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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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방문한 마을을 다시 방문하였다. 안면이 있어서 그런지 마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대해 주었다. 제보자는 전날에는 노래를 하지 않았으나 이튿날에는 노랫가락 두 소절을 흔쾌히 불렀다.조사일시2009. 2. 14(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유평마을 회관 | 제보자유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초리마을 회관에서 이문성 제보자를 만나 설화 몇 편을 들은 후에 할머니방으로 가니 몇 분이 모여 계셨다. 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노래를 청하 자, 노래를 해 주셨다. 제보자는 초리마을 회관 할머니방에서는 가장 고령이시다.조사일시2009. 2. 14(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임인선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면사무소에서 어르신들이 많은 마을이라고 소개해 주어 찾아간 마을이었다. 회관 할아버지 방에 먼저 들러 할아버지들과 이야기를 나누었 다. 할아버지들에게서 마을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적당한 설화 구연자를 찾지는 못했다. 다시 할머니 방으로 자리를 옮겨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포내리 상중마을 회관 | 제보자김삼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면사무소에서 어르신들이 많은 마을이라고 소개해 주어 찾아간 마을이었다. 회관 할아버지 방에 먼저 들러 할아버지들과 이야기를 나누었 다. 할아버지들에게서 마을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적당한 설화 구연자를 찾지는 못했다. 다시 할머니 방으로 자리를 옮겨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포내리 상중마을 회관 | 제보자이금기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잘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제보자를 만났다. 제보자를 포함 노인 십여 분이 회관 큰 방에 모여 계셨다. 먼저 할아버지만 모 시고 작은 방에서 조사를 진행한 후, 다시 큰방으로 옮겨와 조사를 계속하였다. 큰방에는 할머니들만이 빙 둘러앉아 계셨는데, 노...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임인선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장안마을 이장님과 모종 앞에서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난 뒤 노인정에 갔다. 노인정 할머니들께서 이 날 이씨 종친회가 있으니까 종친 회하는 곳으로 가 보라고 소개를 해 주었다. 이장님의 안내로 그곳에 갔더니 많은 분들이 모여 있었다. 친목모임 중이어서 자연스럽게...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장안리 장안마을 144번지 | 제보자전일색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준우씨가 자신의 생애와 관한 이야기를 하고 난 후 구연하였다. 평소 풍물 치는 것을 좋아했다는 제보자의 이야기에 조사자가 노랫가락 같은 것은 하지 않았냐고 하자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산서리 김준우씨 자택 | 제보자김준우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연행 상황이 다소 산만하게 흘러가는 와중에도 박정희 씨만은 조사자에게 집중하고 있었다. 영등할머니에 관한 이야기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었을 때 조사자가 다시 인근에 있는 고석사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박정희 씨가 선뜻 반응을 보였는데 주변에 앉아 있던 여러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임중 2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정희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에 자신이 있다며 모심기 노래를 시작했는데 가사가 잘 기억나지 않아 노래가 계속 끊겼다. 본인이 연행한 노래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좀더 자신있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들려주고자 하였다. 그래서 시작한 노래가 ‘노랫가락’이다. 그런데 이 노래도 본인이 생각한 ...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용두 2리 박금란씨 자택 | 제보자박금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 방안에 모여앉은 이들이 계속해서 모심기 노래 가사를 이것저것 기억해내려 애썼다. 그러나 모두 작은 도막만 기억해낼 뿐 한 곡절 이라도 완성하기가 쉽지 않자 모심기 노래를 부르던 분위기가 이내 사그라들었다. 그러는 와중에도 이한이씨는 혼자 곰곰이 노래 가사를...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이가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한이 외 3명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의 당에 대해 이야기한 후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부터 하자고 했는데, 연행자가 ‘국악’부터 하자며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제보자가 두 곡을 부른 후 연행자들 사이에 서로 노래하라며 실랑이가 벌어졌다. 그 사이 연행자가 다시 노래를 시작했다. 그러자 옆에 앉...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2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윤옥(#), 서순연(#1), 이순란(#3)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인근에 있는 오도 2리 마을회관에 갔더니 오도 2리 안에서도 ‘한가심이’로 불리는 작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그곳에서의 조사를 마치 고 50미터 정도 떨어진 어민회관으로 이동하였다. 오도 2리 어민회관에는 오도 2리 안에서도 ‘금당’으로 불리는 마을 사람들이...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 2리 어민회관 | 제보자한둘이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양산도나 장구타령을 요청했더니 한둘이씨가 장구타령은 몰라도 양산도는 박자가 빨라 숨이 가빠서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주변에 서 장구타령을 해보라며 권하자 마지막이라면서 한둘이씨가 노래를 시작하였다. 추복순씨가 한둘이씨와 번갈아가며 노래를 불렀다. 추복순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2리 어민회관 | 제보자한둘이(#), 추복순(#1)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카가 장구를 가지고 오셔 장구를 쳐 주었다. 조카분이 장구를 한참을 쳐도 노래가 나오지 않으니까 ‘녹음을 하니 긴장해서 안 나오는 거 라’고 하였다. 혼자 있을 때 저녁으로는 노래가 잘 나오는데 오늘은 안 나온다고 하자, 조카분이 외로워야 잘 나온다고 하여 모두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 미곡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장윤자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오늘은 ‘노래가 왜 안 나오냐?’