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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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학란(東學亂)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처음 이곳에 들어섰을 때 청중 모두가 제일로 꼽는 이야기꾼이었는데 오후가 되어서야 노인정에 나타났다. 조사자가 채록의 뜻을 이해시키고 이얘기를 청하자 경험담이라며 채록에 응했다. 다시 조사자가 찾아온 목적을 환기시키자 제보자가 이십대에 들은 얘기라며 ‘동...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운학
  • 동해 묘지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쉬지 않고 계속 이야기를 들려줬다.
    조사일시1981-09-21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김종극
  • 동해 영수 복으로 된 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 속의 가난한 주인공을 제보자 자신에 비유하면서, 아주 실감나게 구연하려고 노력했다. 이야기를 상당히 즐기는 편으로, 강삼석씨가 [설화 38]을 구연할 때, _요번에는 내가 할라고 했는데._ 라고 말할 정도로 쾌히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순천
  • 동해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동화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당시에 마을 노인회장 이었던 제보자가 조사자들을 빨리 보내려는 의도가 강해 조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당시 제보자가 노인 회장을 맡 은 지가 얼마 되지 않아 제보자하고만 면담형식으로 이야기하면 되는 줄 알고 있다가 다른 제보자를 불러달라고 이야기하니 당황하였고 다...
    조사일시2011. 3. 6 (일)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동화 2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두열
  • 돛대 같은 돈다산 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두 번째로 제보자를 만났다. 1차 조사 때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일찍 서둘러 제보자 댁으로 갔다. 가는 도중에 구제역 파동으로 도로에서 소독하는 구간이 많이 있었다. 제보자의 집에 도착하여 방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듣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용동면 대조리 삼정마을 760-4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기철
  • 돼지 물어간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주변에 있는 솔고개에 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제보자가 생각나신 이야기를 구연하셨다.
    조사일시2009. 7. 22(수)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8리 76-6번지 청평8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정숙
  • 돼지 불알 값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4로 추명의 일화들이 끝나고 민담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간단한 소화(笑話)의 하나다. *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박문수
  • 돼지 아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박주희
  • 돼지 자손 최고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최치원 선생 얘기를 조사자. 청하자 다음과 같이 구연을 했다. *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돼지 피를 뿌리는 기우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술을 한 잔 마신 뒤에 제보자가 인근 마을에 정착한 성씨들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전주 유(柳)씨가 들어오기 전에 엄씨, 나씨가 드세게 살았고, 그 이후 전씨, 훙씨, 조씨가 들어와서 소수 살고 있으며, 그 뒤에 류씨가 여기에 들어와서 사는 것이 약 300 여 년...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태석
  • 돼지가 땅을 뒤지는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육담 이야기에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의 연령이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1청 중 - 박채규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돼지가 보인 태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업이 보인 꿈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꿈에 무엇을 보면 좋은지를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다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 했다. 조사자들이 마을회관에 들어가서 처음 조사를 시작할 때와는 달리 점차 분위기가 진지해지면서 청중들이 서로 나서서 이야기를 구연...
    조사일시2011.03.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 원유동마을회관 | 제보자김옥순
  • 돼지고기 실컷먹고 도망간 꾀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혼자 웃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20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유영달
  • 돼지고기를 가지고 가다 길을 잃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신길자의 술 빗는 이야기가 끝나자 이장이 조사들에게 이 마을을 찾아온 이유에 대해서 물었다. 그래서 조사자는 재차 조사취지 를 설명드리고 나서 다시 청중들에게 도깨비에 대해서 묻자 서로 이야기하려고 했다. 할 수 없이 분위기를 조정한 뒤에 제보자에게 먼 저 ...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송효님
  • 돼지귀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네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난 뒤, 아래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비가 오는 날이어서인지, 화자와 10여 명의 청자들 사이의 긴밀감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태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조사일시2010. 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 금당 하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복순
  • 돼지꿈 해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갯가 구멍가게에서 이야기했다. 제보자를 만나서 처음 듣게 된 이야기이다. 조사자 일행이 찾게 된 동기를 이야기하며 아무 이야기라도 해 달라고 해서 듣게 된 것이다. 청중은 동네 할머니 두 분과 할아버지 3,4 명. 모두 처음 듣는 이야기인 <page id="...
