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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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희순 제보자가 시집 오기 전에 보성에서 중로보기를 한 경험을 들려 주신 후에 젊었을 때 놀면서 불렀던 노래를 권하자 박수를 치며 구연하였 다.
    조사일시2011.01.20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봉산면 와우리 상노인회관 | 제보자김희순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깨비 홀린 이야기가 끝난 후 다른 이야기가 나오지 않자 조사팀이 노래를 권하였다. 밭노래나 베짜면서 불렀던 해주시라고 권했다. 정애순 제보자는 밭매는 소리도 잊어버렸고 베틀노래도 참 듣기 좋은 노래인데 배우지 못했다고 하셨다. 아무도 노래를 부르지 않자 정애순 ...
    조사일시2011.03.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 원유동마을회관 | 제보자정애순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애순 제보자가 노들강변을 마친 후에 청중들은 정만자 제보자가 소리가 영판 좋다며 노래부르기를 권하였다. 앞서서 노래한 정애순 제보자도 본인은 91세인데도 노래했다며 권하였다. 처음에는 계속 망설이던 정만자 제보자는 앞서 1차 2차를 불렀으니 자신은 3차를 하겠다...
    조사일시2011.03.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 원유동마을회관 | 제보자정만자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생각나시는 대로 구연하시면 된다는 조사자의 청에, 할아버지 한 분이 먼저 나서서 "노들강변 한 번 할까?" 하면서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 부곡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귀식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들강변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면서 함께 부르며 흥겨워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1동 중리경로당 | 제보자박경연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들강변의 앞부분 소절을 말로 하면서 제보자에게 알고 있는 노래가 있으면 불러달라고 부탁를 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갑자기 박수를 치면서 다음 노래를 시작했다. 제보자가 1절을 부른 다음 청중들이 2절을 잠시 부르다 중단했다.
    조사일시2010. 2. 0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 운봉경로당 | 제보자문차순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난 후 계속해서 구연을 유도하였으나 다른 노래가 나오지 않았다. 조사자가 창부타령이나 노랫가락 등도 좋다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여전히 화투를 치시면서 구연을 하였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서구 남부민3동 남성경로당 | 제보자박곡준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야기 몇 마디를 한 후 소리를 하라고 하자 사양했다. 주위의 사람들이 노들강변을 하라고 하자 한참을 사양하다 의자에 앉은 채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0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정산1리 경로당 | 제보자김소란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들이 노래를 마치자 감자기 이 노래가 기억나신 듯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하시다가 중간에 가사가 기억나지 않는 듯 잠시 쉬었다가 계속 구연하기도 하였다. 노래를 다 구연하시고는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더 이상 못 부르겠다고 하셨다.
    조사일시2011. 1. 26 (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덕월리 구미마을 | 제보자김춘자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랫가락>이나 <노들강변>도 구연해 달라고 구연을 유도하자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6 (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덕월리 구미마을 구미경로당 | 제보자강윤아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여앉은 청중들이 청춘가를 부르고 나서 갑자기 부르려니 기억이 잘 안 났는데 노래를 부르니 조금씩 생각이 난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 사자가 아쉬우니 더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한 마디 하겠다고 나섰다.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함께 노래를...
    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이가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한이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부덕씨가 ‘청춘가’를 부른 후 조사자가 베틀노래 등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기영자씨가 자신의 어머니가 잘 불렀다면서 띄엄띄엄 몇 구절 가사를 읊조렸으나 정확히 기억하고 있지는 못했다. 한 쪽에서 청중이 대화를 나누던 중에 ‘평양수심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
    조사일시2010. 6. 25(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 냉수2리 마을회관 | 제보자기영자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춘향이 놀이를 할 때 부르던 노래에 이어서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했다. 청중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박수도 치고 춤도 췄다. 노래가 끝난 뒤에 조사자가 놀이의 벌칙으로 부르는 노래인지 묻자 제보자가 맞다고 대답을 했다. 또한 조사자에게 노래를 부르며 놀던 상황에 ...