고 하니 따님이 술 한 잔 더 권하였다. 계속 노래 안 나온다고 하시면서도 부르기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 미곡마을 | 제보자장윤자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떴더라, 하나 혀!”라고 따님이 말하자 모두들 웃었다. 장난치는 노래라고 모두들 알고 계신 노래이다. 줄 모 심을 때, 한 줄 모를 심고 다 못 심은 사람이 있으면 못 줄을 튕기는데 그때 늦게 심으신 분의 얼굴에 흙탕물이 튕기게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 미곡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장윤자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 할머니방에서 먼저 노래를 들은 다음, 부녀회장이 백생귀 제보자를 적극 추천하여 자리를 할아버지방으로 옮겼다. 제보자는 술도 좋아하고 흥도 있는 분이었으나 건강이 좋지 않아서 노래를 못한다고 노래하기를 사양하였다. 그러나 주변에서 노래를 재촉하자 노랫가락을 불...조사일시2010. 1. 30(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석전길1 석전마을회관 | 제보자백생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백생규 제보자를 만나기 위해 마을에 재차 방문하였다. 이 날은 신년을 맞아 진안군수가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마을의 애로사항을 주민 들로부터 직접 듣기 위해 마을을 방문한 날이었다. 제보자는 군수와의 점심 식사 자리에서 술을 마신 상황이어서 흥이 나 있었다. 처음...조사일시2010. 2. 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석전길1 석전마을회관 | 제보자백생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백생귀 제보자를 만나기 위해 마을에 재차 방문하였다. 이 날은 진안군수가 신년하례차 마을을 방문한 날이라서 제보자는 군수와의 점심 식 사 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흥이 난 상황이었다. 처음에는 노래를 잊어버려서 못한다고 했으나 흥이 나자 여러 곡의 노래를 연달아서 계속...조사일시2010. 2. 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석전길1 석전마을회관 | 제보자백생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상도 문경 출신인 제보자는 고향에서 동네잔치가 있는 날이면 친구들과 어울려 청춘가나 노랫가락을 많이 불렀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10. 2. 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번데미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채규식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석전마을 제보자들을 만나기 위해 마을을 재차 방문하였다. 이 날은 진안군수가 신년하례차 마을을 방문한 날이라서 마을 주민들이 회관에 많이 모였다. 지난주에 만난 적이 있는 제보자를 할머니방에서 다시 만나서 노래를 들었다. 할머니방에 모인 분들이 노래를 듣고 호응을...조사일시2010. 2. 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석전길1 석전마을회관 | 제보자이순자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하는 것을 제보자의 아내인 할머니가 싫어해서 제보자 자택에서는 노래를 들을 수 없었다. 제보자의 권유로 마을회관으로 자 리를 옮겼다. 그냥은 노래하기가 어색하다면서 제보자는 마을회관에 나와 계신 할아버지들과 약주를 몇 잔 나눈 후에 조사자들의 요청에 따...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노촌리 평노길 177 하미마을회관 | 제보자김평연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논매는소리를 비롯해 노동요를 몇 곡 부른 후에 조사자가 여럿이 어울려 놀 때 부른 노래를 청하자, 제보자는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운교리 운원로 78-1 제보자 자택 | 제보자정종근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령마을지에 제보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매우 적극적인 성격인 제보자는 80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무척 좋아서 노래도 여러 곡 불렀고, 이야기도 여러 편 구연해 주었다. 몇 곡 노래를 부른 다음, 또 하나 노래를 부르겠다고 하면서 이 노...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원동촌길 17-6 하순덕 제보자 자택 | 제보자하순덕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장을 맡고 있는 제보자는 특기가 상여소리이다. 모심는소리와 상여소리를 부른 후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또 청하였더니 더 없다고 하였다. 회관에 모인 분들의 호응이 좋아서 제보자가 청춘가와 노랫가락을 불러 답례를 하였다.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윤기길 17 윤기마을회관 | 제보자박정만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집살이노래를 불러 달라고 했더니 시집살이는 안 했고, 할아버지 때문에 속상했던 일만 있고 시어머니는 잘해 주셨다고 한다. 그래서 할아버 지 때문에 속상했을 때 부르던 노래를 불러 달라고 하자 부르신 노래이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 괴정마을 자택 | 제보자박영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마을에서 상여소리를 잘한다고 소개를 받은 제보자이다. 전화를 드렸더니 마을에 군수가 온다고 하니 좀 일찍 오라고 하였다. 서둘러 제보자의 집을 찾아가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가 노래를 부탁하였다. 조용한 목소리로 손가락으로 장단을 맞추며 힘들이지 않고 편안...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안천면 신괴리 지사마을 | 제보자정봉균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인근의 상양지 마을에서 만난 박간출 제보자의 소개로 외금(바깥쇠실)마을 할머니들을 만났다. 김분임 제보자가 먼저 노래를 하자, 주변에서 정복녀 할머니를 ‘노래쟁이’라고 하면서 노래해 보라고 독려하였다. 제보자가 아기어르는소리를 부른 다음에 조사자가 노래를 더 불러...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능금리 외금1길 53 외금마을회관 | 제보자정복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권보학씨 노래실력에 감탄하면서 또 해보라고 시켰다. 권보학씨가 구연을 시작하자 청중들은 노래에 맞춰 손뼉을 쳤다. 권보학씨는 노래를 부르다가 멈추고는 가사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며 아쉬워했다.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권보학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권보학씨에게 노래를 청하자 구연을 시작했다. 하지만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자 권보학씨는 목이 아프다며 그만 부르려고 했다. 조 사자가 괜찮을 것이라며 권보학씨를 안심시키고, 청중들이 노래를 계속 해달라며 청하자 구연을 다시 시작했다. 권보학씨가 구연을 다시...