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마을에 샘을 파지 않은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마을이 배형국이라는 이야기에 이어서 마을에 관한 또 다른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2.06 | 조사장소구례군 문척면 죽마리 죽연마을 401-2번지 죽연마을회관 | 제보자고상수(남, 78세)
  • 마을에 장수가 안 나는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을의 지형과 지명에 대해 물었는데 여러 제보자들이 답변을 하는 중에 ‘장수돌’이라는 바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지금도 그 바위 위에는 마을 사람들이 함부로 올라가지 않고 또 예전에는 그곳에 당집이 있었다는 말을 듣고 조사자가 ‘장수돌’에 대해 다시 ...
    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청진 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후란
  • 마을에 큰 사람이 안 나는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중들에게 마을에 대한 전반에 관해 물어보다가 이러이러한 것들 때문에 마을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던지 큰 인물이 안난다라는 식의 사례를 들자 곰곰이 듣고 있던 청중들 중에서 “그런 얘기가 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2 (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성저 1리 마을회관 | 제보자장상봉
  • 마을에서 아주머니 귀신을 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끄러움이 많아서 처음에는 이야기를 안 하고 있었는데, 할머니 한 분이 도깨비얘기를 시작하자 그 때부터 여러 가지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 본 제보자들에게 농담도 건네면서 친절하고 자상하게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창원마을 | 제보자구길용(남,62세)
  • 마을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덕평 마을 입구 정자에 모여 한담을 나누시는 어르신들께 고담을 부탁하자, 주변 분들이 마을의 최고 연장자인 이교훈씨가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다고 했다. 우선 마을 이름의 유래를 묻자 제보자가 덕평이라는 말의 유래를 얘기해줬다. 제보자는 귀가 어두워 잘 알아듣지 못...
    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이교훈(남,89세)
  • 마을을 지키고 변화를 가져온 홰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아기장수’가 끝나자 다시 김영동 씨에게 조사취지를 설명하고 자연스러운 구술을 유도해 보았지만, 줄거리를 알려주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며 원고를 읽는 방식을 고집했다.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해 주겠다고도 했다. 이번 이야기의 도중에는 자연스럽게 설명을 ...
    조사일시2011. 5. 22.(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송호 1리 김영동 씨 자택 | 제보자김영동
  • 마을의 느티나무 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조사장소였던 우금2리에 원래 커다란 괴화나무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마을 분들은 괴화나무를 느 티나무라고도 부르는데, 그와 관련된 이야기가 없는지 묻자 구연하셨다.
    조사일시2010. 1. 3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우금2리 544 우금2리 마을회관 | 제보자조찬묵
  • 마을의 사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정홍락
  • 마을의 역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정홍락
  • 마을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옆에서 계속 듣기만 하던 제보자가 마을의 전설을 하나 이야기하겠다며 나섰다. 제보자 자신의 선조에 관한 이야기라서 쑥스러워하는 눈치였으나 조사자의 권유로 계속 이야기했다. 조씨네가 이 마을에 정착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조태현
  • 마을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김차동
  • 마을의 터와 지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주일 전에 마을에 사전 연락을 취하고 마을회관으로 찾아뵈었다. 마을회관에는 박승엽, 박용철, 박철희 세 어르신이 나와 계셨다. 미리 연 락을 받긴 했지만, 들려줄 이야기가 별로 없다고 하시면서 마을 지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 주셨다. ‘#1 청중’은 박용철 어르신...
    조사일시2009. 3. 22(일)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98번지 대신1리 대초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승엽
  • 마을의 화재를 막아주는 화잿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리 시집 동네 이야긴데…….”라고 하며 이향자씨가 운을 뗐다. 그러나 날짜가 명확하지 않은지 구연 시작 전 청중들에게 몇 번 정도 날짜를 확인한 뒤에서야 구연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2. 09 (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 3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향자
  • 마을주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안태기
  • 마음 곧은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에 앞서 백정에게 딸을 시집보낸 양반 이야기가 있었다. 가난에 찌들린 양반이 딸에게만은 가난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백정과 혼인을 시켰다는 이야기였는데, 이야기와 함께 구연자 자신의 긴 논평이 뒤따랐다. 뒤이어 이 이야기가 나왔다. 청중에게는 앞의 것과는 아주 다른...
