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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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이 대통령 되던 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01.26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동지리 260-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옥출
- 노복 사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182" 서지id="tsu_0574" 기사서지id="Q_0574_205_0537_0537"><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민요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정연옥
- 노세 노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2리 경로당 | 제보자박수월
- 노세 노세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직접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봉곡마을 봉곡마을회관 | 제보자송순아
-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여소리가 끝난 후 또 다른 노래를 부탁하자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제보자는 “노래 선생한테 배운 노래도 아니고 지어서 부르는 노래인게 이 해해주쇼”라고 한 뒤 노래를 시작하였다. 젊어서 불렀던 노래가락인데 아마 사설을 온전하게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부 사설을 ...조사일시2011.02.0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대곡리 마을회관 | 제보자진용섭
- 노세 젊어서 놀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1.07.18 | 제보자미상
- 노세 젊어서 놀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두익 제보자가 “타향살이‘를 부르다가 말자 제보자가 이어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무전동 무전경로당 | 제보자김두례
- 노세노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바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한점순(여,90세)
- 노세노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진도 아리랑도 괜찮으냐고 묻고는 불러 주었다. 친구들과 어울려 부르면 더 길게 잘 부를 것 같았다.*조사일시1984-07-1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노세노세 젊어서노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노세노세(밭맬때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임광자
- 노승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담양 | 제보자미상
- 노승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는 시집살이 노래를 들려 달라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노래하였다. 반복을 3번 하면서, 마지막 3번째 반복 구절은 높여 부르기 때문에 힘이 들었다. 2절을 부르고 나서 노래의 내력을 이렇게 말하였다. 이전에 부부가 살았는데 어찌하였던지 그 남편이 중이 되었...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 제보자김귀순
- 노승배 왈 소승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24]인 보리타작이 끝나고 나서 술로 목을 추기면서 한참동안 담소 나누게 되었다. 그 후에 조사자의 권유에 의해 이야기를 한 것이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정수달
- 노은면 동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7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노은면 | 제보자유재흥
- 노응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두이
- 노이유공(勞而有功), 일이무공(逸而無功)의 교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젊었을 때 안일하게 보냈던 자신의 이야기를 한 후 노이유공(勞而有功)(1)[힘써 노력을 하면 공적이 있다는 말.]이요 일이무공(逸而無功)(2)[안일하게 지내면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다는 말.]의 교훈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0-11-16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진환
- 노인 장기 대국해주고 부자된 나무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얘길 쉬었다 하자면서 한참 쉬면서 잡담하다가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1-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 | 제보자유영준
- 노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스스로 이 노래를 불렀다. 조금 전의 이야기판에서 완전히 노래판으로 바뀌었다. 제보자는 조사자를 의식해서 부르기 보다는 좌중의 분위기에 의해서, 또는 자신의 신명에 의해서 부르는 것이었다. 노래는 민요 23과 성격이 비슷했다. 사설의 내용만 다르고 가락은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노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산 재(민요 72)가 끝나자 이어서 불렀다. 제보자는 계속해서 늙음을 한탄하는 듯한 노래를 불렀다. 술기운이 있어서 목소리가 흐트러지는 것 같았으나 두 손을 들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렀다. 눈은 거의 감은 채로였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 제보자임하계댁
- 노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신밟기에 이어서, 제보자가 노래를 한 번 부르겠다고 나서다. 스스로 노래와 같이 늙었다고 했다. 무슨 노래냐고 물으니 노인들 끼리 주연에 모이면 이런 노래를 부른다고만 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잘 불렀다. 다 부르고 나니 주위에서 ?욕 봤니더. ? 하면서 수...조사일시1979-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대본3리 | 제보자김복종
- 노인네 죽는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밖은 이제 캄캄해 졌다. 저녁상이 들어와 권영복씨 내외분과 조사자 두 사람 모두 네사람이 함께 먹고 있노라니 심운택씨, 염주호씨, 이장 등이 왔다. 저녁을 먹고 담배를 한대씩 태운 후에 권영복씨가 이야기를 계속했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노인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태영 화자가 처음부터 이야기를 계속하는 것을 듣고 있다가, 천천히 일어나 앉으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 경로당 | 제보자양인규
- 노인성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력이 나빠져서 앞이 거의 보이지 않아서 집안에서만 생활하시는 분이었지만, 기억력이 좋아서 조사자가 관련 지명을 이야기 하면 전설을 이 야기해 주셨다.조사일시2011. 1. 22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임촌마을 서성태씨 자택 | 제보자서성태
- 노인으로 둔갑한 호랑이가 선비와 장기 두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재밌는 이야기를 부탁하자 제보자는 짧은 이야기와 긴 이야기가 있는데 어느 것부터 할까 물어서 조사자는 짧은 이야기부터 먼저 해달라고 부탁을 하자 제보자가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조성교
