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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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되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 제보자이규남
- 말되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허만홍
- 말되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허만홍
- 말되는 소리 권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허만홍
- 말등바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진회와 약속을 해서 마을회관에서 만났다. 이미 동네에 자기 연배에 해당하는 어르신 두 분을 더 불러 기다리고 있었다. 마을 유래 등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에 이어 지명 유래에 대한 얘기를 하다 말등바위 얘기가 나왔다.조사일시2010. 4. 24(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진회
- 말똥바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주변의 유명한 바위에 대해서 묻자, 옆에 있던 제보자가 말똥 바위를 제시했다. 그리고 제보자가 말똥 바위 유래에 대해 이야기하였 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김병곤(남,77세)
- 말뚝박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현갑진
- 말뜻 풀어 뺏긴 돈을 찾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민요를 잘 한다고 해서 일부러 이 곳으로 모시어 상여소리와 농부가 등을 채록하였다. 다른 제보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지켜 보다가 “나도 한마디 합시다.”하며 이야기를 자청했다. 이야기할 때는 수줍은 듯 시선을 위로 향하고 구연했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조종수
- 말뜻을 모르고 엉뚱한 짓을 한 바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먼저 한 바보 이야기에 대해 조사자가 재미있다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 그러자 제보자는 또 유식한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 제보자신정순(여,54세)
- 말로 천 냥 빚 갚은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령마을지에 제보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매우 적극적인 성격인 제보자는 80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무척 좋 아서 노래도 여러 곡 불렀고, 이야기도 여러 편 구연해 주었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 모두 각자 타고난 재주로 먹고산다는 이야기...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원동촌길 17-6 제보자 자택 | 제보자하순덕
- 말마리에서 수학한 임경업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와 이야기를 하는 도중 제보자 우홍명이 임경업 장군 이야기가 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01 | 조사장소우홍명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오향2리 행군이길168-3 | 제보자우홍명
- 말먹이 내놓고 제사 지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김찬기
- 말모르기와 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재미있는 이야기로 분위기가 좋아지자 우스운 말을 한 번 더 하여 주겠다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6. 23(목)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윤복선 자택(고산리 2175-11번지) | 제보자윤복선
- 말무덤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이연승
- 말무덤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기 장수 얘기나 말 무덤 얘기 같은 것이 없느냐고 묻자 있다고 하면서 구연했다. 사실이라는 점을 몇 번씩 강조했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진병두
- 말무덤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흥 1리에서 정화찬씨가 이야기도 잘 하고 노래도 잘 부른다는 소문을 듣고 조사자들은 정화찬씨를 자택으로 방문했다. 정화찬씨는 마침 집에 있었고 저녁까지 제공해 주며 기꺼이 조사에 응해 주었다. 또한 같은 마을에 사는 신금옥 정인숙씨등도 오도록 하여 설화와 민요를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화찬
- 말무덤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장석돌 씨가 구연한 ‘위잇골의 지명유래’담 말미에서 원이 났다고 원흥동이 되었다는 한 청중의 말에 생각이 났다면서 강말수 씨가 장수이야 기를 시작했다. 현재 말무덤의 위치를 알려주기도 하였다. 제보자는 자꾸 생각이 난다며 본인의 이야기를 재차 반복했다. 본인의 구연...조사일시2011. 6. 4.(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도동리 도동3리경로당 | 제보자강말수
- 말무덤과 망태골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배바위 이야기를 마치고 마을 이장이 말무덤과 망태골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였다. 조사자가 말무덤과 망태골에 대해 다시 자세히 구연을 해달 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자신이 아는 바대로 이야기 하겠다며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2. 18(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2리 495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남궁주
- 말무덤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자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상기시키기 위해 다양한 화소의 이야기를 언급해 보았다. 그러다가 느닷없이 말무덤재 이야기가 나왔다. 앞의 이야 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1구 동아하이츠 빌라 | 제보자이휘생
- 말미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마을 전설이 없느냐고 물으니 이 이야길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양기석
- 말바우와 아기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덕천 2리 마을 회관에 들어서니 아침부터 어르신들께서 조사자들을 맞이하려고 마을회관에 나와서 기다리고 계셨다. 어르신들게 인사를 드리고 조사자 소개를 한 뒤에 덕천2리 마을개관에 대한 질문을 하였다. 그러는 중에 마을 근처에 있는 말바우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조사일시2009.01.21(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252번지 | 제보자장운찬
- 말박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또 한 자리 불러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섬진강 운암 발전소 공사와 계화도 간척 사업을 할 때 부른 노래라면서 설명과 함께 노래를 하는데 장단에 맞춰 목도질하는 흉내를 했다. 그리고 ‘말 박는 노래’를 하였다. 역시 설명과 함께 산성리 다리 놓을 때 부르...조사일시1985-04-2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옹동면 | 제보자김창기
- 말버릇 나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1은 청중에게 말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는 듯했다. 이에 약간 근엄해진 표정으로 김환씨가 ‘말이라는 것도 느닷없이 하고 난 뒤에 생각하면 후회하는 것도 있고 못 할 말도 있는 것’이라며 자기도 생각나는 게 있는 듯 이 얘기를 했다. *조사일시1981-02-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김환기
- 말버릇이 나쁜 며느리가 말씨를 고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며느리 방귀 뀌는 이야기나 효부 이야기 등은 아시는 것이 없느냐고 묻자 제보자가 한참을 생각하더니만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강서구 천가동 남중마을 남중할머니회관 | 제보자김을태
