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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와 청중들이 모심기 노래를 한 번 불러보라고 제보자를 부추기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1동 신촌할머니경로당 | 제보자김차선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등지소리를 불러 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듯 같은 구절을 반복하면서 구연했다. 구연 중에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중구 보수동 보수1동경로당 | 제보자김단점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를 짧은 소리로 가사를 읊듯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그리고 다시 긴 소리로 모심기 노래를 구연해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당감1동 당감1동경로당 | 제보자김학임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의 요구에 따라 모심기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예전에 농사를 지을 때, 불렀던 노래라고 한다. 당시에는 모시기 소리를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기억나는 것이 없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부러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중구 보수동 보수1동경로당 | 제보자강정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모를 심을 때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 물어보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02. 04(목) | 조사장소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우동경로당 | 제보자김말순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모심기 노래를 어떻게 불렀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02. 04(목) | 조사장소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우동경로당 | 제보자이소매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의 노래가 끝이 나자 제보자에게 모심기 노래를 더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제보자는 가창하지 않고 말로 다음 노래를 읊조렸다.
    조사일시2010. 02. 04(목) | 조사장소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우동경로당 | 제보자이소매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의 가사를 생각하고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났는지,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추며 큰 소리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노정순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스스로 박수를 치며 모심기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처음에는 긴 소리로 노래를 시작했으나, 속도가 점점 빨리 변하더니 아리랑의 선율로 바뀌어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오옥남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부르고는 이어서 다른 가사로 부를려는데, 막상 가사가 잘 생각이 나지 않자, 노래로 부르지않고 가사로만 읊으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오옥남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부르고 난 후, 제보자가 다음 노래가 생각이 났는지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앞소리만 하고 뒷소리를 하지 못하자 이소매 제보자가 뒷소리를 넣었다.
    조사일시2010. 02. 04(목) | 조사장소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우동경로당 | 제보자박동연/이소매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의 모심기 노래가 끝나자, 이어서 바로 불러주었다. 스스로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면서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노래를 경청하면서 웃기도 하고 추임새도 넣으면서 분위기를 맞춰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박계연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예전부터 불러오던 노래라고 하면서 불러주었다. 모심기 노래였지만, 다른 노래를 부르고 나서 이어서 불러서인지 긴 소리로 부르지 않고 짧은 선율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박계연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부르고 나자 곧바로 이어서 모심기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노래를 부르고는 그 노래에 대한 가사의 설명까지 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서정순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기억하느냐고 청중들에게 묻자, 한 제보자가 기억이 났는지 긴 소리로 구연해 주었다. 구연을 시작하자 청중은 재미있다는 듯이 큰 소리로 웃기도 하고 맞장구를 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심경옥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앞운을 띄어주자 제보자가 그제서야 생각이 난 듯 모심기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작은 목소리로 구연을 하자 청중이 큰 소리로 해라며 소리치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10. 4. 9(금) | 조사장소부산시 진구 초읍동 제1경로당 | 제보자이옥금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의 사람이 노래를 부르자 호응을 해주다가 노래가 끝이 나자 노래를 시작했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박수를 치고 적극 호 응하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임수연(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옆에서 노래를 권하자 제보자가 불렀다. 청중들은 제보자가 목청이 좋아 노래를 잘한다면서 적극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정복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노래를 해보겠다고 하면서 구연하였다. 일반적인 모심기 노래의 느린 가락으로 부르지 않고 빠른 가락으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장기분(여,77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를 끝내고 이어서 불렀다. 일반적인 모심기 노래의 느린 가락이 아니라 빠른 가락으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장기분(여,77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숨이 가빠서 노래를 힘들게 불러주었지만, 기억력이 좋아서인지 아는 노래가 많아서 적극적으로 구연해 주었다. 긴소리로 모심기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우동마을 | 제보자김남이(여,8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많은 청중들에게 둘러싸여 있어서인지 부끄러워했지만, 아는 데까지만 불러달라고 하여 노래가 시작되었다. 청중들은 모두 잘한다며 한 마디씩 하면서 분위기를 돋워 주었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우동마을 | 제보자김영조(남,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목소리가 무척 작은 편이었지만, 긴 노래를 진지하게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던 중에 기억이 잘 안 나서 잠시 멈추기도 했지만, 이내 곧 생각이 나서 이어서 불러주었다. 