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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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2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박순남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2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윤용자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2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예숙생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정분남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한 번 더 부르고 가야 되겠다고 하면서 나섰다. 역시 처녀 때 배운 노래라고 했다. 노래 제목도 모르고 그저 놀 때 부르는 것이라고만 했다. 이 노래를 다 부르고도 ?마이(많이) 할 것 있구마는 나나라(놓아두어라)? 하면서 알고 있는 노래를 다 부르지 못...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김순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길을 지나다가 노래 소리에 끌려서 들린 아주머니이다. 제보자는 이 마을에서 자라서 이 마을에 시집살이를 하고 있는 분이다. 6?25때 군인들과 어울려서 이런 <page id="666"></page> 노래를 불렀다고 했다. 할머니들이 노는 자리에서 서슴없이 노래...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김순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서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윤놈이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어떤 노래를 할지 잠시 생각을 한 후에 다음 노래를 갑자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서중할머니경로당 | 제보자박연이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좌중에 노랫가락을 부탁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7. 6(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대연 6동 남구보건소 옆 팔각정 | 제보자김기숙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곧 이어졌는데 도중에 두 사람의 노랫말이 달리 나와 다시 불렀다. 장대순은 ‘님은 가고 정만 남기니’라 했고 박원득은 ‘밤은 점점 간 곳이 억고’라 불렀다. 박원득이 먼저 스스로 헷갈리고 있음을 알고 노래를 멈추고는 ‘밤은 점점 야삼경인데‘로 수정, 확인한 뒤에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청소면 | 제보자장대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엣 노래를 마치고 잠시 노래에 대한 해설을 가한 뒤에 스스로 “그, 뭐 노랙가락 함 번 해 보까요?”라며 이 노래를 불렀다. 앞엣 노래와 더불어 가장 자신있는 것인 듯 했다. 청중들은 그의 뛰어난 가창력에 압도된 듯 계속 침묵속에 시청만 하고 있었다. *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주포면 | 제보자최영종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로당 조사를 마치고 민요 제보자를 찾으러 나섰다가 이 분 댁에서 장고 소리가 나기에 방문을 드렸던 건데,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서 연일 계속되는 안노인네들의 놀음이 오늘은 마침 이분댁에서 벌어지고 있던 참이었다. 좁은 방에 예닐곱 분이 모여 앉아 노래와 춤으로 좌...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 제보자서순임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랫가락을 불러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가창했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김또엽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8시 경에 조사자가 묵고 있는 새마을 회관으로 찾아와서 옛날 이야기를 하겠다고 자청했다. 이야기를 몇 편 제공하고 난 뒤, 제보자 자신은 이야기보다 민요를 많이 알고 있다면서 노래 부르기를 자청했다. 조사자가 이야기든 노래든 많이만 들려 달라고 부탁했더니 처...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고광성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8]을 듣고 난 다음 녹음기를 풀면서 이야기를 다시 들어보는데, 제보자가 나서며, “노래해도 되는가?” 하고 물었다 좋다고 했더니, “한 마디 하까, 장단도 없이.” 하고는 목을 가다듬은 뒤에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명기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27]을 마치자, 청중들이 잘한다며 여러 가지 노래를 신청했다. 잠잠히 생각하다가 이 노래를 불렀다. 한 청중이 신이 나서 손뼉을 치며 흥을 돋우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홍헌악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기도 전에 할머니 한 분이 “이 몸이 학이나 되어 날아 부에다./내사랑 실실 천만리 훨훨날아/이별없는 곳 사랑을 실고_하면서 노래를 불러 나가다가 그 다음은 잊어버렸다고 하면서 멈추었다. 이 때 제보자가 나서며 스스로 자기 자랑을 늘어 놓았다. 노...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홍소팔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52]를 듣고 난 다음 좌중의 이야기 밑천이 바닥난 것 같아서 할머니들에게 노래를 권하는데, 함께 어울려 있던 제보자가 자진해서 노래를 부르겠다고 <page id="895"></page> 나섰다. 제보자는 다른 좌석에서 술을 마시고 왔기 때문에, 술기운으...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이종목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10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위달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0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구익서
- 노랫가락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서 계속 불렀다. 가창 도중에 가끔씩 목이 메이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고광성
- 노랫가락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12]를 가창하기 전에 가사가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연습을 두세 번 하는 동안에 서순예 아주머니가 가사를 거들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김또엽
- 노랫가락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를 듣고 나니, 제보자가 대낮에 노래하기가 부끄럽다고 했다. 조사자가 부끄러울 것이 없다고 하니, 스스로 한 마디 하겠다고 하면서 같은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노랫가락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서 곧바로 시작한 것인데, 옆에서 장단을 맞춰 주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육종수
- 노랫가락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61]에 이어, 계속 본 마을 및 인근 마을 당제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보자가 기분 한 번 내겠다며 부른 노래이다. 본동에 출가해서 배웠고 놀 때 부르는 것이라 한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홍헌학