    조사일시1983-07-25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이득우
  • 마음 곧은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날 오전 이곳 경로당을 다시 방문해서 이야기판을 벌였는데 이야기를 할 만한 분이 역시 그밖에 없는 듯하기에 몇 마디의 이야기를 계속 청해서 들었다. 지난번보다 구연에 자신이 있어 보였지만 어느 때라도 서두르지는 않았다. 자청해서 꺼낸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2-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제보자이명순
  • 마음 먹은 남편인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러 할머니들이 모인 동네 마을방에서 들은 것이다. 어렸을 때 고향인 완주군 비봉면 죽산리에서 들은 이야기라고 한다. 내용이 신소설 같으나 구비 설화 조사중 가끔 부딪치는 경우로, 장편설화의 예로서 채록했다.*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 제보자조옥례
  • 마음 바른 사람의 급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숙종대왕 야순 돌던 얘기 한 마디 하지’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조사일시1981112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이동균
  • 마음 약한 사람 잡아먹는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달라고 요구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01.25(월) | 조사장소부산시 사하구 하단2동 1층 낙동경로당 | 제보자진석춘
  • 마음 착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후 2시 30분, 원창리 척동 부락의 정동수씨 댁에 도착했다. 장기리 별량경로당에서 척동리의 서병섭씨가 ‘상여소리’를 잘한다 하여 찾아간 것이다. 동네에 서 서병섭씨의 동생 서타관씨를 만나 그분의 안내로 정동수씨 댁에 들어 갔다. 제보자에게 옛날 얘기를 청했더...
    조사일시1984-04-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 제보자정동수
  • 마음 착한 지자품 군수가 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지관에 대한 이야기는 없으시냐고 물었더니 그런 이야기는 모른다면서 짧은 이야기를 구연해 줬다.*
    조사일시1984-06-10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김진화
  • 마음씨 곧은 가난한 선비의 행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병원에서 나온 조사자는 이내 어제 갔던 기령당을 찾아갔다. 어제 제보해 주었던 백두산 할아버지는 오시지 않았다. 난로가에서 이야기하고 있던 어른 몇 분에게 인사드리면서 막걸리와 사탕을 대접하였다. 이야기를 부탁하자 서로 못한다고 하였는데 정삼룡 할아버지가 “녹음기 ...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완산동 | 제보자정삼룡
  • 마음씨 나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제보자에게 알고 있는 다른 이야기를 계속 들려주기를 청하자 제보자는 더 이상 생각나는 이야기가 없다고 머뭇거렸다. 조사자들은 제보자에게 우스개 말이나 허무맹랑한 이야기들도 좋다고 거듭 청하자 몇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더 들을 수 있었다.
    조사일시2011. 6. 23(목)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윤복선 자택(고산리 2175-11번지) | 제보자윤복선
  • 마음씨 나쁜 풍수와 조카의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설화 16]과 같은 아주 긴 이야기를 하고도 쉬지 않은 채 계속 이 이야기를 이었다. 이 이야기도 어지간히 긴 것이다. 청중의 개입은 거의 없었다. *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서후면 저전동 | 제보자조차기
  • 마음씨 좋은 노파와 욕심 많은 노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자 제보자가 자청하여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앞 설화에 스님이 등장하니까, 제보자가 역시 스님이 등장하는 이 설화가 생각나서 이야기를 시작한 것 같았다. 제보자가 80세 고령이어서 구연하는 설화에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발견되었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이자출
  • 마음씨 착한 동생과 마음씨 나쁜 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윤복애기
  • 마음씨 착한 동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item id="345" 서지id="tsu_2596" 기사서지id="Q_2596_608_0864_0866"><br/><Sync Start="1187227"><P class="KRCC"><classserial>[진원면 설화 12 ]</classserial><br/><...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정애숙
  • 마음씨 착한 동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 <pers>정애숙</pers> 할머니와 청중 그의 손자 동영과 <pers>김창현</pers> 아저씨를 모시고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제보자 <pers>정애숙</pers> 할머니는 77세인데도 불구하고 목소리가 정정하였으며 흥미를 가지고 조사자의 질문에 응해...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정애숙
  • 마음씨 착한 부부와 과거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침 장날이라서 장에 가다가 우연히 조사자를 만나게 되었다. 전날 조사하는 것을 보고 몇 가지 이야기를 생각해 두었다고 하면서 들려주었다. *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김덕수
  • 마음씨 착한 삼형제와 금덩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구렁이 죽여서 동티난 생애담 구연에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1.02.1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66-2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강진구
  • 마음씨가 나빠 구렁이로 변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제보자가, 우스운 이야기 한자리 하려는데 부인들이 안 계신가 모르겠다면서 꺼낸, 재치있는 신부의 이야기다.*
    조사일시1984-07-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면 | 제보자강달출
  • 마음에 안 드는 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박하 할머니 이야기 후 방분을 할머니가 매자구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줄거리가 되지 않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이야기를 중단하자, 이차놈 할머니가 그 이야기는 이런 이야기라며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2리 | 제보자이차놈
  • 마음으로 올린 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사는 정성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남의 제사를 대신 지내줘서 복 받은 이야기가 있냐고 묻자, 제보자가 있기는 하지만 본인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러다 조상 제사를 지낼 때는 물 한 그릇, 나물 한 접시라도 정성스럽게 놓고 지내야만 복을 받는...
