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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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신 황금지킴이 쫓은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말 알아듣는 집지킴이를 죽인 할머니’를 끝내고 자연스레 그 시절에 있었던 다른 경험을 이야기하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춘옥
- 눈삼 내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민요에 이어서‘액을 푸는 소리’같은 것 없느냐고 물었더니, 눈에 삼이 졌을 때에 외면서 없애는 것이라고 하면서 읊었다. 이 주문을 끝내고 제보자 자신은 천주교 신자이므로 이런 미신은 오래 전부터 믿지 않는다고 하면서 이런 것은 점쟁이에게 물으면 잘 할 것이라고 ...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최양순
- 눈속에서 살아나서 자기 돈 찾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신랑 신부에 대한 이야기가 없냐고 물었더니 박금순 아주머니가 들려 준 이야기다. 발음이 정확하고 기억력이 좋았다.*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박금순
- 눈쌈 내리는 주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눈쌈 내리는 주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최양순
- 눈에 티가 들어가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루를 함부로 잡는 것도 좋지 않은 일이라고 하였다. 사냥을 다니는 일도 삼가야 한다는 말을 하였다. 조사자가 동티가 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 는 것인지를 물으니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4.17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6구 | 제보자양덕근
- 눈에 티눈 들어갔을 때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김남연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방귀쟁이 며느리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고 모두들 웃으면서 재미있다고 하는 와중에 갑자기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2. 8(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 노인회관 | 제보자이윤재
- 눈의 삼 내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가 끝나고 조사자가 ‘눈의 삼 내리는 소리’ 를 해 보라니까 설명을 하면서 사설을 읊조려서 처음부터 다시 해 보라고 했다. 내일 아침에 자기 집에 오면 해 주겠다면서 거절하다가 마지 못해 구연했다.*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눈이 먼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송산면 | 제보자김봉한
- 눈이 빠진 고양이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네에 있는 고양이 바위에 대해 이야기해달라고 요구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 황산마을 | 제보자장병용(남,74세)
- 눈이 오려나 비가 오려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비가 오지 않기를 바랄 때 부르는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가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3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금현1리 869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유태균
- 눌노리 먹내울과 성삼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봉수길과의 이야기중 초반의 질문들은 주로 주변 지역, 지형과 관련한 이야기였다. 조사자가 특별히 눌노리나 성삼문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았지만, 포수바위가 파평면의 이야기이므로, 자기가 알고 있는 파평면 눌노리와 연관된다고 생각하여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마지1리 봉수길 자택 | 제보자봉수길
- 눕혀도 눕혀도 일어서는 송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국옥예 할머니 댁에서 들려 주었다. 어렸을 때 할아버지한테 들었는데, 이영구씨 증조부가 실제로 겪은 일이라고 하였다.*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이영구
- 느리고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9년 3월 7일 1차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당시 민요를 잘 부르는 할머니가 여자노인정 곗날 모임에 참석할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계모임 날짜에 맞춰서 여자노인정을 찾았다. 조사자들이 도착했을 때 장구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노인회장 윤애덕이 장구를...조사일시2009. 3. 16(월)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김화
- 느린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 겹게 노래를 불렀다. 앞의 강강술래에 이어서 제보자가 앞소리를 매기고 나머지 청중들이 뒷소리를 받았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정복례
- 느린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 아주머니들과 할머니들 몇 분이 모여있었다. 민요조사가 진행되면서 아주머니들이 따라부르기도 하고 박수를 치기도 하면서 흥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강강술래를 한 번 해보라고 하자 제보자가 앞소리를 내고 청중들이 뒷소리를 받는다. 청중들이 각자 다른...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31-2 삽촌마을 경로당 | 제보자박복순
