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두 번째 가래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첫 가래 소리와 마찬가지로 리듬이 빠르고 힘차다. 첫 달구 소리를 한 후에 부르는 것이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두 번째 달구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두 번째 가래 소리 다음에 부르는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두 부모 섬긴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미상
- 두 부인 얻고 만석거부된 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동안 잠자코 이찬수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이찬수의 이야기가 끝나자 자청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몸이 무척 불편해 보였는데도 불구하고 이야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여 긴 이야기를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목소리의 높낮이나 몸짓을 적당히 조절하면서 실감나게 구연...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장정섭
- 두 사돈의 허풍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해서 이걸 들려줬다. 진지한 이야기처럼 시작한 것이지만 뒤에 보니 소담이었다. 허두만 듣고는 이야기갈래를 구분할 수 없는 것이 그의 구연태도였다.*조사일시1983-07-25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이득우
- 두 성씨만 살았던 실덕 동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끄러움이 많았지만, 이야기를 시작하자 자세히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이야기가 구연되는 동안 청중들도 모두 조용히 경청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두 소경의 앞일 예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초저녁에 경로당을 방문해서 마을꾼이라고는 송주섭, 이명순 두 분 밖에는 없는 한적한 자리에서 이야기를 청해 듣게 됐다. 두 분 모두 경로당에서 집이 가까와 남 먼저, 자주 경로당에 나오는 분들이다. 그러나 평소 이야기로써 자주 어울리는 사이는 아닌 듯했다. 시종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제보자이명순
- 두 스님의 자기 절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구연의 가장 적극적인 반응자였던 화자가 계속 이야기를 받아나갔다. 그를 첫번째 만났을 때는 이런 얘기를 꺼내지 않았었는데 분위기가 달라지자 이런 것까지 활발하게 구연하면서 판에 적응해 나갔다. 다른 이들은 화투를 하면서 이야기를 들었으나 그는 구연할 때나 들을...조사일시1982-02-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김달수
- 두 신하를 살린 성종대왕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 번 들은 얘기는 어떤 얘기든지 안 잊어버린다고 제보자는 너무나 많은 얘기들을 알고 있었으며, 긴 얘기를 하면서도 시간적으로 순서가 바뀌거나 내용을 빠뜨리는 일이 별로 없었다. 앞서 동물담, 예언담, 풍수담 몇편을 제공해 준 제보자는 이번에는 야사를 얘기해 주겠다...조사일시1979-06-20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두 아내 얻고 부자된 고아의 행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 때가 되어 설화 5를 끝으로 일단 판을 끝냈다가 밤이 되어 다시 판을 벌이고 처음 들은 얘기다. 김재식씨는 주인 아주머니가 구연을 위해 청해 온 분으로 평소에도 자주 놀러 온다고 했다. 퍽 무던하고 순박한 성품으로 판에 호의적으로 응해주었고 구연력도 썩 능한 ...조사일시1981-02-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김재식
- 두 아내를 양옆에 끼고 방구 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며느리 방구 뀐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니, 큰 각시 작은 각시를 데리고 살던 이야기를 해 주었다. 청중들도 즐거워하며 이야기를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등구마을 | 제보자정길순(여,57세)
- 두 아들의 효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해남
- 두 아버지 가진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성양자
- 두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2-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정미면 | 제보자이건용
- 두 정승 딸 얻은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얘기에 자연스럽게 이어진 이야기다. 설화 23은 구연자의 강한 훈계성을 동반한 얘기로, 본문에 제시된 구연자의 코멘트 외에도 구연자는 국제 문제와 남북대화 문제에 있어서도 화해정신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이것 역시 책으로 읽진 못했고 어려서 들었다고 했다. *조사일시1981-02-24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김환기
- 두 정승의 딸에게 장가간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부녀자 경로당에서 이야기했는데, 민요(인생가)를 부르고 나서 시작한 것이다. 처음에는 조사자들의 방문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여 주저했으나, 막상 시작하고 나니까 아주 잘 한다.*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두 쪽으로 갈라진 금덩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계속된 이야기의 하나다. 이에 앞서 ‘서울 날치기를 놀라게 한 시골 날치기’, ‘박문수 일화’, ‘불효자를 효자로 고친 아내’ 등의 이야기가 있었고, 이것 뒤에도 ‘노루와 포수’ 이야기를 더 들려 줬으나 이것만을 싣는다. ‘노루와 포수’까지 끝내고는 ...조사일시1983-12-02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전세권
- 두 친구와 그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석필
- 두 킁킁이 속여 돈 뺏은 건달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계속했다.*조사일시1982-07-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김성문
- 두 풍수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노은면 | 제보자한기문
- 두 학동의 신의와 글재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정만서 이야기를 청했더니, 김동진이 하면서 이야기를 꺼냈다. 정만서와 김동진을 동일시하는 것 같았다. 중간에 잠시 막히기도 했으나 끝까지 잘 풀어나갔다. 청중의 반응은 없었다.*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두 형제와 여우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풍수담을 요청했더니 제보자가 응해 구연한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전점목
- 두 형제의 곰사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심운택씨가 이야기를 받았다. 심운택씨는 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는 거의 참견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가만히 앉아서 라이터로 손장난을 하면서 이야기를 생각해 내곤 하였다. 막상 자신이 이야기를 할 때는 앉은 자리에서 동작까지 흉내내가며 흥미있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두 호랑이 잡은 술취한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거무의 전설을 유도하려고 애를 썼으나 구술한 내용이 중구난방으로 잡다할 뿐이었다. 이때 밖에 나갔다 들어온 제보자가 "한마디 할까"하면서 구술한 것 이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두 효자와 두 개의 구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2]를 다 듣고 나서 “내 하나 하까."하고 자청해서 시작했다. 자기의 이야기는 시시하다고 하면서 겸손해 했다. 이야기 가지 수나 내용은 잘 알고 있는듯 했으나 만족하게 구연하지 못함이 매우 아쉬운 듯했다.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서필금
