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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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참 제보자와 조사자 간에 설화를 채록하다가, 갑자기 흥이 돋아 민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노인들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군데군데 토막토막 노래를 불렀는데, 조사자가 처음부터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양노인이 먼저 들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논맬 때 매기는 소...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양세묵
  • 들강 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들강 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른 곳 조사를 계속하다가 저녁 무렵에 댁으로 방문을 했다. 다소 몸이 불편함을 무릅쓰고 몇 마디 들려준 노래 가운데 첫번째 것이다. 아기를 양 손에 잡은 것처럼 시늉을 해가면서 불렀다. 옆에서 중학생 손녀가 지켜봤다. *
    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제보자황필녀
  • 들기름으로 도둑을 잡은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러 할머니들과 예전에 아기들 아팠을 때 집에서 했던 처방들, 시집살이 이야기를 하던 제보자는 조사자들이 옛날이야기를 자꾸 청하자 몇 가 지 이야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중간에 자꾸 끊기자, 다시 실제 있었던 일이라며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04.16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초원지3리 320번지 | 제보자이광순(여,88세)
  • 들깡 달깡 (아이 얼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전 10시다. 화전놀이갈 때 노래를 청하니 잘 모른다고 하여서 아이들 얼르는 노래로 "달깡 달깡"과 "은자동아 금자동아" 노래가 있으면 불러다라고 하니까 옆에 있던 아이들이 달깡 달깡 노래를 먼저 부르자 웃으면서 불러 주었다. 아이들에게 이 노래를 불러주면, 재...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 제보자김귀순
  • 들깨참깨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잣고 비짜며 부른 노동요에 속한다. 가사의 내용이 독특하다.*
    조사일시1979-05-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정재선
  • 들꿩 신랑과 구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57 뒤에 제보자가 ‘중과 적선한 아낙네’ 이야기를 하고 계속하여 구술하였다. 구술 중에 청중이 아는 체하고 참견하는 것으로 보아 할머니들 사이에 널리 유포되어 있는 민담일 것 같았다.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이숙조
  • 들녘으로 나와 급제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설화를 마친 후 막걸리로 모두들 목을 추겼다. 잠시 후에 제보자가 “내 이야기 하나 하께.” 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신을출
  • 들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20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박복동
  • 들노래(김매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양승환
  • 들돌골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들돌골의 유래를 들려 달라고 했더니 그 유래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9-05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이주행
  • 들봉남게 우는처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들어올 때 울고 나갈 때 울었던 장기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국구암 전설의 구연이 끝나자 청중 가운데 한 분이 이 이야기를 기억해 냈다.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을 정진영씨가 말을 끊으며 구 연을 시작하였다. 구연이 끝난 후에 엄원생씨가 이야기 내용을 해설해주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읍내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진영
  • 들여놔라 내 놔라 새우젖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섬지방에는 육지보다 더 우스운 이야기가 많은 것 같다면서 계면쩍게 웃으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강은상
  • 들온 산, 이여송이 혈을 지른 곳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거인 장수가 바위로 공기를 받았다는 이야기는 없느냐고 물으니, 그런 것은 듣지 못했다고 했다. 진시황이 만리장성 쌓을 때 바위가 그리로 가다가 섰다는 이야기는 없느냐고 하니,여기는 그런 것도 없다고 했다. 그러다가 속칭 ?들온 산? <page id="711"><...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덕곡동 | 제보자서두석
  • 들쥐와 광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에 이어서 비슷한 이야기 하나 더 하겠다면서 유사한 동물 우화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들짐승의 먹이까지 염려한 황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한 후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1월 14일(목)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812-1번지 임실향교 | 제보자한준석
  • 들통곡 날통곡 [등촌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사면 양지리에 있는 ‘등촌’이란 마을의 이름에 얽힌 전설이다.*
    조사일시1983-01-07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내사면 | 제보자김진태
  • 등검쟁이의 오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강유성
  • 등골 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성재희
  • 등과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61]을 듣고 나서 곧바로 서두를 꺼냈기 때문에 미처 녹음이 되지 못했다. *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황다남
  • 등구암의 금불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주동천 이야기에 이어서, 곧바로 등구암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1. 4. 16(토)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박경만씨 댁 | 제보자정종권
  • 등극하려고 팔도 명산에서 기도를 드린 이성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평장리 제보자들의 소개를 받아 노촌리로 신용권 전 면장을 찾아가 마을회관에서 제보자를 만났다. 제보자는 역사에 관심이 많은데 실증적 인 것만 역사로 인정할 수 있다는 신념이 강해 보였다. 이야기를 하면서도 사실 여부에 대해서 해명하려고 하였으며, 허구적인 이야기에 ...
