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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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력이 센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릴 때 동네 어른들께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 이야기 하는 도중에 동네에 계신 분들이 한분 두분 들어와서 분위기가 어수선하였다.*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김기상
- 담력이 센 어린 임경업(林慶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하나 더하라고 청하니까 글쎄요 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10-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금면 | 제보자여영주
- 담력이 약한 사람의 도술공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현남 지역의 지명, 지형, 바위에 얽혀 있는 이야기를 마치고 이제 얘기가 없다고 하여 조사자는 담배를 한 대 권하면서 천천히 생각하여 들려 달라고 했다. 한참 생각하다가 그럼 얘기를 하나 더 하겠다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3-3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정병하
- 담바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타령조로 재미 있는 것이 없겠느냐고 유도하였더니, 이 타령을 불렀다. 동석한 청중들이 신기한 듯 듣고 있는 것으로 보아 널리 알려져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이 노래는 조사자가 79년에 양평에서도 채록한 바 있는데, 그 사설이같고 또 제보자의 연령도 비슷...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이경근
- 담바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약간 어두운 노인회관에서 불러 주었는데, 발음이 분명하지가 않아 채록에 힘들었다. 젊어서 외지에 나갔다가 들은 것이라 하였다. 좀 길게 나가는 것 같았""<page id="76"/>는데 잊어 버린 모양이라고 기억력이 쇠퇴한 것을 아쉬워 하였다. 주위의 청중들도더는...조사일시1981-03-2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이영진
- 담바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담바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임영순
- 담바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귀례 할머니의 베틀노래가 끝나자 지난번에 제공한 일이 없던 최귀례 할머니가 나섰다. 그래서 조사자가 “우리 또 은혜당에서 우리 할머니 한 분이 또 나오셨읍니다.”라고 환영하자, 이내 장구채를 잡고 장구에 몸을 기대면서 눈을 지긋이 감고 ‘담바구타령’을 하였다.*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서서학동 | 제보자최삼례
- 담바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정순경
- 담바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한양숙
- 담바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선친께 들었던 다른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이기세가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08(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김유신길640 | 제보자이기세
- 담바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정순경
- 담바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명 잣으며 부른 노래다.*조사일시1979-05-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정재선
- 담바구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와는 여러 번 만났던 경험이 있어서 조사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오전에는 제보자부터 여러 편의 이야기를 들었다. 점심은 제보자 집에 서 만둣국을 먹으며 술도 몇 잔씩 나눴다. 제보자는 정선아리랑 기능보유자이다. 이런 까닭에 아라리는 얼마든지 부를 수 있는 분이다...조사일시2009. 2. 3(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 435-3번지 김남기 자택 | 제보자김남기(#)
- 담바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민요를 마치고 조사자가 동래 울산이 ‘담바귀 타령’에 들어가는데, 울산서도 부르냐고 물으니까 제보자가 부른다고 대답을 하고 구연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석보
- 담바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백을 따면서 돌아가신 부모를 그리는 노래다. 노래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애조띤 목소리로 천천히 불렀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김중촌
- 담방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할아버지들이 모여 있는 마을 어귀 주막에서 조사했다. 노랫가락 곡조였다.*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정형진
- 담방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 동안 다른 사람들의 노래만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청중들이 담방구 타령을 <page id="479"></page> 하라고 권유하자, 조금 쑥스러운 듯이 망설이다 부르게 되었는데, 중간에서 많이 잊어버렸다며 기억을 되살려 부르느라 중복되는 부분이 더러 있었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이수춘
