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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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씨(都氏)의 효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명심보감에 나오는 효행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셨다. 온열기를 켜 놓아서 그런지 졸려오기 시작하였다. 제보자의 부인도 깜박 졸았다면 서 겸연쩍어 하셨다.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용동면 대조리 삼정마을 760-4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기철
- 도암(陶庵)선생 글 배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부탁하자 얘기를 해 봤어야지, 저 도암선생 저 글 가르친 그 얘기나 해야겠네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9-03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 | 제보자이만영
- 도연폭포의 용과 선찰사의 부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선어대의 용과 도연폭포의 용이 싸웠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냐고 하 <page id="59"></page> 니, 제보자가 도연폭포의 용과 선찰사의 부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는 했지만 사실인지는 알 수 없다고 하면서 그 지방 사람에게서 들었음을 강...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김정모
- 도원리 강훈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재수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 유명한 지관(地官) 이야기를 청하였더니, 도원리(현재 대정읍 신도리) 강 훈장이 제주 삼읍에서 유명한 지관이었다면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줬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경은
- 도읍이 되지 못한 봉성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회장을 맡고 있는 제보자는 조사자들의 방문 목적을 듣고도 썩 내켜 하지 않는 분위기였다. 전류리가 참 좋은 마을이라는 이야기를 여러 분들과 한참을 하고 나서야 마을 지명에 대한 유래담을 하나씩 풀어내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2.19 | 조사장소김포시 하성면 전류1리 189번지 | 제보자민영철(남, 74세)
- 도의가(다듬이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매실 제보자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따님 집에 계신다고 하여 따님 집에서 제보자를 만났다. 이미 점심시간이 되어 집 근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 같이 식사를 하고 집으로 향했다. 1차 조사 때와는 달리 집에서 조용히 제보를 받을 수 있었다. 제보자가 북을 소유하고 ...조사일시2011. 1. 7(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신대리 4164번지 | 제보자강매실
- 도일바위 유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그러고 보면 영월이라는 곳이 산골이긴 하지만 많은 여운과 유적을, 전설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라고 하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5-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도장(倒葬)이 된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선학동은 원래 수리봉이 기린같이 생겼다고 기린동이라 그랬으며, 또 마을에서 산소에 도장을 사용해서 도장이라 이름을 지었다는 등 이 선학동의 이름이 바뀌어진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던 도중에 나온 것으로 조사자가 도장에 대하여 계속 이야기하자 제보자...조사일시1982-06-12 | 조사장소경기도 인천시 남구 | 제보자이익진
- 도장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214" 서지id="tsu_0585" 기사서지id="Q_0585_205_0604_0605"><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무가 ...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도적도 의리가 있어야 되는 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하여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박칠봉
- 도적떼와 심수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또 다른 이야기를 원하자 ‘열세살 적 얘기’라며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도채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문수 박어사 이야기가 끝나고 한담을 버리다가 이야기거리가 별로 없는 것 같아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술을 몇 잔 하고 점심을 한 후 다시 술을 하면서 어 <page id="168"></page> 업에 대한 이야기로 옮겨져 뗏목으로 멸치 잡는 이야기를 하게 ...조사일시1979-04-22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도천마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을 유래에 관한 이야기를 묻자, 제보자가 마을 이름에 대한 유래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하인수(남,84세)
- 도체비 조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도체비 귀신이 나가버려서 그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겨 망하지는 않았느냐는 물음에 마치 갑자기 생각난 듯 바로 이어서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6. 11(금) | 조사장소조천읍 북촌리 고완순씨 자택(북촌리 1362번지) | 제보자고완순
- 도치섬 [돼지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이야기하다가 치마바위 주변의 경관을 설명하고, 그 곳 무안면 부로리(扶老里)에 있는 이 샘에 관한 전설을 구술하였다. 이 뒤에 옛날에 거기에서 놀던 춤에 관해서 설명을 덧붙여 말하였다.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정영선
