, 이 노래의 앞 소절을 불러보자, 제보자가 이 노래도 안다고 하면서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1.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도북리 도북마을 | 제보자유을림(여,85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모심기 노래를 부탁하자 처음에는 모른다고 하면서 부르기를 주저했으나, 주변 청중들이 거듭 권유하자 이 노래를 했다. 제보자가 노 래를 힘차게 부르자 청중들이 웃으면서 분위기를 맞추었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정옥순(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를 마치자 말자 제보자는 이 노래를 이어서 불렀다. 모심기 노래로 부르기도 하는 노래였다. 노래가 끝나자 청중들이 모두 잘 한다고 박수를 쳤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정옥순(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제보자가 계속 모심기 노래의 사설을 불렀다. 이 노래는 메기는 소리만 하고 그쳤다. 모심기 노래로 흔히 부르지 않는 사설이 라서 채록했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정옥순(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적극적으로 구연하였고 흥겨워 일어나서 춤도 추면서 노래를 힘차게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의 민요를 부른 뒤 잠시 분위기가 가라 앉았다. 조사자가 예전에 일할 때 부른 노래를 들려 달라 잠시 생각한 뒤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가 많은데, 소리를 받는 사람이 없어 잘 안되다며 잠시 생각에 잠시다가 그래도 해보겠다며 손장단을 하면서 노래를 불렀 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의 모심기 노래를 부른 뒤, 가사를 잠시 생각한 뒤 연이어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무 노래나 좋다고 하면서 나오는 대로 노래해도 된다고 하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이귀딸(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모심기 노래를 부탁하자 이 노래를 시작했다. 메기는 소리를 한 다음 받는 소리가 바로 생각나지 않았는지 잠시 노래를 멈 추었다. 조사자의 도움을 받아 다시 받는 소리를 이어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박옥선(여,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용히 앉아서 다른 제보자들의 노래만 듣고 있다가 조사자의 요청에 못 이긴 듯 한 곡 불렀다. 차분하고 길게 곡조를 뽑아서 제보자의 애환이 느껴지는 노래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한길님(여,77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부르니 제보자도 불러 보겠다고 자진하였다. 청중이 7월인가 8월인가 부르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에 응하여 곧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판이 끝나고 민요를 부르는 노래판이 시작되었다. 모심기 노래부터 부르게 되었는데, 제보자는 처음에 다른 제보자가 부르는 노래를 따 라 부르다가 이 노래부터 시작하여 여러 편의 민요를 불렀다. 노래를 마친 후 청중들이 모두 잘 한다고 하면서 박수를 쳤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김형숙(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가 계속 이어지는 중에 이금안이 일명 ‘타박네 노래’를 끝내자, 제보자가 바로 이어서 자진하여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하는 중간과 노래를 마치고 난 뒤 청중들이 모두 잘 한다고 박수를 쳤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김형숙(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에는 소극적이었지만 다른 제보자를 따라 부르시기 시작해서 많은 노래를 불렀음.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김형숙(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이 진행되는 중간에 잠시 정준상 제보자로부터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있었다. 이 이야기판이 끝나자, 제보자가 먼저 모심기 노래를 하며 다시 노래판으로 바꾸었다. 모심기 노래를 끝내고 이제 줄을 떼야 한다고 하면서 모심기 상황을 노래와 연결시켜 말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이금안(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제보자가 이 노래를 자진해서 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이금안(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가사를 기억하다가 다른 청중과 의논을 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노홍분(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판이 끝나고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부터 해보자고 하자, 제보자가 가장 먼저 이 노래를 부르며 노래판을 만들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박명남(여,85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노래에 이어 일명 ‘첩 노래’라 하는 이 모심기 노래가 생각났는지 바로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박명남(여,85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요청하자 제보자가 구연하였다. 청중들도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적극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창평리 창촌마을 | 제보자김선이(여,7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에 이어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이 노래가 모심을 때 부르는 노래라고 하였는데, 다른 마을에서 조사되지 않은 가사이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창평리 창촌마을 | 제보자김선이(여,7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요청하자 제보자가 적극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노래를 부르는 도중에 계속 설명을 하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창평리 창촌마을 | 제보자김선이(여,7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자발적으로 모심기 노래라고 하면서 구연하였다. 노래가 불려지는 상황을 설명해주면서 구연했다. 청중들도 제보자의 노래를 유심히 들으면서 잘 부른다고 칭찬하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마산리 수여마을 | 제보자유휘자(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의 첫머리를 유도하자 제보자가 적극적으로 불러 주었다. 주고 받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최선을 다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마산리 수여마을 | 제보자유휘자(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염임순이 먼저 모심기 노래를 부른 후, 제보자가 이 노래의 서두를 꺼내고 청중들이 합창으로 불렀다. 