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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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재미있게 분위기를 유도하시려는 듯 흥겹게 부르기 시작하자 회관에 함께 모여 있던 청중들도 다 같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고창리 고창마을 회관 | 제보자곽유엽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일행이 회관을 방문한 시간은 오후 5시 무렵으로 늦은 시간이었지만 할머니들은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계셨고 조사자 일행에게도 저 녁밥을 차려 주시면서 놀다 가라고 하였다. 식사를 마친 후 조사취지를 설명하자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 주려고 하였다. 제보자는 성격...
    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덕곡마을 회관 할머니방 | 제보자선계화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부탁하자 배고프다고 하셔서, 그럼 식사하고 하자고 하였더니 웃으며 부르기 시작하였다. 일본어도 하실 줄 아신다며 이야기 중간에 일 본말로 말을 하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 회관 | 제보자임택기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송순이 제보자의 뱃노래가 끝나자 분위기가 좋다고 한 청중이 말하고 난 뒤에, 제보자가 조용히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바다에 관한 노 래라며 ‘어부 노래’라고 하였다. 그러자 청중 한 분이 생각할 적에는 ‘어부 각시 노래’ 같다고 하였다. 옛날에 들었던 것을 기억...
    조사일시2010. 3. 31(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무릉리 어자마을 회관 | 제보자윤남순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고순옥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연변가를 끝낸 다음, ‘너냥나냥’을 잇달아 불렀다. 너냥나냥도 제주도 고유의 민요는 아니다. 언제부터 어찌하여 너냥나냥이 제주도 민요라 착각하게 되었는지도 알 길이 없다. 제주도 고유의 민요가 아니면서도 여기 옮겨 적는 이유는 이런 의문에 대한 해답을 얻고 싶어서...
    조사일시1980-09-25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김금련
  • 너냥나냥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다른 청중들이 중간에 가사를 일러주며 함께 노래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정무연
  • 너냥나냥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의 노래를 듣고, 이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아는 노래여서 큰 소리로 함께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이춘자
  • 너는 나를 알기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가 잘 부르는 노래라며 불러주었다. 가사는 짧은 것이 조금 아쉬웠다.
    조사일시2009.02.1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월평마을 | 제보자정미자(여,71세)
  • 너는 내 마누라, 너는 내 자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얘기판에서 처음 시작된 얘기인데 야담집에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었다. 그대로 싣기로 한다.*
    조사일시1980-07-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기성면 | 제보자박용근
  • 너되 장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제 이야기판을 홍일남 씨 집 건너방으로 옮겼다. 점심으로 빵과 다과를 들"<page id="737"/>면서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제보자가 마을 유래에 대해 짤막하게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홍일남
  • 너발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베틀노래를 불러달라고 하자 베틀노래는 잊어버렸고, 다른 노래를 해주겠다며 구연하였다. 노래를 부르고 나서, 틈틈이 노래 유래 도 덧붙여 주었다. 처음 노래를 구연할 때 청중이 후렴구는 빼고 부르라고 하여 노래가 중단되었다. 청중들끼리 다른 쪽에서 노래를 부...
    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학산 2리 572-2번지 주암부녀경로회관 | 제보자박구희
  • 너영 나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민요 후에 바로 이어서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서중식
  • 너영나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지신밝기나 각설이타령 등 여러 노래를 유도했으나 잘 모르겠다고 하였다. 노랫가락이라도 다른 가사로 더 해 달라고 청하자, 가사 가 바로 생각나지 않아 머뭇거렸다. 청중이 노래의 앞 소절을 알려주자 아는 노래인지 크게 웃더니 구연을 시작했다. 노래가 끝난 후...
    조사일시2010. 6. 15(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묘산면 산제리 교동마을회관 | 제보자임춘자
  • 너영나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많이 해줄수록 좋다고 구연을 유도하였다. 그러자 제보자가 아무거나 하나 해보겠다며 구연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대양면 도리 791-2번지 도리 마을회관(T.932-3002) | 제보자정선이
  • 너영나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의해 구연을 하였다. 청중이 박수를 치며 박을 맞춰 주었다.
