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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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영만
- 명당 고사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사경’ 또는 ‘명당 고사경’이라 했다. 이것 역시 안택경의 하나로 주로 터주신 고사 때 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런 것은 경문이므로 ‘부른다’고 말해서는 안되고 ‘설파한다’든가 그냥 ‘독경한다’라고 말해야 된다고 했다.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최은철
- 명당 기운이 빠져 나가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원면 노인회관 입구에서 만나 조사자들과 함께 회관으로 들어섰다. 무슨 이야기를 해 주어야 하는지 망설이다가 들려준 이야기이다. 이야기 를 하는 도중에 또 다른 화자 한 명이 이야기판에 동석하였다.조사일시2011.03.27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이원면 호지리 노인회관 | 제보자조명숙
- 명당 덕분에 출세한 머슴 차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채길씨 이야기가 끝나자, “내가 한 자리 한다.”하며 자청하더니 역시 명당에 관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오귀동
- 명당 덕에 대감댁으로 장가든 황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몇가지 유형을 제시하면서 더 해보라고 권하자 더 이상 모른다고 거절하다가 자진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좌중은 화투판과 장기판에 어우러져서 무척 소란스러웠으나 제보자는 거의 신경쓰지 않고 차분히 이야기를 계속했다.*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장정섭
- 명당 덕에 호환을 면한 재령이씨의 시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1-11-08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 제보자주달업
- 명당 묏바람에 태어난 황희 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평장리 제보자들의 소개를 받아 운교리 제보자 자택을 찾아갔다. 제보자가 출타 중이어서 제보자를 한참 기다린 끝에, 귀가한 제보자를 만났 다. 제보자는 자상하고 친절한 성품으로, 조사자의 취지를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자가 황희 정승 이야...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운교리 운계로 68-27 정영수 제보자 자택 | 제보자정영수
- 명당 발복을 못 받아서 다리를 잃은 조선 사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명당 이야기를 하고 나서, 전주이씨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수항리 대곡마을 자택 | 제보자조낙주
- 명당 설(設)에 공도묘지 된 홍북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고, 곧바로 녹음을 시도하자, 다른 사람도 좀 하라고 사양하면서도 잠시 후에 이 얘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삼석
- 명당 소용없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늦은 아침에 화자의 댁을 방문했더니 마침 동네 사람들과 어울려 바다로 고기를 잡으러 가기로 한 날이라며 동네 청년들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그동안 조사자와 화자가 여러 번 만났음에도 서로 사정이 맞지 않아 구연의 기회를 거의 갖지 못했는데 그점이 미안했...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주포면 | 제보자최영종
- 명당 써놓고 잠적한 가짜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보익 제보자에게 계속해서 풍수얘기를 청했더니, 제보자가 풍수예기는 잘한다며 권했다. 전날에도 하루종일 채록하는 것을 지켜보던 분으로 이야기를 청하자 ‘상쾌자’를 하려고 했다. 조사자가 다시 풍수얘기 하라고 요구하자, “풍수 얘기는 뭐 풍수가 제대로 없는 것이고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경렬
- 명당 써서 낳은 기산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가가 이 곳에 도착했을 때, 제보자들은 이미 외출 준비를 하고 있던 터라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조사자가 옆에서 잠자코 기다리고 있던 이 제보자에게 짤막한 얘기 하나 해달라고 청해 보았다. 그러자 처음에는 못한다고 사양하더니 명당 얘기로 이어 주었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김기준
- 명당 쓰고 번창한 한산 이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홍산읍내 경로당에서 이야기를 듣는 중에 이 분의 이야기꾼으로서의 명성을 알게 됐는데 안맹하여 바깥 출입이 불가능한 까닭에 직접 안방으로 찾아가서 내외만 있는 자리에서 이야기를 들었다. 먼저 이것부터 들려줬다.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옥산면 | 제보자최갑순
- 명당 쓰고 부자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청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시간이 흐르자 제보자들의 마음도 바쁜지 처음 조사자가 억지로 조를 때보다 빠른 시간내에 많은 이야기를 채록할 수 있었다.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
- 명당 쓰고 적선(積善) 안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자 선뜻 응했다. 주위의 청중들이 조찬민 제보자와 조찬윤 제보자가 형제간에 얘기를 주고 받는다며 부러워하기도 하였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찬윤
- 명당 쓰고 주인딸 얻은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점심을 먹고 조사하기 시작했다. 시간은 4시경이었다. 술과 과자를 대접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서먹서먹한 분위기는 많이 가셨다. 시간이 없다면서 김재복씨에게 녹음기를 내밀었다. 그랬더니 웃으면서 다가앉는다.*조사일시1980-11-2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나산이면 | 제보자김재복
