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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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느리의 원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방귀쟁이 며느리’ 이야기를 끝맺음하자마자 바로 이어서 구연하였다. 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예천에 거주할 때 마을에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실제 이야기이지만 제보자가 옛 이야기처럼 구연하였다는 점이 흥미롭다.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하리2리 211-2 문경새재 아리랑 보존회 사무실 | 제보자장순자
- 며느리의 입방정으로 승천 못한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갑자기 시작했다. 그래서 앞부분 이야기를 제대로 녹음하지 못했다. 이야기를 마친 후에 다시 앞부분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였으나, 조사자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는 다른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결국 앞부분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2동 청로경로당 | 제보자김명임
- 며느리의 젖을 문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3.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박부근
- 며느리의 젖을 빤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9년 2월 10일 애산리 삼봉경로당을 찾아서 1차 조사를 한 후, 묘다지는소리에 대한 2차 조사를 위해 2월 16일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 밖 에서 구연하고싶다는 할아버지들의 의견을 좇아, 정선읍내에 위치한 아라리촌으로 이동해서 묘다지는소리를 동작과 함께 구...조사일시2009. 2. 16(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애산2리 432-165번지 삼봉경로당 | 제보자전재달
- 며느리의 지극한 효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좋은 얘기라며 하나 더 해 달라고 청하자 싫어하는 기색없이 얘기를"<page id="14"/>꺼냈다. 담배에 불을 붙여 한 모금 빨고는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형섭
- 며느리의 지혜로 스님 돈 안 갚은 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의 취지를 밝히고, 조사에 응해줄 것을 부탁했다. 제보자는 아는 이야기가 없다며 거절하였는데, 거듭 요청하자 들려준 이야기이다.조사일시2010. 12. 17(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장양 9리 100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한두용
- 며느리의 지혜로 잘 살게 된 뱃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끝낸 후 제보자에게 정수진씨가 음료수를 권하면서 이야기를 잘한다며 더 하라고 권하니까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09-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장차연
- 며느리의 지혜로 치가한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곽종상 씨의 설화 구연이 끝난 후 조사자가 좀 쉬고 있던 곽달련 씨에게 똑똑한 부인이 있어 집안 잘된 이야기가 있지 않느냐고 했더니, _있지._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4-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곽달련
- 며느리의 지혜로 치가한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3]에 이어 제보자가 구연했다. 매미 소리가 계속 녹음을 방해했다. *조사일시1984-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곽형규
- 며느리의 축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집살이 노래를 청하다가, 조사자가 “시어머님 죽으라고 축수를 했더니□ 하는 대목을 불렀더니, 제보자가 이 대목을 받아서 이었다. 청중들도 많은 참견을 했다. 제보자가 웃으면서 생각나는대로 읊조리자, 노래를 옳게 부르라고 주의를 주는 청중도 있었다.*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황옥금
- 며느리의 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신흥준씨가 들여준 것이다.*조사일시1979-08-13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금사면 | 제보자신흥준
- 며느리의 효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효부 이야기를 짤막하게 들려주었더니,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를 구연하는 동안에 서강식씨 안채의 마루에서 자료를 제공하던 분들이 돌아왔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김순자
- 며느리의 효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따스한 오후, 양구협씨 댁을 찾아 보니 부인과 함께 손자를 돌보고 있었다. 이번의 한라문화제 때에 시조창에서 2등 입상한 데 대한 축하의 인사를 우선 드렸다. 신문에서 보아서 이미 알고 있었던 터였다. 전번 말해 줬던 이야기의 내용이 퍽 괜찮아서 이것을 일일이 기록...조사일시1980-10-19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양구협
- 며느리의 효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음날 다시 노휴정을 방문했더니 노인들은 전날 조사자가 다녀 갔다는 소식을 확인하기 위해서 나왔다며, 조사자를 반겨 맞이하고는 이야기할 뜻을 비쳤다. 조사자가 기꺼이 이야기를 청하니 효성에 관한 이야기라며 꺼냈다. 정자세로 앉아 어색한 시선을 거의 옆에 앉은 동료...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김석기
- 며느리의 효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백옥련화 할머니는 앞 이야기에 이어서 그 곳 익산의 전설이라며 이 이야기까지 계속했다. 39, 40의 이야기는 모두 40세 쯤에 들은 이야기라고 한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며느리한테 매맞고 부자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김말선
- 멱 감고 나와서 하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렸을 때 멱 감고 나와서 하던 노래나 해가 구름 속에 숨었을 때 하던 노래를 묻자, 멱 감고 나와서 몸을 두드리며 이렇게 노래했다고 한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김포시 통진읍 옹정2리 78번지 | 제보자전봉해(여,78세)