그러나 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은지 중간 에 가사를 미리 챙겨보고 부르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정근숙(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시작했으나 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은지 잠시 멈추었다가 청중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불렀다. 노래를 마친 후 더 가사가 있다고 하면서도 더 이상 부르지는 못했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정근숙(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회관에 앉아 있는 할머니 중 몇 명만 방으로 들어왔다. 조사자가 여러 종류의 노래를 읊으면서 부를 줄 아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잘 모르겠 다고 하다가 제보자 옆에 다른 사람이 부추겨서 부르기 시작했다. 앞부분을 부르고 뒷부분을 받아야겠다며 옛날엔 부르는 사람이 있...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명분(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모심기 노래를 한 편 부른 뒤, 계속 불러달라는 조사자의 요구에 응하여 노래를 또 불렀다. 한 소절 부른 후 제보자 옆에서 끝부분도 있지 않냐는 물음에 조사자가 뒷부분을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를 다 부른 후 혼자만 부르니 안 나온다는 조사자에게 두세명이 박수...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명분(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 2편을 부른 뒤, 기억을 잘 한다는 주변사람의 말에 조사자가 한 곡 더 뽑았다. 노래가 끝난 뒤, 박수가 이어졌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명분(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들을 말하니 안 불러보니까 다 잊어버린다며 여러명이서 함께 부르면 조금 알겠는데 아무도 하지 않으려하니까 못 부르겠다는 이 야기를 했다. 그러던 중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하나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명분(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를 다 부르고 다른 분들이 도라지 노래도 있을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이 제보자가 바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명분(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마을에도 모심기를 하느냐고 묻자, 모두 농사를 짓는다고 했다. 제보자가 옛날에는 모심기를 하며 노래를 많이 불렀다고 했는데, 조사자가 모 심을 때 불렀던 노래를 아는 대로 해달라고 하자, 모심기 노래 3편을 연달아서 했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염임순(여,6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의 노래를 듣고 잘했다며 얘기하다가 기억이 났는지 갑자기 불러주었다. 부르다가 문득 기억이 나지 않아서 잠시 멈췄지만 다시 기 억이 나서 계속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황점순(여,73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노래에서 첩이 나오는 노래는 많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많았지만 다 잊어 먹었다고 하며, 기억을 위해 첫 소절을 얘기하니 생각났다고 하 면서 불러준 노래이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황점순(여,73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하면서 불렀던 노래들을 불러달라고 하니 제보자가 모심을 때 불렀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황점순(여,73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을 때 부른 노래를 기억하는가를 물었더니 제보자가 망설임 없이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하면서 친구들과 혹은 어른들에게 들었던 노래라고 설명하고는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을 때 부르던 노래를 연이어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가 끝나자마자 또 다른 노래를 시작했다. 앞의 노래와 같은 곡조로 불러주었다. 그리고 다른 곡조로 부르기도 한다면서 한번 더 불러주었 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정점옥(여,77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를 부르겠다 하고 노래를 시작했다. 모심기 노래를 노랫가락으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정점옥(여,77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할 때 부르던 노래가 있었느냐고 제보자 에게 물으니 있었다고 기억은 잘 안 나지만 불러보겠다고 하였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강복림(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었을 때를 얘기를 하던 중에 생각이 났는지 노래를 불러주었다. 부르고 난 뒤 옆에 있던 청중이 이어서 한 가락을 더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강복림(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요청하자 제보자가 이에 응하여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노래에 경청하면서 가사를 알려주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오평마을 | 제보자권임순(여,7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모심기 노래에 이어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가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을 불러주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오평마을 | 제보자권임순(여,7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를 불러보겠다 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은 제보자가 부르는 노래에 몰입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박순이(여,6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다면서 노래를 길게 빼지 못했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백상동(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선 제보자의 노래가 끝나자마자 바로 불렀다. 끝부분에서 잠시 멈추자 민경옥 제보자가 같이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정정님(여,8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중에 제보자가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정우분(여,7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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