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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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감찬의 탄생과 그 부모의 정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전등을 들고 밤길을 김남수 제보자 집으로 왔다. 김남수 제보자의 이야기가 끝나고, 이야기를 부탁했으나 이젠 얘기가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지난번 강릉 여관에서 녹음할 때, 녹음 상태가 나빠 잘못된 부분만 다시 하기로 하고 그 이야기를 부탁했다. 그랬더니 ...
    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효신
  • 강감찬장군과 천년 묵은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잠이 와서 이야기를 더 못한다며 끝 이야기라면서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신승남
  • 강감찬장군의 출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명한 인물의 태몽담에 관한 이야기를 조사자가 청하자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43-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강진구
  • 강감철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강감철이 아느냐?”고 묻고 모른다니까 꺼낸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강감철과 속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환갑 잔치에 모인 사람들은 쉽게 헤어지지 않았다. 저녁올 먹고나서 <page id="54"></page> 다시 이야기판이 벌어졌다. 민저 이원육이, 예전에 그 마을에 힘센 장사가 있어서 호랑이를 혼자서 잡았다는 설화를 이야기했다. 화제가 장사 이야기로 옮아가...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봉재
  • 강강냉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처음에는 주인공의 성을 잘 몰라서 기억을 더듬다가 강강냉이라고 하여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이야기의 내용이 현실에 있을 수 없는, 서민이 양반으로 상승하는 꿈을 강간이라는 계기를 통해 이룬다는 것이었다. 진주 지방 설화에서 서민이 양반집 처녀를 겁탈하는 내용은 처음...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동 | 제보자송남수
  • 강강도술래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사돈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강강술래에 대해 물어보니 제보자는 이야기가 길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연세에 비해 총기가 좋으시고 목소리 또한 힘이 넘쳐 있었으며, 조사자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했다.
    조사일시2011.01.14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도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회원
  • 강강수월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재님 제보자의 밭매는 소리가 끝난 후 마을에서 강강술래를 해보셨는지를 묻자 젊었을 때는 많이 해보았다며 노래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강강수월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기진씨가 달구방아 노래를 부르고 난 뒤에, 노래를 더 부르지 못한다고 했다. 조사자가 옛날에 들었던 노래라면 아무것이나 좋다고 말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유기진 할머니가 중심이 되어 후렴을 가창하면서 박수까지 쳤다. 제보자도 왼쪽 팔을 좌우로 흔들면서 ...
    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김명례
  • 강강수월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서평 노인정에서 설화와 민요 채록을 끝내고 이 마을에 사는 무녀(巫女), 문연화씨 댁으로 자리를 옮겨 먼저 무가 채록을 한 후, ‘강강수월래’를 청하였더니, 무가를 부를 때의 주저(躊躇)하던 태도와는 다르게 퍽 홀가분한 기분으로 응하였다. 구송 중에 “가사를 잊어...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문연화
  • 강강수월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가 끝나자, 명창이라고 추겨 주면서 조사자가 ‘강강수월래’ 한 곡을 더청했더니 잊어버렸다면서 곰곰 생각하다가 구송하였다.*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독면
  • 강강수월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동면 할머니의 ‘강강수월래’를 옆에서 듣고 있던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최봉님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노타령’이 끝나자 흥이 더욱 고조되고, 이어서 판소리 춘향가의 일부를 노래하다가 조사자(류종목)가 ‘혹 강강수월래는 안 합니까’ 하고 물었더니 ‘하고말고’ 하며 시작한 것이다. 계속 마을회관 옆에서 노래했는데, 원래는 마을 앞의 갯가 백사장에서 해가 진 뒤에...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쾌지나칭칭나네를 불러달라고 했는데, '강강술래'로 노래가 바뀌면서 제보자와 청중들 모두가 합심하여, 메기고 받는 형식으로 불렀다. 자유롭 게 돌아가면서 가사를 메기며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정호임(여,74세)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 | 제보자윤상금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강강술래를 불러 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선창을 하고 3명이 후창을 한다.
    조사일시2009. 4. 13(월) | 조사장소영광군 묘량면 영당리 운당 1구 마을회관 | 제보자이순내 외 3인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강강술래를 조금만 해보자고 하니, 할머니들이 옛날에는 알았는데 지금은 모른다고 주저하였다. 조사자가 재차 부탁을 하니, 앞소리를 누가 메길 것인지에 대해서 할머니들끼리 의견을 나누다가, 이내 윤정남 할머니의 앞소리로 강강술래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강강술래를 다시 하자고 하면서, 윤정남 할머니가 앞소리를 받아달라고 하면 다른 할머니가 좀 받아달라고 부탁하였다. 이에 윤정남 할머니의 앞소리로 강강술래를 다시 불렀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 가서 윤정남 할머니가 앞소리를 받으라고 하였지만 다른 할머니들이 아...
