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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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수운
- 도둑 부자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점분
- 도둑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가 잠시 중단되고 다과를 먹던 중 한 제보자가 유식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잠시 중단되기 전까지 이야기를 계속해서 구연 했던 황옥림 제보자가 자신이 이야기 하나만 더 하고 나서 이야기를 하라며 마이크를 앞으로 당겼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 부곡리 355-4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황옥림
- 도둑 삼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8]이 끝나자 제보자는 비스듬히 벽에 기대고 생각하다가 기다렸다는 듯이 “내가 간단허게 하나 허지.”하고 나섰다. 그러고는 정자세로 고쳐 앉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길한
- 도둑 삼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을 끝내고 제보자가 자신의 음성을 듣고 싶어하여 들려주자 주의깊게 듣더니 ‘도둑놈 얘기’를 하겠다고 했다. 발음이 분명했으며 조사자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진행했다.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 제보자민대호
- 도둑 아버지를 둔 딸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다시 제보자에게 녹음기를 가져가면서 이야기 10편을 채우자고 했다. 그러자 큰소리로 청중을 보며 웃고는 간단히 ‘도둑놈 이야기’ 한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경렬
- 도둑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최영규
- 도둑 임걸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의적 갈봉이에 관해서 질문을 하여서 그에 대해서 간략히 말하다가 화제가 임걸영으로 옮아갔다. 이름이 비슷하여 임꺽정이 아닌가 하는 문제도 제기되었다.*조사일시1980-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동동 | 제보자박무세
- 도둑 잡고 부자된 아이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를 마치고 자리에서 물러나 앉는 제보자에게 또다시 권유하여 듣게 된 것인데, 이야기를 마치면서 재미있느냐고 묻기도 했다.*조사일시1983-09-10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권중원
- 도둑 잡은 여식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에 이어 계속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수분
- 도둑 쫓은 소금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인 아주머니도 우스운 이야기를 하나 했다. 웃음을 가까스로 참으면서 계속했다.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고난이
- 도둑 퇴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21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양찬석
- 도둑 회개시키고 부자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권유를 받고 한참만에 생각난 듯, 얼마동안 뜸을 들인 뒤 시작했다. 오래 전에 인근이 살았던 황봉사한테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모두 잊었다고 했다.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김덕선
- 도둑과 의형제 맺은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에 사평에 도착하여 경로당에 가니, 저녁에 모인다고 해서 다시 저녁에 가서 조사를 하였다. 처음에는 서로 못한다고 하다가 조사자의 간청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었는데, 이영규 노인이 “내가 하나 하지.” 하면서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이병주
- 도둑과 정승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영곤씨와 민재식씨가 서로 교대로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제보자는 앞 설화가 끝나고 이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이야기를 주고받는 두 사람 이외는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데, 구술자는 점점 열을 올려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재식
- 도둑놈 버릇 고친 임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젯저녁에는 이 마을 김옥련씨 댁에서 민요를 채록했었다. 모든 구비문학, 특히 민요는 그것을 향유하는 사람들의 산업?풍습?지리?경제?윤리 등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는 시공성이 두드러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날 이 마을에는 토지가 다른 마을에 비하여 협소하고,...조사일시1981-05-17 | 조사장소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 제보자김재현
- 도둑놈 손등에 못을 박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역시 어려서 들은 것이라고 했다. 다른 잡담을 좀 하다가 나왔고 구연 뒤에 논평을 길게 가했다. 40대 이후에는 생계에 매달리느라 얘기를 거의 모르고 지냈고, 지금 기억나는 것들은 거의 어려서 들은 얘기들이라 했다.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유영수
- 도둑놈 시애비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58에 이어서 민요 지신밟기를 불렀다. 이경학, 이선재 두 사람이 교대로 부르다가 끝으로 이분도씨도 참가했다. 그러나 이 노래는 이 마을에 살던 최씨 노인이 부르던 것을 흉내 내 본 데 지나지 않고, 끝까지 다나간 것도 아니어서 기록에서 제외한다. 다시,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분도