    조사일시2009.02.03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회천동 2943-4 회천동 노인회관 | 제보자김삼옥
  • 너영나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의해 구연하였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다가 조사자가 그럼 기억나는 <<너영나영>>이라도 해 달라고 하니, 밖으로 나가려 는 박순애를 불러 함께 구연하였다. 강석진도 함께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3.23 | 조사장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노인회관 | 제보자이탁준, 강석진(#1), 박순애(#2)
  • 너영나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들강변’을 끝내자마자 곧바로 이어서 시작했다. “또 그런 거도 있더구만.”이라고 하면서 시작했고, 중간에 기억이 나지 않는 듯 머뭇거렸다. 가사가 생각난 듯이 자신 있는 목소리로 다시 노래를 불렀는데 박부덕씨가 자신이 기억하던 가사와 다르자 도중에 끼어들었다.
    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 냉수2리 마을회관 | 제보자기영자(#), 박부덕(#1)
  • 너영나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상황과 같음.
    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너영나영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아어 계속 구연하였다. 한청중이 동참하여 차분한 음성으로 제보자를 도와 함께 불렀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광도면 노산리 노산경로당 | 제보자조종래
  • 너영나영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광도면 노산리 노산경로당 | 제보자조종래
  • 너영나영/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9명의 제보자들이 아라리를 한 번씩 돌아가며 부른 후, 다시 이옥자의 차례가 되었을 때 이옥자가 <어랑타령>을 불렀다. 이후 방순자와 배옥년 은 <어랑타령>을 모른다며 아라리를 불렀고, 진순옥이 받아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 2. 4(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 마을회관 | 제보자진순옥
  • 너영나영/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정희와 미리 약속을 한 후, 장석배와 함께 제보자의 집을 찾았다. 제보자에 대한 조사를 마친 후, 아라리 외에 어릴 적 부르던 노래가 없었 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정희가 기억을 더듬어 <띵까라붕>을 구연했다. 그러면서 문득 이 노래가 떠올랐던지 이정희가 노래를 ...
    조사일시2009. 4. 24(금)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2001-3번지 이정순 자택 | 제보자이정희(#), 이정순(#1)
  • 너와 나와 정이 들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종엽이 안내를 하여 마을회관에서 제보자를 만났다. 생각나는 노래가 없다고 하다가 얘기 중에 생각이 난 듯 제보자가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2월 28일(월)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83번지 오동 마을회관 | 제보자김영자
  • 너털너털소리/오재미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콩주머니 던지는 놀이를 하며 부르던 노래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제보자들은 일본말로 부르던 노래가 있었다고 했다. 다들 앞부분 을 조금씩 부르기는 했지만 끝까지 기억하는 사람은 없었다. 무슨 뜻인지 아느냐고 묻자 알지 못한다고 대답했다. 그 때 김금옥이 갑자기 이...
    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3리 도덕동길 13 잠곡3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금옥(#2)
  • 넉살 좋은 강화연(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제보자는 다른 고장에서 하는 이야기와 다른 것이라고 말했다.*
    조사일시1981-08-10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넉살 좋은 강화연(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윤태선씨 제보와는 또 다른 이야기라 채록하였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넋 건지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화자가 다른 한 편의 이야기 구연을 마치자, 옆의 청자들이 넋 건지는 이야기를 한번 해 보라고 권하였다. 계속되는 권유에도 불구하고 못 들 은 척하며 넋 건지는 이야기 하기를 망설이다가, 한참 시간이 흐른 후에 시작하였다. 화자가 이미 술을 몇 잔 마신 상태이어서 ...
    조사일시2010.01.26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원산리 33번지 원산마을회관 | 제보자이봉주
  • 넋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또 다른 무가를 들려 달라고 하자 이 무가를 했다. 처음에 넋풀이에 대한 해설을 사설조로 했다. 무릎을 두드려 가면서 장단을 맞추었다. 구연 도중에 앞으로 할 대목에 대한 설명을 붙였다. 청중들은 “어 잘 넘어 간다.” 하면서 흥을 돋구어 주었다.*
    조사일시1983-07-27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박순자
  • 넋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 | 제보자박순자
  • 널 뛰러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이점순
  • 널너리 청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소리한 제보자가 이 놀이를 기억해 내곤 먼저 시작했다. 이 제보자는 친정 <page id="642"></page> 곳인 해평면 문량에서 어린 시절에 놀이하면서 이 노랠 불렀다고 하는데 다른 청중들도 익숙한 놀이요 노래인 것같았다. 강강수월래 모양으로 손잡고 ...
    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인분
  • 널뛰러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9에 이어서 바로 시작한 것이다. 숨이 가빠서 오랫동안 계속해서 노래를 할 수 없었다. *
    조사일시1982-08-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나포면 | 제보자이점순
  • 널을 뛰며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회관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들어오시고 또 민요조사를 왔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오신 분들도 계셨다.
