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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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손영권
- 떡보 영감의 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꿈꾼 것을 남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하면서, “여기에 얽힌 이야기를 하나 하지.” 하고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현욱
- 떡보리로 사기를 친 닫걸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떡보리 이야기를 권하니, 좌중이 다 아는 이야기를 해서 뭘 하느냐면서 사양을 하는 판에, 제보자가 나서서 이야기의 중간부터 시작을 했다. “닫걸이_의 이름에 대해서는 생각을 달리하는 청중이 있었다.*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김용자
- 떡보와 사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서대석)가 사신문답 이야기 중에 덕보이야기가 있는 것 같다고하자 계속해서 한 것이다.*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떡보와 중국사신과의 현문우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디갈 곳이 있다면서 마지막 얘기라고 하고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9-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 | 제보자김영태
- 떡보와 칙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바보 사위’에 이어 이것과 비슷한 이 이야기를 꺼내 놓았다. 지금까지 전설을 이야기하는 동안은 상당히 신중하고 진지한 자세로 조사자 일행에게 내용을 이해시키려고 하는 태도가 역력했다. 그래서 별로 웃음도 웃지 않고 진지하기만 했는데, ‘바보 사위’를 이야기...조사일시1981-01-1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신현희
- 떡으로 열녀 가리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부관계의 믿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정절이라는 것이 별것 없다면서 정절에 관련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3. 11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남서울 아파트 | 제보자임석례
- 떡을 달라는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선녀와 나무꾼에 이어서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 호랑이와 곶감, 떡이 중심소재로 등장하는 익숙한 이야기이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상비마을 | 제보자우영재(여,72세)
- 떡을 삼키다 죽어서 되살아난 새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마치자고 하던 제보자가 다시 이야기하려고 나섰다. 앞의 강감찬 이야기에 밀려서 머뭇거리길래, 이야기를 권했더니받아서 했다. 제보자의 친정인 공주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라고 했다. 좌중의 할머니들이 따져 물으니, 실제로 죽었다 살아난 사람을 직접 보았다고...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김예자
- 떡을 잘 익히려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호랑이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이무기나 뱀 이야기에 대해 물어보았으나 잘 모른다고 했다. 마침 이장이 떡을 내놓자 조사자가 떡 에 관한 이야기를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1.21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용면 두장리 마을회관 | 제보자서금옥
- 떡장수 할멈과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앞의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냐고 묻자 ‘어렸을 적에 엄마가 재워줄 때 해 주셨던 이야기’ 라고 했다. 바로 이어서 이 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조사일시2009. 7. 24(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오봉 2리 10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원희
- 떡장수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잘 하는 제보자가 이야기도 잘 할 듯하여 조사자들이 ‘한 고개 넘어가면 안 잡아먹지?’ 이런 얘기를 청했다. 제보자는 그런 이야기가 있 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다 잊었다며 중간에 이야기가 자꾸 중단되었다. 이야기가 파편적이고, 오누이가 호랑이를 어떻게 ...조사일시2009.04.03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석정1리 391-3번지 | 제보자김정옥(여,84세)
- 떡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수대씨의 베틀노래가 끝나자 제보자가 노래를 하겠다기에 녹음기를 앞에 놓아 주었더니, 노랫가락을 하므로 중단시키고 나서 다른 것을 하라고 했다. 잠시 후 조금 생각하다가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1980-08-2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욱환
- 떡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최간난씨가 계속 노래를 부르다가 “떡 한번 팔고 그만둬야지.”하고 부른 노래다. 앞에 최운하 구연의 ‘떡타령’과 중복되는 면이 있으나 그보다 가사가 더 길게 부연되어 있다.*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최간난
- 떡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 최재영이 알고 있는 소리 가운데서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자, 떡타령이 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16 | 조사장소최재영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오산리 개나리아파트 101동 | 제보자최재영
- 떡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윤만세
