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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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설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김귀순
  • 각설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창이 뛰어난 김귀순 할머니의 타령에 흥이 난 마을 할머니들이 여러분 일어나서 타령조에 맞추어 덩실덩실 춤을 추었다. 제보자는 주로 중년 이후에 마을 잔치연에서 노래를 배웠다고 한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김귀순
  • 각설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남이
  • 각설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배상철
  • 각설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삼선할머니 집 방에서 노래했다. 각설이타령 중 아주 짧은 것이다. *
    조사일시1979-04-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박을학
  • 각설이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친정인 성주군 가천면 화죽동에서 집안 오라버니에게 배웠다. *
    조사일시1979-04-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봉기
  • 각설이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각설이타령을 잘 할 것 같다고 하자, 하기는 잘 하나 숨이 차서 잘 안 부른다고 하였다. 곡조를 길게 빼지 말고 쉬어가 며 해달라고 하여 구연을 시작했다. 노래가사에 어울리는 행동을 오른팔을 사용해서 흉내 내고, "품-품-"할 때는 입으로 바람소...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96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유철규
  • 각설이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베틀노래 가사에 대해서 조금 언급하며, 다 잊어버렸다고 하였다. 잊어버린 데로 구연해 보라고 청중들이 권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몸을 흔들 며 흥겹게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 151번지 외촌할머니경로당(T.932-4282) | 제보자유을영
  • 각설이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징검이타령’에 이어서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혼잣말처럼 흥얼거리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용산댁이 “며르치(멸치) 찾으러 가는 거 정식으로 하문(한번) 더 하라”고 권유하여 처음부터 다시 불렀다. 처음 부를 때와는 달리 흥이 나서 시종 웃음을 머금은 채 ...
    조사일시2009. 7. 18(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오봉 2리 10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박경선
  • 각설이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 ‘나물 뜯는 노래 2’가 끝난 후 한 청중이 빨래하는 소리가 있냐고 물었었지만 그 노래를 아는 사람은 없었다. 조사자가 김분난 씨에 게 흥얼거렸던 각설이타령을 아시냐고 물으니 조금 구연하다가 “가사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중단했다. 몇몇 청중이 “...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영교
  • 각설이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제보자에 이어 나도 각설이 타령을 해보겠다며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유철규제보자가 각설이 타령을 잘 한다고 칭찬하고, 자신과 다르게 문자 있는 각설이를 한다고 했다. 유철규 제보자와 또다른 분위기로 감칠맛 나게 구연했다. 목소리 크기로 강조하기도 하고 흥을 돋...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96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유원칠
  • 각설이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각설이 타령을 참 잘한다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 가사가 재미있게 진행되자 한 청중이 중간에 끼어들어 농담을 하여 구연을 막는 행위를 했다. 가사가 특이해 다시 한번 구연을 청했으나 기억의 부실로 많이 구연하지는 못했다.
    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 151번지 외촌할머니경로당(T.932-4282) | 제보자유을영
  • 각설이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좌중은 ‘베틀노래’를 부른 박동댁의 총기에 감탄하면서 잊어버린 노래들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제보자가 다시 박동댁에게 “각설이 해봐 라” 라고 권하자 못한다고 사양하였다. 제보자가 자진해서 각설이타령을 부르기 시작했다. 제보자는 흥에 겨워 무릎으로 장단을 치면서...
    조사일시2009. 7. 24(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오봉 2리 10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손옥화
  • 각설이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영교 씨가 앞서서 ‘각설이타령’을 구연하면서 후반에 가사가 기억이 나지 않자 김봉근 씨에게 가사를 물었다. 이영교 씨가 구연하는 것을 거들 다가 마지막에 가사가 틀린 것을 알고 지적하는 것을 보고 조사자와 청중이 다시 한 번 구연하기를 청했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봉근
  • 각설이타령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장자하면 끝입니까?”라고 물어보니 앞 노래를 구연한 김전댁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옆에서 듣고만 있던 제보자가 “장 자나 한자 들고 보마”라며 그 부분을 말로 했다. “인자 나온다.”며, 청중이 처음부터 다시 하기를 청했다. 그제서야 제보자는 ...
    조사일시2009. 7. 24(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오봉 2리 10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박경순
  • 각시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 | 제보자김순이
  • 각시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를 부르자 생각이 났던지 계속해서 불렀다. *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김순이
  • 각시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 늦게 방문한 덕곡마을 할머니방에서 노래판이 무르익고 할머니들이 돌아가며 노래를 불러 주셨다. 제보자가 어렸을 때 불렀던 노래라고 설명하였다.