- 느린 강강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 아주머니들이 모여 있고 흥겨운 분위기에서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강강술래를 불러보라고 하자 제보자가 강강술래를 부른다.조사일시2011. 3. 13(일) | 조사장소영광군 홍농읍 월암리 1구 월평마을 샘목로 811번지 | 제보자주금례
- 느린 광광수월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역시 앞소리꾼의 소리가 끝나자 곧바로 김넉단 제보자가 청중들에게 뒷소리를 좀 느리게 받으라면서, 먼저 느린 가락으로 강강술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앞선 마정님, 박춘김 제보자에 이어서 김넉단 제보자도 강강술래의 앞소리꾼으로 여러 번 소리를 이어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2.17(목요일) | 조사장소여수시 화정면 적금리 노인회관 | 제보자김넉단
- 느린 광광수월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선 소리가 끝나고 조사자가 청중들을 향해 방금 했던 강강술래 소리를 좀 느리게 한 것은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 마정님 제보자가 "느리게 한 거?"라고 하시면서 느린 박자의 강강술래를 박수를 치면서 부르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1.2.17(목요일) | 조사장소여수시 화정면 적금리 노인회관 | 제보자마정님
- 느린 광광수월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조사자의 요구에 불러준 느린 강강술래 소리가 끝나자 노래판이 잠시 멈추어버렸다. 이에 한 할머니가, "뒷소리를 안해주니 앞소리가 얼릉얼릉 안나온다."고 불만을 이야기하자, 조사자가 청중들에게 뒷소리 좀 받아달라고 부탁을 하였고, 이에 다시 박춘김 제보자부터 ...조사일시2011.2.17(목요일) | 조사장소여수시 화정면 적금리 노인회관 | 제보자박춘김
- 느실느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미상
- 늑대보다 더 무서운 동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좌중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역시 김경술 제보자가 순조롭게 ?그런 이야기하나 더 하겠다?면서 계속했다.*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김경술
- 늑대에 물렸다가 살아난 신옥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마을 동제 이야기 등을 듣다가 동티난 이야기가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 신영철이 늑대에 물렸던 사람이 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20(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송림5길15(송림노인정) | 제보자신영철
- 늑대에 잡혀간 거맹이와 거맹이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늑대의 경험2)가 끝나고, 제보자가 친정 마을에서 늑대에게 물려갔던 경험담을 구연했다. 늑대와 놀았던 오빠 이야기를 한 앞 이야 기의 제보자가 그 이야기를 반복하거나 다른 생각을 말하는 바람에 이야기의 흐름이 끊어지기도 했다.조사일시2011. 3. 20.(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관덕 2리 42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차양
- 늑대에게 물려 갔다 구조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허깨비에 홀려 멍게 던진 사람’ 이야기가 끝난 후, 조사자들이 비슷한 내용의 다른 이야기가 또 없냐며 도깨비나 허깨비에게 홀린 사람 이야 기를 들려 달라 요청하였다. 그러자 박소분씨가 대뜸 이 이야기를 연행하기 시작하였다. 이야기가 너무 짧게 끝나자, 조사자가 좀...조사일시2010. 6. 26 (토요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조사리 마을회관 | 제보자추봉남
- 늑대에게 물려 죽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01.26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동지리 260-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옥출
- 늑대에게 물려간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늑대를 본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와 좌중이 소란해졌다. 가만히 있던 제보자가 늑대에게 물려간 사건을 직접 목격한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3. 20.(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420번지 관덕 2리 복지회관 | 제보자권숙희
- 늑대의 경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도깨비 이야기를 하다가 김우암씨가 늑대를 언급하자, 화제가 도깨비에서 늑대로 바뀌었다. 늑대의 특성이나 직․간접의 경험을 여기저기서 이야기해서 좌중이 소란스러웠다. 클 때 늑대고기를 먹었다는 분도 있었다. 늑대의 특성에 대한 이야기를 남순여 씨가 시작했는데, 여러...조사일시2011. 3. 20.(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420번지 관덕 2리 복지회관 | 제보자김분순(#), 김우암(#1)
- 늑대의 경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여기저기서 늑대를 경험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도중에 남순여 할머니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녹음기를 이 분 앞으로 갖다 두고 들은 이야기이 다.조사일시2011. 3. 20.(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420번지 관덕 2리 복지회관 | 제보자남분여
