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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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내외와 함께 자던 장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56 뒤에 김숙분씨가 ‘시집 노래’를 자세한 풀이를 하고 불렀다. 그리고 제보자가 자청하여 이 음담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였다. 경남지방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우스개다.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이숙조
  • 딸 노래 (바우 반들 몯딸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에 이어서 불렀다. 이야기 할멈이란 별명을 가진 시어머니에게서 배웠다고 한다.*
    조사일시197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주순선
  • 딸 덕에 신선 된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임홍분 할머니의 설화 구연이 끝나자 마자 곧 자청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감정을 잘 살려서 했고 청중도 열심히 귀를 기울였다. 구연이 끝난 후, 영감이 자기 재산을 모두 동네에 주고 야간도주를 해서 덕을 베풀었으므로 신선이 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딸...
    조사일시1981-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정채봉
  • 딸 덕에 신선된 김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인(異人) 이야기를 요청했더니 곧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진능선
  • 딸 데리고 상객가서 한 실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사돈 이야기가 연속되었다. *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딸 따러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우두남
  • 딸 보다 잘하는 양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그에 속한 또 하나의 이야기라 하였는데 사실은 별개로 볼 수 있다. 가족들이 둘러 앞아 오붓한 분위기에서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최동일
  • 딸 삼 형제보다 나은 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얘기 한 자루 하라고 권하니까 잠시 주저하다가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11-2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 제보자윤만복
  • 딸 삼형제의 의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야기를 계속 청하자 지루하지 않느냐면서도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
    조사일시1983-07-22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정영조
  • 딸 셋이 수양 아들만 못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 마디 더 한다며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 제보자고만성
  • 딸 시집보내기 어렵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사돈집에서 실수한 이야기’와 관련된 것은 어떤 것이든지 좋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청했다. 그러자 사돈집에서 실수를 하면 안 된다면서 그런 것은 하나의 치부가 된다고 했다. 그러다 조용히 생각에 잠긴 뒤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2. 8(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 노인회관 | 제보자전우화
  • 딸 어루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시 시집온 이후 배운 노래인데 당시 팔순의 이웃 할머니에게 듣고 익혔다. 제보자는 자기 이름이 섭섭이라는 게 딸이라는 구박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특히나 이 노래가 가슴에 사무쳐 지금까지 기억한다고 말한다.*
    조사일시1979-11-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박섭섭
  • 딸 열이 양아들 하나만 못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에서 이야기 하나 더 하라니까 “글쎄”하더니 마지못해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8-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내덕동 | 제보자조선귀
  • 딸 자식은 출가 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아주 오래 기다렸다는 듯이 제보자가 ?내 딸자식 출가외인이란 이얘기 하나 하까??고 했다. 이야기를 시작할 때는 큰 소리로 빠르게 이야기를 하다가 점차 정상적으로 속도를 해나갔다. 마지막 부분에는 다시 처음과 같이 열띤 구연을 했다. *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2동 | 제보자이달수
  • 딸 지고 간 소금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설화 11]을 열심히 들었다. 목이 마르다고 물을 청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웃으면서 이야기를 마쳤다. *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분이
  • 딸 키워 나 주신 장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민요 후에 전부터 제보자의 노래를 들어왔던 청중들이 다음의 노래를 요청하자 바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 1. 29(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이룡리 161-4번지 이룡 마을회관 | 제보자육윤이
  • 딸 하나에 신랑 셋(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안강 2리 경로당에서 조사를 했다. 좌중에는 할아버지들이 20여명 있었다. 옆에 있던 사람들도 얘기를 시작하려 했지만 김병곤은 기회를 주 <page id="326"></page> 지 않고 자기가 계속했다. 그래서 불만스러워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이야기가 시작되...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설진구
  • 딸 하나에 신랑 셋(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제보자가 신랑 셋 가운데서 하나를 글로 가려내는 이야기를 하나 하고 나니, 이 이야기도 신랑이 셋 오기는 했는데, 다 쫓아보낸 거라고 하면서 서두를 꺼냈다. 앞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해서인지 군더더기 말이 별로 없고 앞 이야기와 다른 줄거리에 역점을 두었다. *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설진구
  • 딸 형제의 시집살이 각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 9시경 조사자가 구판장을 들렀는데 그 옆방에서 중년 아주머니 세 명이 저녁상을 물리고 있었다. 조사자가 소리 잘 하면 들려 달라고 청하자 모두 명창들이라며 기꺼이 응해 주었다. 그리고 이 곳을 조사장소로 삼아 할머니 몇 분을 더 모셔 왔다. 사전답사가 있어서...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송성군
  • 딸 혼례날 안사돈 앞에서 창피당한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사돈댁에서 창피당한 영감에 대하여 제보한 옥천댁이 지례댁에게 이야기를 청한다. ‘모시적삼 반적삼’을 하면 된다고 하자 지례댁이 차근 차근 하려니 잊어버린 것 같다면서 난감을 표정을 짓다가 이야기를 시작한다.