    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덕곡마을 회관 할머니방 | 제보자박덕순
  • 각시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정응진
  • 각시를 혼내 준 꼬마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삼천갑자 동방석 이야기를 한 후, 꼬마 신랑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망설임 없이 바로 이야기를 꺼내었다.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용하리 1반 박옥춘 댁 | 제보자박옥춘(#)
  • 각시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자의 집을 방문하니, 화자가 목에 수건을 두르고 마당에 나서며 마침 목욕을 하러 가던 길이라고 하였다. 그 상태로 집앞 풀밭에 앉아 이런저 런 이야기를 들었다. 근처에 이쓴 각시바위의 유래담을 물으니,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4.03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신두로 576-16 | 제보자신두호
  • 각시방에 불켜라/개미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몇 분은 화투를 하고 있었고, 몇 분은 운동을 하고 있었다. 방문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모두들 모여 앉았 다. 처음에는 마을의 일반적인 얘기를 듣고 지명에 대해 물었으나 제대로 답변을 못했다. 이야기를 청하니 다들 말주변이 없다며 ...
    조사일시2009. 3. 1(일)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162번지 고토일경로당 | 제보자김원주(#3)
  • 각시방에 불켜라/풀뿌리문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용진이 새쫓는소리를 부른 후, 조사자가 풀뿌리를 문지르며 부르던 노래에 관한 질문을 하자 황순옥이 먼저 입을 열었다. 어릴 때 이 노래를 부르며 개비름 뿌리를 문지르면 뿌리의 색깔이 발갛게 변했다고 한다. 황순옥은 뿌리를 문지르는 흉내를 직접 내며 이 노래를 불러주...
    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산북리 137-20번지 산북리 경로당 | 제보자황순옥(#)
  • 각시방에 불켜라/풀뿌리문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풀뿌리를 문지르며 부르던 소리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최명하가 금방 이 소리를 떠올렸다. 쇠비듬의 풀뿌리를 문지르며 이 노래를 부 르면 뿌리가 빨갛게 변했다고 한다.
    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각시방에 불켜라/풀뿌리문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자료를 참고하여 제보자에게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동안 몸이 불 편하여 병원에 있었기 때문이다. 오전에 제보자 집을 방문하였다. 제보자는 집 마당에서 조사자들을 맞이했다. 집에는 부인과 일주 일 전에...
    조사일시2011. 3.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3리 용화동길 36 정진택 댁 | 제보자정진택(#)
  • 각시방에 불켜라/풀뿌리문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4월 1일 근남면 육단2리 신현옥 댁에서 조사를 하다가 조사자들이 원하는 거는 사곡2리의 박원 씨가 잘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4월 1일 저녁 숙소에서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했다. 다음날 아침에 다시 연락하여 10시에 박원 댁을 방문하였다. 집에 도착하니 며 ...
    조사일시2011. 4. 2(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 705-4 박원 댁 | 제보자박원(#)
  • 각시방에 불켜라/풀뿌리문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풀뿌리를 문지르면서 부른 노래를 아느냐는 질문에 조영기가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를 부르며 개비름의 뿌리를 한참 문지르면 뿌리의 색깔이 빨갛게 되었다고 한다. 노래 중간 중간 자꾸 설명을 넣으려고 해서, 설명을 하지 말고 노래만 연속적으로 불러줄 것을 여러 번 요...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조영기(#2)
  • 각시방에 불켜라/풀뿌리문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명파리를 다녀와서 점심 후에 죽정2리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사전에 죽정2리에 거주하는 최동호 어르신과 약속을 하였으나 자리에 없었다. 할머니들 서너 분이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고 계셨고 방 안에서는 ...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447-1번지 죽정2리 경로당 | 제보자한방자(#)
  • 각시방에 불켜라/풀뿌리문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릴 적 풀뿌리를 문지르며 부르던 노래를 기억하느냐는 질문에 황옥순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를 부르며 풀뿌리를 자꾸 문지르면 뿌리 색깔이 빨갛게 되었다고 한다. 세 번만 연속해서 불러줄 것을 청하자 황옥순은 흔쾌히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황옥순
  • 각시방에 불켜라/풀뿌리문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 인정2리 경로당을 방문 했을 때 경로당에는 아무도 없었다. 조사자들이 점심을 먹고 재차 방문하였을 때 부녀회장 장연춘을 비롯하여 5명이 모여 늦은 점심을 먹고 있었다. 식사 중에 조사자들의 방문에 조금은 당황해 했지만, 방문 취지를 알고는 같이 밥을 먹자고 권하...
