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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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숨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용하게 갑자기 시작했음.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망미1동 수미마을 수미경로회 | 제보자임구례
- 모 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 심는 소리를 불러주라고 요청하였다. 정정님은 사설을 구연하다가 중간에 사설이 생각나지 않는다며 곤혹스러워 했다. 청중들이 이런 저런 사설을 이야기해주었다. 김은배 제보자가 북장단을 치고 있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정님
- 모 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정님의 노래가 끝난 후 김맹옥이 모 심는 소리를 부른다고 하며 이 노래를 불렀다. 손으로 무릎장단을 치면서 노래를 불렀다. 김은 배 제보자가 북가락으로 장단을 맞추고 있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맹옥
- 모 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 심을때 부르는 노래를 묻자 시작부분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조사자들이 생각나는 부분부터 해달라고 하자 첫들머리부터 해 야한다고 하며 기억을 더듬어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5.09 | 조사장소구례군 간전면 양천리 양동마을 박명규댁 | 제보자박명규(남, 75세)
- 모 정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정수연
- 모 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6.20 | 제보자오판삼
- 모고재(못재)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조덕현씨가 말하고 나자 그것이 좀 마음에 안들었지 다시 구술하여 준 것이다. 이야기는 맑은 목소리로 구술하였으며, 근거가 명확한 사례 즉 전설 위주로 이야기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조양리 | 제보자김병효
- 모관 사람과 정의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형회씨의 명태조 이야기가 끝이 나자, 거지 아들인 한국 사람들이 명나라 태조가 되었다는 데에서 거지도 막 보지 못하는 것이라고, 서로들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때 청중이었던 현용필씨가 이야기의 끝을 틈타서 두어 마디 옛말을 하겠다고 나서서 해 주었다. *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현용필
- 모관 사람과 정의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현용필
- 모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임규임
- 모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제 시간이 없어서 다시오겠노라고 말해놨기 때문에 오전에 다시 들렀다. 큰 집에 모자 단 둘 뿐이었다. 친구대접은 처음에는 설화처럼 애기식으로 시작하였다가 노랫가락으로 바꾸었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 모기와 두꺼비의 시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청하여 이야기한 것이다. ‘토끼와 거북의 경주’와 비슷한 내용이다.*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이억천
- 모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느냐고 묻고 해 주었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모내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차분하고 조용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가 구연한 자료는 내용상 두 개의 노래가 하나로 합쳐진 것으로 보인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백상동(여,76세)
- 모내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이장님의 안내로 저녁 8시경 마을회관에서 설화를 채록하고 있는데, 새마을 지도자가 와서 장세태씨 댁에 부녀자들이 모여 있다고 일러 주었다. 저녁10시 반경 조사자가 새마을 지도자의 안내로 장세태씨 댁으로 갔다. 모여 앉은 할머니는 모두 일곱 분이고, 조사를 하...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유기진
- 모내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2에 이어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한 편에서 모내기 노래를 시작했다. 그래서 다시 불러 달라고 하니, 쉽사리 시작했다. ?모숭기소리?는 누구나 다 안다는 것이었다.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성동동 | 제보자안병대
- 모내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안노인들이 여럿 모인 가운데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부르다가 모르는 부분이나 잘 나오지 않는 부분은 청중들이 한 마디씩 거들기도 했다. 이 노래는 시집온 후, 들에 모심기하러 다니면서 배우게 된 것이라 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김근이
- 모내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내기 노래를 부르면서 일을 하면 허리 아픈 줄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일군을 구할 때에도 소리 잘하는 사람을 뽑았다고 했다. 한동수, 최정수, 한치문 세 분이 서로 거들어서 노래를 이어 나갔다. 그러나 오래동안 부르지 않았기 때문에 기억을 자세하게 살릴 수는 없...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3리 | 제보자한동수