- 말부리고개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한상인은 정송강사 아래 있는 마을인 어은마을의 유래를 설명한 후, 정송강사에서 지내는 시향, 정송강사 밑에 사는 종손이야기, 송 강 묘소 앞에 있던 함샘의 유래 등을 들려주었다. 조사자가 말부리고개 유래에 대해서 물어보자 송강의 묘소를 잡을 때 이야기라면서 ...조사일시2010.12.03(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봉죽6길11-6 | 제보자한상인
- 말부리고개와 바사리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정후택과 만날 약속을 정한 후, 아침에 제보자의 집을 찾았다. 제보자 정후택은 조사자들과 이야기하면서 우리의 소리, 탈춤의 유래, 운상하는소리를 하는 이유 등 다양하게 구연해 주었다. 조사자들이 마을의 유래 등을 물어보자, 말부리고개와 바사리, 잣고개의, ...조사일시2010.12.04(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송강로245 | 제보자정후택
- 말썽꾸러기 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부탁했다. 제보자는 벽에 몸을 기대고 다리를 세워 앉으며 잠시 생각하더니 이야기를 꺼냈다.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고 청중들이 즐거운 반응을 보이자, 자신도 잠시 이야기를 멈추고 같이 웃기도 했다.*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정희종
- 말썽꾸러기 하인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처음부터 조사자의 채록과정을 지켜 보며 줄곧 이야기를 듣기만 하다가 옆자리의 엄익순 제보자가 이야기를 마치자 한 자리 한다며 자청했다. 치아가 완전하여 발음이 분명하고 목소리를 고르게 해서 안정감있게 구연했다.*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김오진
- 말썽많은 제자의 재치와 과거급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낸 할머니에게 이야기 박사라고 하니, 제보자도 빠질세라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안희경
- 말없는 청산이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의 요청으로 이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숨길이 가쁘고 노래가 길어서 다 못 부른다며 끝내지 못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율곡면 임북2구 마을회관(T.932-4083) | 제보자노의식
- 말없는 청산이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서 준비하고 있다가 불렀다.*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서서학동 | 제보자이복례
- 말없는 청산이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박길자
- 말우리'와, '말동구리'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산에서는 그 이야기가 많이 전해져 오고 있기 때문에 노인들은 거의 그 얘기를 알고 있다고 한다.*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유덕준
- 말유희담(형식담)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_시집살이 노래_를 부르다가 제보자는 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중단하고 _이얘기 하나 하겠다._며 다음을 구연했다. 구연 후 청중들이 웃음을 터뜨렸다. *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을년
- 말유희담(형식담)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설화 2]후, 일동이 웃음을 터뜨렸다. 청중들이 _꺼께이 이야기 해._라고 자꾸 권했고 조사자도 이런 건 처음이라며 듣기를 청하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가 웃음을 참지 못해 다시 했고, 청중들 역시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인 듯했는데도 웃음보를 터뜨렸다....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을년
- 말은 가자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응화
- 말은 가자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는 노래를 하나 해달라고 권하니 생각나는 대로 노래 해주셨다. 옛날 노래 하나 부른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구연 도중 목이 매여 잠시 쉬었다가 계속 불렀다.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입현리 소입현마을 소입현마을회관 | 제보자김분엽
- 말을 잡아먹은 조개가 사는 못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봉과 명지구리’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난 뒤, 인근에 있는 둠벙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서 해주었다. 조사자가 주변지리를 잘 몰라 헷갈려 하자, 제보자가 마을 주변 지리를 자세히 일러주면서 이야기를 진행하였다.조사일시2010. 4. 11(일) | 조사장소나주시 금천면 신가리 당가마을 250번지 이항수댁 | 제보자이항수
- 말이 된 등짐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택환씨의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난 뒤에 민요를 조사하기 위하여 녹음 테이프를 바꾸려고 하자 제보자가 자기가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0-1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이무
- 말이 막힌 방학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4를 끝으로 자료가 더 나오지 않아서 경노당에서 물러나왔다. 저녁 식사 후에는 농번기라서 노인네들이 모이지 않는다고 하여 숙소에서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기로 했다. 그러나 제보자는 일신상의 이야기를 주로 늘어놓았다. 조사자가 방학중의 이야기를 했더니, 제보자는...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박정재
- 말이 막힌 방학중(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했다. 청중들도 다 알고 있는 이야기어서 제보자가 잘 모르는 부분을 보충해서 이어 주었다.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2동 | 제보자이용근
- 말이 막힌 방학중(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하저동 | 제보자김수용
- 말이 멈춘 곳에 설촌한 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서 옆 사람이 마을 시조와 관련된 말 발자국 이야기를 구연했다. 그러자 이어서 유사한 형태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 3. 22(일)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98번지 대신1리 대초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용철
- 말이 불어나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류재원
- 말이 씨가 되어 도둑이 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이가 머리가 좋아서 어려운 문제를 풀었다는 이야기가 있는지 물어보니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2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용강리 먼지락길 1번지 이익현 자택 | 제보자이익현 (남, 82세)
- 말이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말의 돌림을 이용한 심심파적인 노래로서 내용이 독특하다. *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유꼭지
- 말이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유꼭지
- 말이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말이음 노래[첩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40]에 이어 계속 부른 노래다. 청중들이 많이 웃었다. 제보자는 _첩 노래_라고 명명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말임
- 말잇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요청하니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2. 24 (목)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 경로당 | 제보자이순실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