    조사일시2011. 03.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박악지(#), 지봉순(#1)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이런 노래는 “조금 연세 있는 분들은 다 알낀데”라고 하면서 경기민요의 하나인 노들강변을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이크를 대고 노래를 부르는 것이 긴장도 되고 기분도 좋아 보이는 듯 했다. 녹음준비도 하지 않았는데 바로 노래를 불러주어서 노래를 멈추고 다시 부르게 하였다.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임영권(남,74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수를 치며 흥에 겨워 노들강변을 불렀다. 1절을 부르고 구음으로 간주곡을 부른 다음 2절을 조금 부르다 마쳤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소로마을 | 제보자최순남(여,74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청했지만, 제보자는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근대 유행가이지만 민요 가창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채록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대로마을 | 제보자김춘택(여,70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아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건 모르겠다며 이 노래를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대황마을 | 제보자김정림(여,81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도 적극적인 태도로 박수를 치면서 제보자의 노래를 함께 따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와 청중이 흥에 겨워 곧바로 노래를 불렀다. 청중과 함께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아리랑을 부른 다음 노들강변을 마지막으로 불러보겠다며 노들강변을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송현자(여,84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요청을 하자 제보자는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 제보자가 박수를 치면서 흥겹게 노래하자 청중들도 따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허칠남(남,74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우례 제보자의 노래가 끝나고 김우엽 제보자가 이어서 박수를 치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가 옛날 노래인지가 망설여졌는 지 한 소절을 시작하고 나서 청중들에서 “이 노래 부르지 말까”하고 물어보기도 했다.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함께 분위기를 맞추 었다. 잡...
    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우엽
  • 노들강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이 노래를 시작하고, 청중들도 함께 불렀다. 누군가 박수로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광도면 안정리 상촌경로당 | 제보자이경희
  • 노들강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 이후 잠시 쉬다가 두 분이서 이 노래를 함께 불렀다. 김두례 제보자는 눈을 감고 오른손을 들어 흔들며 장단을 맞추며 흥겹게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무전동 무전경로당 | 제보자김두례/김말순
  • 노들강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광도면 안정리 상촌경로당 | 제보자이경희
  • 노들강변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들강변 유래에 관해서 들은 적이 있는냐고 조사자에게 묻기에 들은 적이 있다고 하니 약간 실망하는 눈치를 보이길래, 이야기를 한 번 해보라고 하니 녹음을 하지 말고 하자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웅양면 이채화씨의 노들강변 유래와 틀리는 것이라서 처음부터 녹음을 했다...
    조사일시1980-1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이무
  • 노들강변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시균씨가 몸이 좋지 않아서 밤에 조사장소로 나오지 않아 다른 사람을 소 <page id="622"></page> 개해 달라고 했더니 마침 출타 중이었다가 돌아온 제보자를 데리고 와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채화
  • 노랑머리 범벅 상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도 조사자의 요청으로 부르게 되었는데, ?그런 무리한 노래를 해도 되겠어?? 하면서 불렀다.*
    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명분
  • 노랑병 든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방귀를 못 뀌어 병든 며느리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2. 18(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광격 1리 마을회관 | 제보자조영애
  • 노랑저고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춘성군 신동면 | 제보자홍재오
  • 노래 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조상딸
  • 노래 권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춘향이 내리기를 하다 미친 사람 이야기를 끝난 후 조사팀이 다른 청중에게 노래를 부탁하자 신길자 제보자가 박수를 치며 노래를 권하는 노래 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노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노래를 해 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노래하면 상금이 나오나 세금이 더 나오지 라고 말하자, 청중 중에 구식세대를 없애지 말라고 하는 것이라며 거들었다. 그러자 이 노래가 기억난 듯 구술한 것이다. 노래를 못허면 소첩이 되니까 소첩이 안될라면 해야지 하면서 구...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 제보자심복순
  • 노래 못 부르는 신랑의 곤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에게 다시 노래 못하는 사람이 장가간 얘기를 해 달라며 유도했더니 최"<page id="302"/>봉님 제보자가 얘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제보자는 그게 아니라며 다시 고쳐 이야기 했다. *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독면
  • 노래 열 자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14]에 이어서 임말숙씨가 모심기 노래를 한 대문 부르다가 그치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의 상황을 설명을 하고 불렀다. 이 노래는 ‘뭇 놈들이 귀찮게 과부를 넘보아서 과부가 술을 한 동이 내어 놓고 이 술을 한꺼번에 다 마시고, 단숨에 노...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노래 재촉하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오랜만에 노래를 부르니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며 노래가 줄줄 나오라고 주문하는 듯이 노래를 했다. 제보자는 분위기에 따라 즉흥적 으로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는 장기가 있다. 청중들은 그 자리에서 지어서 하는 노래라며 웃음이 터졌다.