- 담방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곡조에 맞지도 않는다면 우세하게 된다고 사양하였다. 그런데 그 곡조는 안 맞아도 구술하면 우리가 잘 정리할 것이니 불러 달라고 하자 불렀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최옥련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에 박정남씨의 집에서 노래했다. 원래 독창으로 한 것으로, 여기서도 제보자 혼자서 불렀다. 주로 모임이 있을 때 흥으로 불렀던 것으로, 특별한 기능은 없다. 청중들은 마을 부녀자 8 명이었는데, 흥미를 가지고 웃으며 들었다.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박갑순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욱환씨가 떡 타령을 끝내고 나서 노래를 부를 사람이 없자, 조사 장소에 처음부터 나와서 앉아 있던 제보자가 “노래나 하나 해 볼까”하면서 부른 노래다. *조사일시1980-08-2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봉환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일행이 며칠 전 약속된 김정임씨 댁으로 갔으나 모두 들에 나가고 없어서, 그 옆집인 제보자 댁으로 가서 민요를 하나 해 달라고 했더니, 아는 게 없을 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아 아는 것도 잊어 먹었다며 망설이다가 조사자의 거듭된 간청에 못 이겨 노래를 했다.조사일시1980-05-2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전매산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정봉환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전매산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처자 남도령 노래를 구연한 후에 자신의 노래에 청중이 즐거워하자, 하나 더 하겠다고 자청해서 구연이 이루어졌다.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화리 35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금분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윤명본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김분조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자진해서 담방구타령을 부르겠다고 나섰다. 담배씨를 뿌려서 가꾸고 거두어 담배를 피우기까지의 과정을 묘사한 노래이다. 제보자는 담배를 썰어서 피우는 과정만 불렀다. 놀이판에서 흔히 부른다고 했다. 제보자는 노래에 앞서서 젊은 시절에 담배피우던 일을 들려 주...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서후면 저전동 | 제보자조차기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에게 하나 더 해줄 것을 부탁하자 조사자 앞이라서 “떨려서 못하겠다□고 하였다. 긴장을 푸는 의미에서 녹음된 제보자의 음성을 들려주자, 웃음을 띠고 박수로 장단을 맞추며 만족해 하였다. 테이프를 다 듣고 나서 조사자가 재차 하나 더 해줄 것을 청하자 “...조사일시1985-05-1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송옥표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의 노래에 탄복하여 멋쟁이 할머니라고 하자, 제보자는 전에는 노래판에 끼어들면 춤까지 추면서 멋드러지게 놀곤 했다고 했다. 조사자가 담방구 타령을 부탁하자 안 된다며 사양하면서도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베틀가를 유도하자 못한다고 하여 담방구타령을 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시작 하였다. *조사일시1982-08-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나포면 | 제보자이질녀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이질녀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을 벌인 집은, 바깥어른이 오늘 마침 74해째 생신을 맞은 날이었는데 그로 해서 주인어른의 동생되는 이분의 기분이 가장 고양돼 있는 터였다. 그런만큼 또한 판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도 적극성을 보이면서 노래도 불러줬다. *조사일시1983-12-07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사곡면 | 제보자이정희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베틀노래와 베틀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에 좌중 가운데 한 사람이 최윤출씨에게 갑자기 ‘담방구타령’을 해 보라고 권했다. 아마도 평소 제 보자가 즐겨 부르는 노래인 듯했다. 청중들도 제보자가 잘 한다면서 자꾸 노래를 권했다. 예전에 많이 불렀지만 지금은 가사를 많이...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윤출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의 당제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지명에 대해 여러 질문을 했는데 모여앉은 여성 연행자들이 잘 알지 못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사자가 다 시 노래에 대해 묻자, 예전에는 산이든 물이든 어디 가서든지 노래를 불렀는데 지금은 거의 다 잊어 버렸다고 대답하였다. 조사자가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2리 어민회관 | 제보자한둘이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소리를 부른 후, 마을에서 동제 지낸 이야기, 마을에 처음 터 잡은 당할아버지 이야기, 영등할머니 모신 이야기, 별신굿 지내는 이야 기, 지명유래 및 마을 개관에 관한 이야기 등을 들었다. 그러던 중에 조사자가 산에 나무하러 가서 불렀던 노래를 아시냐고 묻자...