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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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의 유이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명의 유이태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안다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를 시작하자 박대열 제보자가 자리를 잠시 떠났다. *
    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이종기
  • 명의 유이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도 바로 이어져 생각해낸 것이다. 아주 기이한 일이 계속 화제에 올랐던 것이다. 그 사이에 이창석 씨는 돌아가고, 이야기하는 자리에는 제보자와 제보자의 부인만 있었다. 제보자의 부인이 할 일이 있는데, 이야기만 한다고 불만이었으나, 그 말은 통하지 않았다...
    조사일시1979-02-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석춘
  • 명의 유이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75에 이어서 더 장편이 나왔다.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다 털어 놓으려는 것 같았으며, 조사자가 관심을 가지는 데 대해서 제보자로서는 아주 흐뭇하게 여겼다. 느린 소리로 아주 여유 있게 긴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명의 유희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장(里長)의 소개로 제보자 댁 마루에서 오후 3시부터 채록을 하였다. 청중은 없었다. 어떤 이야기라도 구술해 달라니까, 명의 유희태 일화를 구술하였다. 차근차근 구연을 하였지마는 입담이 있는 편이 아니고 담배를 피우며 자주 기침을 하였다.*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류성만
  • 명의 유희태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설화 62] 뒤에 ‘도둑 잡은 기지’를 구술하고 계속하여 ‘김삿갓’ 일화 세 편과 ‘시체가 바뀐 무덤’을 구술했다. 송판용씨가 한약국이므로 명의에 관해서 이야기 해 달라고 했더니 ‘편작’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그 이야기를 듣고 이 유희태 일화가 생각나...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명의 유희태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와 비슷한 유희태의 순산 처방을 계속하여 구술했다.*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명의 유희태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남길우씨가 유희태 일화 두 편을 계속하여 구술하는 것을 듣고 제보자가 이런 이야기도 있다고 하면서 같은 류의 순산 처방을 구술했다.*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송판용
  • 명의 의적의 작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기왕 시작한 거 얼마든지 한다며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1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환
  • 명의 이석한의 의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곽수 선생 이야기를 마친 다음 차봉규씨에게 곽수 선생은 어디 사람이냐고 물으니, 곽수 선생도 대국 사람이지만 이야기에 나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국 사람이라고 했다. 이에 제보자가 대국 사람이 아닌 경우도 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주장을 입증이라도 하려는 듯이 곧 ...
    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 제보자우홍태
  • 명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양말선
  • 명의 이영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동구씨가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자기 옆에 앉은 제보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권하자, 이야기 장소에 나왔으면 이야기를 해야 하지만 모두 잊어버려서 자신이 없다고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사공용
  • 명의 편작과 호랑이 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앞의 이야기가 끝나기를 기다린 듯이 곧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앞의 이야기와 비슷한 것이었다. 길이도 앞의 이야기처럼 아주 길었다. 청중들은 이 이야기를 다 들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고 하며 불평을 늘어 놓기도 하고 의식적으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너...
    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 제보자차봉규
  • 명의 편작의 한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2]를 듣고 난 제보자가 슬며시 이 이야기를 끄집어냈다. 앞의 이야기와 비슷한 내용이었다. 앞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해 낸 것이다. 청중의 참견은 없었다. 이 이야기를 끝으로 조사를 마쳤다. 제보자는 겨울에 다시 한 번 오라고 했다. 이야기는 겨울철 긴...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남걸
  • 명의 황익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자리만 더 해달라고 부탇하자 지금까지 다석 자리나 했다며 사양하는 듯하다가 ‘국의 황익삼 얘기’를 한다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8-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박경철
  • 명의(名醫) 강계 이생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4를 끝내고 나서 화자는 단시점이 기막히게 맞는 것으로, 자기도 그전"<page id="277"/>에 그 방법을 환히 알고 있었는데 잊어버렸노라며 아쉬워했다. 조사자가 이번에는 ‘의원과 점쟁이와 풍수가 일행이 되어 길을 가다가’로 시작되는 이야기를 아느냐고...
    조사일시1981-02-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김동립
  • 명의(名醫) 이석환(李錫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술을 대접하고 나서, 박칠봉 노인에게 얘기를 잘 한다고 해서 오시라고 한 것이라 하였으나 박칠봉 노인은 “얘기는 갑자기 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그럼 내가 하나 더 할 터이니 생각하라.”고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이원식
  • 명의(名醫)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0 뒤에 원혼과 불효자에 관한 민담을 이야기하고,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청중은 작중인물의 의술에도 감탄할 뿐만 아니라, 제보자의 구변과 유식함에도 감탄하는 듯했다.*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명의(名醫) 허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용정씨의 자택에서 조사했다. 조사자가 이득선씨의 안내로 이용정씨 댁을 찾아 갔을 때 이용정씨는 손자들과 함께 텔리비젼을 보고 있었다. 방안에는 침구가 그대로 펴져 있었고 요강도 있었으며 곡식 등 여러 가지 자루가 쌓여 있었다. 조사자가 인사를 마치고 이야기를 들려...