    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고창리 고창마을 회관 | 제보자곽유엽
  • 노래 재촉하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 두 편을 끝내고 잡담만 늘어 놓길래 어서 노래를 불러 달라고 조르 <page id="304"></page> 자 이런 것도 있다면서 꺼내었다. 놀이할 때 노래를 안 부르고 있으면 이 노래를 불러서 노래 부르기를 재촉한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 노래 한 마디로 첩 신세를 면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그와 비슷한 게 또 있다며 계속했다. 이 역시 그의 구연취향을 잘 보여주는 소재의 하나이다. *
    조사일시1982-01-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김자갑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본래 이 마을 안노인네의 친목계 모임이 열리고 있는 자리를 방문해서 판을 시작했던 건데 평소 노래와 술을 즐기는 성품인 천병록, 백상기 두 분이 여자들만의 자리에 끼어 놀면서 노래 몇 마디씩을 불러줬다. 그 중에서도 활달하고 붙임성 좋기로 좌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이...
    조사일시1982-02-0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 제보자천병록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민요는 노인회 회장인 자기가 심심할 때면 부르는 것인데, 잘 외우지 못하나 부르겠다고 하면서 장고를 치며 노래를 시작하였다. *
    조사일시1982-06-12 | 조사장소경기도 인천시 남구 | 제보자최삼룡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언문뒤푸리’를 부르다가 중단하고 조사자가 아쉬워하자 노래가락이 나 한마디 하겠다고 부른 것이다. 곡조는 노래가락이나 가사가 흔한 것이 아니므로 수록한다.*
    조사일시1979-08-11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 제보자권병화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태영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랫가락을 부른다고 하면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와 청중 한 분이 박수를 치면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1. 1. 22 (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오곡리 오곡마을 | 제보자박삼영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박악지 할머니가 노래가락을 불렀다. 계속해서 지봉순 할머니가 노래를 불렀다. 흥에 겨운 청중들이 추임새를 넣고 환호하면 서 지봉순 할머니가 정말 노래 잘하는 옛날 가수라고 추켜세웠다.
    조사일시2011. 03. 26 (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1리 | 제보자지봉순(#), 박악지(#1)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2011. 03. 26 (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박악지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부르면서 흥이 난 김호생 씨는 청춘가를 부른 후에 이어서 노랫가락을 불렀다. 김호생 씨는 노래가 끝난 뒤에도 청춘가나 노래가락은 누 구나 다 하는 것이라 말하면서 흐뭇해했다.
    조사일시2010. 4. 1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 261-1번지 김호생씨 자택 | 제보자김호생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황병옥 씨의 노래가 끝난 후, 조사자가 최고 연장자인 임분임 씨에게 노래를 청하자, 임분임 씨가 박수를 치며 이 노래를 불렀다. 함께 따라 부 르는 분도 있었다.
    조사일시2011. 5. 1.(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사면 만리 2리 84-2번지 경로당 | 제보자임분임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노래’가 끝난 뒤 사 오분 동안 잡담이 오고 갔다. 박경남 씨는 가사를 한 번 더 읊기도 했다. 조사자가 자장가의 운을 떼며 불러주길 청하였으나, 가사를 기억해내지 못하였다. 또 다른 조사자가 청춘가와 노랫가락을 아시는가 묻자, 박경남 씨가 김달순 씨에게...
    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옥연 1리 233번지 박경남 씨 자택 | 제보자김달순(#), 박경남(#1)
  • 노래가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배선두 씨의 소리가 끝나자, 박재관 씨가 신식 노래를 부르겠다며 이 노래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5. 22.(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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