    조사일시2010. 3. 13(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인정리 446-1번지 인정2리 경로당 | 제보자최순녀(#2)
  • 각시방에 불켜라/풀뿌리문지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002년 답사한 경험이 있던 야촌리에서 정순옥 댁을 찾았다. 정순옥 댁을 가는 길에 전문자를 만나 방문 목적을 이야기 하고 동참하기를 권했다. 이에 하던 일을 마치고 오겠다는 전문자의 얘기를 듣고 정순옥 댁을 방문했다. 마침 남편인 심창수도 집에 있었다. 부부와 인...
    조사일시2010. 3. 14(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야촌리 운봉산로 150 심창수 댁 | 제보자전문자(#1)
  • 각시소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에 제보자 집에서 만나 조사취지를 설명하고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문서에 있는 것은 이야기할 수 있지만 문서에 없는 것은 이야기할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이 지방의 전설을 이야기해 달라고 부탁했더니 그런 것도 확실히 알 수는 없다면서 거절을 하다가,...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김창원
  • 각시야 자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연이어 계속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민경옥(여,80세)
  • 각시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4에 이어서 친정 마을 이야기를 해달라고 했더니, 마침 다니러 온 제보자의 올캐와 함께 나이 백 살 넘은 친정 어머니가 옛날 이야기를 잘 한다고 하면서 어릴 때 산 적이 있는 통영군 한산도 비진리 근처의 이 각시여 전설을 구술했다. *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박천수
  • 각자 딴 소리만 하는 귀머거리 가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4. 29(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 254-1 장수 향교 | 제보자박수섭
  • 각자 자기 재주로 먹고사는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령마을지에 제보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매우 적극적인 성격인 제보자는 80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무척 좋 아서 노래도 여러 곡 불렀고, 이야기도 여러 편 구연해 주었다. 가난한 집 금돌을 뺏으려다 오히려 나락 삼백 석을 잃은 부잣집 영감...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원동촌길 17-6 하순덕 제보자 자택 | 제보자하순덕
  • 각중천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의 방향이 소화로 되면서 조사자가 비슷한 소화를 한 뒤에 들러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79-08-13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금사면 | 제보자고희상
  • 간 내 먹는 미구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현상분의 집 방에서 얘기했다. 마을 할머니와 중년 부인네들 몇 분이 모인 가운데였다. 처음에 이야기의 시작은 이내미(여, 53) 였으나, 듣고 있던 제보자가 틀렸다면서 서두를 다시 시작했다. 끝날때까지 두 사람은 이야기 내용에 관해 언 <pa...
    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현상분
  • 간 밤에라 꿈 좋더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해방가요를 부른 뒤 조사팀과 청중이 또 다른 노래를 청하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간 큰 집 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이 끝나고 어떤 이야기라도 해 달라고 청했더니,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이병원
  • 간다 나두를 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근식씨의 민요가 끝나자 옆에 계시던 제보자가 불러 보겠다고 하셔서 채록했다. 제목이 없는 것이라며 ‘막가요 막가’라고 하고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제보자김종철
  • 간다 나두를 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김근식
  • 간다 얼마나 울었던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하지만 기억하는 만큼 불러보겠다고 하여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강복림(여,82세)
  • 간다간다 내가 돌아간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조사자가 권한 술에 조금 취해 술 마시고 놀 때 하는 노래를 해 주겠다며 본 민요를 불러 주었는데, 이 노래도 역시 젊을 때 고향인 거창에서 친구들과 함께 술 마시고 놀며 익힌 것이라고 한다.*
    조사일시1979-04-01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2동 | 제보자곽동원
  • 간다간다 할적에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선 노래를 구연하고 난 뒤, 조사자와 청중이 한 곡 더 부탁을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부르고 나자 청중이 눈물이 날 것 같다 고 이야기하자 제보자가 의미가 있는 노래라는 말을 덧붙였다.
    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평현리 양지마을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조막점
  • 간단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에 이어서 또 노래하자 다른 노인들이 “혼자만 한다□고 불평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했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달진
  • 간단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강갑룡
  • 간담이 큰 원두표와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묘쓰는 이야기를 듣고서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생각해낸 것 같다. 이야 <page id="806"></page> 기를 권하니 “한 잔 먹고” 하면서 술로 목을 축인 후 잠시 쉬었다가, “도꾸(도끼) 정승 원두표”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원두표는 도끼 정승...
    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정세원
  • 간밤에 꿈 좋더만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나 노랫가락이 있으면 불러달라고 하니 제보자가 불러보겠다고 하여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 동강마을 | 제보자노귀연(여,81세)
  • 간밤에라 꿈 좋더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길자 제보자가 언니언니 사촌언니를 부른 후 박금순 제보자가 이어서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박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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