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영조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필희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영곤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1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예학주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1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예학주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제 냇가에서 우연히 제보자를 만났었는데, 오늘 오면 노래를 불러 주겠다기에 아침밥을 먹고 바로 청계리로 건너 갔다. 이장과 함께 제보자를 찾아서 민요나 설화 중 아무 것이라도 좀 들려 달라고 했더니, 이것을 들려 주었다. 기대했던 것보다도 훌륭하지 못한 것 같아...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김윤식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최말임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매화 타령’이 끝나고 한참 동안 설명을 했다. 글을 보고 배운 창(唱)이라고 뽐내어서 구전으로 배운 노래가 좋다고 하면서‘모노래’를 청했다. 제보자는 많이 잊었을 것인데, 생각나는 대로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노래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들락날락해서 분위기가 어...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최양순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갑녀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 이야기를 끝내고, 다소 시끄러운 분위기 속에서 모노래를 시작했다. 부르다가 가사가 막히자 “원래는 모노래를 억수로(굉장히) 잘했는데, 몸이 아파 못하겠다.”며 멈추었다. 조사자가 “임도 눕고 나도 눕고”라고 거들자, 구송으로 몇 구절을 더했다. 조사자...조사일시2009. 7. 16.(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 308-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임동주 외 3인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7]에 이어서 [실화 34]를 듣고 난 다음 조사가 잠시 중단되었다. 좌중의 할머니들도 다수 자리를 뜨고 네 분만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제보자에게 다시 노래를 권하니, 이제 노래를 한 마디만 하면 그만이라고 하고서 이 노래를 불렀다. 혼자 박수를 치면서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분이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노래를 한 번 듣고 싶다고 했더니, 젊은 사람이 이런 이야기와 노래를 들으러 다닌다고 하니 기분이 좋아서 노래를 부르겠다고 했다. 제일 처음에 부모 앞에 정성을 드리는 소리부터 부르겠다고 하면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 도중에 설명을 붙이기도 했다. *조사일시1979-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양북면 봉길리 | 제보자주손남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분이의 장타령에 있어서 김덕현이 청춘가를 불렀으나 채록하지 않는다. 조사자가 일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듣고 싶다고 했더니 정복순이 모노래를 들고 나왔다. 그러면서 이 노래는 혼자서 불러가주고는 안 된다고 했다. 이에 김덕현이 뒷소리를 하겠다고 했다. 모노래를 부르...조사일시1979-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대본3리 | 제보자정복순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치술령에 관한 이야기도 했지만 취기가 있어 분명하지 못했고 새로운 내용도 없었다. 치술령 이야기를 마친 다음에 모숭기 소리를 하겠다고 하면서 모노래를 했다. 녹음이 되는가를 확인해 가며 불렀다.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최가수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노래를 부르겠다고 조사자에게 녹음준비를 시켰다. 모노래를 부르다가 청중이 모찌는 노래를 부르겠다고 하니 제보자가 그 노래를 불렀다. 모찌는 노래를(민요51, 논매기노래) 부르고 난 뒤에 다시 모노래를 계속 불렀다. 시간은 이미 자정이 거의 다 됐다. 제보자도 지...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김혜순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설화 80을 끝으로 이야기 밑천이 거의 바닥이 난 것 같았다. 조사자가 이제 노래판을 다시 벌여보자고 했더니 노래도 다 했다고 했다. 제보자는 앞서 노래를 10편 부른 바 있다. 조사자가 ?이물끼 저물 <page id="459"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래도록 청중의 역할만 하던 제보자가 스스로 이 노래를 구연했다. 연로해서 목소리도 낮고 끊어질 듯 힘이 없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덥지 못하게 했다. 제보자는 두 손을 들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렀고 청중들도 신명이 나서 어깨춤을 추었다. 제보자는 한 연을 부...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찬희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노래를 듣고 싶다고 하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모노래는 원래 두 패로 갈라서 교환창으로 부르는 노래이나 여기서는 제보자가 혼자서 불렀다. 두 행을 부르고 난 뒤에 이것이 한 과저(과정)이라고 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모노래는 모를 심으면서 흔하...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양북면 봉길리 | 제보자주손남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떠들썩하게 여러가지 노래를 부르다가 정필희가 모노래를 시작했다. 