    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 원노길 1-2 원노촌마을회관 | 제보자신용권
  • 등금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전에 판지에서 설화 몇 편을 듣고 저전 부락으로 갔다. 경로당에서 할아버지들로부터 설화 10편을 듣고, 바로 이웃에 있는 제보자의 집으로 갔다. 제보자는 혼자 사는 분이므로 마을의 할머니들이 늘 제보자의 집에 모여 논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방문 목적을 말...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오묘금
  • 등금장사가 업은 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무렵, 참외밭에서 땀을 식히고 쉬고 있는 자리에서 이야기를 들었다.*
    조사일시1979-05-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김상태
  • 등금장수와 계골장군지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한수씨가 닭에 얽힌 이야기를 끝내자 잠시 밖에 나갔다 온 제보자는 자기가 닭 이야기를 한번 해 보겠다며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1982-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최귀식
  • 등금장수와 쌍금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소금장수 이야기 같은 건 모르느냐는 조사자의 물음에 응하여 간단한 것이라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 구연 도중에 내용을 다르게 알고 있는 청중이 간섭을 하자, 제보자는 이야기의 줄기를 잃어버린 듯 했고, 결국 미완으로 마무리지었다. *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전점목
  • 등나무가 된 자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처음 시작하면서 여러 사람이 논란을 벌였으나 확실하게는 모른다고 했다. 남매가 변해서 된 등나무는 지금도 못 가운데 있는데, 그시대가 신라 때인지 임진왜란 때인지 하는 데 대해서도 말이 일정하지 않다. 그러다가 지금까지 이야기를 하지 않던 분이 나섰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임대순
  • 등나무가 된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 동안 이시미, 꽝철이 등에 관해서 이것 저것 물어 보았으나 설화라고 할 것은 나오지 않았다. 이시미는 큰 뱀이라고 하고, 실제로 있다고 하는 것이 공통적인 의견이었다. 그러다가 다시 근처에 어디 신기한 이야기가 전하는 것이 없는가 물으니 이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원익
  • 등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하계댁의 꽃노래가 끝나자 곧 이어서 등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지금도 절에 가면 부른다고 했다. 좌중에는 이 노래를 부를 줄 아는 이도 다수 있었고 또 함께 부르기도 했다. 아주 길게 불러 나갔다. 신말필이 후렴귀를 거들어 불렀다. *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 제보자손순조
  • 등따시고 배부른 정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정만서 이야기에 붙여서 계속 구연했다. *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2리 | 제보자최해룡
  • 등불을 도깨비로 착각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다른 제보자가 들려주는 도깨비이야기를 듣고는, 도깨비가 실제로 있는지는 몰라도 사람들이 등불을 도깨비불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 다고 하며 이야기 했다.
    조사일시2009.07.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월암마을 | 제보자정봉운(남,76세)
  • 등불을 들고 길을 안내해 주는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톳재비’가 실제로 있었냐는 조사자의 물음에 응해 구연해 준 것으로, 제보자가 구연하는 동안 정두리 씨가 줄곧 맞장구를 치면서 호응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읍내리 여성경로당 | 제보자김분외
  • 등사 잉크로 베껴낸 사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의 관심은 개화기때로 모아져 있었다. 제보자는 자진해서 어린 시절에 겪은 이야기를 했다. 개화기에 겪은 문화적 충격이 이젠 한낱 이야기로서 웃음을 자아내는 셈이다. *
    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목성동 | 제보자이인홍
  • 등성이끝 폐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8에 이어서 마을 주변과 거제도의 지명 유래에 관해서 몇 가지 이야기하고 이 이야기를 했다. 왜 폐묘를 했느냐고 물었더니, 그 연유를 소상하게 말하지 못하였다. *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두이
  • 등신 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 바보 남편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그침없이 이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례면 | 제보자구점선
  • 등신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하도 많이 웃어서 녹음에 방해가 될 정도였다. 모두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인 것 같았다. 중간에 나오는 한자어휘를 되풀이 따라 하며 외우는 모습도 보일 만큼 열성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조사일시1979-10-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등신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미상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미상 | 제보자미상
  • 등신 총각 장가들인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점술씨의 앞 이야기를 듣고 나서 마지막으로 들려 준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3-09-11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권중원
  • 등신 학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1-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이이호
  • 등을 맞대고 들었다 놨다 하며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
    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김복생
  • 등잔 밑이 어둡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실화 한 마디를 한 뒤에 꺼낸 얘기로 그는 실화를 얘기할 때도 전해 들은 것에다 자기 대로 살을 붙여 구연했는데 이것 역시 ‘등잔불이 어둡다’는 제목으로 자"<page id="373"/>"신이 꾸며본 얘기라 했다. 창작구연이라 할 만한 것이었다. 정연한 스토리 전...
    조사일시1981-03-0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이홍규
  • 등장 가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정순경
  • 등장 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김일색
  • 등장 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 | 제보자엄봉지
  • 등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에는 아롱타령을 부르다가 이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김명례
  • 등장가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 | 제보자천학실
  • 등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 | 제보자강무연
  • 등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옛날 노래를 듣고 싶다고 하였더니 등지를 불러도 되느냐고 했다. 등지가 무슨 노래냐고 물었더니 모내기 할 때 부르는 노래라고 했다. 청중들이 심 <page id="1194"></page> 복동 할머니가 잘한다면서 부르라고 하자, 혼자서는 싫다면서 망서...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임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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