- 모내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4가 끝나고 나서, 조사자가 일할 때 부르는 노래가 듣고 싶다고 해서 듣게 된 것이다. 이 마을의 앞은 삼만여 평의 농토가 있으나, 골짜기의 논으로 1모작만을 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중년까지만 해도 농악을 치면서 모심기를 했다고 한다. 원래는 교...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황행덕
- 모내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모내기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내기 할 때 부르는 노래를 들려 달라고 청하였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를 가창하는 도중에 친구 한 분이 오셨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고광성
- 모내기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에 도착해서 창년 성씨 재실인 토방재(土芳齋)를 숙소로 정하고 마을 근처에 있는 덕천강변으로 나가다가 우연히 김숙이 아주머니를 만났는데, 이분의 도움으로 정판수 할머니 댁에서 이 노래를 채록했다. 처음에는 선뜻 노래를 부르려고 하지 않았는데, 주위에서 주인이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정판수
- 모내기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 도깨비 이야기를 구연하고 나자, 청중들이 본 제보자는 이야기보다 노래를 더 잘 부른다고 했다. 조사자가 모내기 할 때 부르는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가창하는 동안에 청중들이 ‘잘한다.’하면서 흥을 돋구기도 하였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안갑순
- 모내기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더 이상 나오지 않자, 알고 있는 노래가 있으면 불러 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너무 길게 뺐으므로, 가사의 구절 부분이 힘들었고, 가사자체도 다른 제보자에 비해 완벽한 구조를 가진 것이라 보기는 힘든 것이었다. *조사일시1984-05-0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 제보자강두옥
- 모내기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를 모두 끝내고 나서, 조사자가 모내기 노래 한 편만 불러 달라고 간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가창한 뒤에 조사자와 함께 방을 나왔다. 제보자 부인의 협조만 있었다면 더 많은 자료를 채록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자못 컸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여종한
- 모내기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모내기 할 때 부르는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가창 솜씨가 좋은 편이다. 이 노래를 가창하는 중에 손점이 아주머니가 와서 노래판에 합석했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박미녀
- 모내기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낮에 울산노인대학에서 민요 채록을 해 보았더니 노인들이 노래솜씨는 있었으나 부를 기회가 없어서 가사를 온전히 기억하고 있는 경우가 드물었다. 이런 사정은 울산시내의 다른 노인들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민요 수집을 하는 제보자에게 전화로 민요를 불러 ...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석보
- 모내기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환갑 잔치에 모인 사람들에게 설화를 설화 20까지 듣고나서, 다시 민요를 청했다. 처음에 논매기 노래를 듣고 싶다고 하니, 이원육이 불렀는데 “응아―아―호오―”등으로 길게 빼다가 “이후후”로 끝나는 것이었고 사설은 없었다. 논매기 노래는 이것 하나 뿐이라고 했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 제보자이원육
- 모내기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미녀 제보자가 [민요 7] 모내기 노래를 가창하는 중에 본 제보자가 와서 노래판에 합석하자, 청중들이 본 제보자가 모내기 노래를 제일 잘 부른다고 했다. 조사자가 모내기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가창했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손점이
- 모내기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날 오전 9시 경에 마을에 도착하여 이장 여태훈씨의 소개로 마을 회관에서 만난 분이다. 조사자 일행을 자기 집으로 안내해 주었으며, 직접 김또엽씨 등 노래를 잘 부르는 아주머니들을 자기 집으로 모아 주었다. 곧 노래판이 벌어졌는데, 마을 아주머니들이 주인이 먼저...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정경순
- 모내기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날 노래판에서 제일 먼저 부른 노래이다. 제보자들이 서로 미루면서 먼저 부르기를 꺼리고 있을 때 제보자가 선뜻 나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4-08-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 제보자정봉석
- 모내기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본 제보자는 안갑순 제보자와 자매간인데, 안갑순 제보자가 본 제보자에게 모내기 노래를 불러 보라고 권유하자, 이 노래를 가창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안무순
- 모내기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의 분위기가 점점 과열되자, 정판수 주인 아주머니가 술상을 마련해왔다. 막걸리를 한 잔씩 마신 후에 계속해서 노래판을 벌였다. 먼저 정귀순 제보자가 이 노래를 시작했다. 정순녀 할머니도 질세라 정귀순 제보자의 노래를 받아계속 불렀다. 정판수 할머니가 계속해서...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정귀순
