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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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당(明堂)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 8시경에 제보자 자택을 방문하여, 조사자가 “오늘 저녁에는 이야기 보따리를 다 털어 놓자”고 하니 웃으면서 서두를 꺼내었다. 아직 풍수리지를 믿는 것처럼 간간히 열을 올려 구술하였다. 청중으로는 제보자의 부인, 민재식, 민부식제씨가 있었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영곤
  • 명당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item id="192" 서지id="tsu_0585" 기사서지id="Q_0585_205_0549_0552"><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무가 ...
    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명당과 기산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에 이어 바로 명당잡는 이야기 하나 더 해주시라고 하자, “명당잡는 얘기?” 하며 반응을 보이더니 여기 이야기는 아니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4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최병권
  • 명당과 도깨비 덕에 부자 된 울산김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도깨비가 지닌 능력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옆에 있던 제보자의 따님이 도깨비가 돈도 갖다 준다고 하였다. 그 말에 제보자가 그 얘기 는 인촌 김성수에 관한 이야기라면서 그 얘기는 좀 긴데 해도 되겠느냐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명당과 칠도감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또 명당을 써서 칠도감사를 낳은 이야기가 있다고 하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명당발복해서 천(1000)석꾼이 된 권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를 요청하자 제보자 이부섭이 옆 마을에서 들은 이야기라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02.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문촌2리 중간말길21-5(늘거리경로당) | 제보자이부섭
  • 명당보다는 노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홍재수 씨의 앞 이야기에 이어서 조용한 음성으로 시작했다. 왼손을 허리춤에 낀채로 오른손으로 발목을 잡고 상체를 좌우로 흔들면서 했다.*
    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홍일남
  • 명당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무안이야기가 나오자 천학실씨가 녹음기 앞에 다가앉았다. 명당 이야기를 하"<page id="248"/>겠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천학실
  • 명당써서 태어난 최호장군(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호장군 사당이 있는 원발산에서 멀지 않은 마을에서 살고 또 최호 장군의 후손이 아닌 타성(他姓)이기 때문에 최호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유도했다. 제보자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 바로 구연에 들어갔다.*
    조사일시1982-08-04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채규하
  • 명당써서 태어난 최호장군(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호 장군 사당 문화재 지정 때문에 평소 친분이 있는 제보자의 집에 들러서 인사를 나눈 뒤에 사당의 보수공사에 대해서 몇 마디를 나누었다. 찾아온 목적을 말씀드리고 이야기를 청하자 사양을 하였으나 조사자가 최호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자 바로 이야기를 시작...
    조사일시1982-08-04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최병권
  • 명당쓰고 부자과부 얻은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막혔던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다. 좋지 않은 이야기라 생각되면 녹음을 하지 말라고 당부까지 하는 여유를 보였다.*
    조사일시1984-05-04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박연복
  • 명당얻고 주인집 사위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item id="76" 서지id="tsu_1261" 기사서지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유원택
  • 명당얻고 주인집 사위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명당에 묘 쓰고 죽은 상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상주운이 나빠서 명당에 묘를 쓰고 망했다는 이야기에 관해 물어보았더니, 곧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야기를 마치고는 신노식씨와 제보자가 풍수설에 대한 신빙성을 두고 또 논란을 벌였다. *
    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동식
  • 명당에 묘를 써서 부자가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명당에 묘를 써서 부자가 된 이야기가 있느냐고 묻자, 있다고 하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윤애덕
  • 명당에 묘를 써서 부자가 된 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후에 다시 경로당으로 나갔다. 노인들 다섯 분이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부탁해 두었던 대로 미리 이야기할 것을 생각하고 나온 것 같았다. 청중들도 이야기 내용에 더러 개입하는 것으로 보아 이 이야기도 널리 알려져 있는 것 같았다. *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박봉춘
  • 명당에 묘를 써서 의부(義父) 은혜를 갚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자청하여 나섰다. 이야기를 시작한 뒤 조사자가 담배를 권하자 제보자는 이야기를 끝내고 피운다며 진지한 태도로 구연에 임했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찬민
  • 명당에 묘를 쓴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조사자가 계속하여 강과 관련이 있는 설화를 요구하자 제보자가 문득 생각이 떠오른 것처럼 이 설화를 구술했다. 청중은 자주 웃었다.*
    조사일시1982-0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김봉권
  • 명당에 묘쓰고 부자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에 이어서 구연했는데, 이야기를 마치면서, “동생이 못 사는 이유는 복이 까장이라서 그렇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황다남
  • 명당에 묻힌 도둑 맞은 해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에게서는 꼬리를 물고 계속하여 이야기가 나왔다. 이 설화는 가난한 사람 <page id="448"></page> 이 우연히 명당에 묘를 써서 부자가 되는 풍수지리적인 일반적인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김명칠
  • 명당에 쓴 강이식 장군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는 계룡산과 정감록[[鄭鑑錄]]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간단히 언급한 후 제보자의 시조이기도 한 강이식 [[姜以式]]장군에 대한 일화들을 이야기 하다가 아래의 이야기도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02.1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66-2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강진구
  • 명당에 어미니 묘를 써 대국천자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윤청용 제보자가 몇 편의 설화를 구연한 다음 자신의 서실을 조사자들에게 안내했다. 잠시 서실에서 서예와 옛날 책들과 이야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다시 거실로 나왔다. 조사자가 풍수명당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친구인 정용목 제보자에게 대국천 자 ...
