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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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의 놀이 중 남생이 놀이에 대해서 묻자 조사자가 노래를 불러준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박복순
- 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를 하다가 ‘남생아 놀아라’도 하냐고 묻자, 윤정남 할머니가 그것도 한다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윤정남 할머니가 혼자서 ‘남생아 놀아라’를 부른 뒤, 조사자가 다른 할머니들에게 뒷소리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였다. 이에 윤정남 할머니가 ‘남생아 놀아라’의 앞소리를 매기고, 뒷소리를 다른 할머니들이 맡아서 ‘남생아 놀아라’를 다시 불렀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 중 ‘남생아 놀아라’는 어떻게 하는 것이냐고 물으니, 김초례 할머니가 웃으면서 소리를 바로 들려주었다. 역시 김초례 할머니가 선소리를 매기고, 마을 할머니들이 뒷소리를 받아주었다. ‘남생아 놀아라’를 할 때는 매기는 사람은 가운데로 나와서 춤을 추면...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남생아 놀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어 엮자’를 한 후에 할머니들이 숨이 너무 차다고 하여 잠시 휴식을 취하였다. 이어서 조사자가 ‘남생아 놀아라’를 해보자고 하니, 할머니들이 숨이 차다 하시면서도 ‘남생아 놀아라’를 시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8인
- 강강술래(대문 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에 관한 질문을 하다가, ‘문 열어 주소’는 어떻게 하냐고 하니, 박금덕 제보자가 그에 관한 노래를 짧게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금덕
- 강강술래(대문 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를 하다가 ‘청어엮기’도 하지 않냐고 묻자, 윤정남 할머니가 “청어엮기를 하잖애~” 하면서 ‘청어엮기’ 대신에 ‘문열어주소’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 강강술래(대문 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금덕 할머니가 ‘문열어 주소’ 소리를 너무 짧게 하자, 다른 할머니들이 다시 해보자고 하여 ‘문열어 주소’ 소리를 행동과 함께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조남님
- 강강술래(대문 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초례 제보자가 조남님 할머니의 ‘문열어 주소’ 소리가 놀이법이나 소리가 다르다면서 다시 해주었다. 이에 다른 할머니들이 서로 자신들의 친정마을에서 했던 소리를 부르면서 다르다고들 했다. 조사자가 친정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다들 틀린 것이 아니라고 조정을 하...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1인
- 강강술래(덕석 몰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기와볿자’ 다음으로 ‘덕석몰자’ 소리로 가자고 하니, 청중들이 “덕석몰자에서 덕석풀자로 이어진다”고 하였다. 이에 조사자가 그러면 “덕석몰자에서 덕석풀자까지 한 번 가보자”고 하였고, 이에 김초례 할머니가 선소리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덕석 몰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사리 껑자’ 소리 후에 조사자가 “덕석 몰고 푸는 것은 어떻게 하냐”고 묻자, 몇 분의 할머니들이 낮은 소리로 노래를 부르면서 연습하였고, 김초례 할머니가 옆에서 놀이법을 들려주었다. 이에 조사자가 김초례 할머니에게 그 소리를 다시 들려달라고 하자, “맨날 그 소...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 강강술래(덕석말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청어 엮자에 이어서 덕석 몰자를 부른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정복례
- 강강술래(문석쇠야 문열어주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를 할 때 ‘문지기 문열어주소’도 하고 놀았냐고 하니, 김초례 할머니가 ‘문석쇠야 문열어주라’ 소리를 했다고 하면서, 그 소리는 처음에는 느리게 했다가 점점 빠르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조사자가 그 소리를 느린 소리부터 빠른 소리까지 한 번 들...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문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의 놀이 중 다른 놀이에 대해 묻자 문열기를 하면서 부른 노래를 불러준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박복순
- 강강술래(와우리 광광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와우리에서는 강강술래를 광광술래라고 표현하고 후렴도 광광술래로 받는다. 긴광광술래를 받는 소리도 일반 강강술래와는 부침새가 다르 다. 2001년 목포대 이경엽 교수에 의해 발굴된 와우리 광광술래는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진도 해남의 강강술래와는 또 다른 면모를 지니...조사일시2011.001.20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봉산면 와우리 하노인회관 | 제보자조명자
- 강강술래(자진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초례 할머니가 진(긴)강강술래에서 바로 자진 강강술래로 넘어갔다. 나머지 마을 할머니들이 뒷소리를 받아주었다. 노래가 끝나자 주위에서 후렴을 하던 제보자들이 “총도 좋고 노래가 사람하나 울린다.”며 감탄하였다.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자진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진 강강술래에서 자진 강강술래까지 한 다음에, 숨이 차서 못하겠다고 하시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였다. 이후 다시 자진 강강술래를 이어갔는데, 이때는 조금 전과 같이 마당에서 직접 강강술래를 하면서 부르지 않고, 마을회관 옆 모정에 앉아서 소리로만 노래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조남님 외 8인
