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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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둑의 원수 갚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거 제가 얘기, 아무 얘기두 없는데 이 꼭 도적놈 얘기만 하니까 저 참 쌍스런 얘기 도적놈 얘기만 하니께 미안합니다.” 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08-14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 | 제보자심상원
  • 도둑의 회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도둑 당한 분의 너그러운 마음씨에 깊이 감명받은 학식 갖춘 도둑이 그를 형으로 섬기며, 그의 부친으로 하여금 재산을 나눠 주게 하기까지에 이른다는 색다른 이야기를 솔선해서 들려 주었다. 도둑이 빼앗으려는 돈을 도둑이 마다하는데도 끝까지 전하려 하는 대목은 길게 되...
    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양구협
  • 도둑이 상좌되어 득천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6-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권기동
  • 도둑잡기 위해 고양이로 양밥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마을에 전승되었던 민간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청하자, 제보자가 삼신이나 조왕 같은 민간신앙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고양이로 도 둑을 잡았던 풍속이 있었다 하며 이야기 하였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평정리 평촌마을 | 제보자하영순(여,76세)
  • 도둑잡은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盟言順 할머니를 찾아가, 할머니가 얘기를 잘 하신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 왔다고 하니까, 이 양반들이, 이전에 꼭 얘기를 사러 다니는 사람 같다며 다음의 얘기를 시작하였다. *
    조사일시1980-06-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고대면 | 제보자맹언순
  • 도둑질 간 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역시 선비사회에서 나왔음직한 이야기다. 색시적에 집안 아저씨되는 이한테"<page id="232"/>"서 들었다고 했다. 이야기속의 인물은 도둑질에 대한 심적 갈등과 함께, 양반으로서의 체면과 권위의식을 손상당하지 않으려는 완고함을 잘 보여주고 있다. *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도둑질 시험을 통과한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이야기판에 끼어들어 이야기할 뜻을 비치자 청중들이 환영하는 기색이 보였다. 어떤 이는 제보자가 하는 이야기는 유식한 소리라고 거들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고한주
  • 도둑질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계속한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박순악
  • 도둑질 잘 하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1이 끝나자 뒤에 앉아 있던 제보자가 나서서 이야기한 것이다. 미처 녹음을 하지 않고 시작을 해서 조금 진행된 것을 다시 시작하도록 하여 들은 것이다. 제보자의 구연 자세가 특이하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진필남
  • 도둑질 잘하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 스스로 자청해서 이야기를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이재기
  • 도둑질 잘하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는 계속되었다. 시집살이 얘기가 나오자 전에 들은 새댁얘기가 생각난다면서 동네 마을방에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겨울밤은 차츰 깊어갔다. *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 제보자송만성
  • 도둑질 잘하는 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제보자의 집에서 들은 이야기이다. ‘가설리 최호랑이’가 끝나고 화두(話頭)가 잡히지 않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 이야기를 생각해낸 것인데, 옆에서 듣던 청중 한 사람도 관심을 보이며 들었다.*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이필녀
  • 도둑질 하게 한 쥐 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옛날이야기를 청하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804-2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금봉
  • 도둑질을 배워 온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개관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나니, 좌중이 정홍락에게 논매기 소리를 권했으나 계속 사양했다. 조사자가 다시 권하니, 논매기 소리를 불렀는데, 여음 뿐이어서 채록하지 않는다. 좌중이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 헤어졌다가 오후 2시 경에 정홍락의 집에 다시 모였다. 오...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김수진
  • 도둑질하다 잡혀서 하오한 하오고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무 이름에 얽힌 이야기에 관한 조사를 마친 후, 마을 지명 설화에 관한 질문으로 화제를 돌렸다. ‘하오고개’가 왜 ‘하오고개’인지에 관해 묻자, 윤희남이 옛날 ‘시준이 아버지’, ‘철운이 증조할머니’에게 들은 이야기라며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3리 도덕동길 13 잠곡3리 마을회관 | 제보자윤희남(#)
  • 도둑질하다가 대우받고 잘 살게된 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지막에 이야기 판에 들어 온 분인데, 조사자가 처음 노래를 한 곡 권하니 ‘귀가 어두어서 모른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나이에 비해서는 발음이 정확하고 손짓을 섞으면서 재미있게 했다. 이야기 도중 주인집 아주머니가 들어와 잠시 소란했다.*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한덕이
  • 도둑쫓은 황새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순영
  • 도드람산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을의 지명과 관련된 이야기를 청하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30(일)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장암2리 73-5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인재
  • 도디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전설이 있으면 이야기해 달라고 다시 부탁했더니 이것을 구술해 주었다. 내용은 아주 단편적인 것으로 인색한 여인이 죽어서도 인색한 혼령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정복련
  • 도라바구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우스개 이야기도 들려 달라고 하자, 그런 이야기를 녹음해서 뭐 할 것이냐면서 꺼려했다. 김형림씨에게서 들은 방귀 시합하는 이야기를 들려 주었더니 웃으면 서, “음담패설 같기도 하지만 우리 지방에 전해오는 전설을 하나 하지요.” 하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뭐인가 인...
