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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 전에 ‘학담리 국민학교 전설’을 얘기했는데, 민요를 불러달라고 하자 “노래 가락하나 부르고 해도 되?”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강갑룡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제보자최태운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이상용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강갑룡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서정례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최일록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96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유원칠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청춘가 같은 것 못하느냐며 서로 노래하기를 권하는 가운데, 생각이 나는데 불러 볼까 하며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구연후 옛날 노랫가락은 이렇게 짤막짤막하다며 노래가 짧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652-3, 4번지 북동마을회관 | 제보자김오연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회면 경로당에서 노랫가락을 잘 한다며 제보자를 추천해 주었다. 그래서 사전 연락 후 제보자를 만나 조사를 시작하였다. 조사의 목적을 설명하고 구연을 부탁하였다. 노랫가락 한마디 하겠다며 구연을 하였다. 목청도 좋고 발음도 정확한 편이었으며, 노래 종류에 대한 지...
    조사일시2010. 7. 14(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네리 1247-2번지 덕만마을 경로당(T.932-9133) | 제보자이주환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알고 계시는 노래가 있으면 많이 불러주면 고맙겠다고 재차 부탁하자 “예, 그러지요.”라고 답하고는 곧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구연이 끝나고 노래 제목을 아시느냐고 묻자, “그냥 장고 치며 놀 때 부르는 노래지요.”라고 답할 뿐 뚜렷이 제목을 모른다는 표정을 지었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미상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이 한창 무르익자, 제보자가 노래판에 자연스럽게 끼어들었다. 박삼순이 먼저 <노랫가락>을 부르고 다 마무리하지 못하고 그치자, 제보 자가 나서서 더 연결되는 뒷부분의 사설을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흥이 나서 계속 생각나는 대로 노래를 하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백은조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방어동 | 제보자강이도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구연하자, 청중들도 함께 박수를 치며 추임새도 넣는 등 즐겁게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송경필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정필과 정무연의 두 명의 제보자가 서로 주고 받으면서 불렀다. 노래를 듣고 있던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강정필, 정무연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하는 도중, 노래를 부르기 시작함.
    조사일시2010. 0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엄소연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랫가락>이나 <창부타령>을 등도 좋다고 하니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음성이 아주 고왔으며 청중들의 호응이 대단했다. 가사를 잘 기억하지 못해 중간에 잠시 멈추기도 했다. 제보자 혼자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북구 화명동 화명동코오롱아파트경로당 | 제보자김춘자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준비를 마친 조사자가 그 중 노래를 잘 한다는 제보자에게 노래를 청하였다. 제보자는 자신은 노래를 생각해서 부르는 것이 아니고, 그 저 나오는 대로 부른다고 했다. 청중이 육자배기 한 마디 하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했다. 목청이 아주 낭낭해 듣기에 좋았다. 청...
    조사일시2011. 1. 12(수요일)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금평 318-3 윗담마을회관 | 제보자임채선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잘 못한다며 머뭇거리던 제보자가 시원하게 구연을 시작했다. 웃음 띤 얼굴로 흥겹게 노래를 하였고, 청중들도 잘한다며 웃고 즐거워하 였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광도면 노산리 노산경로당 | 제보자조종래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노랫가락을 한 번 부르자 문득 생각이 났는지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나이가 88세로 많으신데다 성품이 조용하여 노래도 작은 목소리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하행봉(여,8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권하자 처음에는 무척 쑥스러워하다가 다른 제보자들의 노래를 듣고 난 뒤에 한 곡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추성마을 | 제보자문정권(남,7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랫가락을 알고 있는지 묻자, 조사자가 알고 있다며 자신감 넘치게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양경림(여,80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정임 제보자가 노랫가락을 부르자, 생각이 난 듯, 바로 이어서 불러주었다. 신정임 제보자와 노래의 죽이 척척 맞는 듯 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임행자(여,6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창부타령을 한 곡 부르고 나서 이어서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다보니 계속 생각이 나서 연이어 부르기도 하고, 다른 이가 받아서 한곡을 부르고 그 곡이 끝나면, 바로 이어서 또 받아 부르는 등 무척 흥이 많고 분위기를 잘 유도하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재춘 제보자가 노랫가락을 부르고 나자 바로 노래를 받아서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고 나자 청중들은 박수로 환호를 하며 즐거워하였다. 마을의 분위기가 너무도 화기애애하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그네노래를 부르고난 뒤 바로 이어서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분위기가 무척 무르익어서 모두가 즐거워하며 박수를 쳤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청마을 회관으로 갔다가 아무도 없어서 백무동으로 이동하는 중에 도로변에 많은 어르신들이 풀을 뽑고 있어서 차를 세웠다. 