- 도통 못한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박문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청하였더니, 박문수 이야기는 너무 많아 어느 것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잠시 기억해 내고는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3-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 제보자박태지
- 도통골과 원효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자기가 정리해 둔 울산지방 지명과 전설의 목록을 보고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그러면서도 들은 대로 정리하여 소박하게 이야기를 엮어 나갔다.*조사일시1984-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신정1동 | 제보자이유수
- 도통바위계곡의 원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협조로 두 사람이 더 모이게 되었다. 제보자에게 ‘박 문수 얘기.’ ‘소금장사 얘기’등을 유도했다. 그러자 처음에는 사양하다가 ‘여수에게 돌렸다는 얘기가 전해온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이야기 시작할 때는 정좌를 하고 바르게 앉았으나 구연 도중 고쳐 앉기...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백평수
- 도통하러 떠난 세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2-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탄동면 | 제보자김연경
- 도투마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위호씨가 도투마리 노래가 또 있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 청중들은 조위호씨의 기억력에 감탄하며 웃었는데 일부는 박수를 치며 따라 부르기 도 했다. 강원도 아리랑과 비슷한 선율이다.조사일시2010. 02. 09 (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마을회관 | 제보자조위호
- 도포와 속곳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 속곳을 도포라고 속이고 그 걸 맡기고 외상 술을 먹은 이야기를 했더니, 이 이야기로 대답을 삼았다. 밤은 자정이 되어서, 이튿날 다시 하려고 하고, 이 이야기 뒤에 자리를 파했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경학
- 도효자의 두 가지 효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 판이 꽤 무르익었을 때 늦게 들어온 제보자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이야기 분위기를 어느 정도 알아차리게 되자 자청해서 도효자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 도중에 한쪽에서는 박연식을 중심으로 금곡팔경과 양양팔경 이야기가 계속되어 좌중이 조금 소란스러...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신성균
- 도효자의 효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효자 손순에 관한 이야기를 했더니, 제보자가 그 이야기는 예천 도효자 이야기와 비슷하다고 하며 나섰다. 명심보감에서 본 이야기라고 했다. 청중들도 알고 있었다.*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정세원
- 독 밑바닥에 있는 술값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맹(역시) 그 어른 이야긴데.? 하면서 [설화 23]의 주인공이 공술 얻어 먹는 이야기를 했다. 남을 속이는 재주가 대단한 분의 이야기였다. 좌중도 웃음을 터뜨리며 기발한 재주에 감탄했다.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김정모
- 독(獨)이라는 짐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기억력이 좋다고 칭찬하면서 한 편을 더 청했다.*조사일시1985-04-2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옹동면 | 제보자조정동
- 독갑이 김해김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은 이장님을 통해서 마을 노인회장을 맡고 있는 제보자를 소개 받았다. 처음 만났을 때는 제보자가 교회에 가는 날이어서 많은 이야 기를 듣지 못했으나 두 번째 제보자를 만났을 때는 시간 여유가 있어서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제보자는...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윤기길 17 윤기마을회관 | 제보자김우곤
- 독값을 찾아 준 고창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점석씨의 ‘막동이’를 듣고 잡담을 나누던 중에, 갑자기 자청하여 시작한 이야기다. 쪼그리고 앉아서 불안한 자세로 이야기를 했다. 청중은 최점석씨 외에 2명이었는데, 거의 조용한 상태로 듣기만했다. 제보자가, 고창녕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었다고 하자, 청중 가운데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신진청
- 독경으로 병을 고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녀회 회장의 안내를 받아 장세일 화자의 집을 방문하였다. 자신의 일인 설위설경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고 난 뒤 경험한 일이라도 줗으니 들 려달라고 하자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4.03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원북면 장원길 440-8 | 제보자장세일
- 독골 주지봉의 명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연부락의 유래를 물었더니 간단히 들려 주었다. 청구(靑丘)는 풀이 많아서, 도동(陶洞)은 독을 굽던 곳이라서, 전두(田頭)는 밭이 높은 곳에 있어서, 건천 <page id="814"></page> (乾川)은 늘 가물어서 붙여진 이름들이라고 했다. 이어서 주지...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이기영
- 독깍쟁이가 크게 뉘우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진주 백형이네 집 이야기에 이어서 깍쟁이 이야기라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01.28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대방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정임
- 독립군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 | 제보자전성주
