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네나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item id="280" 서지id="tsu_0557" 기사서지id="Q_0557_205_0870_0870"><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손양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손양면 민...
    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네나리(모심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감현면 | 제보자지경숙
  • 네모 반듯 장판방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순영이 노랫가락을 하나 부르고는 제보자에게 민요를 권하자 짧게 하나 한다고 하며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1월 22일(금)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북면 농소리 226번지 연동 마을 서순영 자택 | 제보자김분님
  • 네모반듯 장판방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담을 나누던 중에 갑자기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민경옥(여,80세)
  • 네식구 죽인 말 한마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2]가 끝나자 조사자는 계속해서 하나 더 해달라고 청했더니 “마지막 거리로 다 털어놓지□하며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고광옥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유래와 문수산에 관한 이야기를 하던 제보자가 젊었을 때 배를 탔다고 하자, 조사자는 배 타고 노 저을 때 부르던 노래가 없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 노래가 에야디야 그거지 뭐..’ 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처음엔 가사가 생각이 안 나서 애를 쓰다가 당시 타던...
    조사일시2009.02.04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성동2리 103번지 | 제보자성기천(남,75세)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 | 제보자미상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정선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박성이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정선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봉화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박금용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봉화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박금용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홍정랑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현인옥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부낭근
  • 노 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노개방(盧蓋邦)공과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를 마치고 정성용씨가 무안 뒤에 있는 당나무에 기자치성(祈子致誠)들 이는 여자의 제수를 훔쳐 먹은 악동들의 이야기를 하고, 의병장 손인갑(孫仁甲)공과 그의 아들의 생애를 구술하였으나, 설화성이 없어서 녹음만 하고 문자화하지 않았다. 그 뒤에 제보자가 이것을...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정영선
  • 노고산(석성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끝낸 후, 제보자의 집으로 향하던 중 제보자가 앞산을 가리키며 그 산의 유래에 대해서 구연한 것을 채록한 것이다.*
    조사일시1983-01-08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구성면 | 제보자이성희
  • 노고할머니가 밀어서 큰섬과 떨어진 아치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영도에 섬에 관한 이야기가 없냐고 물어보자 청중이 이야기를 잠시 했다. 그러자 이 제보자가 이야기를 왜 그렇게 하냐고 타박한 후 다시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하리경로당 | 제보자장용자
  • 노구마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예전에 마을에서 조사할 때도 이렇게 조사를 참여해 본 적이 있다면서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마을이름에 관한 유래를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노구마을 노구마을회관 | 제보자송백열
  • 노귀소의 유래 – 원천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홍용표 제보자가 ‘치악산의 지명 유래’를 구연한 후, 조사자가 치악산에 얽힌 다른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원천석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야기에서 원천석을 쫓는 인물을 세종이라고 했는데, 태종으로 보아야 한다.
    조사일시2010. 12. 17(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 2리 89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원청의
  • 노낙각시 벼락맞아 죽는다/노래기없애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판의 초반에 함옥선이 설명을 섞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설명은 빼고 노래만 세 번 연속해서 불러달라고 요청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판의 마무리를 하며 최옥단에게 이 노래를 연속해서 세 번만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최옥단은 상당히 협조적으로 돌을 뒤집는 흉내를 내...
    조사일시2010. 1. 12(화)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51번지 김선순 댁 | 제보자최옥단(#)
  • 노년 허무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금출 할머니가 노래를 부르고 있는 동안 제보자가 혼잣말로 가사를 생각하더니 다음 노래를 부르겠다고 나섰다. 청중들은 처음 듣는 노래인지 조용히 듣고 있었다. 늙은이가 젊게 보일려고 센 머리를 먹칠하는 등 꾸며도 젊은이들과 어울리지 못한다는 가사가 해학적이다. 노년의...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김하숙
  • 노는 복 빌어 부자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이해남
  • 노대감과 총명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김석문
  • 노동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20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박복동
  • 노들 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 | 제보자하이라
  • 노들 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과 함께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 가천마을 | 제보자이달막
  • 노들 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변경순
  • 노들 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성또아
  • 노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감현면 | 제보자지경숙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야기 몇 마디를 한 후 소리를 하라고 하자 사양했다. 주위의 사람들이 노들강변을 하라고 하자 한참을 사양하다 의자에 앉은 채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0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정산1리 경로당 | 제보자김소란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이런 노래는 “조금 연세 있는 분들은 다 알낀데”라고 하면서 경기민요의 하나인 노들강변을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이크를 대고 노래를 부르는 것이 긴장도 되고 기분도 좋아 보이는 듯 했다. 녹음준비도 하지 않았는데 바로 노래를 불러주어서 노래를 멈추고 다시 부르게 하였다. 노랫가락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임영권(남,74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수를 치며 흥에 겨워 노들강변을 불렀다. 1절을 부르고 구음으로 간주곡을 부른 다음 2절을 조금 부르다 마쳤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소로마을 | 제보자최순남(여,74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를 청했지만, 제보자는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근대 유행가이지만 민요 가창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채록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 대로마을 | 제보자김춘택(여,70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를 아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건 모르겠다며 이 노래를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대황마을 | 제보자김정림(여,81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들강변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면서 함께 부르며 흥겨워했다.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1동 중리경로당 | 제보자박경연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들강변의 앞부분 소절을 말로 하면서 제보자에게 알고 있는 노래가 있으면 불러달라고 부탁를 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갑자기 박수를 치면서 다음 노래를 시작했다. 제보자가 1절을 부른 다음 청중들이 2절을 잠시 부르다 중단했다.
    조사일시2010. 2. 0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송 운봉경로당 | 제보자문차순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난 후 계속해서 구연을 유도하였으나 다른 노래가 나오지 않았다. 조사자가 창부타령이나 노랫가락 등도 좋다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여전히 화투를 치시면서 구연을 하였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서구 남부민3동 남성경로당 | 제보자박곡준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도 적극적인 태도로 박수를 치면서 제보자의 노래를 함께 따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와 청중이 흥에 겨워 곧바로 노래를 불렀다. 청중과 함께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아리랑을 부른 다음 노들강변을 마지막으로 불러보겠다며 노들강변을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송현자(여,84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요청을 하자 제보자는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 제보자가 박수를 치면서 흥겹게 노래하자 청중들도 따라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허칠남(남,74세)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들이 노래를 마치자 감자기 이 노래가 기억나신 듯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하시다가 중간에 가사가 기억나지 않는 듯 잠시 쉬었다가 계속 구연하기도 하였다. 노래를 다 구연하시고는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더 이상 못 부르겠다고 하셨다.
    조사일시2011. 1. 26 (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덕월리 구미마을 | 제보자김춘자
  • 노들강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랫가락>이나 <노들강변>도 구연해 달라고 구연을 유도하자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6 (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덕월리 구미마을 구미경로당 | 제보자강윤아
페이지 / 75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