- 명당 쓰고 탄생한 심왕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원의 마루 밑에 묘 쓰고 심왕비가 탄생했다고 하면서 들려준 것이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세해
- 명당 쓴 효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신기수씨 이야기가 시원찮다는 듯이 지루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가 끝나기 바쁘게 ?책에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내 옛날 이야기 한 번 하지?라고 말하며 녹음기를 앞으로 당겼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명당 얻기는 어렵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풍수에 대한 일반론적인 이야기가 한동안 진행되자, 예를 들어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자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4.10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남면 당암리 당미마을 | 제보자정정석
- 명당 얻어 가문 번창한 나주 임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긴 이야기를 끝내고 김 창기 제보자가 밖으로 나갔다. 그래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니 그전 옛날 이야기라며 시작했다. 조금 후 김창기 제보자가 들어 오자 “어서 들어 오라□며 이야기를 계속했다.*조사일시1985-04-2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옹동면 | 제보자조정동
- 명당 얻어 부자된 숯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숯장사 얘기 또 하나 하겠다며 앞의 얘기에 곧 이어진 것으로, 청자들이 모두 술이 거나한 탓인지 설득력있는 구이었음에도 앞의 얘기와 같이 별 반응을 끌지는 못했다. 판의 관심이 이완돼 갈수록 그녀의 구연속도도 빨라지는 듯했고 설득적인 어조가 강해졌다. *조사일시1981-03-0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고정숙
- 명당 얻으려다가 사기 당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7월 10일 (토) | 조사장소임실군 신평면 용암리 94-1번지 북창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신상철
- 명당 얻은 짐승 한이(漢伊)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스스로 풍수지리담을 계속했다. 자신이 큰 지관은 못 되었기 때문인지 경험담보다 주로 들은 얘기를 했다. 제보자의 그전 훈장들도 조금씩은 다 지리를 아는 분들이었고 그 분들에게서 들은 얘기가 주로 이런 것들이라고 했다.조사일시1981-07-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최종묵
- 명당 여우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복 여행담이 끝난 후, 또 다른 구복담이나 복리(福利)담이 없느냐고 물어서들은 이야기이다.*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명당 욕심내다가 망한 어의 정자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산마을은 회관 건물을 최근에 새로 지어서 깨끗하고 따뜻하였다. 마을 어른들은 회관에서 점심과 저녁을 같이 드시고 저녁 늦게까지 놀다 가신다. 할아버지방에 모인 분들이 마을의 유래와 역사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하다가 제보자가 자신의 집안 얘기를 하나 하겠다고 하면...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사산리 마산마을 회관 | 제보자정석규
- 명당 의령향교 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남길우씨가 황덕유 원님이 풍수지리에 능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있던 제보자가 역시 황덕유 원님의 풍수지리에 관한 이 설화를 구술했다. 남길우씨도 알고 있는 것인 듯한 반응을 보였다.*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송판용
- 명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서동 | 제보자미상
- 명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서동 | 제보자김성길
- 명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꺼냈으니 세 자리는 해야 되지 않느냐며 재차 청했다. 제보자는 서슴치 않고 자신감에 넘치는 표정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박준태
- 명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7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노은면 | 제보자유재흥
- 명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2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조동호
- 명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소녀 시절에 한문 공부를 많이 배웠다는 제보자는 기억력이 좋은 편이었다. 명당 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알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야기 도중에 부분적으로 말이 빨라서 알아 듣기가 곤란한 부분도 있었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김재근
- 명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류성만
- 명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이덕수