- 면장과 창신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도개마을 새마을사업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총기가 좋으며 언변도 탁월하여 그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그리고 자세히 조사들에게 구연했다.조사일시2010.12.18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도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회원
- 면장은 면장답고, 군수는 군수답고, 도지사는 도지사답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들과 청중 대부분이, 시간이 흘러옴에 따라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을 해내시질 못했다. 그래서 조사자가 그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기억을 상기시키고 하는 와중에 원님의 현명한 재판 같은 이야기를 묻자, 그 비슷한 이야기를 아신다면서 차분하...조사일시2010. 01. 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산양면 위만1리 마을회관 | 제보자변남구
- 멸문지화(滅門之禍)를 일으킨 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제보자의 소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도 소 이야기 하나 하겠다며 나섰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운학
- 멸시했던 동서 때문에 잘 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이야기를 잘 한다고 하면거 조사자가 칭찬하자 옛닐에는 많이 이야기를 했다고 하면서 술을 한잔 마시고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현우
- 멸치 옮길 때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예전에 배를 타고 멸치잡이를 했었는데, 그 때의 느낌을 살려 구연을 해 주었다. 긴 소리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임랑마을회관 | 제보자박기호
- 멸치 터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멸치 터는 소리를 부탁하자 다른 청중이 한 소절 불렀더니, 갑자기 제보자가 노래가 기억났는지 설명을 덧붙이며 흥겹게 노래를 구연 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대량마을 대량마을회관 | 제보자김연심
- 멸치 후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양승옥
- 멸치 후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멸치를 후리는 소리는 메기고 받는 소리로 이루어지는데, 제보자가 메기고 청중들은 소리를 받으면서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 박기호는 소리를 무척 잘 하는 편이어서 청중들을 잘 이끌어갔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임랑리 | 제보자박기호
- 멸치 후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멸치를 후려서 터는 소리를 어떻게 부르는지 한 곡 더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설명하듯이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하리경로당 | 제보자장용자
- 멸치 후리는 소리(가래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부탁에 제보자는 아버지가 멸치 어업을 해서 매일 저녁마다 그 소리를 들었다면서 흔쾌히 구연했다. 노래 중간에 노래하는 상황이 어 떻고, 어떤 노래인지 부연 설명하며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설리마을 설리마을복지회관 | 제보자김수엽
- 멸치잡는 소리(세노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세노야 소리는 노래가 저음으로 불렀다가 고음으로 불렀다 한다고 설명하면서, 조사자에게 노래 설명을 하면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대량마을 대량마을회관 | 제보자김봉현
- 멸치잡으면서 그물 올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경직
- 멸치잡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 제목이나 가사를 일러주며 노래를 구연하였다. 선뜻 아는 노래가 없는지 ‘노들강변’밖에 모른다며 다 잊어버렸다고만 하였다. 그러던 와중에 앞서 불렀던 노래를 한 번 더 구연하였다. 주면에서 전축을 틀려고 하는 움직임이 보이자 자리를 옮기며 구연을 그치...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1009-2번지 달포마을회관 | 제보자진경선
- 멸치잡이 후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유수씨[울산시 제보자 1]가 강이도씨의 기록인 ‘어선 지예망 고기잡이 노래’를 보여 주면서 그에게 가면 어로요를 채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소개해 주어서 8월 12일 미리 전화로 약속을 하고 13일 오후 2시경에 강이도씨 댁을 방문하였다. 15년간 멸치잡이 ...조사일시1984-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방어동 | 제보자강이도
- 멸치후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주도의 몇몇 해안 마을에서 멸치 후리는 일과 더불어 불리어지는 노래다. 해안 마을 가운데도 백사장이 질펀히 깔린 마을에서만 이 멸치 후리기는 이루어지고 노래도 전승된다. 동김녕리에는 역시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을 만큼의 백사장이 있다. 멸치 후리기는 계(契) 조직에...조사일시1979-04-08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양승옥
- 명 따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변에서 제보자는 젊어서는 장구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하며 뭐든지 잘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귀가 심하게 먹어서 옆에 있는 사람이 귓가에 대고 큰 소리로 말을 해야 의사소통이 된다.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생각나는 대로 연이어서 노래를 불러 주었다. 노래가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상양지 2길 8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성혜숙