- 모내기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까 번에 모내기 노래를 하면서 가사가 기억나지 않아 많은 것을 빠뜨렸다며 노래를 가창했다. 가창이 끝나자 옆에 있던 친구분이 본 제보자가 이 고을에서는 가장 명창이라며 칭찬을 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고광성
- 모내기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상수씨 댁에서 이야기판이 한창 무르익을 즈음인 오후 4시 30분 경에 본 제보자가 모내기 노래를 잘한다며 구금애기 할머니가 데리고 왔다. 부끄러움이 많은 탓으로 좌중에 합석했지만 선뜻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 주위에서 청중들이 재차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앉...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수남
- 모내기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찌기 노래를 가창한 뒤에 안갑순 제보자에게 모내기 할 때 부르는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 묻고 나서, 제보자 자신은 다른 내용의 가사를 부르겠다며 계속해서 이 노래를 가창했다. 이어서 안무순 제보자가 계속 가창했다.*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손분순
- 모내기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계속해서 불렀다. 이 노래를 부르고 난 뒤. “여기서는 이 노래를 특별히 무어라 부르지 않습니까?” 하고 물으니, “아! 여기는 등가 노래라고 합니더. 등가 노래,” 라고 답해 주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8-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 제보자정봉석
- 모내기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의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어 갔다. 여규엽 제보자에게 모내기 노래를 불러 달라고 청하였더니, 여규엽 제보자가 김또엽 제보자에게 녹음 마이크를 건네주면서 모내기 노래를 먼저 부르면 따라 부르겠다고 했다. 김또엽 제보자가 가창하는 동안에 여규엽 제보자는 가사를 환...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김또엽
- 모내기 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9] 물레 노래가 끝나자, 제보자가 자청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손점이
- 모내기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날의 민요 녹음을 마치려고 하자, 제보자가 아까 번에 못다 부른 모내기 노래를 부르겠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를 끝으로 이날의 민요 채록을 끝마쳤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손점이
- 모내기 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 판의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자, 제보자도 흥이 났던지 스스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안갑순
- 모내기 노래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스스로 이 노래를 가창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안무순
- 모내기 노래(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4일 밤에 이야기를 한데 이어서 25일 아침에는 민요를 시작했다. 장소는 역시 제보자의 집이다. 이 노래는 시누이와 올캐가 빨래를 하러가서 난데없는 황류수가 내려와 빠져 죽게 되었을 때, 오빠가 와서 부인은 건져 주고 자기는 건져주지 않는 것을 원망해 누이가 부...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모내기 노래(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5에 이어서 ?낙양성 십리허에…?로 시작되는 성주풀이를 불렀는데 기록에서 제외했다. 이 모내기 노래는 월성군 것이 아니고, 제보자가 나서 자라난 곳인 영천군 고경면 쪽의 것이라고 했다. 그 점에서 이 <page id="500"></page> 자료가 진기...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모내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안옥순
- 모내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 | 제보자미상
- 모내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모숭기 소리(모심기 소리)를 권하던 터라, 다시 한 번 청해 봤다. 한 연씩 부르고 멈추었다가 조사자가 권하면 다시 부르곤 했다. 모내기를 하면서 노래패를 둘로 갈라서 주고받는 노래이나, 여기서는 제보자 혼자서 불렀다. *조사일시1981-08-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조병성
- 모내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한 곡조 더 청하자 부른 노래로, 제보자는 꼭 논맬 때가 아니더라도 가끔 흥얼거린다고 했다.*조사일시1984-07-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면 | 제보자이문식
- 모내기 소리:정자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이태연
- 모내기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71을 듣다가 아이 어르는 대목에서 김원락이 노래도 잘 부른다는 사실을 알아서 모내기 노래를 청했다. 그러자 그 자리에 있던 임대순도 노래에 참여했다. 처음에는 하나씩 따로 부르다가, 나중에는 한 귀절씩 부르기도 했다. 오랫 동안 모내기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