- 떡함지로 호랑이를 이긴 엄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이야기를 해달라는 조사자의 요청에 조옥희가 도깨비 이야기와 방귀쟁이 며느리 이야기를 해주었다.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와 같은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호랑이 이마에 임금 왕자가 새겨진 것이 떡함지에 머리가 깨져 생긴 것이...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조옥희(#1)
- 떨걱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석필
- 떨어진살점을 바꿔 붙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건 이거 쌍스러운 얘긴데, 효부여 효분데(효부인데).”라며 말했다.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남형우
- 떳다 떳다 해가 떳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가 어릴 적에 부르던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01 .30 (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사동 2리 노인회관 | 제보자박연옥
- 떼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망전리’ 지명 전설에 이어 조사자가 ‘떼소’ 지명유래에 대해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곧바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1. 13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도관3리 467-1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박경주
- 뗏꾼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예전에 주막에서 들었던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박재원은 뗏꾼 놀리는 소리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4(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하천리 진경동길32(마을회관) | 제보자박재원
- 뗏목 젓는 노래[청춘가 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장농자 제보자가 먼저 노래를 불렀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할머니도 노래 한 곡 불러주세요.”라고 하며 권유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노래 한 소절을 부른 다음, 자신이 부른 노래가 ‘나무 타고 다니는 노래’라고 했다. 제보자의 태생이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하리경로당 | 제보자정갑선
- 뗏목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신남면 | 제보자최재철
- 또닥또닥 또닥새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 부를 사람은 다 털어 놓으라고 농담을 하면서 더 부르기를 권했으나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한참 있다가 제보자가 슬그머니 부르기 시작했다. 무슨 노래냐고 물었더니 ‘처녀 총각 노래’라고 대답했으나 내용은 유희요의 일종인 것 같았다. 끝난 뒤에 모두들 잘한다고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윤주이
- 또두랑 방망이와 도깨비 방망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도중에 제보자가 또두랑방매이라는 말을 하길래 또두랑방맹이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또두랑방맹이가 부자 방맹이라고 하면서, “입도 못 띠겠다.”고 하더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시종 일관하여 웃었다. 이야기 도중에 흥부 놀부 이야기와 같은 형식임을 말할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권태교
- 똑똑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김태일
- 똑똑한 막내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봉추마을 부녀자들의 노래가 끝난 후, 이야기 판으로 넘어갔다. 할머니 소리가 끝나기를 기다렸던 박선배 제보자가 “인자 해?” 소리를 하면서 삼정육판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선배
- 똑똑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발적인 참여로 적극적인 구연자세를 보였다. 옛날 사랑방에서 이야기를 해야 제 맛이 난다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이귀영
- 똑똑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7이 끝나고 강무신씨가 민요 두 편을 노래하고 김명칠씨가 ‘옥황상제 <page id="488"></page> 께 복 타러간 이야기?를 하였다. 그 후에 주로 조용히 듣고 있는 편에 속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여 들은 것이다. 이 설화는 내용으로 보...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옥기봉
- 똑똑한 원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 네 분이 마을 회관 2층 경로당에서 나와 회관 옆 마당에 모깃불을 피우고 앉아 있었다. 9시경에 가서 이야기를 청했더니, 아무런 이야기도 없다고 하다가, 간청을 하니 이런 것도 이야기가 되나 하면서 시작했다. 마을 할머니 3명과 아주머니들이 오랫만에 이야기...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손조
- 똑똑한 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가 끝나고 나서 강씨 집안 이야기가 계속되자, 조사자가 집안 이야기는 그만하고 거짓말 이야기 하나 해 보라고 해서, 듣게 된 것이다. 청중들은 계속 강선호와 제보자의 손자였는데, 우스운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폭소를 터뜨리며 들었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박영만
- 똑똑한 할아버지와 이야기 내기하여 이긴 똑똑한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조사를 끝내고 조사보조원들이 제보자 카드를 작성하는 동안, 조사자가 재미있는 이야기 있으면 해달라고 요청하자 이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예림마을 경로당 | 제보자장숙자
- 똘감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 무안 박씨들이요?]"[제보자 : 아믄.]*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똘똘이의 과거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0]을 마친 후, 담배를 한대 피웠다. 잠시 뒤에, 자기가 녹음 테이프 두 개 분량의 이야기는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3-09-10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권중원