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권보학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 가사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을 이해해달라는 권보학씨에게 청중들은 그만하면 충분히 잘하는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권보학 씨는 가사가 기억이 나지 않는지 한 소절만 부르고서 웃으며 끝을 맺었다.조사일시2011. 01. 29(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권보학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이 요즘의 소리를 하려고 하자 지봉순 할머니가 그런 소리는 해당이 없고 옛날 소리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래가 시작되고 흥에 겨운 조 사자도 같이 부르고 청중들도 추임새를 넣고 있다. 지봉순 할머니의 노래에 이어 곧바로 김옥순 할머니가 창부타령을 불렀다.조사일시2011. 03.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지봉순(#), 김옥순(#1)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또 다른 소리가 생각이 났는지 바로 노래를 시작한다. 제보자가 한 대목만 부르고 웃으면서 노래를 멈추자 조사자가 이어서 불러주 기를 청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이어서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으며 주인공이 왜 한숨을 짓는지 궁금해 했다...조사일시2011. 03. 26 (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박악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2011. 03. 26 (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박악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상황과 같음.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상황과 같음.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상황과 같음.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소리를 해 달라는 조사자의 요청에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4. 18(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신백동 198-3 화성아파트경로당 | 제보자지옥자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소리를 해 달라는 조사자의 요청에 노랫가락을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8(화) | 조사장소제보자(김월순)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 웃한치길22 | 제보자김월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이명규는 제보자 이두형이 소리하는 것을 듣고 있다가, 조사자의 요청이 있자 노랫가락을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8(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 웃한치길14 | 제보자이명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한태우는 명도리의 소리꾼이다. 제보자에게 소리와 이야기를 들으러 왔음을 설명하자 목을 가다듬은 후에 여러 소리를 불러주었다. 아 무 소리나 하나 먼저 불러달라고 하자 노랫가락을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8. 04(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도리 명도길183(마을회관 옆 정자) | 제보자한태우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각설이타령에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08. 04(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도리 명도길183(마을회관 옆 정자) | 제보자한태우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옆에서 듣고 있던 제보자 이강민에게 소리를 권하자 처음에는 힘들다고 하다가 노랫가락을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는 혼자 집에서 테이프를 들 으며 소리를 연습했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09. 08. 04(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도리 명도길183(마을회관 옆 정자) | 제보자이강민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소리를 요청하자 바로 이어서 노랫가락을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8. 04(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명도리 명도길183(마을회관 옆 정자) | 제보자장기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 마정숙에게 옛날 소리를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2. 24(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봉죽3길5-1 | 제보자마정숙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 마정숙에게 다른 사설의 소리를 더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2. 24(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봉죽3길5-1 | 제보자마정숙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처음부터 몸이 안 좋아 놀이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듣기만 하던 제보자 권복순에게 아는 소리 하나만 불러달라고 요청하였다. 제보자 권복순은 노래는 잘 하지 못한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2. 31(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구암길396 | 제보자권복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 이영희와 이야기판을 재미있게 이끌어 나가면서 옛날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이영희가 자신의 회갑연에 이 소리를 들었 다면서 구연해 주었다. 음원이 좋지 않아 다시 요청하자, 제보자 이영희가 시누이인 김래순에게 소리를 부탁하였다. 제보자 김래순이 구연...조사일시2011.01.08(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보련골길40-4 | 제보자김래순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수암경로당에 도착했을 때, 여러 명의 할머니들이 모여 있었다. 서로 이야기를 하고 있던 제보자들을 방 가운데로 모이게 한 후, 조 사 취지를 설명하였다. 놀이를 하면서 불렀던 소리 등을 유도하는 도중, 제보자 소삼례가 들어왔다. 소삼례를 시작으로 노래판...조사일시2011.01.20(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포석길11(수암노인정) | 제보자소삼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제보자 송숙현에게 한국전쟁 무렵 북한군에게 배웠다는 소리를 들었다. 이어 제보자 전미자가 어렸을 때 불렀던 소리를 채록하였 다. 이때 제보자 김길례가 옛날에 불렀던 소리가 기억 났다면서 노랫가락을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27(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장터길5(장대노인정) | 제보자김길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