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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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닷 냥에 북병사(北兵使)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금 쉬었다가 하시겠냐고 했더니 “한 마디 더 허까?” 하며 바로 이었다.*
    조사일시1982-08-0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정봉원
  • 돈 닷냥으로 산모 구하고 병조판서가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이야기 할 것을 권하자, 제보자는 좀 싫증이 난 듯 시조를 하자고 제의했다. 시조는 다음으로 미루고 이야기를 계속하라고 했더니, 잠시 생각하고서는 ‘옛날에’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돈 떼먹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 역시 이 제보자가 연달아 한 것인데, 특히 대화 부분을 아주 실감나게 했다. *
    조사일시1979-05-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김상호
  • 돈 떼먹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말없이 이야기를 듣고만 있다가,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자기도 안다면서 얘기를 자청했다. 앞의 제보자보다 훨씬 자세하게 이야기했다. *
    조사일시1979-05-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이열수
  • 돈 떼먹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로당의 왁자지껄한 분위기 탓인지 제보자는 열심히 이야기했지만, 이때는 열중하여 듣는 분이 별로 없었다. 몇몇 듣는 분들이 묵묵히 듣고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손수억은 별로 개의치 않고 조사자들을 대상으로 재미 있게 얘기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손수억
  • 돈 많고 미련한 노인을 골려 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에 이어서 바로 들려 주었다. 제보자의 이야기에 청중이 웃거나 큰 반응을 나타내어도 자신은 응답을 하지 않고 구연에만 열중했다. *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법창화
  • 돈 많은 과부를 얻어 팔자고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술을 권하고 나서 하라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윤자삼
  • 돈 많은 아버지가 개집에 들어가게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 쪽에서는 화투판이 벌어졌지만, 조사자들의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부산시 연제구 거제2동 거송경로당 | 제보자이종기
  • 돈 뫃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조동호
  • 돈 물어다 준 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향면 | 제보자하석준
  • 돈 빌려서 띠어먹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담배를 한 대 피우면서 흥분했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난 다음 차분한 음성으로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고순채
  • 돈 실러 가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김제순
  • 돈 실러 가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돈노래를 하라고 해서 하여 주었으나 테이프가 끝나서 못하고 다시 해 주신 것이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김봉례
  • 돈 쓸줄 모르는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이선자
  • 돈 없으면 낭심 빼인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내용 중에 음담이 나오자 청중 한 분이 _막 말을 해도 되요?_라고 웃으며 참견했으나,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했다. 마지막에서는 모두 웃으며 끝냈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조목희
  • 돈 욕심 나서 어미를 죽인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꾀 내어 죽음 모면한 사람’ 이야기가 끝나자 한 청중이 “옛날에 친구가 도둑놈된다.” 라는 말에 제보자가 어머니와 딸 관계도 그렇다며 돈 욕심 나서 어미를 죽인 딸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 이야기가 끝난 후 요즘에는 아들만큼 딸도 좋다는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조사일시2011. 5. 22.(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송호 1리 경로회관 | 제보자안종분
  • 돈 욕심에 아들(남편)을 죽인 어머니와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옛날에 욕심이 많은 고부 이야기를 했던데, 무슨 이야기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18번지 김기일 자택 | 제보자김기일
  • 돈 잘 떼어 먹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7에 이어서 간단한 우스개로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김명칠
  • 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조사자에게 돈타령을 불러주겠다며 말한 뒤,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예림마을 경로당 | 제보자김석필
  • 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 | 제보자미상
  • 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 | 제보자미상
  • 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최양순
  • 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안감만
  • 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타령을 불러서 조사자가 ‘돈 타령’이란 것도 있지요 하고 물으니까 제보자의 며느리가 어머님이 부르시는 것을 한번 들어 봤다고 하면서 권유하여 불렀다. 제보자는 이 노래도 적당히 만들어 부르는 대목이 있어서 음보가 맞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서 최용보씨가 _돈 타령_을 하다가 중단한 고로, 청중들 모두가 이 노래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있던 차에 제보자가 오게 되자 적극 권유해서 부르게 되었다. *
    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이상수
  • 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가 과거에 부른 노래 돈 타령을 불러보라고 부탁하자, 제보자는 요새도 돈타령 많이 한다는 우스갯소리를 하고 난 뒤 바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서중할머니경로당 | 제보자박연이
  • 돈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긴위달 할머니가 노래를 끝내자 마자 곧장 불러서, 제지하고 다시 녹음했다.”이런 노래는 쓸 데가 없다”고 하며 불렀다. 놀이판에서 오다 가다 들은 노래라고 했다. *
    조사일시1983-08-10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월생
  • 돈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들이 잘 한다고 박수를 치고 칭찬이 대단하자, “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숨이 몹시 차다”면서 계속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청중이 많이 웃었다. *
    조사일시1983-08-2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박계주
  • 돈과 부인을 찾아준 여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냉수를 마시고 계속해서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7-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돈나온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짧은 노래를 알고 있다고 하자 조사자가 불러달라고 청하였다. 옆에 있던 청중들도 나서서 불러 달라고 청하였다. 그러자 제보자가 민 요를 구연하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2. 9(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 죽변3리동회관 | 제보자김정희