- 명 이은 외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 방 한쪽에 앉아 있다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내었다. 이야기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다소 어색한 기색을 보였으나, 조금씩 이야기를 편 하게 하기 시작했다. 이야기할 기회가 많이 없었던 것이 원인인 듯하다.조사일시2009. 2. 5(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보광리 경로당 | 제보자이상순
- 명 잇기 위해 마을 정자나무에 자식 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옹달샘 이야기를 하고 난 후에, 제보자가 정자나무를 보면서 정자나무에 얽힌 이야기도 해주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노인순(여,75세)
- 명 잣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밤에, 마을의 유일한 주막집 안방에서 동네 할머니들과 중년의 부인들이 한방 가득 모인 가운데 노래했다. 제보자의 친정인 성주군 초전면 칠선동에서 살 때 배운 노래라고 한다. 어릴 때 친구들과 모여 앉아 명을 잣으면서 익혔다.*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조만순
- 명 잣는 풍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물레 노래를 청했더니, 명 잣는 소리를 하겠다고 했다. 노래라기보다는 두레로 명 잣기 하는 풍속을 이야기한 셈이다. 특히 명 잣는 대목을 이야기할 때는 물레질 하는 모습을 여실하게 해 보였다. 좌중은 웃음바다였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서후면 저전동 | 제보자조차기
- 명 잣으며 부르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할머니들의 명 잣으면서 부르는 소리에 이어서, 조사자가 류순자 할머니에게 다시 한 번 단독으로 불러달라고 하니, 할머니가 독창으로 노래를 다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여수시 돌산읍 죽포리 죽포마을 1512번지 죽포노인정 | 제보자류순자
- 명 잣으면서 부르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장가 노래가 끝난 후 제보자들이 젊은 시절 애기 재울 때의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이에 조사자가 과거 여성들의 생활풍속에 대해서 물으 면서, 옛날에 삼 삶으면서 부르는 노래 좀 들려달라고 부탁하였다. 이에 류순자 할머니가 삼 삶을 때는 노래 부를 정신이 없다고 하...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여수시 돌산읍 죽포리 죽포마을 1512번지 죽포노인정 | 제보자류순자 외 2인
- 명(名) 관상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2]가 끝나고 잠시 침묵이 흐르자 앞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이리 역전에서 관상쟁이한테 들은 이야기라며 꺼냈다. 목소리가 크고 뚜렷하였으며 이야기를 실감나게 이어 나갔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송영철
- 명(明)씨 골탕 먹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5]가 끝나자 서로 이야기를 권하면서 하기를 바랬다. 그러나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자 제보자가 “나가 하나 더하까?” 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3-1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해룡면 | 제보자이치수
- 명(明)씨에게 설욕 당한 안(安)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5]를 듣고 나서 잠시 후에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명가(明哥)에게 분풀이한 안가(安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런 종류의 민담을 많이 알고 있었다. 청중들끼리 서로 집안 자랑 <page id="643"></page> 들을 하다가 웃으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들도 같이 들으며 아는 체를 했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최용득
- 명가(明哥)와 안가(安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질 우에…)가 끝나고 나서 늙음을 한탄하다가 문득 이 이야기를 하겠다고 자청하여 듣게 된 것이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박시원
- 명경대와 행정 은행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백영
- 명관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계속 청하자 고창군 부안면 여막사 이야기라면서 이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김만기
- 명관 이서구(李書九) 감사(통인의 아버지를 찾아주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좀체로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비슷한 이야기를 계속 수집해서 뭘 하려느냐는 등 주변만 맴도는 이야기만 나오다가 “이서구 이야기”가 나왔다. 지금은 1980년 1월 30일 오후 2시반이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 제보자윤윤대
- 명구(名狗) 무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개에 대한 보은담을 말하고 난 제보자는 이와 비슷한 ‘명구(名狗) 무덤’이야 떠올랐던 모양이다. 이야기는 썩 진지하게 이어져 갔다. 요청하면 더 말할 것도 같았으나, 부인 이경아씨가 오늘 마주치자마자 어깨를 몹시 앓는다고 했는데, 너무 오랜 시간 손자를 보도록 하...조사일시1980-10-19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양구협
- 명기가 빠진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 청중의 교류가 활발하여 즐거운 분위기에서 설화구연이 이루어 졌다. 특히 김기열 제보자는 교훈을 강조하는 이야기를 주로 구연 하였다. 구연을 시작할 때도 적극적이어서 민요구연이 끝난 후에 설화 구연 유도를 위해 노랑 병든 며느리의 이야기를 해달라고 요청하였는...조사일시2011. 2. 18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 3리 경로당 | 제보자김기열
- 명년 춘삼월에 보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상태씨에게 여성 이야기꾼이 있냐고 물었다. 별로 없다는 대답과 함께, 요즘은 옛날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면서 양 반가 사랑에서 하는 고약한 소리를 하겠다고 했다. 구연 도중에 청중 한 분이 더 들어오면서 이야기판이 잠시 어수선해지는 듯하였으나...조사일시2010. 2. 21 (일요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가사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상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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