긴 소리로 불렀지만, 점차 노랫가락의 선율로 변하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서주마을 | 제보자이윤점(여,7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하는 것을 지켜보다가 아는 노래가 있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보통의 모심기 노래보다 빠른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박우석(남,8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젊었을 때 친구들과 혹은 가족과 일하면서 부르던 노래라며, 모심기 노래를 불러주었다. 긴소리로 부르지 않고 짤막하게 불러주었는 데, 노랫가락의 선율로 이어졌다. 부르던 중에 가사를 잊어버리자 청중들이 웃으면서 가사를 일러주었다. 어떤 청중은 눈물이 난다며 ...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국계리 국계마을 | 제보자최영림(여,73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차분한 목소리를 또렷하게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최영선(여,7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 아는 노래라면서 잠시 머뭇거렸지만 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허점식(여,7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노래의 어느 대목이 생각이 나서 불러준 노래이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허점식(여,7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에 불렀던 노래라고 하면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허순이(여,7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 심을 때 불렀던 노래를 요구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모심기 노래는 다 같이 부르는 것이라면서 청중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임석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모찌기 노래에 이어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도 잘 알고 있는 노래라 박수를 치면서 적극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임석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문어 전복 손에 들고 가는 노래도 있지 않냐고 물어보자 그런 노래 있다며 가사를 읊조렸다. 그리고 앞 부분을 조사자가 말해주자 바 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면서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임석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노래들을 읊조리다가 임석순이 갑자기 이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마지막 가사를 기억 못하는 임석순 대신에 김점분이 대신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임석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가사는 잘 알지는 노래로는 부르지 못하고 이야기하듯 가사를 읊어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정순식(여,8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막상 가사가 잘 기억나지 않아서인지 노래로 하다가 그치고 말로 이어지는 부분을 읊조렸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정순식(여,8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에 대해 이야기하자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마기임(여,6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또 하나를 해보자며 서마지기로 시작하는 모심기 노래를 제보자들이 같이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마기임(여,6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을 때 다른 노래도 있지 않냐며 제보자들끼리 이야기를 하던 중에 이 노래를 불렀다. 모든 청중들이 함께 불러 모심기 현장이 아닌 곳에서 노동요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마기임(여,6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들끼리 노래를 읊조리다가 오경분 제보자가 노래의 앞부분을 떠올리고 말로 했다. 그리고 그 뒷부분 가사도 다른 제보자와 같이 이야기 를 했다. 가사를 읊조려 본 뒤 셋이서 같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마기임(여,6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이 잘 나지 않았지만, 노랫가락에 맞추어 불러주었다. 그러나 가사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뒷 부분을 다 잇지는 못했다. 오히려 청중들이 뒷 부분의 가사를 전달해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노판선(여,7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를 불러주었으나, 노랫가락의 선율로 흥겨운 풍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국계리 국계마을 | 제보자노무선(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해 보겠다고 제보자가 조사자에게 말했다. 그러자 조사자가 주변을 정리하고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오경분(여,6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제보자의 앞 노래를 끝내고 해 넘어가서 부르는 노래를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오경분(여,6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웃으면서 자신감있게 노래를 적극적으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박갑순(여,7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목청이 좋아 길게 노래를 빼면서 불렀으나 가사가 기억이 잘 안나는지 청중들의 도움으로 구연하 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상비마을 | 제보자우영재(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모심기 노래에 이어 바로 이어서 불렀다. 제보자가 구연 도중에 가사가 기억이 나지 않아 청중들에게 자꾸 물어보면서 불렀다. 청중들도 가사를 알려 주면서 함께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상비마을 | 제보자우영재(여,7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진지하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옆에 있는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노래를 들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김판달(여,6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좋아하고 많이 기억을 하고 있어서 적극적으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김판달(여,6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는데, 음을 길게 빼어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김판달(여,6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수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강행석(남,7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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