한 귀절하고는 계속 잇지 않고 누가 받아 줘야 한다고 청중에게 뒷소리를 부탁했다. 그래서 전돌이가 받아 했는데, 처음에는 앞소리와 뒷소리가 잘 맞지 않았으나 노래가 계속되자 쉽게 맞아들어갔다. 두 사...조사일시1979-05-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근계2리 | 제보자정필희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숭기소리를 한번 들어보자고 했더니, 좌중이 한 마디씩 단편적으로 불렀다. 모두들 막히고 잘 부를 수 없어서 다시 제보자에게 노래를 청했다. 다들 모숭기소리는 한 두 마디씩 알고 있는 듯,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에도 계속 참견을 했다. 마친 뒤에도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이선학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고 조사자가 모노래를 듣고 싶다고 했더니, ?모숭기소리?라고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잊어버렸다고 하면서 하나만 불렀다. 아주 길게 빼서 불렀다.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전부완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숭기소리를 더 들어보자고 했더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했다. 청중들이 단편적으로 거들기도 했다.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오순녀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금 전에 노래 소리를 듣고 찾아온 제보자가, 좌중으로부터 일할 때 부르는 옛날 노래를 듣고자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그럼 ?모숭기소리?를 불러야겠다고 하며 나섰다. 좌중의 할머니도 이 소리는 잘 모를 거라고 하면서 불렀다. 노래를 마치고는 노래에 대한 설명을 덧붙...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김태만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앞의 노래를 듣고서, 좌중에게 모숭기소리 중에서 그와 비슷한 내용들이 많지 않느냐고 했더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최인이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노래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다 잊어버리고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모노래의 앞 부분을 조금 불렀더니 ?이물끼 저물끼……?하고 최인이가 먼저 불렀다. 이어서 오순녀가 부르고 다시 두 사람이 함께 부르기도 했다. 원래의 구연 방식은 다른 모노래와 같으나 좌중에...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최인이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들어올 때부터 가수로 불리울 정도로 노래를 잘 부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화 38이 이야기되는 도중에 이미 모노래를 하겠다고 했으므로 이야기가 끝나자 곧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가 오기 전에 이미 모노래를 단편적으로 들은 바 있지만 이 노래는 새로웠...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김놈이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모노래를 멈추고 김놈이가 오동희에게 노래를 받으라고 했다. 좌중에서도 모노래는 주고 받으면서 불러야 된다고 하면서 두 제보자에게 이를 권했다. 원래 모노래를 주고 받을 때는 2음보 2행 (또는 4음보 1행)이 대귀를 이루도록 교환창으로 부르는 것이 원칙이나,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김놈이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내기 노래를 조금 불렀더니, 심화이가 이 노래를 불렀다. 이어서 김난희가 불렀는데, 이 분은 아주 구성지게 느릿느릿 불렀다. 젊을 때는 모내기를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는데, 지금은 이 노래를 부르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 부를 수 없다고 했다. 원래 교환창...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심화이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모노래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가사로는 (첩노래)로 독립된 것을 모심기곡에 맞추어 부른다. *조사일시1979-04-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서기선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향면 | 제보자이성연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11-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미상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음지대실 이기홍(남ㆍ55)씨 집 방에서, 밤깊은 시각 노래했다. 이웃 할아버지 세 분, 할머니 한 분이 모인 가운데였다. 특이한 것은 성주군의 다른 제보자들과 달리 '모노래'라는 명칭을 쓰는 점이었다.*조사일시1979-11-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이민기
- 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11-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미상
- 모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4시경에 경로당을 방문하였더니 15명 가량의 노인이 앉아 있었다. 처음에 무안(武安) 지방의 대표적인 전설을 들었다. 그런데, 너무 많은 노인들이 있어 소란스러워져서 민요를 청하여 이 민요를 들었다. 옆에 앉은 노인이 잊은 가사를 가르 <page id="655"...조사일시1981-0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최영규
- 모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제 저녁에 할머니들이 모인 자리에서 제보자가 모노래의 토막을 서너 차례 부르고 뒤에는 꽤 길게 불렀다. 그러나, 온전한 모노래를 다시 들으려고 청하였더니 마지막으로 노래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하였다. 이 자리에 있는 분들도 제보자의 모노래가 이 마을에서 제일이라고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예학주