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방석 2리 마을회관 | 제보자맹금순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담방구 타령을 청하자 할머니가 곧바로 구연을 시작했다. 노래의 마지막에는 "얼씨구나 좋다"라며 창부타령조로 마무리 했다.조사일시2011. 02 .08 (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사동 2리 | 제보자박연옥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할머니에게 옛날 노래를 잘한다고 소문났다고 하면서, “면 노래자랑에 나가서 부른 노래를 해 달라.”고 하자 “나 노래 잘한다고 소문났지?” 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9-13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이가순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목청이 아주 좋고 기억력도 뛰어났다. 다른 사람들이 참여할 여유도 주지 않고 계속해서 불렀다. 낙천적인 인생관과 확고한 내세관을 엿보게 하는 자료이다.*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이맹희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나뭇군이 산에 나무하러 가서 신세타령하는 노래를 불러보라고 하니, 잘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어사용의 서두를 ?구야구야……?하고 불렀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담배 노래라고 했다.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전부완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해동하숙 주인의 안내로 늦은 아침에 제보자의 집을 방문했을 때 그녀는 뜰 아래 시원한 들마루에 무료히 앉아 술집을 내고 있는 젊은 여자와 한담을 나누고 있는 중이었는데, 안내자와 만나자마자 농담 섞인 인사말들을 주고 받는 걸로 보아 서로 스스럼없이 지내는 사이인 듯...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방순례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담방구타령을 요청하자 그 노래는 이렇게 하는 거라며 이번에는 오병석씨가 먼저 말머리를 잡아 이 노래를 했다. 작은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불렀다. 고정숙 씨도 잘 알고 있는 듯 했지만 굳이 오병석씨에게 기회를 양보하려 했다. 담방구타령도 여러가지로 나온다며, 보통 부...조사일시1981-03-0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오병석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는 그녀가 잘 한다며 또 모두들 그녀에게 떠맡기려 했다. 비위도 적고 그나마 안 부른 지가 오래라서 그런지 한참이나 생각을 가다듬어서 불러줬는데, 그래도 영 자신이 없었다.*조사일시1982-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서묘희
- 담방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실은 어제 이 노래를 요청했던 건데 계속 사양만 하더니 이제야 자청해서 불러줬다.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 제보자강성례
- 담방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왔다는 소식이 마을에 전해지자 할머니 아주머니들이 이곳으로 모여 들었는데 제보자도 끼어 들어 와서는 마루 끝에 앉아 있었다. 조사자가 ‘담방구 타령‘을 하라고 노금례 제보자에게 청하자 청중 중에서 제보자에게 시키라고 권했다. 그래서 가까이 가서 청했더니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송금희
- 담방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백생귀 제보자를 만나기 위해 마을에 재차 방문하였다. 이 날은 진안군수가 신년하례차 마을을 방문한 날이라서 제보자는 군수와의 점심 식 사 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흥이 난 상황이었다. 처음에는 노래를 잊어버려서 못한다고 했으나, 회관에 모인 사람들이 군밤타령과 담방구타...조사일시2010. 2. 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석전길1 석전마을회관 | 제보자백생귀
- 담방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권보학씨에게 담방구 타령에 대해 묻자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며 청중들에게 아는 지 물어보았다. 청중들이 들어본 적은 있지만 잘 모 르겠다고 말하던 찰나에 김학순씨가 구연을 시작했다. 청중들은 감탄하며 박수를 쳤는데 일부는 추임새를 넣기도 했다.조사일시2011. 01. 29(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학순
- 담방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혹시 담방구 타령…….’이라는 조사자의 말에 크게 허탈웃음을 지었다. 쑥쓰러운지 자꾸 손으로 얼굴을 가리기도 하였으나 이내 노래를 불러주 었다.조사일시2011. 01. 29. (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1리 마을회관 477-1 | 제보자김해용
- 담방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행들과 함께 나와 있는 오원길씨에게 민요를 요청했다. 자청해서 담방귀 타령을 부르는데, 담방귀 타령은 물론 제주도 민요는 아니다. 한본토의 민요인 담방귀 타령이 제주도로 들어와서 어떻게 변용하는가를 살피는 데 참고가 될 듯하여 소개하는데 잠깐 부르다가 그쳤다.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오원길
- 담방귀타령,진주낭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랫돌깨에 할머니들이 모이는 경로당이 있다고 해서 오후에 석계1리로 내려왔다. 동장을 만나기 위해서 동사무소에 들렸다. 부락 개관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동장의 안내로 할머니 경로당에 찾아갔다. 할머니 넷이서 화투놀이를 하고 있었다. 찾아온 목적을 이야기하니, 어제...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