- 늑비지 죽은 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이병두가 자신이 알고 있는 삼성면의 지명이야기라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16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덕정리 522-29번지 삼성왕족발보쌈(식당) | 제보자이병두
- 는다소리/그네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최명하는 그네 뛰기를 해보았기 때문에 그네뛰는소리는 잘 안다고 했다. 이 소리는 쌍그네를 탈 때 하던 소리라고 했다. 그네를 잘 뛰 는 사람은 그네를 뛰며 멀리 있는 수양버들의 잎을 입으로 물어오기도 했다고 한다. ‘는다’는 뜻이 무엇이냐고 묻자 ‘휙휙 늘어난다’는...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늙어서 과거에 급제한 훈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상천 경로당에서 소개를 받아서 대전리 삼화동 경로당에 갔더니, 마침 경로당을 수리하고 있어 이장의 안내로 김재옥 회장 댁을 방문하고 조사의 목적과 내용을 설명하니, 마을 구판장에 가 있으면 자기가 얘기꾼을 데리고 가겠다고 했다. 구판장에서 기다리니 마을 노인 ...조사일시1981-11-2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 제보자김재옥
- 늙은 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5와 같은 자리에서 들은 것이다. 이 마을 제보자의 친정 큰집에 있었던 일이라고 하는데, 민담에 흔히 있는 화소들이 결합되어서 실화처럼 전승된 것이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송복금
- 늙은 동삼 얻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계속 듣고 있던 정금례 아주머니가 들려 준 이야기다. 다른 아주머니들은 옆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다가 잡담도 하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도 하였다.*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정금례
- 늙은 시아버지에게 손을 잇게 한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녹음중에 들어왔는데 인사를 하고 회장님이 얘기하라니까, “글쎄요.” 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10-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금면 | 제보자민장식
- 늙은 신랑과 아기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계속해서 또 했다.*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늙은 아버지 장가들인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전에 말여. 어느 성이 어디 사는 어느 성인지 모르는데 예전에 효자 들은 얘기가 있어유.” *조사일시1980-08-23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내덕동 | 제보자연권
- 늙은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기의 신세를 한탄하다가 이것을 불렀다. 늙음을 한탄하는 내용이었다. 이 노래를 듣고 나서 회심곡을 하나 더 들었으나 정리하지 않았다. 회심곡을 듣고 조사를 모두 마쳤다.*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필련
- 늙은이의 새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주악
- 늙은이의 한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늙음 탄식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이가 많아 부를 수 없을 것 같다며 바로 불러주지 않았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한점순(여,90세)
- 능골들에 돌이 쌓인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서 제보자의 부인이, 여장군이 능골들에 돌을 버렸다는 전설에 대하여 물었었다. 이 물음에 대하여 대답하는 형식으로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학룡
- 능금 따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능금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전옥순
- 능라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능라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인정에서 설화를 채록하고 있는데, 김용규 노인이 고향(황해도 장연)의 용소 전설에 대한 얘글 하자, 본 설화의 제보자도 자신의 고향이 이북 평양이라면서, 평양의 능라도 유래에 대한 얘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1979-05-1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1동 | 제보자김치열
- 능산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봉의 김선달 이야기에 이어서 황석철씨가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79-08-12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 제보자황석철
- 능안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김운기
- 능오리고개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막골은 이번이 두 번째 조사이다. 지난번 조사의 소식을 듣고 한 남자 어르신께서 이번 조사에 자원을 했다. 경로당에 도착하자 지난번 조 사에 참여했던 정옥순을 비롯한 할머니 한 두 분이 계셨다. 이번 조사에 자원한 김영덕(남,1931) 제보자는 주로 마을 골짜기 ...조사일시2011. 1. 23(일)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정옥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