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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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산에는 눈날리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강순계
  • 높이 높이 높은 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비닐하우스 문을 닫으러 가야 한다는 김남수에게 조사자가 민요 하나 더 해 주시라고 청하자 민요를 불러 주었다. 노래를 끝낸 김남수에게 조사자가 진주낭군 민요를 아느냐고 묻자 김남수는 알았는데 잊어버렸다고 하였다. 청중들도 진주낭군 노래를 들은 적이 있는데 완벽하게...
    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매계리 216번지 매계 마을회관 | 제보자최순련
  • 높임말을 잘 못 쓴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달라고 요구를 하자, 옛날에 많이 들었던 얘기라면서 며느리가 높임말을 잘 못 쓴 우스개 이야기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김언자(여,68세)
  • 뇌물 먹고 명(命)을 연장시켜 준 저승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죽 이어서 제보자만 이야기를 하였다. 주로 신이(神異)한 것을 구술하는데 마치 있었던 일처럼 말하는 구변이 있었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동 | 제보자송남수
  • 누가 더 효자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가 더 나오지 않자, 이야기를 해줄 것을 부탁했다. 목이 마를테니 음료수를 마실 것을 권하자 이를 마시고 나서 맨 처음으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누곡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태자암 전설’이 끝나고, 이영교 씨는 이 마을에 전설이 많지 않다고 하면서 마을 지명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이영교
  • 누구 덕에 사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시 제보자가 13-14세 때 종조모께 들었던 이야기라고 하는데, 자동 구술 하였다.*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오수영
  • 누나만 못한 이몽학의 재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토정이야기가 나온 김에 이몽학 이야기도 마저 청하자 즉각 들려줬다. *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옥산면 | 제보자최갑순
  • 누님 돕던 진묵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젊어서 들은 이야기는 다 잊어버리고 생각이 나지 않아서 못한다고 했으나, 기억을 살려 이 이야기를 해 준 것이다. 이 이야기는 백양사에서 있을 때 채약하던 노인들한테 들었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최준성
  • 누렁개의 구렁이 제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갯가 구멍가게에서 이야기했다. 제식목이 ‘용 못 된 깡철이’를 이야기하자 뱀과 관련되는 이 이야기가 생각난 모양이었다. 제보자 이외의 다른 청중들은 이 이야기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았다. 아직도 구렁이제사를 지내고 있는지 확인하기도 하면서 열심히 들었다.*
    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손찬언
  • 누루하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누루하치가 수달피의 아들이었다면서 정사에는 나오지 않지만 이건 사실이라고 강조를 하고 난 뒤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재열
  • 누룩 띄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제까지는 듣기만 하던 김용재씨가 제법 긴 뒷 이야기를 부치면서 끼어 들어서 조사자로 하여금 기대를 갖게 하였다. 권영복씨가 이야기를 받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누명 벗고 죽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밭매기 노래를 부르고 나서 이야기한 것이다. 민요를 부르고 나서 얼핏 다른 민요가 또 생각나지 않아서 이야기부터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조금 시작한 것을 다시 처음부터 구술하도록 요청하여 들었다. 청중들도 열심히 들으면서 내용들을 아는 체했다. 경남 일대...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강순계
  • 누명 벗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우리 친정 웃대 조상이야기를 내가 한 번 해야겠다.?고 하면서 자청하여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누명 쓴 홍진사와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박문수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청하였더니,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구연을 끝낸 뒤에 이 이야기는 바로 인근 산청군에서 일어났던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
    조사일시1984-02-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여종한
  • 누명을 벗겨 준 암행어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0]에 이어서 계속 ‘신원 설화’가 이야기되었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금순
  • 누명을 벗겨준 객(客)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점술씨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조사자의 권유에 응해서 들려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3-09-11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권중원
  • 누명을 벗긴 비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16세때 시집을 왔는데 시집온 뒤 얼마 안되어서 손님으로 온 할머니한테 들었다고 한다. 밤이 이슥하여서 더 계속하기가 어렵겠다. *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 제보자정옥순
  • 누어서 보면 안 맞잖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숙암리 경로당을 방문하자 할아버지는들은 화투를 하고 할머니들 일부는 그것을 보고 있었다. 분위기를 살펴 방문 취지를 말씀드렸으나 쳐 다보지도 않고 다음에 오라고 하였다. 그래도 조사자가 나가지 않고 있자니 최순옥이 방귀쟁이 며느리 얘기를 안다며 녹음 준비도 돼있지 ...
    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500번지 숙암리경로당 | 제보자최순옥(#1)
  • 누에 기를때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정을순
  • 누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렸을 때 숙모에게 배웠다며 아는 만큼만 해보겠다며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백정호(여,72세)
  • 누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상연
  • 누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동사에서 나와서 이 마을에 들린 김에 민요 채록을 하려던 중 제보자가 노래를 잘 한다는 소문을 듣고 그 집으로 방문했다. 내방 목적을 설명했더니, 앞 집 할머니 한 분을 오라고 해서 함께 채록에 응해 주었다. 민요를 청했더니 “누에 노래 불러 볼까.”하고 스스럼 ...