- 도둑놈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또 한번 녹음된 제보자의 음성을 들려 주었다. 멋적은 듯 웃어보이고는 듣는 사이 생각해낸 듯이 “도둑놈 얘기허까?” 하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저녁 식사 후부터는 조사자 일행만이 제보자와 함께 남아 있었다.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도둑놈 집의 착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다 하시면 녹음을 정리할 때 가려 보겠다고 하자 도둑놈집 며느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1984-05-04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박연복
- 도둑놈 해골 묻어주고 혼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 옆에 있어서 얘길 하라니까 “손님대접으로 해야지” 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심재경
- 도둑놈 허심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옆에서 청중이 도둑놈 이야기는 없냐고 하니까 있다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강은상
- 도둑놈과 방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여 있는 사람들이 모두 웃자 또 방귀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한다.*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 제보자김봉춘
- 도둑놈이 잡아 준 명당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지막으로 긴 이야기 하나만 하고 그만둔다”고 말하고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박찬섭
- 도둑도 가르쳐야 한다고 한 열여덟의 남지[[南智]]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집안에서 남지와 관련해 전해지는 이야기나 제보자 남시우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12.04(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양천길281-4 | 제보자남시우
- 도둑도 비켜 지나간 덕인(德人) 황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음에 만나면 이야기해 주겠다고 하던 황씨네 이야기가 생각나서 부탁하자 바로 구연하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09. 12. 2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수항리 대곡마을 자택 | 제보자조낙주
- 도둑맞은 당산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사전 연락을 받고서 조사자들을 기다렸으나 오지 않자 잠시 산에 가서 느릅을 채취하고 있었다. 조사자들이 마을에 도착 하여 제보자를 찾았으나 찾을 수가 없어 이장님께 부탁하자 마을회관 마이크로 제보자 찾는 방송을 했다. 그러자 제보자는 이 방송 을 듣고서 ...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송정리 송정마을 51번지 송정마을회관 | 제보자송기홍(남, 78세)
- 도둑맞은 중국옥새를 찾아 준 용새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 두 번째 만남이었다. 제보자는 언제나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구연은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졌다. 이야기를 잘 듣기 위해 제보자를 작 은 방으로 모셨다. 젊은 이장이 따라 들어왔는데, 제보자는 젊은 이장이 자신을 잘 따른다고 했다. 조사 목적을 잘 이해하고 있던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이문성
- 도둑맞은 할매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옛날에 들었던 이야기를 생각나면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생각나서 이야기를 시작한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임행자(여,64세)
- 도둑묘 써서 발복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곽종상씨의 [설화 17]이 끝나자 곽형규씨가 들려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4-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곽형규
- 도둑바위에서 잉어를 잡아 임금께 올린 유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에서 여러 이야기를 하던 중에 나왔던 유호인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이 났는지 다음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산리 뇌산마을 | 제보자김병오(남,75세)
- 도둑바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천리 앞 마을인 괴곡리에 있는 도둑바위에 대해서 묻자 제보자 박종윤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4(금) | 조사장소제보자(박종윤)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 백운동위길26 | 제보자박종윤
- 도둑보다 한 수 위 포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소 조사 시간이 길어져 청중들 모두 생각나는 이야기 소재들이 고갈되어 가는 와중에 “내가 이야기 하나 할까?”라고 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2. 3 (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성저 1리 마을회관 | 제보자채인식
- 도둑소굴에 들어간 식대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봉열 씨가 이야기를 마치자, 곽종상 씨가 _한 마디 더하자._ 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곽종상
- 도둑소의 이심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렁이 얘기를 청하자 제보자는 그런 얘기는 우리 부락에는 없고 내가 전설로 들은 것은 여기 큰 영이라고 있쟎읍니까? 그게 인제 구역이 되는데 내가 선조 때부터 들은 얘긴데 그 큰 영이라고 하는 게 말야. 그거 이제 군인들이 와서 자동차가 다니도록 복선을 만들었읍니다...조사일시1981-05-07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금호동 | 제보자김봉춘