- 노인의 정력 시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약간 주저하며 젊었을 때 고향인 경북 상주에서 들은 얘기라며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권중달
- 노자 좋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이낙순
- 노자묵고 할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과묵한 성격이어서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구연에 임하지 않았다. 그러나 조사자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던 도중 기억나는 것을 얼핏 말했 고, 조사자가 부탁하자 입을 땠다.조사일시2011. 1. 17(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남변리 555 남해유배문학관 | 제보자김성철
- 노자에게 큰 절을 한 공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병천이 앞의 이야기에 이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19(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앙서로29 | 제보자김병천
- 노장대라 뒷산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노래에 집중을 하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양오만(여,73세)
- 노재상의 실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정수의 이야기에 이어 장근식씨가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장근식
- 노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집터잡기가 끝난 후 이어서 이 민요를 구연하였다. 이 노래는 집을 지어놓고 부자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부르는 노래라고 한다.조사일시2009.02.20 | 조사장소구례군 구례읍 봉서리 동산마을 1573번지 동산마을회관 | 제보자정원창(남, 89세)
- 노적가리 위의 생금덩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엣 것을 끝내자 마자 하나 마저 더 하겠다며 이 이야기를 꺼냈는데, 다른 어느 것보다도 서둘러서 빨리 짧게 끝냈다. 이야기의 주제를 뒤에서 확인, 강조했다. *조사일시1983-04-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반포면 | 제보자이점손
- 노적가리 위의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1 뒤에 잠시 생각해서 구연한 것이다. 좋은 얘기를 해야겠다고 별러서 생각해 낸 것인 듯했다. *조사일시1981-02-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임성호
- 노적가리 위의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시 앞의 이야기와 같은 분위기에서 나온 이야기다. 자신도 그런 장한 얘기를 안할 수 없다는 태도로 자청해서 서둘러 구연했다. 교훈성이 강한 이야기여서 산만한 분위기 속에서도 구연은 순조로왔다. 이미 방이 어두워지고 있었다. 이야기가 끝나는 대로 모두들 자리를 일...조사일시1982-02-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이인현
- 노적가리와 금덩어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16(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수통1리 경로당. | 제보자조옥춘
- 노적가리와 돌더미 바꾼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와 이야기를 잘 한다고 하여 직접 모셔왔다. 이종수씨가 계속해서 이야 기를 하자, 모였던 청충들이 좀 쉬라면서 이제는 이금분씨에게 이야기를 듣자고했다. 이야기도 못하고 노래도 못한다며 한참 주저하다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금분
- 노적봉과 충신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복평리 주변의 전설은 이제 더 없다고 하기에 민담이나 민요 채록을 시도해 보았으나 되지 않았다. 다른 지방의 전설도 좋다고 했더니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최경량
- 노젓는 노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김영부
- 노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뱃길이 발달된 곳이라 뱃노래가 있지 않느냐고 하니까 설명에 이어 소리를 들려주었다. 서서 혼자서 힘드니까 부르는 노래이며 ‘얼른 가자’ 등 이것저것 주어대며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라고 하였다. 노를 저을 때는 두 사람이서 하는데, 한 사람은 노...조사일시2009.05. 15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풍곡4리(신동) 8번지 풍곡4리 마을회관 | 제보자문태석(남, 84세)
- 노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장종천
- 노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고승옥
- 노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 | 제보자박윤희
- 노젓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비교적 젊은 나이지만, 인근 섬을 돌아다니면서 갯일을 많이 했다고 했다. 인근 안마도 등지에서 갯일을 할 때 노를 저어서 부속 섬 으로 이동했다고 했다. 그래서 조사자가 노젓는소리를 부탁했다. 실제 노젓는 일은 남자들이 많이 했는데, 자신은 여자이면서도 노...조사일시2009. 3. 7(토)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진내리 564번지 옹성마을당산제보존회관 | 제보자전금연
- 노중(路中)에서 맺은 인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얘기가 좋다고 칭찬하며 또 다시 제보자에게 얘기를 청했다. “이 양반이 나 데려 가겠네”하며 웃고는 시작하였다. 바둑 두는 동료에게 몹시 불쾌한 태도를 보였다. *조사일시1985-03-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정우면 | 제보자최봉렬
- 노처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영감의 허락을 받아야 노래를 한다고 계속 옆에 앉아만 있다가 남자분들이 한 자리 해 주라고 하자 남편을 보더니 웃목에 가서는 웃음을 띄우고 해 준 것이다. 웃방에서 다른 조사자에 의해 할머니들만 채록하고 있는데 좀 재미가 없었던지 이곳에 와서 줄곧 있었다. 이분은...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김순예
- 노처녀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남들이 하는 것을 듣다가 계속했다.*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서정숙
- 노처녀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옆에서 하나 하라니까 마지못해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김재순
- 노처녀 시집 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이장님께 전화를 드려서 마을에 노래 잘 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냐고 물었더니, 어머님들이 노래를 잘 하신다고 하였다. 조금은 늦은 저 녁시간에 도착하니, 이장님께서 어머님들을 마을회관에 모아 놓고 계셨다. 처음에는 쑥스러운 듯이 먼저 나서서 노래하시길 꺼리시더니 ...조사일시2009. 4. 13(월) | 조사장소영광군 묘량면 영당리 운당 1구 마을회관 | 제보자이순내
- 노처녀와 지렁이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생각나신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2.18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나래3리 44-5번지 나래3리마을회관 | 제보자박순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