    조사일시2009.08.03(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441번지 인지리 손달회관 | 제보자심상인
  • 넓적다리 살을 베어 아버지를 봉양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함열 남궁씨 종중 땅을 관리하는 도유사를 맡고 있어서 인근에 있는 종중 묘의 주인과 위치를 잘 알고 있었다. 제보자의 부인은 제 보자가 총기가 좋은 분이라고 거듭 말했다. 제보자는 총기도 좋고 연세에 비해 목소리가 힘찼다. 제보자가 자기 집안에 효자가 났다...
    조사일시2011. 8. 18(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갈산리 529 (목사동길 44) 제보자 자택 | 제보자남궁완
  • 넓적다리 잘라 남편 살린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6대 종갓집에 시집와서 사셨다는 제보자에게 아시는 이야기가 없냐고 묻자, 집안에 전해지던 이야기 중 하나로, 열녀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것이 있다며 구연하셨다.
    조사일시2010. 1. 3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가산1리 102-2 가산1리 마을회관 | 제보자유춘재
  • 넘어진 새우젓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매우 연로하였으나 기억력이 좋아, 조사자가 여러 가지 설화를 들려 주며 기억을 되살리자, 연달아 여러 편의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조사자가 꿩이 옹기 장사의 옹기짐을 넘어뜨리는 얘기를 해 주자, 본 설화를 기억하여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79-05-1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2동 | 제보자김용규
  • 넙적다리 베어 서모(庶母)의 병 고친 효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효자 얘기하라니까 효녀얘기나 하겠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윤용팔
  • 네 가문에 이어진 외손 봉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태사묘엔 할아버지들이 늘 모이므로 시청 공보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태사묘를 찾아갔다. 묘당(廟堂) 외에 동향, 또는 서향 건물이 셋 나란히 있는데 그 중 가운데 건물로 들어갔다. 건물에 따라서 모이는 분의 성씨가 다른 것 같았다. 찾아온 까닭을 이야기했더니, 안동...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김대현
  • 네 계집이 내 계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이 웃자 신이 난 듯 또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네 고부의 심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제 저녁 에 민요와 둥지를 부르던 할머니들이 찾아 오셨다. 김순이 할머니는 제보자와 인척관계인 사람으로 제보자에게 여러가지로 기억을 되살려 주곤 했다. 효자?열녀 이야기를 알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생각해 내고는 들려 ...
    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한길석
  • 네 동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서 전설 몇 마디를 제공한 바 있는데, “동화 하나 하죠□하고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원삼면 | 제보자오희영
  • 네 발로 기어 호랑이를 피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호랑이에 관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청했다. 그러자 청중 중 한 명이 넉살 좋게 받아주었고 이윽고 제보자가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 가 구연 중간 중간 네 발로 기는 장면을 흉내내기도 했다.
    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삼율리 138-1 후포 2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계순
  • 네 번 옮긴 길상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진천을 조사하면서 소개 받은 제보자 김병수와 오전에 만날 약속을 하고 제보자의 사무실을 찾았다. 김병수는 차분하게 조사자들의 질문에 답해주었다. 제보자 김병수는 현재 길상사가 네 번 옮긴 것이라며, 자리를 잡는 과정에 대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05.07(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17-3번지 | 제보자김병수
  • 네 사람의 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계통의 이야기는 이미 손진태의 「조선민담집」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아주 해학적으로 재미 있게 이끌어 가는 이야기 솜씨가 훌륭하였다. 벌써부터 녹음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신석하씨의 이야기가 끝나자 녹음기를 당겨 놓고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의하
  • 네 신선(神仙)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 지방에 신선이 있었으면 그 얘기를 좀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그런 확실하지 않는 얘기를 뭐하러 하느냐?”고 했다. 그래서 조사자는 “그런 얘기일수록 설화의 효용 가치가 있다.”고 하니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7-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성
  • 네 아들의 재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할머니가 계신 자리에서 들려 주었다. 출가하기 전 처녀 때에 할아버지한테 들은 이야기라고 한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유순례
  • 네 젓는 소리 (네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요청하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2. 24 (목)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 경로당 | 제보자강경임
  • 네 젓는 소리(네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에 의해 구연하였다. 청중 중에 강정임이 받는 소리를 하였다.
    조사일시2011. 3. 12 (토)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1리 경로당 | 제보자조숙현(#), 강정임(#1)
  • 네가 잘나서 일색이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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