  • 돈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돈노래는 기능은 없고 가사에 의하여 전승되는 민요이다. *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근순
  • 돈돌날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
    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이춘성
  • 돈만 아는 우리 부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노래는 15~6세경 고향인 진안군 정천면 구릉리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부르던 노래라고 한다. *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 제보자임영순
  • 돈만아는 우리부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임영순
  • 돈많은 과부에게 장가 든 노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사당 선생님한테 배우시던, 들으셨던 어떤 옛날 얘기라든가, 어떤 노인네한테 들었던 얘기라든가 이런 것 좀 해 주세요. 또 저 방금 말씀 해 주신 것은 언제 누구한테 들으신 얘기예요?”라고 묻자, “중년에 모두 들은 얘기죠.”라고 대답한다. 다시 조사자...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부길
  • 돈방천과 14연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섬진강의 이야기가 끝나자 어린 시절의 굶주린 이야기, 장가 가던 이야기를 했다. 이어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 119번지 구산리사무소 | 제보자이희철(남, 76세)
  • 돈에 관한 한자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이야기에 이어서 한자풀이에 관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가 한학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여 글씨를 써가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진행했다.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돈으로 원수 갚은 구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세배하러 와서 같이 앉아 양형회씨의 이야기를 듣다가 나도 한 마디 하고 가겠다고 자청하여 한 이야기다. 열 몇 살 때에 동네 할머니에게서 들은 이야기라 하면서 해 주었는데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청중들이 웃음판을 벌렸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하나 하고는 자리를 뜨고 말...
    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현성언
  • 돈을 떼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화자가 술을 마셔야 이야기를 잘 한다고 하면서, 술을 권하는 한 청자의 등장으로 중간에 잠 시 이야기가 끊어지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10.01.26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원산리 33번지 원산마을회관 | 제보자이봉주
  • 돈을 모르는 바보의 흥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거짓말 잘 하는 사람 이야기를 물었더니, 그런 이야기는 듣지 않는다고 하다가, 바보 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그런 이야기는 있어.?하면서 이야기를 해나갔다. 제보자의 이야기는 거의 다 실제로 겪었던 사람들의 이야기였다. 제보자는 우스운 이야기를 하면...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김정모
  • 돈을 묻어 둔 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은행나무 덕에 금광을 찾았던 이야기가 끝나자, 그 일대에 무연탄 광이 있었는데, 지금 탄광은 없어 졌지만 거기에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 온 다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3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어양동 산 94번지 익산문화원 | 제보자김복현
  • 돈을 버는 방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계속해서 임원기에게 이야기를 권하니, 지금까지 이야기를 많이 했다면서 다른 사람들도 이야기를 해야 새 이야기가 생각이 날 것 아니냐고 했다. 사실 임원기씨는 지금까지 혼자서 20여편의 이야기를 계속한 셈이다. 자리에 뒤늦게 참여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하...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명기
  • 돈을 빌려준 사람과 쓴 사람의 대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잠시 이야기가 중단되었다. 조사자가 여러 가지 이야기의 소재를 두루 대다가 ?돈 떼먹고 안 갚는 이야기?를 했더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생각해 내었다. 아주 길게 이야기했다. 청중이 참견은 거의 없었다. *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서후면 저전동 | 제보자조차기
  • 돈이 눈을 가리다 [正心 牙心]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오래하니 제보자는 지루한듯 했다. 그러나 조사자는 몇 가지 설화를 더 듣고 싶어서 이야기를 청했더니, “다음에 오면 그때 얘기를 더해 주겠다.”고 하면서 일어서려고 했다. 그래서 “그럼 간단한 얘기 하나만 더 들려 달라.”고 부탁하자, 다시 앉으며 이 이야...
    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김진호
  • 돈이 화수분으로 나오는 소고(小鼓)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우스운 이야기가 생각난다면서 꺼낸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돈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재현씨를 여러 번 만났지만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이야기를 한 적이 거의 없었다. ‘처부의 도움으로 부자가 된 사위’의 이야기에서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해서인지 조사자가 요구하지 않았어도 지명으로 확실한 근거를 갖고 있는 이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제주...
    조사일시1981-06-14 | 조사장소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 제보자김재현
  • 돈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춘성군 신북면 | 제보자이태순
  • 돈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임복임씨가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부르는 동안에 쉬었다가, 이 민요가 생각나서 자청하여 불렀다. 가락의 변화가 적어 낭송조에 가깝게 불렀다. 중년노래인 <page id="720"></page> 듯하다. *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영조
  • 돈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6]에 이어서‘불매 노래’가 좋다고 하면서 기억을 더듬어 겨우 노래했으나 전승 상태가 불량하여 채록하지 않았다. 이어서 조사자가‘줌치 노래’를 아 <page id="272"></page> 느냐고 했더니 모른다고 하여 줌치 속에 돈이 들어가니‘돈 타령’을 ...
    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최양순
  • 돈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성락씨의 ?화투 타령?을 들으면서 생각해 낸 듯, ?돈 타령?을 부르겠다고 자청했다. 청중들은 자세히 잘 모르는 듯이 많이 웃었다.*
    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최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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