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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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비와 돌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새의 말을 알아듣는 아이’의 이야기를 유도하러 하였더니 응해 준 자료이다.*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용인읍 | 제보자이종태
- 두꺼비와 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채화
- 두꺼비와 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렁덩덩 시선부’ 얘기를 유도했으나 모른다고 거절했다. 원불교 신자인데 지금은 몸이 불편해서 교당에는 못 나간다고 했다. 두꺼비와 지네가 싸운 얘기를 유도하자 우유 한 잔을 비우고 나서 웃음을 지으면서 얘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시봉님
- 두꺼비와 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0-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순영
- 두꺼비와 지네의 등천시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밤새 동안 생각해 놓았는지 다음에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계속하여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두꺼비와 지네의 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구렁이나 지네에게 처녀를 바쳐 제사지낸 이야기는 없느냐고 했더니, 지금까지 듣고만 있던 제보자가 나서며, 있기는 있는데 이 지방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했다. 다른 곳의 이야기라도 관계없다고 하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또박또박 큰 소리로 이야기하는 편이었다....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2동 | 제보자이달수
- 두꺼비와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집에서 말했던 김녕뱀굴의 이야기에서 인신공희(人身供犧)를 연상하였음인지 두꺼비의 보은담(報恩談)을 들려 주었다. 희생으로 곧 제단에 바쳐질 처녀가 알뜰하게 키워 준 두꺼비의 도움으로 살아난다는 이야기다. 두꺼비는 처녀를 해마다 먹는 지네와 싸워 이김으로써 자기를 ...조사일시1980-11-23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송기조
- 두꺼비와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에 앞서 박차생 할머니가 ‘솔개를 감동시킨 효자’를 구술했으나, 줄거리가 확실하지 않아 기록화하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자청해서 구술한 것인데, 거제도의 아주당 전설과 같은 내용으로 되어 있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박길순
- 두꺼비와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소란해지자 제보자가 조용히 해달라고 말을 하고 나서 이야기를 또하겠다면서 선뜻 나서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제훈이
- 두꺼비와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제법 흥이 나서 몇 가지 민요를 부르고, 끝에는 조경정 씨와 함께 ‘적벽강 새타령’을 부르고 난 뒤였다. 목을 가라앉히고 조금 쉬다가 짤막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없느냐고 조사자(류종목)가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시작한 것이다. 이 때 시간은 벌써 자정을 넘고...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두꺼비의 나이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논에서 김을 매면서 부르는 노래다. 박자가 긴 노래인데다가 실제 동작을 하지 않고 부르기 때문에 잘 맞지 않았다. 김을 한 웅큼씩 매서 끌어당기면서 불러야 제맛이 난다고 했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최경좌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가 잠시 끊어졌다. 조사자가 동물이 은혜 갚은 이야기라거나 하는 등의 몇 가지 유형의 이야기를 제목 정도 들려 주고 묻자, 심운택씨가 자신의 부친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처녀가 두꺼비를 길렀더니 그 두꺼비가 처녀의 목숨을 구했다는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청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박대열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떤 처녀가 두꺼비에게 밥을 주어 길렀더니, 그 두꺼비가 처녀를 살렸다는 이야기를 알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경갑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두꺼비를 밥 먹인 처녀가 나중에 두꺼비의 도움으로 살게 되는 이야기가 없느냐고 묻자 “그런 이약은 마 쌨지요(많지요). 허나 그건 다 아는 긴데요?”라고 반문하기에 그래도 좋다고 하자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얘기를 끝내고 담배를 피우면서 쉬고 있을 때 조사자가 옆에 있던 김남수 제보자에게 얘기를 청했으나 김남수 제보자는 좀 더 생각했다가 할 터이니 김효신 제보자 보고 계속하라고 청한다. 그래서 조사자가 김효신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부탁했더니 제보자는 잠시 생각...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효신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설화 14]를 마치고, 조사자에게 거짓말 이야기를 모으러 다니느냐고 하길래, 그렇다고 했다. 좌중의 사람들은, 전설로서 확실한 근거를 가지지 않은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 이야기로 취급하였다. 조사자가 텔레비젼에 나오는 연속극도 다 거짓말로 꾸며낸 것이라고...조사일시1982-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정일수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7-29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기성면 | 제보자윤민여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박재갑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지네와 두꺼비의 이야기를 알면 해 달랬더니 알고 있다고 하면서 바로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처녀의 구렁이에게 바쳐 사당에 제사를 지내는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였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구연 중에 청중들이 웃기도 했는데, 조사자가 제보자와 청중들에게 막걸리를 대접했다. 이야기 끝을 교훈적으로 맺을려고 하는 편이다.*조사일시1983-08-0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마영식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처녀 공회 설화에 대해 이야기를 환기시키자, 조금 뒤에 기억해 냈는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가 장소를 기억할 수 없다며 머뭇거렸다. 조사. 자가, “어느 마을….” 이렇게 시작하면 괜찮다고 하자 계속했다.*조사일시1983-07-3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신판휴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조사자가 ‘처녀와 지네’ 이야기가 없느냐고 물으니까, 제보자가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박봉하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금강산 선녀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동물 보은 설화를 알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김류이
- 두꺼비의 보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구연한 제보자에게 피곤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하면서 이어 구연해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전계한
