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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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점차 자신감이 생겼는지 목청이 더욱 높아졌다. 스스로 박수를 치며 노래를 불렀고 청중들도 함께 박수를 치며 분위기 를 맞추어싸.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염은엽(여,7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를 부르자 청중들이 모두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연이어 생각이 났는지 계속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염은엽(여,7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잠시 생각을 하더니, 조용하고 차분하게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유평리 유평마을 | 제보자강점선(여,76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랫가락이라도 좋다고 청하자 제보자가 이에 응하여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원래 긴 노래인데 가사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면 서 알고 있는 부분만 구연하겠다고 하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공배리 공배마을 | 제보자김두순(여,80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모심기 노래에 이어서 놀 때 부르는 노래라며 부르자, 주위 청중들이 같이 불렀다.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이종순(여,7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을 불러보겠다며 불렀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자 주위 청중이 가락이 맞지 않다고 지적하거나, 제보자가 가사를 잊을 때는 알려 주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 노래는 유희 공간에서 즐겨 부른 노래라고 했다.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연덕리 덕평마을 | 제보자박우달(여,8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 번 노랫가락을 부르기 시작하고는 가사가 생각이 났는지, 생각이 나는 대로 연이어서 불러주었다. 스스로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추었다. 흥겨움이 많은 제보자였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창원마을 | 제보자김순열(여,8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1)가 옛날 노래 아무 것이나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노래 제목을 모른다고 했다. 제목을 몰라도 된다고 하니 이 노래를 했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박삼순(여,8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젊어서는 잘 불렀는데, 이제는 목이 가서 잘 부르지 못한다고 했다. 그래도 조사자가 가락이 살아있다고 부추기자 부끄러워하면서도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 제보자정숙현(여,7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이 계속 되는 분위기에서 제보자가 다른 제보자의 노래가 끝나자 바로 이어서 박수를 치며 박자에 맞춰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한필순(여,7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스스로 흥에 겨워 계속 노랫가락조로 민요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한필순(여,7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판이 흥이 나는 분위기가 되었다.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노랫가락조로 했으나 다 부르지는 못했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임옥남(여,7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판이 막바지가 되면서 흥이 나는 분위기가 되었다. 제보자가 흥에 겨워 이 노래를 즐겁게 부르자 주위의 청중들도 따라서 흥겹게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전경순(여,80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가 끝나자 곧바로 이 노래를 시작했다. 노랫가락의 곡조로 계속 노래를 불렀는데, 제보자 외에 청중들도 따라서 같이 불렀다. 앞의 두 행 사설은 모심기 노래로 부르기도 한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정모임(여,7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민요를 불러 줄 것을 청하자 예전에 술마시면서 부르는 노래 한자락을 하겠다며 손장단을 치면서 노래했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구멍타령을 부른 뒤, 젊어서 술 마실 때 많이 불렀던 노래를 하겠다며 노래를 불렀다. 조사자가 장단을 맞추자 제보자는 흥겨워 어깨 춤을 추면서 노래했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흥겨워 노래하면서 분위기가 고조되자 앞에 불렀던 적이 있는 노랫가락을 사설이 길다 하면서 다시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랫가락은 사설을 붙이기 나름이라며 앞에 불렀던 노랫가락에 사설을 달리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적극적으로 구연하였고 흥겨워 일어나서 춤도 추면서 노래를 힘차게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함양지역에서만 부르는 노래가 있으면 불러달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함양지역에서만 부르는 노래를 들려주겠다며 노래했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예전에 불렀던 노래라 하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정연두(남,7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계속 노래를 부탁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했다. 노랫가락 곡조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화산리 본통마을 | 제보자김행자(여,7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먼저 이 노래를 자진해서 했다. 청중들이 중간에 따라 했으나, “당신이-”부터는 다시 제보자 혼자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이귀딸(여,7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계속해서 이 노래를 자진해서 불렀다. 가락은 노랫가락조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이귀딸(여,7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 노래에 이어서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랫가락조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이귀딸(여,7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계속해서 노랫가락조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이금안(여,7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연이어서 생각나는 대로 노래를 했다. 앞서 <혼인 노래>를 부른 후 이 노래를 했는데, 노래 한 소절이 끝날 때마다 해설을 넣기도 했 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이금안(여,7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모심기 노래를 부른 후, 노랫가락 곡조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박명남(여,8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춘가를 한 소절 불러보겠다고 하면서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모두 박수를 치면서 적극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창평리 창촌마을 | 제보자김선이(여,70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가 노래를 잘 한다고 칭찬하면서 적극 호응하였다. 제보자는 이에 부응하듯이 더욱 신나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창평리 창촌마을 | 제보자김선이(여,70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자진해서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를 부르다 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끝까지 다 불렀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금봉숙(여,9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숨이 가쁜 데도 틈틈이 노래 가사가 생각날 때마다 자진해서 불렀다. 이 노래를 부르고 난 뒤에 옛날 노래는 이치에 따라서 한다는 말 을 붙였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금봉숙(여,9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옛날 노래는 이치에 따라 부른다고 하자, 청중들도 노래는 거짓말이 아니다고 호응을 했다. ‘노래’라는 말에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부 르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금봉숙(여,9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생각나는 노래를 자진해서 노랫가락조로 부른 것이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금봉숙(여,9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다른 사람들이 노래를 하는 중간중간에 생각나는 노래를 자진해서 불렀다. 이 노래도 이렇게 부른 것이다. 가락은 노랫가락조였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금봉숙(여,9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제보자의 집에서 점심을 먹은 후, 제보자에게 아는 옛날 노래를 아무 것이나 해보라고 하자, 이 노래를 흥을 내어 불렀다. 노랫가락으 로 부른 것인데, 곁에서 듣고 있던 부인도 잘 한다고 칭찬을 했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강동춘(남,6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가락을 한 곡 부르고 나서는 계속 이어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이 노래를 권유하자 생각하여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정점옥(여,77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의 권유로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숨이 찬 듯 호흡이 고르지 못했지만, 박수를 치면서 적극적으로 구연하였다. 청중들 은 제보자의 노래에 박수를 치면서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오평마을 | 제보자권임순(여,7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의 반응이 적극적이어서 제보자의 노래에 박수를 치면서 따라 불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오평마을 | 제보자권임순(여,7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노래에 박수를 치면서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오평마을 | 제보자권임순(여,7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계속 이어서 불렀다 적극적으로 내용을 해석해주면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맹순안(여,76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나갔다. 노랫가락이라도 불러도 되냐고 묻고 바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맹순안(여,76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연이어 노래를 불러주었고,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신정자(여,6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전자전을 해 보라며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잘 들어보라며 제보자가 불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대포마을 | 제보자김복남(여,7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하고 나서 바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강복순(여,8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의 목소리는 탁한 편이지만 구성지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도 제보자의 노래를 따라 부르 면서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 노래의 내용은 여러 가지로, 봄배추 노래, 나물캐기 노래가 이어져 있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공배리 공배마을 | 제보자이태순(여,7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 치아의 상태가 좋지 못하였지만 발음은 비교적 정확한 편이었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 면서 제보자의 노래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박승귀(남,66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구성진 목소리로 몸짓을 하면서 흥겹게 구연하였다. 청중들도 적극적으로 호응을 하면서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박승귀(남,66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구성진 목소리로 몸짓을 하면서 흥겹게 구연하였다. 청중들도 적극적으로 호응을 하면서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박승귀(남,66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