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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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랫가락(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이 식어가는 것 같았다. 술을 한 순배 돌리면서 좌중의 할머니들은 서로 노래를 권했다. 그러나 쉽게 노래하려는 이는 나서지 않았다. 정홍이씨에게 자장가를 권했더니 그런 건 뭐하러 하느냐고 하면서 사양했다. 이 때 제보자가 나서며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1981-11-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박원술
- 노랫가락(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풀 베거나 나무 할 때 부르는 노래를 부르라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20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유영달
- 노랫가락(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는 노래나 하나 더 하라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20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황수복
- 노랫가락(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요즈음 안 부르고 전에 부르던 노래라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20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유영달
- 노랫가락(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지막이라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20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황수복
- 노랫가락(권주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권보학씨에게 권주가에 대해 묻자 안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 청중들은 권보학씨가 부탁하는 노래마다 모두 부른다며 감탄을 했는 데 김학순씨만이 그렇게 부르는 것이 아니라며 한 소절만 시범을 보였다. 그러자 권보학씨가 부르는 방식은 다양하다며 덧붙였다. 권보학씨...조사일시2011. 01. 29(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권보학(#), 김학순(#1)
- 노랫가락(그네타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그네를 탈 때 부르는 노래는 없냐고 김학순씨에게 묻자 잠시 망설였다. 청중들이 단오 때 부르는 노래가 맞냐고 반문해서 조사자가 맞 다고 말하자 김학순씨는 그제서야 확신이 섰는지 구연을 시작했다. 노래를 듣던 윤손남씨는 마지막 부분을 같이 부르기도 했다.조사일시2011. 01. 29(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학순
- 노랫가락(나비야 청산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청중들도 아는 노래여서인지 박수로 치고 따라 부르면서 흥을 돋우었다.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차산리 중촌마을 | 제보자이봉심
- 노랫가락(날 보기 싫으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맹옥이 노랫가락을 부를 때 적극적으로 공감하던 정정님이 김맹옥의 노래가 끝나자 이어서 불렀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정님
- 노랫가락(남해금산 뜬구름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흥이 오른 상황에서 노랫가락을 부르기 시작하자 분위기가 한층 더 무르익어서 청중들도 즐거워하며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차산리 중촌마을 중촌마을회관 | 제보자정영자
- 노랫가락(남해금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하던 중간에 노래 가사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며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임촌마을 박봉지 할머니댁 | 제보자박봉지
- 노랫가락(능라도 흰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삼남
- 노랫가락(달이떴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조차수
- 노랫가락(대천지 한바닥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좋아하는 제보자여서인지 좋은 목청으로 곱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노래를 들으며 박수를 치면서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중앙경로당 | 제보자김말엽
- 노랫가락(명사십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조차수
- 노랫가락(물레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유도로 노래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임촌마을 박봉지 할머니댁 | 제보자박봉지
- 노랫가락(바람불어 쓰러진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용히 조사를 지켜보던 제보자가 노래를 구연했는데, 들어보지 못한 가사였다. 제보자를 녹음할 때는 노래 교실수업이 진행되는 바람에 녹음 상태가 좋지 못하였다.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사항마을 사항마을주민센터 | 제보자김월매
- 노랫가락(백발로 내 아니늙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처음에는 계속 기억이 안 난다며 조사에 임해주지 않았지만, 다른 조사자가 여러 민요들의 제목과 가사를 이야기하자 그제서야 생각 이 난 듯 바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차산리 중촌마을 중촌마을회관 | 제보자이봉심
- 노랫가락(북정가-北征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면담 중에 제보자의 생애를 간략히 파악했다. 제보자 한상필은 젊었을 때 1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놀았고 각 지역에서 부르던 노래를 들 었다고 했다. 그래서 그때 들었던 노래가 경기도 지역을 1년간 돌아다니면서 소리를 듣고는 했다고 하자 조사자가 노랫가락을 불러주...조사일시2009. 3. 29(일) | 조사장소영광군 군남면 용암리 평암마을 977-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한상필
