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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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수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강행석(남,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도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김경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도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김경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기억이 잘 나지 않자 주위 청중들이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김경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도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김경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도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김경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구하자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이야기를 잠시 하는 중에 제보자가 이 노래를 갑자기 불렀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물꼬 철철은 어떻게 하냐고 조사자가 물어보자마자 제보자가 바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양산도를 부른 다음 잠시 웃고는 모심기 노래를 다시 했다. 노래를 마친 다음 노래 사설을 설명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 활발한 성격을 지닌 제보자는 목소리에도 자신감이 넘쳤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최금안(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도 적극적인 태도로 박수를 치면서 참여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최금안(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더니, 긴 소리로 부르지 않고 노랫가락으로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다가 가사를 잊어버리자 옆에 있던 청중이 가 사를 알려주기도 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매촌마을 | 제보자임밀숙(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지막한 소리였지만, 성심껏 노래를 불러주었다. 비록 소리는 낮게 불렀지만 음성은 좋은 편이었다. 긴 가사를 잊어버리지 않고 잘 불러줄 정 도로 기억력이 좋은 편이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진을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가 끝나자 바로 또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진을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정일분(여,8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목소리가 좋지 않다고 하면서도 가락을 길게 빼며 최선을 다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정일분(여,8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제보자가 노래를 잘 한다고 칭찬하자 이에 자신을 얻은 듯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정일분(여,8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옆에서 노래하는 것을 보고 기억을 되새겨서 노래를 했다. 처음에는 이야기로 해 주었다가 다시 가사로 읊어주었다. 노래로 부르기보다 4. 4조 의 가사로 읊어 주기도 하고, 또는 노랫가락으로 모심기 노래를 불러주기도 하였다. 흥이 나서 손뼉을 치며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조계순(여,8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사람들의 환대를 받으며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노래를 듣는 중에 '잘한다'며 추임새를 넣기도 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웅평리 웅평마을 | 제보자김정자(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요청하자 긴 소리로 느리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다른 청중들은 간식을 먹으면서 노래를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차의마을 | 제보자오기순(여,83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마지기 노래는 아직 안 불렀다며, 서마지기로 시작하는 모심기 노래를 불러주었다. 적극적으로 제보에 임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민우조(여,7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니, 목을 쭉 빼면서 긴소리로 아주 멋들어지게 불러주었다. 가사를 많이 기억하여 연속으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유평리 유평마을 | 제보자손정갑(남,7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긴소리로 모심기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과자과 음료수를 먹으면서 노래를 경청하였고, 노래를 다 부르자 잘한다며 추임새를 넣기도 하 였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유차선(여,7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노래가 길어 다 기억하지 못한다며 불러줬다. 잘 기억하지 못해서 주위에서 도와줬다.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김삼복(여,85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모심기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가 노래하는 대신 가사만 읊었다.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송평리 송평마을 | 제보자이병선(여,9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로 돌아가며 노래를 권했다. 모심기 노래를 부탁하자 제보자는 다 기억하지는 못한다며 아는 만큼만 부르겠다고 했 다. 제보자가 노래하자 청중들이 이제야 제 가락으로 노래한다며 칭찬 하였다.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이종순(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하는 중에 조사자가 ‘문어야 전복을 들고 주인 양반은 어디 갔나’라는 노래를 해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불러줬다. 제보자가 노래 하자 청중들이 가락이 틀렸다고 지적하자 제보자가 가사만 맞으면 된다고 응수했다.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박우달(여,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불러달라고 해서 부른 노래이다. 초반에는 노래로 들려줬으나 가사를 다시 기억한 후에는 구술로 했다. 청중들이 가락이 맞지 않 다며 계속 타박을 하였다.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박우달(여,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서 부른 모찌기 노래에 이어서 모심기 노래를 이어 불렀다. 