- 두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도순기
- 두구동과 작장마을의 명칭에 관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책을 살펴보며 기억을 더듬거리다가 이야기를 시작했다. 한자는 직접 종이에 써가며 자세히 설명을 곁들이며 굉장히 꼼꼼하게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박용진씨 댁 | 제보자박용진
- 두꺼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이금년
- 두꺼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부밖에 모른다며 불러보였다. 내용이 우습고 속되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는지 여유있게 부르기보다는 간단히 외는 정도로 끝냈다. 좌중이 크게 웃었다.*조사일시1982-02-1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김점순
- 두꺼비 배가 부른 연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우스개 이야기로 넘어갔다. 이 때에 주기가 있는 이덕수 할아버지가 들어와 분위기가 다소 산만해졌다.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김명칠
- 두꺼비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홍숙 제보자가 ‘팔자도망은 못 한다’ 구연을 마치고, 제보자가 나서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3. 11(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1141-1번지 남서울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손난옥
- 두꺼비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복순
- 두꺼비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야기를 계속 이었다. 청중은 열심히 듣고 이야기에 쉴새없이 참견했다. 제보자의 말을 반복하기도 하고 감탄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양월리 | 제보자하봉연
- 두꺼비 신랑(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기백씨의 이야기를 받아서, 조사자에게 두꺼비 이야기를 들어봤느냐고 확인한뒤에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두꺼비 업으로 태어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다른 제보자의 구연에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김수자
- 두꺼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참 생각을 하다가 문득 할 얘기가 생각난 듯 들어보라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이충구
- 두꺼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이영상
- 두꺼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주덕수
- 두꺼비 집 짓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어릴 때 모래로 집을 지으면서 부르는 노래를 해보라고 하자, 다음과 같이 읊조리듯이 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산리 뇌산마을 | 제보자배을님(여,90세)
- 두꺼비 집 짓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모래에 손 넣고 노는 노래 없었냐고 묻자, 김정옥 할머니가 그거 두꺼비노래라고 했다며 기억해 내려고 했으나 노래를 잘 떠올리지 못했다. 옆에 있던 김춘례 제보자가 그 노래 이렇게 했다며 노래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4.03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석정1리 391-3번지 | 제보자김춘례(여,80세)
- 두꺼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딸이 이번에는 이걸 요청하자 계속 꺼냈다. 앞의 것과 같은 무렵에 들은 것이라 했다. 너무 웃느라 노래를 못부를 지경이었다. *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천용식
- 두꺼비 터에 묻힌 아버지 덕에 잘 된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묘지를 잘 쓰면 자손들이 덕을 보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2.18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나래3리 44-5번지 나래3리마을회관 | 제보자박순례
- 두꺼비 허물 쓴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간청을 하니, 제보자는 이런 값어치 없는 이야기를 어디에다 쓰겠느냐면서 이야기 하기를 망설였다. 그래서 조사자는 광진리 이장 댁에 가서 이야기 잘하시는 분을 추천해 달라고 하니 제보자를 추천해 주더라는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1-04-2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강학철
- 두꺼비, 여우 그리고 토끼의 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3]이 끝나자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해학적인 얘기를 많이 하신다며 그런애기를 또 하나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랬더니 청중들이 “고질 만났다”며 파안대소하고 제보자도 웃으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고광옥
- 두꺼비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백운면 마을조사단이 조사한 자료를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제보자는 잘 못하는 노래나마 일부러 멀리서 찾아온 손님들이니 부르겠다고 하며 두꺼비노래를 불러 주었다. 옛날에는 장마가 올 때쯤에 두꺼비가 많이 나왔는데 두꺼비는 영물이니 죽이지 말라고 어른들이 이야기했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원덕길 51 김금이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금이
- 두꺼비로 변신한 신랑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갑자기 손짓과 함께 잔잔한 목소리로 시작했음.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망미1동 수미마을 수미경로회 | 제보자윤정화
- 두꺼비를 도와주고 죽음을 면한 새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5]를 마치고 계속 노래를 들으려고 했으나, 노래를 부르는 분이 없었다. 다시 이야기를 듣고자 도깨비 이야기를 청했더니, 제보자가 겪은 이야기를 했다. 장에 갔다가 늦게 돌아오는 길에 시퍼런 불을 켠 도깨비를 만나서 호령을 해서 물리치고 돌아오니, 시아버지가...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김끝녀
- 두꺼비에게 속은 호랑이와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5가 끝난 뒤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안수문
- 두꺼비와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0]뒤에 제보자에게서 민요를 열 편쯤 들었다. 조사자가 ‘두껍아, 뚜껍아 왜 너 눈이 붉그스럼하냐?’하는 민요를 해 보라니까, 제보자가 두어 마디 그 말 뿐이라고 구연을 거절하고 이 두꺼비 설화를 구술했다. 이 설화를 끝내고 다시 민요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두꺼비와 구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고읍의 유래 이야기가 끝난 후 조사자는 두꺼비하고 지네와 싸운 이야기를 들"<page id="851"/>려 달라고 했다. 제보자는 다 잊어버리고 모른다고 사양하더니 다시 기억을 살려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송광면 | 제보자최재훈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