    조사일시1981-05-02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송악면 | 제보자이용정
  • 명의(名醫), 명사(名師) 형제와 칠산바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조사자가 원하는 이야기가 동물들의 이야기 등 아이들한테 들려 줄 수 있는 이야기인 것으로 알고 더 이상 없다고 하였다. 조사자가 다시 자세한 설명을 해주어도 여전히 이해가 안되는지 할 수 없어 하는 얘기라고 하면서 계속해 준 것이다. *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안수문
  • 명의가 된 주정뱅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8]을 듣고 난 후에, “천원어치 이야기가 겨우 고거가?” 하면서 “내 이야기 한번 들어봐라.”고 하고 시작한 것이다.*
    조사일시1983-1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이재현
  • 명인 이서구(李書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하나 더 하지”하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박희경
  • 명잣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3동 | 제보자배분선
  • 명잣는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꽃노래를 마친 제보자에게 명잣는 노래나 삼삼기 노래등의 기능요를 청했더니, 어릴 때 직접 명을 잣으며 불렀다며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명 잣으면서 졸음 <page id="854"></page> 을 쫓는 노래라 했다. 제보자의 고향은 불로동의 인근 동네인 지저...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문목경
  • 명잣는 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자청해서 구연한 노래이다. *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문목경
  • 명잣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춘성군 신북면 | 제보자문웅석
  • 명잣으며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에 이어서 제보자가 계속 구연을 했다. 앞의 노래와 마찬가지로 노래의 내력을 설명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명잣는 시늉과 관련지워서 노래의 내용을 설명하기도 했다. 노래의 절정에 이르자 거의 우는듯 했고, 이때 김혜순도 자기대로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의 설명...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명재상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신종건씨가 앞의 이야기를 하는 동안 눈을 감고 바른 자세로 앉아서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이야기를 해보라고 권했더니, 아무 말 없이 기침을 크게 한 번 하고는 이야기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1980-1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재열
  • 명전공포는 앞세워 놓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베틀노래를 아냐는 질문에 못한다고 했다가 다른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대포마을 | 제보자정순성(여,89세)
  • 명정승과 김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국인
  • 명정이 날아간 자리에 쓴 정몽주의 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제보자는 지금까지의 것들은 모두 쓸데없는 이야기들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책을 읽다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 을 필사해 놓은 자료들을 꺼내어 조사자들에게 보여주었다. 그 자료를 본 후 조사자가 혹 함흥차사에 관한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그것...
    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매계리 189-1번지 박희목 자택 | 제보자박희목
  • 명주꾸러미 세 개가 들어갈 정도로 깊은 용초폭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노영심은 주천자묘 이야기에 이어서 수산면 상천마을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의 부인의 구연을 도와주었다.
    조사일시2009. 04. 23(목) | 조사장소제보자(노영심)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하천리 진경동길42 | 제보자노영심
  • 명주사(明珠寺) 화재와 만석군 인곡당(麟曲堂)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끝에 명주사 이름이 나와 설명을 요청하자 자세를 고쳐 앉으며 구연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1-07-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성
  • 명주사(明珠寺)의 암자(庵子)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절터의 암자 원통암에 대해 묻자 구연을 하였다.*
    조사일시1981-07-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성
  • 명주짜는 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박삼선
  • 명주짜는 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박삼선
  • 명지(名地)인 교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풍수설과 관계되는 이야기만 계속 구술했다.*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우지원
  • 명지관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지관의 얘기를 하나 더 들려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이 얘기는 녹음을 하지 말고 들으라’고 하신다. 그래서 조사자는 ‘아무 얘기도 괜찮으니 녹음하겠다’고 했더니 제보자는 웃으면서 그럼 그러라고 하면서 조사자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112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이동균
  • 명창 송만갑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잠시 쉰 후에 명창 송만갑씨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겠노라면서 다음과 같이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명태라는 이름이 붙은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침 일찍 숙소에서 나와 거진항으로 나갔다가 마침 고기가 잘 잡히지 않아 출항을 하지 않고 있던 도한섭을 금성호 사무실에서 다시 만났다. 도한섭의 처가 직접 말린 도미를 쪄서 안주로 내왔다. 둘러앉아 술을 한잔씩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근래 들어 명태가 잘 나오지 ...
    조사일시2010. 2. 7(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거진1리 2반 금성호 사무실 | 제보자도한섭
  • 명태조(明太祖)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준비해 온 레퍼토리에 순서가 명태조로 되어 있었다. 명태조가 본래 한국 사람이었다는 이야기인데, 이것은 역사적으로 매우 가치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에서 말하는 것임이 분명히 엿보였다. 이 이야기도 아버지에게서 들은 이야기라 한다. 아버지는 귀절 귀절을 한문귀를 써서...
    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명판 토끼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사람이 오래 살다 보면 이야기를 많이 알게 된다며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윤철희
  • 명판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29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윤창구
  • 명판결을 내린 황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5에 이어 강기중이 ‘강태공의 재주’를 이야기했으나, 내용이 산만하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정리하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강태공의…’가 끝나고 나서 “짤막한 이야기도 될런지”하면서 시작한 것이다. 내용이 산만하고 구연 방법이 미숙하다. *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대세
  • 명판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송판용
  • 명판관은 친구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상옥씨의 이야기가 음담패설류로 흐르자 제보자는 자신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하였다. *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 제보자김석환
  • 명포수 강학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강감찬 ’ 얘기로 해서 비슷한 이름의 ‘강학선’ 담을 생각해 낸 듯했다. 뒷전에 다소곳이 앉아 있던 화자가 가만가만 들려 주었다. 욧점만 추리는 듯 다소 빠른 구연이었는데 이야기 짜임으로 보아 앞머리 왔어야 했을 부분을 뒤에 설명으로 보충했다. *
    조사일시1981-02-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이을분
  • 명포수가 된 할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에 이어 잠시 얘기거리를 생각하다가 구연을 했는데, 혼자 하기가 다소 쑥스러운 듯이 보였다.*
    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강명수
  • 명풍(名風)과 명의(名醫)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홍갑춘씨가 뒤로 물러앉고 이야기하려는 사람이 없었다. 조사자가 홍원유씨에게 졸라서 들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 제보자홍원유
  • 명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에 이어서 구술했는데, 상당히 간략하게 구연하는 듯했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동 | 제보자임길포
  • 명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구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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