크고 자신감있는 목소리로 구성지게 불렀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면서 흥에 겨워 하였다.조사일시2009.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봉산리 봉산마을 | 제보자오행순(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는 여러 가지라고 설명하면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흥에 겨운지 손짓을 하면서 신명나게 불렀다.조사일시2009.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봉산리 봉산마을 | 제보자오행순(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지막으로 모심기 노래를 부르겠다고 자청하여 구연하였다. 다른 청중들도 아는 노래라고 함께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옛 생각이 떠오르는지 함께 따라 부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조사일시2009.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봉산리 봉산마을 | 제보자오행순(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순달이 부르기 시작했으나, 함께 있던 청중들도 모두 큰 소리로 따라 불러주었다. 그러나 뒷 가사가 생각이 나지 않아 노래가 끊어졌지만, 다 시 고순달이 천천히 긴 소리로 모심기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등구마을 | 제보자고순달(여,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청중이 잘한다며 박수를 치며 굉장히 즐거워하였다. 모심기 노래는 모두가 기억하는 편이어서 노래가 시작되자 청중들도 큰 소리로 함께 불렀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등구마을 | 제보자정길순(여,57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의 제보자들이 이야기나 설화 등을 구연을 하고 더 이상 이야기가 나오지 않자, 노래를 기다렸다는 듯이 제일 먼저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창원마을 | 제보자김순달(여,8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을 불러주고 난 뒤 바로 모심기 노래를 불러주었다. 계속 노래가 생각이 나는 듯 했다. 모심기 노래도 마찬가지고 스스로 박수를 치면 서 즐거운 듯이 불러주었다. 주위 청중들도 작은 소리로 따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창원마을 | 제보자김순열(여,85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한 번 부르고는 연이어 가사가 생각이 났는지 계속 이어서 불러주었다. 그러나 가사는 모심기 노래의 가사이지만 노랫가락으로 불러주었다. 노랫가락이든 모심기 노래이든 관계없이 노래를 부를 때 마다 계속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창원마을 | 제보자김순열(여,85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곳에서 부르는 모심기나 논매는 노래를 권하자 설명을 하고는 잊어버렸다고 하면서도 이런저런 다른 이야기를 하다가 부르기 시작 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방지마을 | 제보자이성하(남,8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더 권하자, “진개만경”으로 시작되는 이 노래를 다른 지역의 노래라고 하며 가창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방지마을 | 제보자이성하(남,8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순달의 화투노래와 그네노래가 불러지고 난 뒤, 본인도 무언가를 부르고 싶었던 듯 이어서 모심기 노래를 불러주었다. 짧은 내용의 모심기 노 래이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창원마을 | 제보자박금순(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예전에 많이 부른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긴 가사로 잇지는 못하고 짤막 짤막 조금씩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창원마을 | 제보자박금순(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서마지기 논빼미가”라고 하며 모심기 노래를 해보라고 하자, 제보자는 그거 많이 하는 것인데 녹음할 필요가 없다며 노래 부르기 를 주저했다. 지방마다 같은 노래라도 다 다르고, 마을마다 다르기도 한다고 하면서 한 번 불러보라고 했다. 이 노래를 잠시 부르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정지상(남,7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해달라고 하니, “서마지기 논빼미” 노래가 있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했다. 마지막 소절부터 박우연이 함께 불렀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 제보자정숙현(여,7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을 때 부르는 노래가 없었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노랫가락 곡조로 불렀다. 모를 심는 동작을 하면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서평마을 | 제보자김분달(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첫 소절을 부르며 모심기 노래를 계속 유도하자, 제보자가 생각난 듯이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을 노래에 맞추어 박수를 쳤다. 가락 은 노랫가락조였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서평마을 | 제보자박종달(여,7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하려고 할 때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난 듯 혼자서 노래를 시작했다. 한 소절을 하고는 노래를 계속 잇지 못했는데, 청 중의 도움을 받아 끝까지 불렀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 제보자박우연(여,8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사람이 노래를 부르는 동안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바로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를 마치고 조사자가 이 노래도 모 심을 때 부르는 노래냐고 묻자, 그렇다고 했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 제보자박우연(여,8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를 잘 부른다고 하면서 더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했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 제보자박우연(여,8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을 때 부르는 노래를 해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채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부탁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를 했다. 청중들이 제대로 잘 부른다고 반응했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구용(남,77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