    조사일시2009. 2. 3(화)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북면 백둔리 산 108번지 윤청용(尹淸用) 제보자 자택 | 제보자정용목
  • 명당엔 임자가 있는 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묘자리 같은 것을 꿩이 가르켜 준다든가 뭐, 뭐, 이런 거 여러 가지 있잖습니까?” 라고 하자 제보자는, “예, 그런 기가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하면서 다음과 같이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명당으로 은혜 갚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정섭씨로부터 더 이상 이야기를 들을 수 없어서, 할아버지들이 많이 모인 곳으로 찾아 갔다. 정세원씨의 누이가 살고 있는 가게에 모여 앉아서 술을 나누고 있었다.[설화 20]에 관한 것을 물었더니, 좌중이 두루 한 마디씩 이야기를 했다. 진성 이씨의 가문과 관련된 ...
    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정세원
  • 명당을 빼앗긴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1구 동아하이츠 빌라 | 제보자이휘생
  • 명당을 써서 정승이 된 삼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우성원씨가 자리를 뜨자 이번에는 아랫목에서 화투를 치고 있는 제보자를 채"<page id="753"/>록에 유도했다. ‘구렁덩덩 시선부 이야기’를 청하자 “그런 얘기 할려면 하루가 더 걸린다”고 겁을 준 뒤 잠시 생각하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성격이 매우 밝은 편이...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 제보자신금순
  • 명당을 아는 어린 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가산1리 102-2 마을회관 | 제보자염옥선
  • 명당을 지키지 못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벌이통 형국에 관한 이야기를 했더니, 정하섭씨가 낚시혈 이야기를 했다. 영양 남씨들이 낚시혈에 묘를 쓴다는 것이 낚시 종대에다 묘를 써서 종대가 가라앉았기 때문에 망했다는 이야기였다. 단편적이어서 채록하지 않는다. 이어서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려고 드니 좌중...
    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정세원
  • 명당을 차지하여 태어난 퇴계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퇴계의 선조가 진보쪽에 명당을 얻게 되어 퇴계가 태어났다는 전설을 들어 본적이 있는가하는 조사자의 질문에 곧바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131-4 마을회관 | 제보자김배천
  • 명당을 팔고 다녔던 성문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제보자가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2월 10일(목) | 조사장소임실군 강진면 부흥리 519번지 이목 마을회관 | 제보자이정인
  • 명당을 팔러 다녔던 홍성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한 뒤에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2월 8일(화) | 조사장소순창군 적성면 운림리 106 번지 임동 마을회관 | 제보자조종휴
  • 명당을 피한 퇴계선생 묘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이병달씨가 자진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정세원씨가 자기가 들은 전설과 약간 다르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다시 했다. 다른 분들의 참견은 없었다.*
    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이병달
  • 명당의 기운이 나가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상 제사나 명당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난 뒤,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화양면 한곡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병설
  • 명당의 천리(天理)도 모르는 도선(道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인회관에 들어가 방문의 목적을 설명하니 노인들이 약초를 다듬고 있는 제"<page id="829"/>"보자에게, “자네가 잘하지 해봐.” 하니까, “일하는데 무슨 얘기를 하라고 해.” 하더니 자꾸 하라니까 일은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10-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금면 | 제보자송도헌
  • 명당의 초월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아들이 안내해 주어 찾아가 만났다. 제보자는 몸이 불편해서 밖에 나가지 않고 집안에만 있는다고 했다. 먼저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청했다. 그러자 조사자의 의도와는 달리 자신의 지내온 경험담을 이야기하려 했다. 조사자가 다시 옛날 허황되고 우스운 이야기, ...