- 명당 자리 구해 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양양의 명당 자리에 관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하기 전에, 조사자가 “잠시 쉬었다가 하자”고 했으나 담배에 불을 붙히고는 이왕 시작했으니 다 마치고 쉬지 하며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0702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노병예
- 명당 자리 차지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기동에서 신라동으로 넘어가는 곳에 열고개가 있다. 열고개에 무슨 전설이 없는가 하고 물으니,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명당 자리에서 발복받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묘 자리 잘못 쓴 이야기가 없냐고 하자, 박오례 할머니가 그런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남의 집안 이야기라 하지 못한다고 하면서 옛날에는 뫼 자리가 좋으려면 연기가 펄펄 나온다고 하였다. 그러자, 옆에 있던 나귀님 할머니가 그 말을 받아서 명당자리는 이러 이...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나귀님
- 명당 잘 쓴 동래 정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들을 찾아 마을을 자나다 툇마루에 걸터앉아 담소하고 있던 몇분을 만났는데 그 중의 한 분이다. 먼저 인사를 하고 채록 준비를 하여 풍수 얘기나 박문수 얘기 등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제보자는 잠시 생각하더니 ‘지관이 땅 잡는 얘기’ 하겠다고 이야기를 서서히 시...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백동민
- 명당 잘 잡는 남사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참 좋은 얘기라며 명당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바로 다음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제보자에게 다과를 권했더니 이야기를 마치고 먹는다며 사양하고는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큰길 옆이어서 소음이 심했으나 전혀 개의치 않고 열심히 구연했다.*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이호열
- 명당 잡아 부자 된 가짜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서 잠시동안 잡담이 벌어진 후에 들려 준 것이다. 앞에서와 같이 이야기를 순서에 따라 제대로 구술하지 못하고 중간에서 몇 번이나 번복하는 등 난점을 보였다.*조사일시1983-1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이재현
- 명당 잡아주고 부자된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계속하라고 권하여 계속했다.*조사일시1980-08-30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수동 | 제보자정진용
- 명당 잡은 가짜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명당 얘기를 유도하자 명당이란 것이 실재 필요한 것이라는 자신의 견해를 말하고 나서 ‘옛날에’ 하며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도중에 청중 한 사람이 들어와서 인사를 하고는 이야기를 이어 갔다. *조사일시1985-03-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정우면 | 제보자김원진
- 명당 잡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거의 한 차례 돌아가자 잠시 생각하더니 ?나도 이야기 하나 하까요.? 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영
- 명당 정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를 청중들이 다 알고 있어서인지 제보자가 이야기를 꺼내다가는 자꾸 다른 사람에게 양보했다. 조사가 제보자 더러 해보라고 권하자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 도중에 청중들이 진짜 있었던 얘기라고 맞장구를 쳤다. 제보자도 이 이야기는 전국에서 다 아는 이야기라...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이재녕
- 명당 차지하려고 자결한 민씨네 조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신과 가족을 소개하다가 생각이 났는지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09. 02. 11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석탄3리 57번지 석탄3리 복지회관 | 제보자민병숙(남, 76세)
- 명당 터에 자리 잡은 정씨 선조 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는 이야기가 많았고 적극적으로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김진철(남,57세)
- 명당 팔아먹는 아들을 둔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7월 10일 (토) | 조사장소임실군 신평면 용암리 94-1번지 북창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신상철
- 명당 한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명한 점쟁이 이야기에서 자료가 끊어진 듯하므로, 이번엔 유명한 풍수 이야기로 돌렸다. 그래서 명당 이야기를 꺼내고 이야기를 요청했더니 이 이야기가 나왔다. 한수란 서김녕리에 있는 지명이요, 수명(水明)이다. 이 곳이 명당이었는데, 지금은 도로확장 때문에 다 파헤...조사일시1979-04-01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명당 훼손하고 망한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이야기를 마친 후, 조사자가 우물을 파면 안된다는 그런 이야기는 없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제보자가 묘를 옮겨서 집안이 망한 이야기 는 있다면서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8. 21(토)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의성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만조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