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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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예전에 모를 심으면서 노래를 부르지 않았느냐고 물어보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4동 광안4동노인정 | 제보자이창우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급하게 나가려던 참이었다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이 노래만 부르겠다고 하면서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4동 광안4동노인정 | 제보자이창우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더 부를 수 있는 <모심기 노래>는 없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다리를 두드리면서 이 노래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오리 판곡마을 판곡회관 | 제보자이귀남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구연해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가 곧바로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자 옆의 청중들도 함께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박길성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가사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 처음에는 조금 망설였지만, 이내 거침없이 잘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박길성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유도로, 적극적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청중들도 처음엔 듣다가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 제보자안종네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엄소연 할머니가 앞소리를 시작하자 모두 함께 모심기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0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엄소연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예전에 농사지을 때 불렀던 모심기 노래를 불러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예전에는 많이 불렀던 것이라 잘 기억 했는데 지금은 다 알지도 못한다고 하면서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다른 노래도 부르고 싶은듯했으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화명그린아파트노인정 | 제보자임필순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들의 유도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는데, 청중들도 함께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김달순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부탁에 노래가 잘 기억이 안 날 것 같다며 자신 없어했지만, 잘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선동마을 선동경로당 | 제보자김해수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모심기 노래를 시작하자 청중들도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선동마을 선동경로당 | 제보자김영선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제보자가 모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하자, 제보자는 처음에는 부끄러운듯 거절했으나, 한 번 부르고 나자 기억이 났는지 이후에는 적극적으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선동 신천마을 신천경로당 | 제보자임달연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구연하면서 다른 것은 잘 모른다고 하면서 구연했는데, 조사자가 앞 운을 띄어주니 생각이 났는지 구연해 주었다. 한 번 노래가 나오기 시작하니, 가사가 줄줄 나오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임석마을 임석마을회관 | 제보자이금순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 또 아시는 것은 없느냐고 묻자 앞의 노래에 이어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화명그린아파트노인정 | 제보자문정선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선 노래를 부르고 나서 이 노래도 해 보겠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가사를 정확하게 부르지 못하자 스스로 다시 한 번 더 하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모심기 노래>로 부른 것인데, 사설을 충분히 기억하지 못한 듯하다.조사일시2010. 1. 23(수) | 조사장소부산시 사상구 모라1동 고동바위경로당 | 제보자박만년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노래를 구연하는 것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났는지 선뜻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임석마을 임석마을회관 | 제보자박소이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들이 노랫가락과 밭매기노래를 불러주니, 문득 생각이 났는지 용기를 내어 모심기 노래를 불러주었다. 여든의 나이로 예전에 많이 불러서인지 긴 소리로 가락을 빼며 불러주었다. 흥이 있어서 음이 쭉 빼어주는 부분에는 추임새로 넣으면서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허옥남(여,8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예전에 모심기 노래를 많이 불렀는지 긴 소리로 불러주었다. 노래를 다 부르고나자 청중이 "할머니, 오늘 도 닦네"하면서 허옥남 할머니가 정말 노래를 잘 부르시는 어른이라며 박수를 쳤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허옥남(여,8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일 할 때 불렀던 노래에 대해 부탁하자, 제보자가 손뼉을 치며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정숙조(여,7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에서 모심기 노래 한 후, 생각이 계속 났는지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심기 노래를 연달아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정숙조(여,7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에서 모심기 노래를 연이어 불러 조사자가 다른 모심기 노래를 부탁하자 기억이 안 난다고 하였다. 조사자들이 중간 중간에 운을 띄 워주자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정숙조(여,7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 심을 때 부르는 노래가 있지 않느냐고 말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가 부르는 동안 청중도 중간에 따라 불렀다. 청중 중 한 명은 직접 모심는 흉내도 내면서 흥을 돋우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김순임(여,6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의 모심기 노래를 부른 뒤 또 다른 모심기 노래를 바로 이어서 시작했다. 노래 중간에 잠시 가사가 생각나지 않아서 청중에게 묻고, 다시 가사를 기억하여 불렀다. 청중 한 명이 따라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김순임(여,6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물꼬 철철”이란 가사를 말하며 모심기 노래를 마저 불러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하자, 제보자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하며 불렀 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김순임(여,6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옛날에 모심기를 하면서 불렀던 노래가 있냐고 묻자, 제보자가 당연히 있었다하며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김연숙(여,73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에서 모심기 노래를 부른 다음, 잠시 생각한 후 다시 모심기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김연숙(여,73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의 운을 띄우며 노래를 청하자, 잘 될지 모르겠다며 망설이다 노래했다. 