    조사일시2009.07.27(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신성1리 360-7 | 제보자심분식
  • 딸각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도 영광팔괴의 하나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딸각바위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들은 각기 담당지역으로 떠났다. 본 조사자는 어제 왔던 이곳을 찾아서 인사를 하고 찾아온 목적을 말한 다음 간단한 전설을 중심으로 묻고 있을 때 해 <page id="474"></page> 준 것이다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신보흥
  • 딸과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파랑새 노래를 불러주고 난 후에 어떤 할머니에게 이야기를 부탁하자 앞의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이야기 줄거리가 엉성하여 이것을 다시 구술해 준 것이다. 이 이야기는 어릴 때 동네 어른들한테 들었다고 하였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딸과 정을 통한 소금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두 제보자에게 얘기를 부탁했다. 이독면 제보자가 먼저 소금장시 얘기를 꺼내며 얘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최봉님 제보자가 듣고 있다가 그게 아니라며 고쳐 이야기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최봉님
  • 딸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회관 앞길에서 노래했다. 29일 저녁에 이어 다시 동네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그럭저럭 이야기하다 보니 벌써 자정이 가까와졌는데, 모깃불도 사위어 갈무렵, 문득 ‘딸구소리’나 하나 해 보자면서 시작한 것이다. 거제도는 원래 돌이 많은 곳으로, 처음 만든 논이나 오...
    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딸구노래(어기야차 때리나줌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찌기 노래(민요 3)가 끝나고 나서, 논일과 관계되는 소리를 생각해 보라고 했더니, 이것을 생각해 냈다. 계속 제환기 씨 댁의 마당에서 불렀는데, 본래는 논바닥을 다질 때 부른 노래다. 제보자 외 3인이 뒷소리를 받았다. 박제이(여, 82) 할머니가 옆에서 기억을...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윤부금
  • 딸구앞소리 (한 살 먹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원래는 선후창이었는데, 여기서는 제보자 혼자서 불렀다. 땅을 다질 때 부른것인데, 놀이 때에도 불렀다고 한다. 한참 부르다가 흥이 나서 혼자 무릎을 치기도 하였다.*
    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손찬언
  • 딸네 집에서 망신 당한 가난한 학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옥예 할머니댁에서 아들 이영구씨가 함께한 자리에서 손자를 돌보며 들려주었다. 어렸을 때 고향인 완주군 비봉면 죽산리에서 들은 이야기라고 한다. 민요 3을 부르고 나서 들려준 것이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국옥예
  • 딸네 집에서 망신 당한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열 두세 살 때 정여인 할머니한테 정읍군 산내면 고향집에서 들었다고 한다. 같이 듣는 마을 청년도 참가한 좋은 분위기였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정명자
  • 딸네 집에서 실수한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 가운데 한 사람이 설화 34에 이어서 팥죽에 관한 이야기를 늘어 놓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다른 청중들도 이것은 잘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끝날 무렵에는 이옥인, 성재희가 참여하여 이이기를 마무리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딸년은 도둑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조사자가 딸년은 도둑년이라는 이야기를 꺼내어 물어 보았다. 제보자가 웃으면서 이야기를 구연해주었다.