    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엄재순
  • 마음의 병을 치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의사란 병을 고쳐주기도 하지만 마음의 병를 고쳐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한약방에서 이야기 했기 때문에 제보자는 약간 망설인 끝에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5-14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문
  • 마음이 약해지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자신의 경험담과 유사한 다른 이야기가 생각이 난 듯, 아래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0.01.21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원산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준환
  • 마의 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궁예와 왕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난 후 고구려 신라 백제의 역사 이야기가 한참 이어지다가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본문의 내용에 이어 경순왕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가 이어졌다.
    조사일시2011.04.02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원북면 이곡2길 7-22 | 제보자이시영
  • 마이산 옛 이름은 솟금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창리에서 소개를 받아 김봉권 제보자를 찾아가게 되었다. 제보자는 농사를 지으면서도 진안향교 전교를 맡는 등 사회활동을 다양하게 해 왔다. 제보자는 별로 아는 것이 없다고 겸손해 하면서 조사자의 질문에 성심껏 답변을 해 주었다. 조사자가 마이산에 얽힌 이야기를 해...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반송리 반송길 8-5 김봉권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봉권
  • 마이산과 조선 개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선행 조사 자료를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풍수로 일을 하고 있다는 제보자는 마이산 입구 이산묘 바로 옆에서 살고 있다. 조사자가 조사 취 지를 설명하자, 처음에는 별로 아는 것이 없다고 하다가 마이산에 얽힌 이야기를 청하자, 제보자는 흥미롭게도 마이산을 화엄산이라...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78 송동렬 제보자 자택 | 제보자송동렬
  • 마이산의 여러 이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제보자를 처음 만났을 때는 제보자가 교회에 가는 날이어서 많은 이야기를 듣지 못했으나 두 번째 제보자를 만났을 때는 시간 여 유가 있어서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제보자는 조사자의 요청에 따라 이성계와 마이산 관련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마이산은 여...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윤기길 17 윤기마을회관 | 제보자김우곤
  • 마이산의 여러 이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평장리 제보자들의 소개를 받아 노촌리로 신용권 전 면장을 찾아가 마을회관에서 제보자를 만났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제보자는 역사는 실 증적이어야 한다는 신념을 강하게 갖고 있어서 어떤 이야기든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서 이야기한다는 태도를 보였다. 조사자가 마이산에 ...
    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 원노길 1-2 원노촌마을회관 | 제보자신용권
  • 마이산의 옛 이름 솟금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회관에 제보자를 비롯해 여러 사람이 모였다. 점심식사 전이라서 회관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식사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조사자가 마 이산에 얽힌 이야기를 요청하자 제보자는 자신이 들은 이야기와 책에서 언젠가 본 적이 있는 이야기를 적절히 섞어서 이야기하는 듯...
    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평장리 평가로 1557 평가마을회관 | 제보자정상염
  • 마작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끝나고 이번에는 다시 조사자의 은사님께서 이야기 한 편 더해 줄 것을 부탁하자 선뜻 응해 주었다. 특이한 얘기라며 마작의 유래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마작에 매력을 느껴 전쟁 때도 총 소리가 나는 속에서도 아랑곳 없이 지하실에서 마작에 열중했었다고 얘기했다...
    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진규
  • 마적도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는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구연해주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임상하(남,73세)
  • 마적도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이야기를 다 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끝나고 나서 이야기를 하나 해보겠다고 하셨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신수철(남,63세)
  • 마적도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입담이 좋은 분이어서 이야기가 술술 재미나게 구연되었다. 청중들도 이야기에 솔깃하여 모두 집중하여 이야기를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우동마을 | 제보자임채길(남,69세)
  • 마적떼를 물리 친 소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묵고 있는 심복동 할머니 댁으로 아침 일찍 찾아왔다. 4일 저녁에 이야기를 차분하게 잘 하였기 때문에 직접 찾아갈 참이었다. 지혜 많은 꼬마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김류이
  • 마적떼를 물리친 어린 아이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에 이어 여러가지 민요를 듣고자 청해 보았으나 서두만 조금씩 하다가 마쳤다. “상주야 항창 공갈못에”하고 모노래의 사설 일부를 알고 있었으나 노래로 부르지 못한다고 하던 제보자가, 노래는 못하니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좌중에는 할머니들이 더 모여들어서...
    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전귀순
  • 마전암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김영필
  • 마중 나온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결혼하지 않은 왕이 왕비를 구하고자 각 고을에 어사를 풀었는데, 지혜로운 산골 처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왕비로 맞이했다.
    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 119번지 구산리사무소 | 제보자박학서(남, 73세)
  • 마지리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없냐고 묻자 제보자가 제일 먼저 꺼낸 이야기이다. 마지리라는 지명에 관한 이야기로 지역에서 유명한 듯 보였 다. 청중으로 참여한 제보자의 아내도 이야기를 잘 아는지 제보자의 구연에 많이 참여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읍 마지1리 208-3번지 지동인 자택 | 제보자지동인
페이지 / 75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