- 강강술래(자진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진 강강술래에 이어서 자연스럽게 자진 강강술래로 들어갔다. 한복을 입은 할머니들이 마당에서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돌면서 소리를 하였으며, 소리의 끝부분에 가서는 너무 숨이 차서 못하겠다며 끝을 맺으셨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8인
- 강강술래(잦은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징검아 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 아주머니들이 모여 있고 흥겨운 분위기에서 노래를 불렀다. 강강술래에 포함되는 노래들을 파악하던 중에 징검아 다리라는 노래 를 불렀다고 했다. 그래서 징검아 다리 노래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다. 징검아 다리는 네 명이서 가마를 메듯이 막대를 잡으면 한 사람이...조사일시2011. 3. 13(일) | 조사장소영광군 홍농읍 월암리 1구 월평마을 샘목로 811번지 | 제보자전점이
- 강강술래(청어 엮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청어 엮자’는 어떻게 하냐고 하니, 윤정남 할머니가 ‘청어 엮기’의 처음 동작을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청어 엮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강강술래 중 ‘청어엮기’는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할머니들이 뛰면서 하면 재미있다고 하였다. 이에 조사자가 다음 조사 때는 직접 뛰면서 한번 해보자고 하고, 김초례 할머니에게 선소리를 부탁하니, 사람들이 받아주어야 연결이 되는데 지금 사람들이 받아주지 않...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청어 엮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미리 마을에 연락을 하고 방문한 까닭에 봉추마을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마을 회관에 모여 계셨다. 조사자가 자리를 잡고 앉아서 강강술래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들을 물어보던 중 조남님 제보자가 추석 때 강강술래 하면서 ‘우리나라 군사 영자’ 노래를 하면 할머니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조남님
- 강강술래(청어 엮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남생아 놀자’ 소리도 함께 이어서 해보자고 하니, 할머니들이 마당으로 나와서 “청에 영자부터 하자”고 하면서 노래와 함께 강강술래를 시연해주었다. 본격적인 강강술래로 들어가기 전에 할머니들끼리 기억을 더듬으면서 연습을 하시는 등 강강술래의 옛 모습을 되살리...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8인
- 강강술래(청어엮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 놀이 중 청어 역기에 대해 묻자 제보자가 간단히 청어엮기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정복례
- 강강술래의 유래와 피섬바다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직접 보았다는 일이기 때문에 전설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전설적 성격이 농후하고 이순신 장군의 전적지와 관계가 있는 이야기이므로 싣기로 한다.*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이복수
- 강고집과 진고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금까지 계속 길고 점잖은 내용의 이야기를 많이 해서 청중들이 지루한 표정을 보이자 이 이야기를 해서 한바탕 웃겼다. 청중들은 순전히 거짓말이라고 농담을 하며 즐거워했다. 끝날 무렵엔 일동이 폭소를 터뜨렸다.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주악
- 강고집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틀째 되는 날의 첫 이야기였다. 김주악 할머니 댁에서 이야기했다. 옆에서 청중들이 이야기 하나 해 보라고 권하자 사양을 좀 하다가 이것을 시작했다. 청중들도 모르는 대문이 나오면 제보자에게 질문해 가면서 열심히 들었다.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강구 이태백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에서 제보자를 보고 ?그 이얘기?를 하라고 권하니, 제보자가 ?무슨 이얘기??하고 되물었다. ?이성우 영감 이얘기?라고 하니, 제보자 ?그 이얘기라면 이 고장의 이얘기로 할 만하지.?하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실화인데, 좌중은 모두 이 고장의 소개...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2동 | 제보자박수선
- 강남 땅이 밝아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상마수길 75번지 마수회관 | 제보자김고예
- 강남 무산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백갑헌
- 강남달이 밝아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서 부른 것이다.*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김명옥
- 강남땅 강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친정인 성주군 초전면 용선동에서 15살 때 어머니가 베짜면서 부르는 것을 듣고 배웠다. 어린 동무들과 함께 베짜고 명잣으면서 불러 노래를 익혔다.*조사일시1979-05-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박상선