    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원남면 매화리 매화2리마을회관 | 제보자남옥이
  • 딸년은 도둑년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이야기를 기억해 내려고 하고 있는데, 제보자가 이야기를 꺼냈다. 청중들이 제보자를 보며 이야기에 집중했고 제보자는 차분히 생동 감 있게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559 후포 4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창미
  • 딸년은 도둑년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시집 간 딸이 명당을 차지하기 위해 밤에 고무신을 거꾸로 신고 물을 가져다 부었다는 이야기를 구연했다. 그러자 제보자도 그 이야기를 알고 있다며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이야기를 새로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삼율리 138-1 후포 2리 마을회관 | 제보자권보학
  • 딸년은 도둑년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중들에게 명당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 중 며느리가 자신의 시아버지를 명당에 모시기 위해 친정아버지 묏자리에 밤새 물 을 부어 놓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자 이향자씨가 “물을 그냥 안 붓고, 그 말이 있어요.”라고 하며 새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2. 10 (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 3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향자
  • 딸년은 도둑년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시집 간 딸이 명당을 차지하기 위해 밤에 고무신을 거꾸로 신고 물을 가져다 부었다는 이야기를 구연했다. 그러자 제보자도 그 이야기를 알고 있다며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이야기를 새로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2. 11(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내리 576-5 읍내 1리 동회관 | 제보자홍순일
  • 딸년은 도둑년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와 함께 풍수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가 무심결에 생각이 난 듯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영순면 이목리 402-1 | 제보자강형대
  • 딸년은 예쁜 도둑년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이끌어내지 위해 여우가 둔갑한 이야기와 집에 손님이 안 오도록 중에게 시주한 며느리 이야기 등을 청했지만 청중 모두 이야기 하는데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다. 조사자가 친정의 좋은 묏자리를 시집 묏자리로 바꾼 딸년을 두고 “딸년은 도둑년이다.”라고 하는...
    조사일시2010. 02. 08(월)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조위호
  • 딸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잘하는 이문성 제보자를 만나러 갔다가 제보자를 만났다. 제보자를 포함 노인 십여 분이 회관 큰 방에 모여 계셨다. 먼저 이문성 제 보자와 작은 방에서 조사를 진행한 후, 다시 큰방으로 옮겨와 제보자와 다른 청중들을 만났다. 큰방에는 할머니들만이 빙 둘러앉아...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김점옥
  • 딸노래 (맏딸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이지씨가 ‘서울갔던 선비들아’로 시작되는 자탄가를 제대로 부르지 못하자 제보자가 이 민요를 불렀다. 처녀시절 모여서 일할 때 익히어 불렀다고 한다.*
    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김옥란
  • 딸도 군인간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이낙순
  • 딸들의 불효와 양아들의 효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늦게 이야기판에 참여한 제보자가 슬그머니 이야기할 뜻을 비추었다. 앞이야기와 관계있는 효성에 관한 이야기였다. 제보자가 ?딸년은 도둑년?이라고 하자, 임지섭씨는 재산 물려 주는 것도 없는데 도둑이라고 할 수 없다며 맞서기도 했다. 그러나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제...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임치락
  • 딸로 둔갑한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24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탄동면 | 제보자정해수
  • 딸보다 나은 양며느리의 효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했더니, 옳지도 안한 이야기를 자꾸 해서 되겠느냐고 하더니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친정 아버지로부터 들은 것이라고 했다. 친딸보다 오히려 양아들이 낫다는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임동선
  • 딸보다 나은 효자 양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가 끝나고 제보자의 사진을 찍은 후 다시 이야기 하나만 더 해 달라고 졸라서 이 설화를 들었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박봉하
  • 딸보다 아들이 좋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흥이 난 제보자가 또 하나 더 할테니 듣고만 있으라며, 다음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0-06-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고대석
  • 딸보다 양아들이 낫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화자가 이야기를 하고 난 뒤, 이어서 구연하였다. 양아들이 딸보다 낫다는 내용이었으므로 이와 의견이 다른 청중들 사이에 각기 다른 서 로의 의견이 오고갔다. 이런저런 의견이 오가는 가운데, 또 다른 이야기가 생각난 듯 갑자기 구연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딸보다 재주 좋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재주 좋은 며느리 이야기를 청하자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804-2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금봉
  • 딸아 딸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화순 | 제보자김홍례
  • 딸아 딸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의 간청에 의하여 한참을 생각하다가 다시 한 곡을 구송하였다.*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이소란
  • 딸아 딸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 건네 갈매봉에 민요가 끝난 후 또 다른 노래를 불러주기를 바랐지만 할머니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아기 재울 때 부르 는 노래나 어렸을 때 놀면서 불렀던 노래를 불러주라고 하였지만 어렸을 때 일하느라고 애기 재우면서 노래부를 경황도 없었으며 어 렸을 ...
    조사일시2009.06.19 | 조사장소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당동마을 129-1번지 당동마을회관 앞 유산각 | 제보자김동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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