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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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시조를 노랫가락으로 불렀다. 청중들이 모두 잘 한다며 감탄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신기마을 | 제보자송점순(여,7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차분하게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부르다가 끝 부분에 가서 갑자기 가사가 생각이 나지 않자, 조사자가 앞 구절을 얘기하니, 다시 기억이 나서 이어서 불러주었다. 또 다른 노랫가락은 가사는 알지만 노래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인지 가사를 읊어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서억순(여,6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강술래를 불러준 뒤, 노랫가락을 불러달라고 하니, 바로 한 소절을 시작하였다. 모두가 아는 노래여서 청중과 제보자가 함께 박수를 치면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정호임(여,7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또 노랫가락도 부르지 않았냐고 하면서 기억나는 대로 자연스럽게 불러달라고 청하자 다음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학동마을 | 제보자진정호(남,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노래가 되어서 기억을 잘 못한다고 하였지만, 멋지게 불러주었다. 한 곡을 부르고는 이렇게 불렀다고 한 마디를 하고는, 이어서 다시 다른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장경남(여,8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지리산 산상봉에' 로 시작하는 노래가 기억난다며 불러주었다. 이후 계속 노래가 생각이 났는지 연속으로 불러주었고, 청중들도 모두 함께 박 수를 치며 큰 소리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장경남(여,8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의 내용을 이야기하자 청중들이 서로 이야기를 했다. 그러던 중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김경순(여,7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조사 취지를 설명한 다음 제보자에게 이 노래를 잘 한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 다음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박상규(남,8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의 노래를 듣고는 기억나는 노래가 있다며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박연이(여,80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베틀노래를 불러준 뒤 이어서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여러 내용의 노랫가락을 모두 기억하고 있어서 연속으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제보자가 앞의 ‘삼팔선 노래’를 마치자, 다른 아는 노래도 불러보라고 했다. 그러자 제보자는 다음 노래가 생각났는지 노랫가락조로 짧 게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산리 뇌산마을 | 제보자정복순(여,8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물캐는 노래를 부른 뒤 곧바로 이어서 불렀다. 혼자서 부르기 쑥스럽다고 하면서도 적극적으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대황마을 | 제보자김정림(여,8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의 민요 노래를 듣고 난 뒤, 자신이 해보겠다고 하며 시작하였다. 노랫가락의 가사를 모심기 노래의 선율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경로당 | 제보자공창해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로 노래를 불러서 약간 시끄러운 상황이었지만, 개의치 않고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이수리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의 노래가 끝나자 제보자가 노래를 구연했다. 청중들도 기억나는 부분이 있으면 중간 중간에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송계홍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예전에 불렀던 노래가 무엇이 있는지 묻는 도중에 갑자기 생각이 났는지 노랫가락을 큰 소리로 자신 있게 구연해 주었다. 기억력이 좋은 편이어서인지 많은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당감1동 당감1동경로당 | 제보자김학임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숨이 고른 편이 아니어서 떨리는 목소리였지만, 손뼉을 치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구연해 주었다. 청중들도 모두 즐겁게 경청하였고 소리내어 웃으며 좋아하였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우동마을 | 제보자김경옥(여,8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질문에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긴장을 한 탓인지 목소리가 조금 떨렸지만 구성지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이현숙(여,7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적극적으로 시원한 음성으로 자신감 있게 불러주었다. 노래를 다 부르고는 "노래 참 좋제" 하면서 되묻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정순식(여,80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청중들과 이야기를 하는 중에 제보자가 갑자기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흥겹게 노래를 들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김점분(여,6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노랫가락을 하겠다고 하면서 불렀다. 원래 주고 받는 노래라고 하면서 김점분과 함께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 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김금분(여,8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물 캐러 갈 때 불렀던 노래가 있느냐고 물으니, 제보자는 기억하다가 생각이 난 듯 부르기 시작했다. 가사가 재미있었는지 옆에 있던 청중들 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노래를 부르는 동안 계속 웃으며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대치리 대치마을 | 제보자김서분(여,7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노래에 맞추어 박수를 치면서 따라 부르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상비마을 | 제보자우영재(여,7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를 한 뒤 바로 이어 불렀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최금안(여,8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지막한 소리였지만, 예전에 많이 불러본 듯이 자신감이 있었다. 노래를 잘 부르자 청중들도 “좋다”라고 하면서 추임새를 넣으며 흥겨워하였 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매촌마을 | 제보자임밀숙(여,8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목소리가 많이 풀려서 인지 떨림이 없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정일분(여,8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정일분(여,8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시 생각하다가 주변 사람들에게도 노래를 권유하면서 이 노래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조계순(여,89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는 노래가 있으면 기억나는 데로 불러 달라고 요청을 하니 불러준 노래이다. 가사를 많이 기억하지 못해서 짧게 한 소절 정도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매촌마을 | 제보자강분달(여,8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과 노래를 연습하다가 조사자가 처음부터 불러 달라고 요청하자 적극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노래 솜씨를 칭찬하면서 경청하였 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민달(여,7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청중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청중들의 권유로 구연하였다. 치아의 상태가 좋지 않아서인지 발음이 정확하지 않았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말달(여,8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알고 있는 노래가 많다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적극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가 노래를 많이 알고 있다고 하면서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들어보지 못했던 노래라고 하면서 제보자의 노래를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랫가락에 연결하여 구연하였다. 내용상으로도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시집살이를 할 때 자주 불렀던 노래라고 설명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적극 응하였다. 노래의 뒷부분은 기억이 나지 않아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했다. 청중들은 노래를 불러본지 오래되어 그렇다고 안타까워 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기억력에 감탄하면서 적극적인 태도로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노래의 중간에 제보자의 가사와 청중들이 알고 있던 부분이 달라 가벼운 언쟁이 있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노래를 많이 불러서 목이 아프다고 하면서도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노래에는 거짓말이 없다며 가사의 내용에 공감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많은 노래를 불렀지만, 자세나 목소리가 변함이 없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서 구연한 노랫가락에 이어 자발적으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도 제보자의 기억력을 칭찬하면서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많은 노래를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맑은 목소리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이 노래가 옛날 노래라고 덧붙여 설명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청주들은 모두 박수를 치며 나지막한 소리로 함께 불러주었다. 잘한다며 추임새도 넣으며 분위기가 화기애애하였 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박정임(여,7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목소리가 작은 편의 제보자였다. 다른 제보자들의 권유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는데, 청중은 제보자가 목소리가 작자, 나지막하게 박수를 쳐 주 었고, 잘한다며 추임새를 넣으며 분위기를 돋우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서기남(여,8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서필순(여,86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