- 두꺼비의 보은(報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좌중에서 이야기해 보라고 권하니까, 제보자는 이 흔히 들을 수 있는 설화를 구술했다. 청중은 잘 알고 있는 것을 듣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도연
- 두꺼비의 보은으로 목숨을 건진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을 먹고 나서, 2시 40분 경에 할머니 한 분을 모시고 다시 이야기판을 벌였다. 먼저 조사자가 ‘과부와 결혼한 머슴 이야기’를 하니 제보자가 ‘그것 참 좋은 이야기’라면서 조사자에게 “나도 한 자리 해도 되겠느냐.”며 이야기를 했다. 손짓을 해가면서 이야기를...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한덕이
- 두꺼비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위 이야기에 이어, “돼지도 가만 둔대요. 한 번 그러다가 이놈이 용만 한 번 쓰면 그놈이 뚝 끊어진대요. 그래 그 때 먹어버린대요. 이런 얘기도 들었는데 그럼 너구리 얘기 좀 해 주세요.” 라고 청하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두꺼비집 짓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앞의 노래에 이어 모래에 손을 넣어 집을 만들면서 부르는 노래가 있지 않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동희
- 두꺼비집 짓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을 분위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어렸을 때 모래로 두꺼비집을 지으면서 부르는 노래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이 노래를 두꺼비집을 짓는 동작을 손으로 하면서 노래를 했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표상림(여,71세)
- 두꺼비집 짓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뽑기노래>를 한 제보자에게 어렸을 때 불렀던 다른 노래를 청하자, <자장가>와 <방아방아>를 불렀으나 노랫말이 너무 짧거나 제대로 불 려지지 않았다. 조사자가 모래밭에 손 넣고 불렀던 노래는 하지 않았냐고 묻자 이 노래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2.03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136번지 | 제보자정경애(여,69세)
- 두꺼비집이 여물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하여 두꺼비 집 지을 때 읊은 것을 해 보라니까 대수롭지 않는 것이라고 음영했다. 어린이들이 모래를 편 손 위에 덮고 두드린 뒤 빼면 공간이 생기는데 <page id="498"></page> 무너지기 쉽다. 이 구멍을 두꺼비집이니 까치집이니 하고 노는데,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두껍두껍 원두껍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장덕선
- 두껍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성재희
- 두껍아 두껍아/모래집짓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10년 12월 15일 철원 고석정 전적관 강당에서 철원역사문화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장에서 전병순을 만났다. 당시에 조사자가 구비문학조사의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연락처를 가르쳐주며 자신이 ‘곡소리’를 좀 하니까 집으로 한번 오라고 했다. 그런데...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길 39-29 전병순 댁 | 제보자전병순(#)
- 두껍아두껍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두꺼비 집짓는소리를 아시느냐고 질문하자 나서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03. 05(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촌2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복순
- 두껍아두껍아/모래집짓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귓물빼는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에 귀에 물이 들어가면 돌멩이를 귀에 대고 탁탁 털기는 했을 뿐, 특별히 기억이 나지는 않는다고 했다. 두껍아 두껍아는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똑같이 부른다고 한다.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산북리 137-20번지 산북리 경로당 | 제보자조윤신(#4)
- 두껍이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서 다음 노래로 이어 주었다. 제보자는 기억력이 매우 좋은 편이여서 20여 편의 민요를 부르면서도 중복된 것 없이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문성운
- 두껍이집 짓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정에서 구연하였다. 흔한 노래라 기억하는 분들이 많았다.조사일시2009.02.21(토)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송생면 교리 노인정 | 제보자이말순
- 두껍이집 짓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손월희
- 두나라 부마가 된 큰 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를 마친 뒤, “또 한마디 해야지□하며 계속 들려준 이야기다. 해는 서산에 기울고 좌중에 부녀자들은 이야기를 듣는데 열중하고 있었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박수명
- 두더지 신랑 고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원들이 이 마을에 도착하는 날, 새마을 지도자의 주선으로 저녁에 노인들을 모았다. 그날 보리 매상이 있어서 저녁밥이 늦고 고단하여서, 마을 가운데 정자나무 밑에 노인 3명과 노파 3명밖에 나오지 아니했다. 막걸리를 대접하고 마을에 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두더지의 나이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도무연
- 두더지의 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이야기를 그만 두려고 해서, 밤이야기는 세 개를 해야 되는 것이라며 조사자가 청을 하니 이야기를 계속했다. *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임기복
- 두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우종태
- 두동네가 한동네 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할 순서는 고점순씨 차례였으나 생각할 동안 먼저하라고 해서 이금봉씨가 구연한 짧막한 소화(笑話)이다.*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 제보자이금봉
- 두드리면 대추가 떨어지는 그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쌀 나오는 구멍이 있는데 욕심을 많이 내서 망했다는 이야기는 있는지 물어보니 이 이야기를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2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용강리 먼지락길 1번지 이익현 자택 | 제보자이익현 (남, 82세)
- 두드리면 소리가 나는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을 지명과 관련된 이야기를 청하자, 제보자가 구산 마을의 옛 이름이 북머리인 내력을 알려 주겠다며 이야기 했다. 제보자 외에 옆 에 있던 청중들이 참여해 이야기를 마무리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구산리 구산마을 | 제보자박한조(남,74세)
- 두들기면 떨어지는 대추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뚝덕방망이 이야가가 없느냐고 물었더니 그런 이야기는 모르고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말한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두러지라고 부른 맹동면 두성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예전에 제보자 이광섭이 살던 마을에서 내려오는 이야기를 요청하였다. 이광섭은 마을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14 | 조사장소박득천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용촌1리 용촌길105-1 | 제보자이광섭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