    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홍순성
  • 명당이 따로 없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하고 있는 감나무 아래를 지나가다가 청중들의 권유로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입담이 좋고 조리 있게 구술했으므로 듣기에 좋았다. 청중들도 재미 있게 들었다. *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원관
  • 명당이 안 보이는 이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좋은 묏자리를 얻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고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4.10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남면 당암리 당미마을 | 제보자정정석
  • 명당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효신 제보자가 ‘도선의 행적’을 이야기하는 도중 고씨네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 김남수 제보자는 아직도 이 땅에는 숨은 명당이 많이 있다고 하면서 천천히 이야기를 거든다. 제보자는 오색에서 지관 노릇도 하는 분이므로 산세, 지세, 명당 자리를 볼 줄 아는 분이고, 안...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명당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17살때 이 고장 원후정의 동네 어른들에게서 사랑방에서 들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김영수
  • 명당자리 볼 것 없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아버지ㆍ어머니 묘를 이장했는데, 그 이장한 곳을 잘 조성해 놓아서 마을에서 소문이 나 있다고 한다. 제보자가 부모님 묘를 이장할 때에 좋은 날을 잡으려고 문수산 주지한테 갔다가 그 주지가 ‘무슨 날을 보냐고?’ 하면서 해 준 이야기라고 하였다. 주지 스님...
    조사일시2009.02.04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보구곶리 333-4번지 | 제보자이대득(남,77세)
  • 명당자리 뺏어 친정 망하게 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조사자가 딸이 친정 묏자리 뺏어간 이야기 들어 본 적이 있냐고 물어보자 딸은 도둑놈이라며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 167-3번지 향수다방 | 제보자강진구
  • 명당자리 잘 못 잡은 국풍 남사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완도 조씨의 이야기가 끝나자 이야기에 대한 평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청중들간의 이야기의 흐름에 벗어나 는 이야기가 오가며 잠시 이야기판이 혼란스러워졌다. 이에 조사자가 녹음하고 있음을 환기시키고 있는데, 제보자가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01.28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대방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서동석
  • 명당자리 탐낸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구례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며 이야기를 계속 했다.
    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 119번지 구산리사무소 | 제보자이희철(남, 76세)
  • 명당자리 훔쳐서 잘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옥산경로당에 정기모씨를 찾으러 갔더니 조금 있으면 온다고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다가 방문 목적을 말하고 오기 전에 아무 얘기나 해달라고 하니 생각했다. *
    조사일시1980-10-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원군 옥산면 | 제보자곽부영
  • 명당자리를 가로 챈 남사고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4. 12(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65번지 성암 마을 정순생 자택 | 제보자정순생
  • 명당자리를 일러주고 벌에 쏘여 죽은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이 마을에는 별 다는 전설이 없으나, 다른 마을에는 지금도 전해지는 전설이 있다며, 덕산마을 뒤에 있는 벌명당에 얽힌 이야기를 하 였다. 이야기 도중 제보자를 알아보는 이웃이 있어 잠시 이야기가 멈추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이점석(남,77세)
  • 명당자리에 묻힌 양희(梁喜)선생의 어머니 진양 강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 풍수와 관련된 명당자리 이야기를 계속 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김진철(남,57세)
  • 명당자리에 있는 협공 이씨의 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진양 강씨 묘자리 이야기에 이어 역시 명당자리 이야기인 다음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마치고 명산을 파묘하면 서기가 하늘로 올라간다는 말을 덧붙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김진철(남,57세)
  • 명당잡아 천석군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이야기 해 주세요.” 하며 거듭 청하자. “그런 얘기 뭐하냐?”며 부끄러운 듯 사양하다 꺼낸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최봉님
  • 명당잡은 불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묘터를 잘 잡아서 그 후손이 잘 됐다는 이야기는 없느냐고 하니 그런 이야기는 아주 많다고 했다. 제보자는 노래도 잘 불렀지만 이야기도 잘 했다. 청중들도 ?노래만 잘 부리는 줄 알았디 이바구도 잘 한대이?하면서 놀랄 정도였다. 노래를 부를 때도 그랬지만 이야기도 ...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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