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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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맏동서의 지혜로 화목해진 김씨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들은 후 조사자들의 권유로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다. 발음이 또박또박하고 비교적 차분하게 구연했다. 이야기를 마친 후 “며느리는 잘 보아야 한다.”고 하였다. 일부러 교훈이 되는 이야기를 골라서 하는 것 같았다.*
    조사일시1983-09-03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김용암
  • 맏딸 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맏이의 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진극
  • 말 고레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말 노릇한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효자효부 이야기를 끝내고 “이제 고만 하겠다.”고 했는데, 조사자가 자꾸 조르자 또 이야기해 준 자료이다.*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말 뚝박는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소리 뒷소리를 제보자 혼자서 불렀다. 제보자는 고향에 있을 때 상일꾼으로, 옥성 1동 여수동에서는 그가 떠나온 뒤 말뚝박는 노래, 지신밟기 등의 남요를 앞소리로 매길 만한 사람이 없는 실정이다. 제보자는 말뚝을 박으며 노래를 익혔다. *
    조사일시1979-04-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침산3동 | 제보자현갑진
  • 말 머리로 도깨비를 쫓아버린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은남 제보자는 이야기 내내 두 손을 다리 위에 올려놓은 채 조용조용히 이야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말의 속도는 매우 빨랐으며, 이야기의 내용을 비교적 정확히 기억하고 계셨다. 조사자가 도깨비로 부자 된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리자, 제보자가 그와 관련한...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1224-1번지 보성식당 | 제보자최은남
  • 말 모는 노래에 관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문윤옥
  • 말 모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강영화
  • 말 모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말 못 참아 봉변 당한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 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주필득
  • 말 못할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집에서 이야기했다. 계속 진순이 할머니의 이야기와 윤복애기 할머니의 이야기만 들었는데, 제보자는 이들에게 져서는 안 된다는 경쟁심이 생겨난듯, 앞 이야기가 끝나자 바로 시작했다. 청중들은 이야기 속의 장면이 겁나겠다는 말을 주고 받으며 조용히 들었다. *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주악
  • 말 무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안대진
  • 말 박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 | 제보자천학실
  • 말 방애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이화규
  • 말 방애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백욱
  • 말 버릇없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제는 몇 편의 이야기와 많은 노래를 했다. 밖에는 계속 비가 내리고 있었다. 한길석할아버지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제보자는 고추?호박 등 채소를 많이 가지고, 최명숙, 박분준 할머니와 같이 왔다. 한길석할아버지의 ‘네 고부’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났는지 이 이야...
    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김순이
  • 말 안 듣는 청개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가난한 총각이 죽은 어머니의 시신을 지게에 짊어지고 다니다가 넘어진 자리의 땅에다 묻어서 발복했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아냐고 물 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그와 관련된 이야기가 아닌 말 안듣는 청개구리 이야기를 이어서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1224-1번지 보성식당 | 제보자최은남
  • 말 안 듣는 청개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개구리 이야기는 흔히 들을 수 있는 것이고 많이 문자로 정착되어 전해졌었으나, 이런 할머니들에겐 어떻게 이야기되는가 하고 흥미가 있어 들었다. 그런데 알려진 이야기에서 별로 새로운 점은 없었다. *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말 안하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옥아지
  • 말 알아듣는 집지킴이 죽인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절골의 영험있는 물탕’를 끝내고,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사자가 집지킴이 이야기를 아시는가 물어 보았다. 다른 사람들은 집지킴이 를 무섭다고 하지만 최춘옥 씨는 때려죽인다고 대답했다. 그 이야기를 청해서 들었다.
    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춘옥
  • 말 없는 청산이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는 가사는 시조인데, 곡은 판소리식이었다. 그래서 곡을 물으니까 “곡은 몰라. 권반(券班)에 가 탁탁 장구 내놓고 헌 노래야 말이지, 요리 당기면서 저리 당기면서 줏은 노래인디 뭐 알아.”라고 말해서 많이 웃었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동완산동 | 제보자박길자
  • 말 이어가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하자“이런 것도 될런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불렀는데, 말이어가는 노래였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장수수
  • 말 잘못해서 붙잡혀간 동방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담배를 피우면서 기다리고 있던 제보자는 동방석이가 삼 천 세를 살았다는 얘기를 하겠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말 잘하는 놈이 제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들이 더 하라고 하니까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박칠봉
  • 말 잘하는 조개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니, 이야기는 주고 받으면서 해야 생각이 난다고 하면서 잠시 이야기를 떠올리고 있었다. 좌중에는 다시 효부 이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조사자가 관심을 돌리기 위해서 이야기 한편을 구연했다. 그랬더니 제보자가 나서며, “조...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말 잘하여 얻은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눈치를 보이더니 앞 설화가 끝나자 자청하여 이 설화를 구술했다. 구술 도중에 허갑녀 할머니가 술이 취하여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잠시 중단하기도 했다. 분위기는 산만한 편이었다. 이 이야기 뒤에 임 이 할머니가 ‘보쌈 덕에 ...