    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손찬언
  • 돼지꿈 해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8시경에 류대봉씨댁 마루에 세 분의 노인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었다. 어떤 이야기라도 좋으니 해 주십사 했더니 이 이야기를 처음 꺼내었다. 청중은 마지막 부분에 가서 해몽이 신통하다고 하면서 크게 웃었다.*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류재원
  • 돼지꿈을 꾸고 낳은 아들의 재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술이 한 순배 돌았다. 제보자가 술을 잘 하지 못한다고 하면서 한 잔 들었다. 그리고는 중촌(中村)에선 진사 하기도 힘든다고 하면서 말머리를 잡았다. 진사공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는 없느냐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가문에 관한 이야기를 즐...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각
  • 돼지는 맞돈주고 먹는줄 알았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권영복씨가 먹는 이야기로 이어 받았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돼지붕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릴 적에 많이 불렀던 '엄마야 뒷집에'를 기억하는지 물었더니, '별 걸 다 불러라' 한다면서 즐겁게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정호임(여,74세)
  • 돼지비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0’을 끝낸 뒤 판의 단조로움을 환기하기 위해 몇 마디 이야기를 계속 했는데, 그 첫번째 이야기다. 먼저 꺼낸 것으로 보아 가장 즐겨하는 이야기의 하나인 듯했다.*
    조사일시1982-05-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장소저
  • 돼지업의 도둑퇴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안봉조씨 얘기를 듣고 있던 조연표씨가 조사자의 의도를 이해했는지, “이얘기를 듣고자 하시니 내가 한자리 할랍니다□하며 나섰다. 성함과 연세를 묻고 옛날얘기 하나 해달라고 부탁했다. 힘이 있는 목소리로 손짓을 써가며 실감나게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조연표
  • 돼지와 이가 환생하여 부부가 된 인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김삼남 할아버지가 ‘만주에서 중국인에게 아내 빼앗긴 이야기’를 하였으나 근세의 이야기이므로 채록하지 않았다. 조사자가 ‘복타러 간 이야기’를 이야기 해 보라니까 제보자가 다른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면서 ‘머리랑 다래랑 묵고 청산에 살으리라.’ 카는 ...
    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우두남
  • 돼지유가(柳家)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소성 노인정에 도착하여 노인정에 모인 할아버지들과 인사를 나눈 후, 소성면 소재지인 이곳 보화리에 대한 것을 대강 알아본 다음, 사랑방 이야기를 해 달라고 부탁했다. 제보자는 얘기는 갑자기 나오는 것이 아니므로 시간을 가지고 얘기를 하자고 했다. 조사자가 「구비문학...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유원택
  • 돼지의 후손으로 태어난 최치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안이 경주 최씨라는 이야기를 하던 중, 자신들을 돼지의 후손이라 한다며, 그 사연에 대해 구연하셨다.
    조사일시2010.1.22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가채1리 831-1번지(제보자의 자택) | 제보자최영상
  • 돼지포 바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돼지포에 있는 바위 이야기를 구연했다. 구연 내용이 쑥스러웠는지, 제보자가 민망한 부분은 웃으며 넘겼다.
    조사일시2011. 1. 17(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남변리 555 남해유배문학관 | 제보자김성철
  • 되 당 운에 글짓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1까지 이야기하더니, 이제 스스로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다. 약간 외설적인 내용도 이야기하게 되었다. 이 설화는 소화(笑話)에 가까운 것이다. *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영수
  • 되(昇)글 읽은 사람, 말(斗)글 읽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가 끝난 뒤 이규삼(84)씨가 저승에 갔다 온 체험담을 얘기한 뒤에 이 얘기가 나왔다. 이규삼씨는 저승에 가서 죄인들이 백 가지 형벌을 받는 것을 보고는 사람이 양심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다며 세인들에제 경계가 될까 해서 이런 얘기를 한다고 했다...
    조사일시1981-02-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김환기
  • 되로 주고 말로 받은 나그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달라는 제보자의 말에 이야기라는 것은 한번 시작하면은 여러 가지를 해야 한다고 한다. 신식이야기라면서 이야기를 구 연한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131-4 마을회관 | 제보자김배희
  • 되받은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마을의 전설이 아니라도 좋으니까 생각나는 게 있으면 아는 대로 해달라고 했더니 들려준 것이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채명석
  • 되찾은 천석군 살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에 용장 1리 경노당에서 이야기 판을 벌였다. 여덟 분 정도가 모여서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고 들었다. 이 제보자는 시원스럽고도 거침 없이 이야기를 엮어 나갔다. 그러나 발음이 분명하지 않은 대목이 더러 있어서, 정리하는데 곤란을 겪었다.*
    조사일시1978-10-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김경달
  • 되찾은 형제간의 우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나산에 있는 국민학교 교감이신 이재승 선생이 이야기만 듣고 있다가 하나 하"<page id="503"/>겠다고 나섰다. 학교나 이 마을에서는 이야기 잘 하기로 소문이 났는지 모두가 이야기는 이 선생이 잘한다고들 했다.[제보자 : 우리 옛날부터 전해오기를 가정교육에...