- 모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9]뒤에 ‘불매노래’ ‘화투타령’ ‘화전가’ 등을 불렀는데, 원하는 자료가 잘 나오지 않았다. 알고 보니 이쾌남, 이순학, 두 할머니는 한글도 알고 한자도 조금 알아 가사(歌辭)에 능한 분이어서 자꾸 가사를 불렀다. 그래서 모노래를 해 보라니까 세 분이 합...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순학
- 모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찍이 저녁을 먹은 구경꾼들까지 모여들어 장소가 협소해지고, 조사자와 제보자들이 저녁을 먹어야 할 시간이 되어서 저녁 먹은 뒤에 조사자의 숙소에 모이기로 하고 일단 헤어졌다. 그러나, 저녁을 먹은 사람들은 조사자의 숙소에 따라와서 사랑과 툇마루에 앉아서 놀고 있어...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복순
- 모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안매화에서 제보자가 민요에 능하고 상여소리를 잘 한다는 소문을 듣고 바깥매화로 찾아갔다. 제보자댁에서 민재식씨와 합석하여 조사 목적을 설명하고 노래하기를 청하였더니, 처음에는 거절하다가 마지 못해 시작했다. 눈을 지그시 감고 자기 도취가 되어 두 손으로 마루를 긁...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학덕
- 모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3시경 할머니들이 많이 모여 논다는 권복순씨 댁으로 찾아갔다. 칠팔 명의 할머니들이 잡담을 하고 있었다. 마침 어제 저녁에 구장댁(區長宅)에서 만나 제보를 한 정남이씨가 계셨다. 좌중에서 술만 내면 얼마든지 노래와 이야기를 하겠다는 말이 나왔다. 술을 사 오...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정남이
- 모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7] 뒤에 제보자와 김도연씨가 한동안 설화 5편을 구술하였다. 밤도 깊어져서 상오 2시경이 되었다. 조사자가 마지막으로 모 노래를 한 편 불러 달라고 하였더니, 제보자가 불렀다. 원래 한 연(聯)씩 교환창을 하던 것을, 제보자 혼자서 다 불렀다. 연의 구...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태영
- 모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제보자가 구연하기 전에 잘하라고 북돋아 주고, 주변을 조용히 시켰다. 그리고 노래가 끝나자 모두 ‘잘한다’고 모두 박수를 쳤다. 제보 자는 노래의 의미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6. 22(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 1리 289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곽문규
- 모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본동의 두 번째 조사 첫날이다. 이장댁에 들렀더니 이장은 출타 중이었고, 부인이 마을회관으로 안내해 주었다. 마을회관 2층에서 할머니들 은 건강 체조를 막 끝내고 쉬고 있었다. 1층으로 자리를 옮겨 이야기판을 마련했으나, 무더운 날씨에다가 운동을 하고 난 직후라 할...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손인식 외 6인
- 모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 분이 ‘어사용’과 ‘노랫가락’ 단편을 불렀다. ‘소말’의 유래담도 나왔다. 광정식 씨가 ‘오바대’ 이야기를 구연하려고 할 때 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옛날에 모노래 부르면, 허리 아픈 것도, 배고픈 것도 잊을 수 있었다고, 청중들은 입을 모았다.조사일시2009. 6. 22(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 1리 289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곽문규
- 모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소리를 잘하던 지동양반에 대한 기억을 서로 나누다가 나실댁이 지동양반과 함께 불렀던 모노래를 떠올렸다. 그러자 옆에서 교동댁이 모노 래를 시작하였고, 청중이 모두 함께 참여했다. 서로 사설을 주고받기도 하고, 사설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손인식 외 4인
- 모노래 모내기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노래는 좌중이 조금씩 다 알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두 제보자 뿐이었다. 모노래는 원래 모내기를 하면서 교환창으로 부르는 노래이다. 모내기 노래 또는 모심기 노래라고도 한다. 모내기를 하면서 하루 종일 부르던 노래였으므로 노래의 사설은 거...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황원순
- 모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광희씨 사랑에 청중들이 한 방 모여 술잔이 돌아가고 분위기가 흥겨워지자 조사자가 민요를 유도했다. 그러나 이 지방은 논이 적기 때문에 객지에 가서 들은 것이라며 짤막짤막하게 불렀다.*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두
- 모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5에서 59까지를 하고 나서, 더 할 이야기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 모내기 노래를 듣고 싶다고 했더니, 두 할머니가 주고 받으면서 했다. 예전에 모를 심으면서 노래를 불렀다고 하고, 남녀가 주고 받으면서 부르는 것이 풍속이라고 했다. ?지금 한창 모숭기할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이완성
- 모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들이 모두 짤막하게 끝나자, 예전에는 모두 알았는데 기억할 수 없다며 안타까와 했다. 조사자가 기억나는 것만이라도 헤달라고 하니 글 읽듯이 구연했다.*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모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0-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1동 | 제보자이상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