    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김순이
  • 말 참은 덕에 복 받은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아직 밤은 깊지 않았지만 상노인들은 하나 둘씩 자리를 떴다. 생각나 김에 하나 더 하자며 계속했다. 좌중 모두가 경청했다. *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제보자나종학
  • 말 천 마리를 구해 묘 쓰고 발복한 막내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묘터 잘 써서 발복한 이야기에 대해 해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18번지 김기일 자택 | 제보자김기일
  • 말 한마디로 건진 목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이야기판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다가 [설화 22]가 끝나자 “해"<page id="109"/>도 되냐”고 조사자에게 물었다. 조사자가 기꺼이 환영한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청하자 시작하였다. 이야기에 흥미를 느낀 청중들이 큰소리로 웃어도 전혀 동요되지 ...
    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정순종
  • 말(言語)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문 문장을 섞어 가면서 구연하므로 좌중에서는 가끔 물어보는 일도 있었다. 마을의 입도 역사도 잘 알고 있는 화자였다.*
    조사일시1984-05-0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권석주
  • 말(馬)이 도와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는 또 효성이 지극한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망설임없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에 도취되었을 때는 억양이 높아지기도 하였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형섭
  • 말가래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말고삐 쥐고 눈감고 있던 방학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 날 제보자가 들려준 이야기 중에서 촌놈이 서울가서 풀 사먹었다던 구절이 흥미로웠다며 조사자가 이야기 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그 사람이 바로 방학중이라고 말하였다. 방학중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가 또 있다며 웃으면서 구연 하였다.
    조사일시2009.01.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76번지 | 제보자권오동
  • 말곡리 호랑이의 횡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를 청하자 옛날에 이곳에 호랑이가 많이 있었다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1-08-0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깁진섭
  • 말과 부대하는 덜거리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 구연하였다. 조사자가 유도할 필요도 없이 자청해서 응해 준 자료이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강은상
  • 말괄량이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여자 길들이기 이야기를 하자 틀렸다면서 해 주신 것이다. 이야기 하기 전에 한바탕 웃고는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김순예
  • 말괄량이 부인 덕분으로 출세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말꼬리 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진하
  • 말꼬리 잇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산1리에서의 조사는 주로 황우례 제보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정점룡 제보자가 적극적으로 황우례 제보자를 부추겨 주었기에 가능했다. 이 과정에서 정점룡 제보자가 갑자기 생각난 듯이 이 ‘말꼬리 잇기’를 구연해 주셔서 이 소중한 자료를 채록할 수 있었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오산1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점룡
  • 말꽂이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말꽂이 바위를 이야기하면서 제보자는 담배에 불을 붙여 입에 물었다. 그러더니 별다른 이야기가 아닌데 하면서 중단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조사자가 아무 가치 없는 이야기라도 해달라고 부탁하니 간단하게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장경환
  • 말꾼 미나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허만홍
  • 말꾼 미나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허만홍
  • 말나온 우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묵고 있던 윤용헌씨 댁 부인이 이 제보자를 소개해 주어, 댁으로 찾아가 마루에서 채록하였다. 청중으로 두어 명의 아낙네들이 함께 자리하였고, 제보자는 약간 상기된 표정으로 이야기를 꺼내었다. 이야기의 호흡을 가다듬으려는듯 먼저 이 곳 지역전설의 성격을 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말놀이[船 ‧ 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역시 기지에 속하는 말놀이다. ‘배’의 ‘船‧腹’ 두 뜻을 재치있게 나타냈다 할 수 있다.*
    조사일시1981-05-04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삼산면 | 제보자박영주
  • 말대꾸 잘 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긍, 그렇지’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하면서 또 재미있는 것이 없는가 하고 부탁 하였더니 이내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서서학동 | 제보자김두만
  • 말대꾸 잘하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며느리의 말대답 이야기를 한마디 하자 즉시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79-08-13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금사면 | 제보자신흥준
  • 말대꾸하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며느리이야기를 한 끝에 생각이 나서 짧은 이야기 한편을 계속해서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말대답 잘 하는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은 얘기이긴 했으나, 여럿이 모인 이런 자리에서는 긴 얘기가 어울리지 않는지 얘기는 짤막짤막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 청중의 중론이었다. 계속해서 비슷한 얘기 한 마디를 더 하고 싶어했지만 일단 돌려가며 한 마디씩 하자는 데 판의 촛점이 쏠...
    조사일시1981-02-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전흥업
  • 말되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 제보자이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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