- 도둑에게 베푼 덕의 댓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6]을 마친 오금종씨가 방 웟쪽에 누워 있던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해보라고 권하자 이야기가 너무 길다면서 망설였다. 조사자가 길면 좋다고 하자 바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한태식
- 도둑으로 몰린 아버지를 재치로 구한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먼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으면 해달라고 부탁하자, 처음에는 아는 이야기가 없다고 했다. 조사자가 다른 마을에서 들은 이야기로 재치로 아버지를 장가보낸 이야기를 하자, 제보자가 비슷한 이야기가 생각이 났는지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백천리 척지마을 | 제보자노춘영(여,70세)
- 도둑으로부터 탈출한 여자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4]을 마치고 잠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중단 되었다. 그래서 조사자가 다시 이야기 조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는데, 이야기 도중에 청중이 한 명 더 들어 왔다. 청중들의 참견은 이야기 말미에 조끔 있었다....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한덕이
- 도둑을 개심시킨 유성룡 (柳成龍) 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얘기를 제일 잘 한다고 부추기며 더하라고 조르자 허허 웃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심재경
- 도둑을 뉘우치게 한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한 제보자가 도둑과 관련된 우스운 이야기를 구연하였는데, 그것을 듣고 떠오른 도둑에 관한 또 다른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1.01.0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율면 고당1리 116-3번지 고당1리마을회관 | 제보자이종기
- 도둑을 선도한 점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거 재미 없는 얘기만 하는 게 아니냐?”고 했다. “정말 재미있으니 다시 해 달라.”고 하니 다시 구연하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3-05-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도둑을 위해 점쟁이 속인 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내가 또 하지”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 제보자배석영
- 도둑을 잡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테이프 한 개도 못채웠으니 마저 채우자며 부탁했으나 거절하여 다른 마을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제보자를 물색하자, 한 청중은 장소는 이곳이 무던하나 자신들이 워낙 얘기를 할 줄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제보자가 얘기한다며 나섰다.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한진호
- 도둑을 죽게 한 맹인 점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적벽가를 부른 뒤에 "뜻이 있는 이야기가 아니면 어쩌나?" 하고 물은 뒤에<page id="305"></page> 조사자에게 들려 준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옛날 일정시대인 서른 살 적에 고창군 아산면 가평리에서 선생님한테 들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일면 신흥리 | 제보자변은섭
- 도둑을 쫓아낸 바보 양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백동경로당에 있는 사람들에게 집에서 손자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으면 해달라는 요청에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 최옥녀가 일제강점기 때 학교선생님이 들려준 이야기라고 한다.조사일시2009. 04. 18(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신백동 의병대로368 신백동경로당 | 제보자최옥녀
- 도둑을 회개시킨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얘기 좀 해달라니까 짧은 얘기나 하겠다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박희경
- 도둑을 회개시킨 홍기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금돌씨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시작한 것이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광선
- 도둑을 회계시킨 시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치고는 쉴 사이도 없이 다음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홍일남
- 도둑의 개과천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사에 나오는 이야기도 좋지만 이제 어렸을 때 서당에서 들은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하나 해달라고 하자 바로 들려준 이야기다. 제보자는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서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였으며 청중들 역시 조용히 경청하였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임피면 | 제보자배명진
- 도둑의 꾀로 가난 면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의 표제(表題) 의식을 알기 위해, “뭐, 제목이 있읍니까? 얘기가요?”라고 물었으나, “글세 내 들은 얘긴데요.”라면서 그냥 이야기로 들어 가버렸다. *조사일시1983-05-1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서춘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