    조사일시1980-11-29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나산이면 | 제보자김재승
  • 된고지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후경’지명 전설이 끝나고 논란이 끝나자, 한 사람이 된고지 이야기를 하라고 하자 또 쾌히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7912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합덕읍 | 제보자양호석
  • 됫박 바꿔줘/소쩍새흉내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010년 12월 15일 철원 고석정 전적관 강당에서 철원역사문화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장에서 전병순을 만났다. 당시에 조사자가 구비문학조사의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연락처를 가르쳐주며 자신이 ‘곡소리’를 좀 하니까 집으로 한번 오라고 했다. 그런데...
    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길 39-29 전병순 댁 | 제보자전병순(#)
  • 됫박 신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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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공재연
  • 됫박 신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옛날 태안 지방의 살인사건 이야기 하나를 들려 준 다음에 다시 여러 제보자들에게 이야기를 청했으나 못한다고 하여 다시 제보자에게 청하자 해 주신 것이다. 대학 교수 앞에서 이야기를 하니, 잘 안된다면서 구술해 주신 것이다. 이야기는 10~20세 정도에 동...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공재연
  • 두 개의 서당이 있었던 학선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성당면 갈산리의 남궁완 제보자의 소개로 함열 노인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제보자를 함열노인원(노인대학)에서 만났다. 두 분은 노인대학에 서 각각 농악과 시조를 가르치고 있어서 서로 잘 아는 처지라 제보자는 남궁완 제보자의 소개로 온 조사자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려 하였다...
    조사일시2011. 8. 21(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와리 545-101 (함열1길 23) 함열노인원 | 제보자류재진
  • 두 과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재미있는 우스개 이야기는 없냐고 하면서 이웃마을에서 들은 우스개 이야기를 하나 들려주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자신도 그런 이 야기를 하나 알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다. 제보자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바람에 조사자들과 청중들이 배꼽을 ...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비란리 정태마을 정태 노인복지관 | 제보자이옥지
  • 두 과부(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나서서 서부노휴재를 방문해준 조사자 일행에게 고맙다는 뜻의 인"<page id="176"/>사를 한 뒤 젊은이 앞에서 하기가 곤란한 우스운 이야기라면서 시작했다. 분명한 음성으로 이야기를 했으나 귀가 어두워서 큰소리로 대꾸를 해야 했다. 상체를 좌우로 흔...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고순채
  • 두 과부(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조사자의 청에 [설화 48]과 비슷한 이야기인데 해도 좋으냐고 물었다. 그래서 상관없다고 하자 시작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설화 48]과 구조는 같았으며 단지 세부적인 내용만이 달랐다. *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최복일
  • 두 과부에게 장가 든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김옥련씨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이야기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설화14]가 끝나고 나서 이것을 시작했는데, 이갸기를 하는 도중에 담배에 불을 붙여 물고는 담배를 피워가면서 계속했다.*
    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두 과부의 소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55에 이어서 예고도 없이 하나 더 했다. 듣고나서 청중은 폭소를 터뜨렸다. 음담패설을 거침없이 하는 것이 이 할머니의 장기인 것 같다. *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김대암
  • 두 귀가 찢어진 골무산의 늙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인근 지명을 묻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느냐 묻자. 제보자가 골무산 호랑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이점석(남,77세)
  • 두 남편을 둘 부인의 사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조리있게 이야기를 구연하였고 청중들도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공배리 공배마을 | 제보자홍정례(여,77세)
  • 두 남편을 섬긴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흥부 놀부 이야기를 하겠다고 해서 그런 이야기는 책에 나오니까 책에 나오지 않는 이야기를 해주시라고 했다. 생각이 나지 않는 눈치여서 조사자가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러자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김계화
  • 두 남편을 섬긴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청해서 계속 이야기해 나갔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박만석
  • 두 눈이 툭 불거지도록 기다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7은 꽤 우스운 얘기였기 때문에 구연자는 뒷부분에 이르면서 계속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구연했다. 그러나 본래 힘이 적은 목소리에다 목소리의 고저와 억양의 굴곡이 없는 단조로운 구연이었기 때문에 청중의 관심이 미약한 편이었고, 오히려 지루함마저 느끼는 것 같았...
    조사일시1981-02-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황용연
  • 두 동네가 한 동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또 똥내 나는 이야기를 하겠다며 크게 웃더니 계속했다.*
    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최남순
  • 두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후에 다시 판을 조성해서 첫 번째로 들은 얘기다. 오전과는 달리 조사자들이 먼저 판을 차지하고 청중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여서 아랫방에서는 화투판이 벌어지지 않았다. 판이 정돈되고 녹음 준비가 끝났으나 선뜻 구연에 나서는 사람이 없어 역시 얘기에 가장 능해 보이는...
    조사일시1981-02-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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