    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누구나 즐겨 부르는 뱃노래를 흥겹게 불러 줬다. 지칠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잘 불렀다.*
    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오남선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나주 | 제보자정차순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어려서 동네누님들과 함께 손잡고 강강술래를 했냐고 물어보자, “그랬다”고 하면서 당시에 강강술래 하면서 불렀던 노래를 짧게 기억나는 부분만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복례 할머니가 노래를 하실 때 옆에서 같이 불러준 분이 월비댁 할머니였는데, 조사자가 월비댁 할머니에게도 노래 한 자리를 부탁하니, 텔레비전에서 들었던 노래를 적어놓고 배운 노래라고 하면서 강강술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11(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당촌마을 백촌노인정 | 제보자월비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남생아 놀아라’가 끝난 후, 할머니들이 모정에 앉아 쉬면서 다음 노래를 생각하시면서 입으로 흥얼거렸다. 이에 조사자가 다시 해주기를 부탁하니, 모정에 앉아 쉬려던 할머니들이 다시 강강술래 중 한 대목의 소리를 해주었다. 놀이와 소리를 하면서도 역시 과거의 기억을 더...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조남님 외 8인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강진 | 제보자이선옥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강진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강강술래 노래를 듣고 싶다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가 선창을 하자 부인들이 손뻑을 치면서 후렴구를 가창했다. 가사의 내용은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담고 있었다. 끝에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서 중단했다.*
    조사일시1983-07-28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 제보자김정심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미상
  • 강강술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은봉, 박양애 두 사람이 화답한 노래다. 이 지방에서 노래를 부르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흔히 이렇게 화답하였다고 한다. 연관이 있는 특별한 의미를 띤 노래로 화답하는 경우도 있고 단순히 아무 노래나 불러서 맞추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이 후자의 경...
    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강강술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강술래를 안다고 하시기에 조사자가 불러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가창했다. 후렴구를 처음에 조사자가 부르자 옆에 앉았던 시누이가 받아서 후렴구를 계속했다. 밤은 깊어가고, 시누이와 올케가 부르는 노래 소리는 너무나 흥겹게 들렸다. 가창자는 노래를 끝내고 웃으면서 ...
    조사일시1983-07-30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조흥순
  • 강강술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가락을 붙이지 않고 말로 한 것이다. 놀기만 좋아하다가 거덜이 난 <page id="594"/>집안을 풍자한 가사이다. 제보자가 어렸을 때 어른들한테 들은 노래라고 했다.*
    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강강술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강강술래를 불러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앞소리와 뒷소리로 나누어 부르는 것이라고 하면서 혼자서 선창과 후창을 부르니 흥이 덜 난다고 했다. 가창 중에 남열리행 1시 15분 버스가 온다고 하기에 녹음을 중단하고 나와야만 했다. 노래의 가...
    조사일시1983-07-3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송복임
  • 강강술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10-2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강강술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33℃의 더위에 땀을 흘리며 찾아간 집이 마침 이 마을의 이장 집이었고 설문지 조사에 응답한 분은 이장의 부친이었다. 설문지 조사에 나타난 ‘장수 발테죽’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들려 준 전설이다.*
    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이복수
  • 강강술래(고사리 꺾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의 놀이 중 고사리 꺾기에 대해 묻자 제보자가 노래를 불러 준다.
    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박복순
  • 강강술래(고사리 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남생아 놀아라’ 외에 ‘고사리 껑자’는 없냐고 하자, 윤정남 할머니가 앞소리를 매기고, 할머니들이 뒷소리를 받아서 ‘고사리 껑자’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고사리 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시 한 번 ‘고사리 껑자’를 불러달라고 하자, 할머니 한 분이 “좋도 안하구만 다시 하라고 하네” 하면서 웃었다. 윤정남 할머니가 ‘고사리 껑자’의 앞소리를 매기고, 옆에 있던 할머니들이 뒷소리를 받아주었다.
    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41번지 홍정숙댁 | 제보자윤정남 외 3인
  • 강강술래(고사리 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강강술래의 ‘고사리 껑자’ 소리를 들려달라고 하자, 역시 김초례 할머니가 선소리를 들려주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강강술래 조사였 기 때문에 사설이 기억나지 않아서 짧게 조사되었다.
    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고사리 껑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시 ‘고사리 껑자’ 소리를 들려달라고 하자, 할머니들이 소리를 흥얼거리면서 각자 자신의 친정마을에서 했던 방법을 들려주었다. 이때 다시 김초례 할머니가 ‘고사리 껑자’ 소리를 혼자서 시연 없이 불러주었고, 이것을 본 조사자가 다시 놀이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 강강술래(기와밟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의 놀이 중 기와밟기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에 대해서 묻자 짧게 노래를 불러준다.
    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박복순
  • 강강술래(기와볿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문석쇠야 문열어주라’ 소리가 끝나자 조사자가 ‘기와볿기’는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았다. 이에 김초례 할머니가 “볿자 볿자 기와볿자” 소리를 하면서 매기는 소리와 받는 사람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같이 한다고 하였다.
    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긴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초례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하니 가사를 잊어버렸다고 하자, 청중들이 “인자 진 놈 했응게 다른 놈 ‘뛰자뛰자’ 하자”고 하였다. 그러자 김초례 할머니가 “아니, 그래도 진 놈을 해야 가제” 하면서 진(긴)강강술래를 시작하였다. 김초례 할머니가 선소리를 했고, 나머지 ...
    조사일시2010. 1. 12(월)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7인
  • 강강술래(긴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봉추마을에서는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정월 대보름과 추석날 저녁이면 마당에 불을 써놓고 강강술래를 억세게 놀았다고 한다. 이에 조사자가 마당에서 강강술래를 한 번 해보자고 하자, 9명의 할머니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마을회관 마당에서 강강술래를 시연해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초례 외 8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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