제보자는 피곤하다며 누워서 노래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평촌마을 | 제보자문삼순(여,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노래를 마친 뒤 청중들의 요청으로 연이어 노래했다. 제보자는 누워서 노래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평촌마을 | 제보자문삼순(여,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노래를 한 뒤, 옆에 있던 청중들이 잘한다며 운을 띄워주자 연이어 노래했다. 제보자는 옆으로 길게 누워 노래하였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며 중간에 노래를 멈추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평촌마을 | 제보자문삼순(여,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운을 띄워주자 제보자가 노랫말만 읊조렸다. 가락에 얹어 불러 줄 것을 청하자 노래 부른 지 오래되어 가락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 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평촌마을 | 제보자오금순(여,78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가사를 조금 띄워서 노래를 부탁 했더니, 가사가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조금 생각하다가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양경림(여,8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일을 마치고 조사장소 근처에 오니, 옆에 있던 청중들이 노래를 잘한다며 소개했다. 술 한 잔을 권하며 일할 때 부르던 노래를 청하자, 모심기 노래를 하겠다며 노래했다. 첫 어절은 가사만 알려준 뒤 두 번째 어절부터 노래하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구산리 구산마을 | 제보자최계남(여,6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에서 모심기 노래를 한 뒤, 근래에는 노래를 부른 적이 없어 가사를 잘 모르겠다며 잠시 생각을 한 뒤, 다시 노래하겠다며 노래했다. 옆에 있던 청중들이 “잘한다.”며 추임새를 넣고 흥겨워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구산리 구산마을 | 제보자최계남(여,6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해달라고 하며 “서마지기”라고 사설의 서두를 말하자, 제보자가 자신이 없는 듯 입을 가리며 읊조리듯이 노래를 불렀 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한귀달(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부탁했더니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하말석(남,7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에 모심기를 부르고난 뒤, 다른 노랫말이 생각이 났는지 잠시 머뭇거리다 계속해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하말석(남,70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많이 불렀다며, 자신 있게 불러주었다. 그러나 노래를 부르다가 갑자기 한 소절이 기억나지 않아서 잠시 멈추었다가 말로 가사를 이어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김명남(여,6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일할 때 불렀던 노래를 부탁하자, 제보자가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옥계리 토내마을 | 제보자박인섭(남,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에 노래를 부르고 계속 생각이 났는지 연달아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옥계리 토내마을 | 제보자박인섭(남,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목소리가 쉬어서 안 난다고 했지만, 잘 불러주었다. 긴 소리로, 메기는 소리만 불러주고 받는 소리는 기억이 나지 않아 부르지 않았지만, 잘 구 연되지 않았던 가사였다. 또 이어서 부른 모심기 노래는 앞부분이 빠지기도 했지만 뒷 부분의 가사는 잘 연결해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가사를 띄워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가 손뼉으로 장단을 맞추며 노래했다. 노래 중간에 가사가 생각나지 않아 제보자가 당황하자 옆에 있던 청중들이 도와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신말숙(여,7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부터 권유하자, 제보자가 잠시 생각하고는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송계마을 | 제보자백말달(여,83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가가 제보자에게 모심기 노래를 권하자 다음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신기마을 | 제보자전연순(여,82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노래를 예전에 많이 불렀다며 긴 소리로 불러주었다. 모두들 경건하게 듣는 분위기였는데, 들으면서 이 노래가 '모심는 노래'라고 한 마 디씩 하였다. 81세의 나이에 모처럼 긴소리로 불러서인지 다 부르고 난 다음에 숨이 가파서 못 부르겠다며 웃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재순(여,81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모두가 많이 불렀던 노래여서인지 임점순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하자 청중들 모두가 함께 불러주었다. 쭉 빼어서 부르는 긴 소리 로 계속 가사를 이어 나갔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임점순(여,84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권주가에 이어서 모심기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박수나 맞장구를 치지는 않고 그저 진지하게 들어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노귀남(여,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부탁하자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지 않고 앞 사설을 이야기 해서, 노래로 어떻게 부르냐고 하자 다음 노래를 불렀다. 옆 에 있던 사람들도 함께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오재웅(남,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권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 중에 오석렬 노인이 옆에서 같이 부르며 한 소절씩 사설을 설명하기도 했다. 제보자도 1절, 2절, 3절, 4절 등으로 이야기하며 사설을 이야기했다. 모심을 때 여자들은 다른 노래를 부른다고도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오재웅(남,79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구하자, 서슴치 않고 바로 불러주었다. 그런데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몇 번씩 노래가 끊어지곤 했다. 또한 노래를 부르는 중에 설명을 넣어 노래가 끊어지기도 했지만, 이내 계속 노래를 잘 불러주었다. 주위 청중들도 낮은 소리로 노래를 따...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박복희(여,75세)
-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의 노래에 이어 모심기를 할 때 부르는 노래를 불렀다. 전연순과 함께 불렀지만, 제보자가 주도적으로 노래를 이끌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신기마을 | 제보자송점순(여,74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