- 강남땅 강소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서 제공해 준 민요(망개노래)의 중간에 삼베 얘기가 나오므로 조사자가 청중들에게 삼베에 대한 일반적인 얘기를 묻던 중, 제보자가 베를 짜면서 부르는 노래가 있다고 하여, 그 노래를 해 달라고 하였더니, 제보자는 오래 전에 부르던 노래이므로 기억을 할 수 ...조사일시1979-03-18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곽동원
- 강녹씨야 강녹씨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또 한 개 더 불러볼까?"며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구연을 끝낸 후, 잘 하신다며 기억력이 좋다고 하자 웃음으로 답하였다. 청 중들도 박수치며 노래 부를 자격이 있다며 즐거워하였다. 이 노래의 제목을 묻자 제목은 모른다며, "강녹씨야 강녹씨야"라는...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봉기리 봉기마을회관 | 제보자김정조
- 강대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가사의 운을 띄워주자 바로 부르는 듯 하더니, 그 순간 갑자기 다른 노래가 생각이 났는지 강대추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처음에는 가사를 기억하기 위해서였는지 읊듯이 불렀고, 곧이어 노래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김소래
- 강도령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최귀례
- 강도령 장가간 이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혼자 땅에 앉아 있는데, 마을사람과 조사자들이 찾아가 이야기를 청했다. 얘기를 퍽 구수하게 하는 편이나 조사자들을 의식해서인지 부자연스런 말투가 더러 나온다. 이야기가 길므로 줄여서 하겠다고 하는 것을 길어도 괜찮다는 말을 했더니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하...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2리 | 제보자안병쾌
- 강돌강돌 강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장가를 부른 제보자에게 어렸을 때 부른 다른 노래를 청하자, 어렸을 때 할머니들한테 배운 노래라며 이 노래를 불렀다. 앞부분이 녹음이 잘 되지 않은 것 같아 재차 청하자 싫어하지 않고 첫 번째 노래보다 더 차분하게 불러 주었다. 이 노래는 충청도와 전라도 일대에...조사일시2009.02.17 | 조사장소김포시 하성면 시암2리 155번지 | 제보자성순호(여,72세)
- 강돌강돌 강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서 조사자가 동영상 촬영을 위해 조금 전에 했던 ‘강돌강돌 강도령은’ 이라는 노래를 다시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흔쾌히 노래를 불러주었다. 이 노래는 제보자가 시집오기 전에 친정 마을에서 새끼를 꼬면서 부르던 노래라고 한다.조사일시2010. 2. 11(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당촌마을 백촌노인정 | 제보자김후덕
- 강동기 공적비와 박정남 공적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초도의 인물 황남춘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가 계속해서 초도의 인물인 대동리 강동기와 진막리 박정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10. 8. 19(목)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진막마을 박갑재씨 댁 | 제보자박갑재
- 강똥서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잇달아서 이금봉씨가 들여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 제보자이금봉
- 강릉 경포대 고대포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이어서 천은구바닥 이야기를 자청했는데, 감정을 풍부히 넣어서 웃음도 가장 많았던 이야기 중에 하나였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 제보자조유란
- 강릉 경포대 고대포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이어서 천은구바닥 이야기를 자청했는데, 감정을 풍부히 넣어서 웃음도 가장 많았던 이야기 중에 하나였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 제보자조유란
- 강릉 경포대 고대포 장수(뒷 부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이어서 천은구바닥 이야기를 자청했는데, 감정을 풍부히 넣어서 웃음도 가장 많았던 이야기 중에 하나였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강릉 김씨가 현북에 들어온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 마을에서 제일 많이 살고 있는 씨족인 강릉 김씨다. 그들 선조""<page id="495"/>""가 현북에 들어온 내력이 궁금하여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강릉 김씨가 현북에 들어온 내력을 물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자꾸 물으면 내 일은 언제 하고.”하시...조사일시1981-08-0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깁진섭
- 강릉 김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2-12-29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 제보자김현기
- 강릉 단오굿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강릉 단오제 이야기도 좋으냐면서 다음과 같은 귀중한 설화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3-08-20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강릉 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명주군 성산면 | 제보자황석관
- 강릉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명주군 미확인 | 제보자최돈구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