    조사일시1983-02-03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고흥읍 | 제보자박봉천
  • 도라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인숙
  • 도라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설순돌
  • 도라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라지 타령을 불러달라고 얘기했더니 청중들도 함께 큰 소리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칠산동 신선노인정 | 제보자김요조
  • 도라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2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양순이
  • 도라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라지 타령을 1절만 불렀는데, 조사자가 2절, 3절 앞 운을 띄어주자 제보자가 신이 나서 스스로 해보겠다며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7. 7(수)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서2동 삼한여명 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차경순
  • 도라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처음에 노래를 구연할 때, 앞에서 했던 노래의 음을 그대로 불러서 음이 안 맞았다. 그러자 조사자가 수정하여 노래를 다시 부르게 했 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리 금전마을 금전회관 | 제보자송점순
  • 도라지 병풍 연당 안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연옥 할머니의 노래가 시작되자 조사자가 잘 한다며 추켜세웠다. 할머니가 한 곡 부르고 나면 숨을 고르고 쉴 수 있도록 일부러 쉬엄쉬엄 노 래를 청하면서 흥이 나도록 기분을 맞춰주었다.
    조사일시2011. 02 .08 (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사동 2리 | 제보자박연옥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인숙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김두선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명주군 성산면 | 제보자박증순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땅 다질 때 부르는 망깨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듣기는 했어도 가사를 모른다고 했다. 정경순 제보자가 도라지 타령을 불러 주라고 권유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김또엽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서신애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리랑>이나 <도라지 타령>을 불러도 좋다고 하자 박예순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가 노래를 하자 다른 청중들이 모두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했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오리 판곡마을 판곡회관 | 제보자박예순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도라지 노래는 부르지 않았냐고 물어보자, 그 노래도 불렀다며 바로 이 노래를 했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남천1동 우성보라아파트 노인정 | 제보자최천숙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장구를 치면서 노래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도라지 타령>을 구연하였다. 다른 청중들과 어깨춤을 추면서 흥겹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구포당산경로당 | 제보자김영숙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의 도라지 타령을 듣더니, 이어서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0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 제보자안종네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라지타령을 아는지 물었더니, 선뜻 박수를 치며 신명나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임석마을 임석마을회관 | 제보자최복례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부르다 만 것을 가사가 기억난다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임석마을 임석마을회관 | 제보자정윤분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라지 타령의 앞 가사를 읊어주자 잘 안다며 곧바로 불러주었다. 부르다가 갑자기 가사가 생각이 나지 않자 청중도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김달순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또 부탁하자, 제보자는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바로 불렀다. 유행가로 불렀던 도라지 타령과 사설과 가락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동대마을 | 제보자조옥이(여,77세)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라지 타령을 불러주었으나, 선율은 메나리조의 가락으로 불러주었다. 그래서인지 후렴구가 없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물 캐는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을 하자 도라지타령을 불러주었다. 원래는 흥겨운 노래인데, 청중들은 박수를 치지 않고 조용히 들어주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젊었을 때 불렀던 노래나 노랫가락, 청춘가가 생각나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한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허분조(여,72세)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지막으로 노래 한 자리만 더 하고 그만두자고 하면서 노래를 계속 청했다. 제보자에 대한 민요 조사는 이 노래를 마지막으로 모두 마쳤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중남리 수개마을 | 제보자한대분(여,79세)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라지타령을 아는지 물었더니, 바로 불러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자 옆에 있던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함께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학순(여,71세)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도라지 타령을 시작하니, 청중들도 함께 불러주었다. 청중들이 각자의 개성으로 노래를 부르다보니, 후렴구에서는 소리가 깨끗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만큼 모두가 잘 아는 노래이기에 그렇게 큰 소리로 불렀던 것 같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오남이(여,68세)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라지 타령을 불러달라고 하며, 노래의 앞부분을 제시하니 바로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모두 아는 노래여서인지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박복희(여,75세)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물 캐러 가면서 불렀던 노래가 있느냐고 묻자, 바로 도라지타령을 불러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고 나서 청중들은 박수를 쳐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장경남(여,81세)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석탄 백탄을 아는지 물었더니, 제보자와 청중이 모두 큰 목소리로 함께 불러주었다. 부르고 난 다음에는 옛날엔 노랫가락을 제법 잘 불렀다며, 이제 기억이 나는 듯 당당하게 말을 하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박연이(여,80세)
  • 도라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리랑>이나 <도라지 타령>도 좋으니 불러 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서인숙 제보자를 중심으로 다른 청중들과 함께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북구 화명동 화명동코오롱아파트경로당 | 제보자서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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