    조사일시1982-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유곡면 | 제보자박상연
  • 누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조상딸
  • 누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점득씨 집에 모인 부녀자들에게 방문 목적을 말하고 난 후, 막 김창석의 ‘홀아비?를 듣고 난 뒤였다. 옆의 청중들이, 제보자의 노래는 일품이라고 추켜 세우는 바람에 시작한 것인데, 하도 불러 본 지가 오래되어서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며 부른 것이다. 처음...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조상딸
  • 누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누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백판술은 마을에서 누에노래를 부를 줄 아는 유일한 인물로 꼽히고 있었다. 제보자는 친정인 대가면 탕실에서, 12살 때 이웃의 칠순 할머니에게서 누에를 치며 배웠다. *
    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백판술
  • 누에 올리면서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
    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정말순
  • 누에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더 해달라고 하자 이것이 마지막이라며 구연하였다. 생각이 안난다며 잠시 생각하더니 생각이 났다고 했다. 구연 후 제보자는 서방 이 서울로 과거를 보러 가서 안 와서, 누에를 키워 옷을 만들어도 안 오더라는 설명을 했다. 청중들은 이구동성으로 제보자가 총기가...
    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연명마을회관 | 제보자박주낙
  • 누에머리 형국과 잠곡리의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011년 3월 27일 일요일에 김용수 댁을 방문하였다. 그곳에서 농요와 지명유래 몇 가지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혼자서는 기억이 잘 나지 않으니 경로당에 사람이 있을 때 다시 오라는 말에 4월 1일로 약속을 했다. 4월 1일 낮에 김용수 댁에 들러 김용수 어른과...
    조사일시2011. 4. 1(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2리 하오재로 1298 잠곡2리 경로당 | 제보자김중기(#1)
  • 누에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탄동면 | 제보자김연경
  • 누에치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누에 치는 모습을 노래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정을순
  • 누워먹을 팔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의 놉은 관심속에 끝난 앞 이야기의 구연은, 자연스럽게 청중의 활발한 반응을 유발시켰는데, 주로 주인공을 긍정적으로 이해하려는 태도들이었다. 높아진 판흥속에서, 비위도 없어 뵈는 이분도 한 마디를 꺼냈다. *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송영순
  • 누워서 봐도 잘 보이는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부단씨는 많은 노래와 일곱자리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다. ‘누워서 봐도 잘 보이는데’ 라는 이야기는 못살았던 우리 과거 생활상을 이야기 속에 나오는 단칸방에서 엿볼 수 있었다.*
    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김부단
  • 누이 좋고 매부 좋고 [朴文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암행어사의 선정(善政)이야기가 있으면 들려달라.”고 하자 잠시 생각하고는, “박문수 얘기 어떤가.”라고 물었다. 그 이야기가 좋겠다고 하자 다음과 같이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김진호
  •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라는 말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술상을 차려와서 술을 한 잔씩 먹으면서 딴 얘기를 하다가 암행어사 얘기나 하나 한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 | 제보자이춘하
  • 누이가 남동생 구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다 잊어버렸다고 하며 한참 생각한 뒤에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 제보자이금봉
  • 누이로 태어난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전에 마룡골에 갔다가 두드러진 성과 없이 돌아온 셈이다. 오후에 <page id="336"></page> 이선재씨는 마룡골 갔던 일을 묻고, 예상하던대로 헛걸음을 하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을 마음 속으로 하는 것 같은 반응을 보였다. 그 동안 생각해 놓았던 ...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누이에게 욕정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동생과 달래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마을에 있는 달래바위에 얽힌 이야기를 청하자 제보자가 처음에는 망설였다. 조사자가 다른 지역 달래바위 이야기를 먼저 띄우자 제보자가 우리 마을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다며 이야기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대안리 대안마을 | 제보자김용혁(남,82세)
  • 눈 감으면 코 베 간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애기가 끝나자마자 “또 좀.”하고 조사자가 말하자, 화자가 “얘기 무슨, 얘기를 자꾸 하라느냐?”며 약한 저항을 보였다. 그런 그에게 여유를 주기 위해 조사자가 ‘말 탄 선비와 스님과의 문답’얘기를 짤막하게 해 줬더니 이 얘기가 생각난 모양이었다. 대천읍에서도...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주포면 | 제보자최영종
  • 눈 날리고 노래 비 날리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다가 부끄러워 하면서 가사가 잘 생각이 안난다고 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봉곡마을 봉곡마을회관 | 제보자김영자
  • 눈 녹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민호순
  • 눈 뜨고 죽은 김덕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원창 제보자는 이서구와 관련된 이야기 이후에도 계속해서 반란군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 사이에 구례장에 나갔던 정원봉 제보자가 돌아왔다. 조사자들이 이야기를 이끌어 내기 위해 성(性)에 관한 이야기나 이순신에 관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으나 별다른 이야기...
    조사일시2009.07.03 | 조사장소구례군 구례읍 봉서리 동산마을 1573번지 동산마을회관 | 제보자정원봉(남, 83세)
  • 눈 삼 내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복순
  • 눈 찌그래이, 코흘리개, 대가리 헌 놈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우스개 하나 하지.”하고 꺼냈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눈(雪)을 간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가 효자 이야기 하나 할까.”라고 하며 시작한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서서학동 | 제보자김학윤
  • 눈깔 망내이 코찡찡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죽은 처녀 노래?에 이어서 창가 하나 하겠다면서 부른 노래이다. 청중들은 처음 듣는다면서 우스워 했다.*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눈뜬 사람 땅 뺏은 눈먼 봉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 봉사가 눈을 뺏었단다는 얘길 한 마디 하겠어유”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박찬섭
  • 눈물강도 강일레라(춘향전에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가 계속 나오는데 여러 할머니가 모여앉은 자리에서 들려주었다. 23~24세 때 삼을 삼으면서 들어 배운 노래라고 한다. *
    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 제보자김현소
  • 눈물강도 강일레라(춘향전에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김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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