- 노랫가락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53]을 끝으로 좌중이 모두 자리를 떴으므로 조사가 중단되었다. 할머니들에게 수차례 노래를 들으려 했더니, 제보자를 소개해 주었다. 조사자가 제보자 댁에 찾아가서 사정을 이야기하고, 조사를 계속하던 가게집으로 모셨다. 여러가지 노동요를 하나씩 거론하면서 들어...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이상우
- 노랫가락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흥이 나서 계속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좌중은 함께 따라 부르면서 손뼉을 치며 즐기는 편이었다.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안금옥
- 노랫가락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0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구익서
- 노랫가락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제보자가 불럿다. 청중들이 많이 웃었다. *조사일시1983-08-13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위달
- 노랫가락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순예 제보자의 노래 부르는 모습이 답답했던지 녹음 마이크를 빼앗듯이 잡아쥐고는 이 노래를 불렀다. 가창 중에 청중들이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추기도 했다. 가창 도중에 여규엽 제보자가 집안일이 바쁘다면서 노래판을 떠났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김또엽
- 노랫가락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능요를 두루 청해 보았으나 계속 모른다고 하다가 이 노래를 자청해서 불렀다. 끝이라고 하면서 쉬었다가 다시 부르곤 했다.*조사일시1984-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권후남
- 노랫가락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8]에 이어서 좌중은 제각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아리랑, 노랫가락, 창부타령 등의 잡가를 불렀다. 사설도 잡가와 다를 바 없었고, 여럿이 한꺼번 <page id="747"></page> 에 불렀기 때문에 이를 채록하기도 어려워서 채록하지 않는다....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분이
- 노랫가락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계속했다. 이 노래를 끝으로 이 마을에서의 채록을 모두 마쳤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김또엽
- 노랫가락 (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6]을 부르고 나서, 잠시 후에 계속 불렀는데, 역시 시원스럽게 잘 불렀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육종수
- 노랫가락 (그네 뛰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를 끝내자, 청중들이 노래를 더 하라고 부추겼다. 제보자는 자기만 시키지 말라고 말하면서 그네 뛰면서 하는 노래가 생각 났는지 구송했다.조사일시2009.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2리 | 제보자이차놈
- 노랫가락 - "한산섬 달 밝은 밤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골경로당에서 조사하고 있을 때, 부녀회장이 노래와 옛날 이야기를 잘 아는 할머니가 동네에 계시다고 소개를 받았다. 제보자 심분이는 연 세가 많아 집에 있었다. 자식들이 서울에 살지만, 자신은 서울이 답답하여 혼자 이곳에 산다고 하였다. 방이 여럿 있지만, 보통 마...조사일시2011. 1. 29(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사사동 안골(발기울) 심분이 자택 | 제보자심분이
- 노랫가락 - 득주하면 난득우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3.17 | 제보자김동헌
- 노랫가락 - 천지로 장막을 삼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3.17 | 제보자김동헌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서 구연했다. 한쪽 무릎을 세우고 그 위에 왼손을 얹어 턱을 괴고 노래를 불렀다. 트이고 큰 목소리로 시원하게 불렀으나 제보자 는 노래가 안 된다고 말했다. 옛날에는 좀 했는데 나이가 팔십이 넘으니 잘 부르지 못한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동편마을회관 | 제보자기영애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남계마을회관(T.931-6433) | 제보자장수분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추며 노래 불렀는데, 청중 중 몇 명이 함께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율곡면 임북2구 마을회관(T.932-4083) | 제보자안재분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로 노랫가락 같은 것이라도 한 마디씩 하라고 권하던 중, 제보자가 노래를 잘한다며 구연할 것을 청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노랫가락 한 마디 하겠다며 노래를 불렀다. 청중은 박수를 치며 흥을 돋우었다.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쌍책면 다라리 483번지 계촌마을회관 | 제보자안혜연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서로 해 보라고 권하는 중에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 151번지 외촌할머니경로당(T.932-4282) | 제보자조귀순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서 계속 구연했다. 구연이 끝나자 이런 노래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물었다. 조사자가 설명하자, 청중들은 옛날노래가 요즈음 노래보다 듣기가 좋다고 말했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863번지 포두리경로당 | 제보자1제보자 : 안정산/2제보자 : 유정옥/3제보자 : 차선주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이 이 노래의 앞 소절을 부르다가 다 잊어버렸다고 하자 즉시 제보자가 다시 불렀다. 다리가 아픈지 두 다리를 뻗고 앉아 노래했다. 박수를 치며 흥겹게 불렀으며, 기억이 미흡한 부분은 청중의 도움을 받아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6. 15(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묘산면 산제리 교동마을회관 | 제보자임춘자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또 한 가지 더 할까?”며 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구연이 끝나고 제보자는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고, 청중들은 잘한다며 박수를 쳤다.조사일시2010. 6. 15(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야면 황산리 279-38번지 가야부녀경로당 | 제보자정복순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노랫가락도 하나 하겠다며 구연 시작했다. 구연 중간에 마을회관에서 마이크 방송이 나와서 좀 시끄러웠다.조사일시2010. 6. 16(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96-5번지 해인경로당 | 제보자권순조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는 앞 두 곡밖에 모른다고 하여, 다른 노래를 권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6. 16(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마을회관 | 제보자전수열
- 노랫가락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과 조사자의 권유에 의해 구연을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대양면 도리 791-2번지 도리 마을회관(T.932-3002) | 제보자정말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