- 노랫가락(울어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옛날에 이런 노래가 있었다며 구연했다. 조사자에게 노래를 너무 많이 한다고 하면서도 노래는 계속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임촌마을 박봉지 할머니댁 | 제보자박봉지
- 노랫가락(유월달이 두달이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웃음이 많아서 노래를 부르면서도 가끔씩 멋쩍어서인지 웃으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차산리 중촌마을 중촌마을회관 | 제보자이봉심
- 노랫가락(유자도 나무열때마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목청이 좋은 제보자여서 노래를 부를 때마다 듣기가 좋아서 청중들도 모두 즐겁게 박수를 치며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중앙경로당 | 제보자김말엽
- 노랫가락(제주도 한라산을 등에다가 지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여소리를 다 하신 후에 옛날 노래들을 차례차례 생각이 나시는 대로 해주셨다. 중간중간 설명을 해주시기도 하셨다.조사일시2011. 1. 25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초음리 초양마을 김봉원씨 댁 | 제보자김봉원
- 노랫가락(창밖에 국화를심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를 한 번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이내 과감히 한 소절 시작하면서 자신있게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중앙경로당 | 제보자김말엽
- 노랫가락(처녀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부를 노래를 곰곰이 생각하더니 이내 노래가사가 떠오르자 곧바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임촌마을 박봉지 할머니댁 | 제보자박봉지
- 노랫가락, 남도령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노래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4. 9(금) | 조사장소부산시 진구 초읍동 제1경로당 | 제보자박재화
- 노랫가락, 주초캐는 저 큰 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제보자는 아는 가사가 문득문득 떠오르는 지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박순기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운을 띄우자 제보자가 생각이 난 듯, 노래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리 금전마을 금전회관 | 제보자류정순
- 노랫가락/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랑타령을 한 수 부른 후, 사설을 바꾸어 다시 불러줄 것을 청하자 부르지 않았다. 다른 노래를 하겠다며 노랫가락을 불렀다. 어랑타 령은 함경도 쪽에서 많이 불렀다고 하며 황해도에서는 노랫가락을 많이 했다고 한다.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5리 와수로 367번길 32-1 김응모댁 | 제보자김응모(#)
- 노랫가락/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이주창의 자료를 보고 연락을 하였다. 제보자가 몸이 불편하고 알고 있는 것도 다 잊어서 기억이 안 난다 고 하였다. 그래도 약속을 하고 집을 방문하였더니 부부만 있었다. 방문 목적을 자세히 설명하니, 그동안 역사와 설화 공부하는 사 람이 ...조사일시2011. 3. 5(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2리 묘장로 341-3 이주창 댁 | 제보자이주창(#)
- 노랫가락/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영하 12도의 매서운 추위와 차갑고 강한 바닷바람 탓인지 거리에 다니는 사람이 없었다. 식당 주인의 소개로 김덕호 댁을 방문했다. 방문한 취지를 설명하자 이미 여러 조사자가 다녀갔음에 구비문학 조사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다. 조사자들을 만나자 고성군의원이었던 당...조사일시2010. 1. 13(수)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4리 2반 김덕호 자택 | 제보자김덕호(#)
- 노랫가락/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영하 12도의 매서운 추위와 차갑고 강한 바닷바람 탓인지 거리에 다니는 사람이 없었다. 식당 주인의 소개로 김덕호 댁을 방문했다. 방문한 취지를 설명하자 이미 여러 조사자가 다녀갔음에 구비문학 조사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다. 조사자들을 만나자 고성군의원이었던 당...조사일시2010. 1. 13(수)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4리 2반 김덕호 자택 | 제보자김덕호(#)
- 노랫가락/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옥춘이 소리를 잘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심준희의 안내로 박옥춘의 집으로 찾아갔다. 기존에 제보를 해준 바가 있어 그 기록을 보며 당시 해주었던 이야기를 다시 해줄 것을 요청하자, 박옥춘은 소리는 할 수 있지만 이야기는 다 잊어버려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용하리 1반 박옥춘 댁 | 제보자박옥춘(#)
- 노랫가락/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판을 정리하면서 노래로 마무리를 하자며 분위기를 유도했으나 판이 쉽게 무르익지 않았다. 김순이가 ‘어랑타령’과 ‘성님오네’를 이어서 부른 후, 최옥녀에게 노래를 부탁했으나 잘 알지 못한다고 주저하였다. 주변의 권유로 마지못해 노랫가락을 불렀다.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17번지 반암리 경로당 | 제보자최옥녀
- 노랫가락/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술을 한잔씩 돌려서 마신 후 판의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졌다. <노랫가락>, <어랑타령>, <박연폭포>를 돌아가면서 부른 후, 남상식이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 처음 부를 때에는 끝까지 기억이 나지 않아 중간에서 멈추었다가, 다시 처음부터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남상식