- 독립군의 활동지라 하여 일제에 의해 파장된 녹사리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3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독봉산(獨峰山)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4에 이어서 구술한 이 마을 앞에 있는 산의 유래 전설이다.*조사일시197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윤병순
- 독사지옥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이야기를 하고 난 뒤, 이어서 말하기 시작함.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명장2동할머니경로당 | 제보자주옥생
- 독산 장수와 흙산 장수의 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성당면 갈산리의 남궁완 제보자의 소개로 함열 노인대학 학장을 맡고 있는 제보자를 함열노인원(노인대학)에서 만났다. 두 분은 노인대학에 서 각각 농악과 시조를 가르치고 있어서 서로 잘 아는 처지라 제보자는 남궁완 제보자의 소개로 온 조사자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려 하였다...조사일시2011. 8. 21(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와리 545-101 (함열1길 23) 함열노인원 | 제보자류재진
- 독산과 뱃물개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에 모여 있던 여러 분들이 동제와 가신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판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 앞서 한차례 간단히 들 려주었던 이야기를 조사자의 요청으로 다시 구연하였다. 최순례 씨가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였으며, 정임순 씨(보조제보자1)가 적극적으로...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읍내리 여성경로당 | 제보자최순례 외 1인
- 독새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노래 한 곡을 더해 줄 것을 청하자 창부타령 곡조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뒷부분으로 가자 청중이 "독새노래"라고 말했다. 제보자 는 생각이 잘 안 나는지 중단하였다. 구연 후 청중들은 제보자가 빠트린 부분과 뒷부분에 대해 의견이 많았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남계마을회관(T.931-6433) | 제보자1제보자: 배갑중/2제보자: 장수분/3제보자: 이영순
- 독새등과 까마구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장의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한 후에, 이장의 소개로 마을회관에서 마을 사람들 5-6명을 모아 놓고 이야기를 들었다. 처음 만난 조사자에게 모두 이야기하기를 주저하자, 이장이 나서서 시작한 것이다. 청중들도 중간에 끼어들어 기억을 도와 가며 들었는데, 이야기가 조금 ...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황행덕
- 독송정(獨松亭)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 지방에 독송정이라고 있는데, 그곳의 유래를 들려 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한해성
- 독수공방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며 하지 않으려 했지만, 이내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래의 제목도 모르고 불렀다며, 끝이 더 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대치리 대치마을 | 제보자서영석(여,74세)
- 독수리가 물어다 준 도효자의 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마자 “그 저- 또 있잖애?”하면서 이야기를 이었다. 앞의 도효자 이야기에 이어서 이야기 하였다. 인근 마을의 전설이라 모두들 알고 있는 이야기여서 참견이 있었다. 효성에 대하여 이적이 일어나는 사실에 대해 모두들 대단히 감탄하였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춘수
- 독수리에게 물려간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잘 할 줄도 모르고 또 아는 것도 없지만, 부락에 온 손님을 접대한다는 생각에서 성의껏 이야기해 주겠다면서 들려준 이야기다. 제보자가 이야기하는 도중 전기불이 왔다가 다시 정전되는 바람에 분위기가 다소 산만해졌다.*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정택환
- 독장사한 순임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늦게서야 조사장소에 나온 제보자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이제 이야기 잘하는 이가 하나 더 왔다.”고 하면서 청했다. 그러나 “이바구를 이래 할려고 주눅이 들린다.”고 하면서, 너털웃음을 웃고는 시작했다.*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김판암
- 독진골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위의 지명을 이것저것 들먹이다가, 독진골에 대한 말이 나오자 이 전설을 이야기해 주었다. 계속 제보자의 댁에서 조사자들만을 상대하여 이야기해 준 것이다.*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수
- 독한 시어머니를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박정제
- 독한 시어머니와 팥죽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5]를 듣고 난 후 생각해 낸 이야기이다. 제보자는 이야기가 생각날때마다 스스로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김분진
- 독한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랑이가 등장하는 이야기가 결국 여기까지 이어졌다. 이것은 기괴한 분위기를 잘 간직한 이야기라 하겠는데 그러나 인물의 그로테스크한 면모가 끝까지 지속되지는 않고 있다.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돈 나오는 화로 얻어 만석꾼 된 최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이록씨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조사자가 그에게 이야기를 잘한다고 칭찬을 하자, 아직도 이야기가 많이 있을 것이라고 거들면서, 이것을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삼석
- 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김임희
- 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근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