- 똥 꾸러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사람의 우스운 이야기로 한바탕 웃고 나더니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진하여 꺼낸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윤연임
- 똥 만두 먹은 오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성 이야기 뒤에 잠시 잡담이 있었다. 그 뒤에 조사자가 더 있으면 해달라고 하자 이어서 홍갑춘씨가 들려준 자료이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 제보자홍갑춘
- 똥 먹기 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장점영씨의 ‘못된 며느리’에 이어 계속 민요 몇 편을 부르다가, 시시한 이야기 하나 하겠다고 자청하여 이 이야기를 구술했다. 이런 소화(笑話)는 경남지방 일대에서 간혹 들을 수 있는 것이다. 노래를 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이야기는 본격적인 것이 못 되고 이런 짤막한...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허영순
- 똥 먹은 곰 상판때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설화와 민요의 장르를 번갈아가며 구연하였다. 조사가 거의 끝날 무렵에도 재미난 이야기는 계속되었다. 앞서 이승렬 제보 자의 이야기가 끝나자 곰에 관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2.20 | 조사장소구례군 구례읍 봉서리 동산마을 1573번지 동산마을회관 | 제보자정원창(남, 89세)
- 똥 묻는 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말을 잘 못 높혀 쓴 며느리 이야기를 하고 난 뒤, 또 다른 재미있는 얘기가 있는지 물었더니, 이어서 하나 더 해 주겠다며 이야기해 주었다. 이야 기가 너무도 실감나고 재미있어서 듣고 난 뒤 조사자와 청중들 모두가 소리를 지르고 웃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김언자(여,68세)
- 똥 싸고 경찰 피해 도망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일하러 나왔다가 잠깐 집앞에 앉아있던 제보자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간략히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11. 3. 13(일) | 조사장소영광군 홍농읍 진덕리 상삼마을 진덕로 1길 36-8 | 제보자황복례
- 똥 싸러 서울 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해서 구연한 얘기다. 그동안 제보자가 기다리던 청년들이 거진다 와서 좌중을 채웠고 별스런 얘기라도 녹음하나 하고 경청하던 한 두 사람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화자는 판의 분위기를 의식했는지 점점 우스운 얘기를 꺼내는 것 같...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주포면 | 제보자최영종
- 똥 아끼기를 금과 같이 하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문 공부를 한 이야기를 잠시 하고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본문의 내용에 이어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일본이 여러 자연 재해를 겪는 이유는 지금까지 지은 죄가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언급하였다.조사일시2011.04.10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남면 당암리 저드래마을 | 제보자이종득
- 똥 안 닦는 며느리 버릇고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요 제보자 임석례의 딸인 장경자는 어머니가 하는 이야기들을 듣다가 어머니가 빠뜨린 내용을 보충하는 형태로 이야기판에 계속 참여해 오다 가 가끔 생각나는 것들이 있으면 이야기판을 주도하기도 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조사일시2011. 3. 11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남서울 아파트 | 제보자장경자
- 똥 여러 번 눈다는 말 하고 시집으로 다시 쫓겨간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수동씨가 시집살이 노래를 부른 후 조사자가 모여 앉은 여성들의 이름과 나이, 택호 등을 일일이 확인하였다. 시집살이 노래 후 택호 등을 물으며 친정이 어딘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 내용이 시집 살던 이야기로 옮겨졌다. 연행자들은 모두 ‘예전에는 시집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분남
- 똥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창석의 ‘의좋은 동서?가 끝나고 나서 제보자의 자청으로 듣게 되었다. 이이야기는 청중들도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인 듯 요절복통을 하며 웃었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경연
- 똥 잘 싸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옆에서 장갑춘씨의 이야기를 듣고 있더니 제보자가 자청해서 이야기를 했다. 진작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실없는 사람 될까 봐서 하지 않았었는데, 조사자도 우스개 이야기를 잘 하는 것을 보니 이야기를 해도 괜찮을 것 같아 한다고 했다. 이야기 구연 중에 청중들이 박장대...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장장회
- 똥강아지 윷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윷놀이의 한 방법을 재미있게 엮어 나가는 이야기다. 민속유희로 주목이 간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똥개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짧은 애기 하나 해 준다고 하면서 시작하였다. 다 끝난 후에 어디 사람인 줄 아느냐고 물으니까 모른다고 한다. 마산면 맹진리 이의신씨의 전설로 기억하고 있는가 궁금해서였다.*조사일시1984-11-04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김달심
- 똥구랑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한 두 마디 불러서 기억을 환기시켰더니, 계속 나왔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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