- 노랫가락/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논농사에 대한 이야기로 판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 후, <논삶는소리>를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제보자들 모두 할 줄 모른다며 노래하기를 마다했다. 술을 한잔씩 마신 후 <어랑타령>이나 <뱃노래>라도 불러줄 것을 청하자, 박세정이 한마디하겠다며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박세정
- 노랫가락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장님의 소개로 김석환 제보자를 경로회관에서 만났다. 예전에도 누가 찾아와 노래 불러 달라고 하였으나 부르지 않았다면서 도라지타령을 하고 노랫가락을 부르겠다고 하면서 부르셨다. 부르고 나자 ‘대간해서 못 하겠다’고 하면서, 뜻 맞는 사람이 모여 돌아가면서 노랫가락...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 상조길33번지 상조경로회관 | 제보자김석환
- 노랫가락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을 불러달라고 하자 밑천 없다면서 웃으시고 부르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 맹산리 소맹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최규태
- 노랫가락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백발가’의 구연이 끝나고 잠시 동안 사담이 오가던 중에 갑자기 최순례씨가 구연을 시작하였다. 제보자는 박수를 치며 청중들의 주의를 환기시 켰고, 이에 호응하여 청중들도 박수로 박자를 맞춰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읍내리 여성경로당 | 제보자최순례
- 노랫가락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을 한 자락 더 부르겠다면서 시작하였다. 조사자가 ‘얼간주’의 뜻을 여쭈어보자 잘 모른다고 하였다. 그러자 청중 한 분이 ‘달밤에 마시 는 술(월간주)’이라고 하였다.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 상조길33번지 상조경로회관 | 제보자김석환
- 노랫가락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박수를 치면서 노랫가락을 딱 한 곡만 더 불러달라고 하자, 곧 이어서 부르기 시작하였다. ‘꽃은(첩은) 한 철이고 금붕어는(부인은) 사 시사철 있는 것이라’고 하자 부인이 자기한테 잘하라고 하여 모두 웃었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 맹산리 소맹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최규태
- 노랫가락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1’을 부른 후 제보자가 청중에게 “인제 다 갈 곳은 한 곳뿐이라.”라는 말을 했다. 청중들은 웃으며 잡담을 이어갔다. 이때 한 청중이 TV에 좋은 노래가 더 많다고 하자, 다른 한 분이 TV를 켜려고 했다. 조사자가 할머니 노래를 육성으로 듣고 싶다고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읍내리 여성경로당 | 제보자최순례
- 노랫가락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에 이어 ‘모심기 소리’와 ‘백발가’를 부른 후 잠깐 동안 연행자들끼리 연행을 미루더니 연행자가 곧바로 앞에 부르던 ‘노랫가락’을 이어 불렀다. 연행 현장에 모인 이들이 모두 박수를 치며 따라불렀다.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2리 마을회관 | 제보자오분택(#), 최윤옥(#1), 이순란(#2)
- 노랫가락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을 부르다가 ‘모심기 소리’와 ‘청춘가’ 등의 노래를 이어 불렀는데 기다렸던 이순란씨가 다시 ‘노랫가락’을 이어 불렀다. 여러 사람 이 계속 노래를 이어 부르는 상황에서 자신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잠깐의 공백을 기다린 듯 보였다. 김금란씨가 이순란씨의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2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순란(#), 최윤옥(#1), 서순연(#2)
- 노랫가락[국화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삼순이 먼저 부른 노랫가락을 듣고, 같은 노랫가락으로 부르는 다음 노래가 생각났는지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에 약간 자신이 없는 듯 약간 쑥스러워 하며 가창했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박남순(여,75세)
- 노랫가락[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차가 곧 올 것 같다며 더 이상 노래 부르기를 주저했다. 조사자는 마지막으로 잘 부르는 노래 한 자리만 해달라고 부탁하자 또 거절하 지 못하고 이 노래를 했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중남리 수개마을 | 제보자한대분(여,79세)
- 노랫가락[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 노래의 서두를 말하며 아는 사람이 있으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를 했다. 노랫가락으로 부른 그네 노래이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이귀딸(여,79세)
- 노랫가락[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노래판에서 처음에 다른 사람이 부르는 노래를 따라하는 정도로 소극적이었지만, 노랫가락이 이어지는 분위기에서 노래판에 본격 나 서게 되었다. 일명 그네 노래인 노랫가락을 손뼉을 치면서 흥을 내어 불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석월남(여,74세)
- 노랫가락[그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언뜻 지나간 노래를 조사자가 듣고 처음부터 구연해달라고 부탁했다. 제보자는 생각을 더듬으며 노래를 했다.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경남 남해군 남해읍 심천리 심천마을 심천 마을회관 | 제보자곽복순
- 노랫가락[그네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제보자가 이 노래를 노랫가락의 곡조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정모임(여,79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