알고 보니 강청 마을과 실덕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일당을 받고 도로가의 잡풀을 제거하는 중이었다. 인사를 드리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고는 도로가의...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신점임(여,6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로변이었지만 나무그늘에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니, 옆에서 듣던 청중들은 즐거워하며 박수로 장단을 맞춰 주었다. 노래를 아는 청중들도 따라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신점임(여,6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정임 제보자가 불렀는데, 끝부분에 가서 갑자기 기억이 나지 않자 임행자 제보자가 이어서 불렀다. 그 순간 다시 기억이 났는지 함께 불러주 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신점임(여,6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사를 조금 띄워서 부탁했더니 불러주었다. 중간에 가락이 생각나지 않아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았다. 노래 말미에는 흥겨워 손장단을 맞추며 노래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도천리 도천마을 마을정자 | 제보자박병순(여,8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노래에 이어 다음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노랫가락조로 시작한 노래인데, 높은 소리가 잘 나오지 않아서 부르다가 잠시 쉬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조병옥(남,8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운을 띄워주니 제보자가 함께 흥얼거렸다. 조사자가 노래 부르기를 청하자 거절하며 가사만 일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옥계리 토내마을 | 제보자문계임(여,72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높은 음으로 노래를 시작하여 부르다가, 숨이 막혀서 잠시 멈추기도 했다. 스스로 숨이 막히는 것 같아며, 조심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앞의 노래에 이어 노랫가락을 요청하자, 제보자는 이 노래를 잘 아는지 바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송계마을 | 제보자백말달(여,8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노랫가락을 계속 이어서 불렀다. 앞의 노랫가락이 끝나자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송계마을 | 제보자백말달(여,8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노래가 끝나자 바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 노래 중간에 오석렬 노인이 한 곡을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조용준(남,7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부를수록 목청이 시원하게 트이는 듯 했다. 박수를 치면서 흥겹게 불러주었는데, 주위 청중들도 아는 노래여서인지 함께 따라 불렀다. 제보자가 노래 부르는 사이에 청중들은 '잘한다'라는 추임새도 넣고, 또 아는 노래면 큰 소리로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덕순(여,73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를 부르고 난 뒤에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으면서 유희요를 많이 불러주었다. 계속 노래를 불러주는 김재순 제보 자를 보며 청중들은 오늘 인기가 좋다며 모두 즐거워하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재순(여,81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말남 제보자가 먼저 노랫가락을 부르니, 청중들이 모두 따라서 불렀다. 모두 박수를 치면서 즐거워하며 노래를 불렀다. 노래가 계속 끊어지지 않고 연이서 불러주어 더욱 화기애애하고 흥겨웠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말남(여,7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를 모두가 많이 불렀던 노래여서인지 임점순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하자 청중들 모두가 함께 불러주었다. 쭉 빼어서 부르는 긴 소리 로 계속 가사를 이어 나갔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임점순(여,8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들이 노랫가락을 다 부르고 난 후, 제보자가 자신이 아는 노랫가락을 자진하여 불렀다. 나이가 들어 목소리가 약했지만 노랫가락의 가 락과 흥을 살려서 부르려고 애썼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오금용(남,90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사람이 노랫가락을 한 후에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를 했다. 청중들이 잘 듣지 못하는 노래인지 소리가 좋다고 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오금용(남,90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랫가락을 양산도의 가락으로 부르다가 후렴구에 가서는 다시 노랫가락으로 불러주었다. 흥이 많은 제보자여서 스스로 박수를 치며 흥겹게 불 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오남이(여,6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스스로 손뼉을 치면서 흥겹게 노랫가락을 연속으로 불러주었다. 흥겹게 박수를 쳤지만, 크지 않은 목소리로 차분히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오남이(여,68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이 노랫가락을 주고 받는 흥겨운 분위기가 되었다. 조용준이 노랫가락을 부른 다음 제보자도 끼어들어 다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오석열(남,80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굉장히 흥겹고 즐거운 분위기가 된 가운데,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노래를 들으면서 손뼉을 치며 웃었고, 또 다른 청중은 큰 소 리로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박복희(여,75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랫가락을 부탁하자, 조용준과 박규춘 두 명이 서로 번갈아서 노래를 불렀다. 노래판이 흥겹게 되자 일어서서 춤을 추는 청중들도 있 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박규춘(남,84세)
  • 노랫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은 계속 노랫가락으로 이어졌다. 박규춘과 조용준이 계속 번갈아가며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와 청중들도 박수를 치면서 서로 호응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박규춘(남,8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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