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에 많이 불렀던 노래 중 혹시 너냥나냥을 아는지 물었더니, 모두가 안다며, 서로 부르기 시작했다. 함께 맞춰서 불러달라고 하여, 다시 노래 를 시작하였다. 노래의 후렴구는 모두 알았지만, 막상 그 다음 가사가 생각나지 않고 잠시 주춤했다가 다시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강석남(여,61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앞 운을 띄우자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교리 1동 교리 1 경로당 | 제보자조분순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부르는 노래를 듣고 생각이 났는지 바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교리 1동 교리 1 경로당 | 제보자이묘숙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너냥 나냥의 앞 부분을 가사로 읊어주니 바로 이어서 불러주었다. 청중들도 아는 노래여서인지 함께 부를려고 하다가 부끄러운지 이내 조용해 지고 제보자가 대표로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간간히 박수를 치며 분위기를 맞추었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이춘예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첫 구절의 운을 띄워주자 생각이 났는지 바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 제보자안종네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너냥 나냥을 불러달라고 요청을 하니, 흔쾌히 불러주었다. 노래가 시작되자 옆에 있던 청중들도 즐거워하면서 손뼉을 치면서 흥겹게 함께 불렀 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등구마을 | 제보자서복남(여,63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변복순 할머니가 너냥나냥을 부르기 시작하자, 주위의 할머니들이 박수로 장단을 맞추며 즐겁게 함께 불러주었다. 부르고 나서도 너무 좋다고 하면서 즐거움을 표시하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변복순(여,84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너냥나냥을 부르기 시작하자 청중들도 이 노래를 안다면서 함께 부르고 싶어하여, 결국 함께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오남이(여,68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젊었을 때 불렀던 노래나 노랫가락, 청춘가가 생각나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한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박복희(여,75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너냥 나냥을 아는지 물었더니 그런 노래가 있었다며, 제보자와 청중이 모두 함께 박수를 치며 불러주었다. 너냥나냥을 부르고 난 뒤, 오늘 별 노 래를 다 불러본다며 즐거워하며 웃었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웅곡마을 | 제보자김묘남(여,72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집살이 노래를 불르고 난 뒤, 너냥나냥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래를 다 부르고는 그동안 뜻을 잘 모르고 불렀고 지금도 잘 모르겠다고 하자, 옆 에 있던 청중이 가사에 담긴 뜻을 설명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너냥나냥을 아는 지 묻자, 예전에 많이 부른 것이었는지, 바로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칠산할머니노인정 | 제보자정도출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너냥 나냥의 앞 부분을 읊어주자, 생각이 났는 지 곧바로 노래를 구연해주었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노래를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산성2통 경로당 | 제보자문의석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너냥 나냥 앞 구절의 운을 띄우자 갑자기 노래가 생각났는지 구연해주었다. 중간에 다른 제보자도 노래에 참여해서 함께 주고받으며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부산시 연제구 연산 6동 양지경로당 | 제보자고계순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에 의해 자연스럽게 노래가 구연되었다. 중간에 다른 제보자가 가사를 연결하여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김명숙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너냥나냥을 부르자 청중들도 모두 흥겹게 함께 따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당감1동 당감1동경로당 | 제보자김학임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의 노래를 듣고, 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당감1동 당감1동경로당 | 제보자박달막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자신 있게는 부르지 못했다. 부르는 중에 이것이 맞는지 아닌지 물어보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박갑순(여,76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차분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신점순(여,63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의 앞부분만 기억을 하는 편이었다. 후렴구가 생각나지 않자, 청중이 가사를 얘기를 해 주자 이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매촌마을 | 제보자임밀숙(여,82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너냥 나냥 노래'를 아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자신감있게 바로 불러주었다. 그리고 뒷부분에서는 이어서 옆에서 노래를 듣고 있던 우 삼순이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정일선(여,81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너냥 나냥을 아느냐고 물었더니 답변 대신 바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마치 가수가 부르는 것처럼 목소리가 굉장히 고우면서도 아름답게 잘 불렀 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유평리 유평마을 | 제보자김경희(여,70세)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구연해 주겠다고 하고 잊고 있었던 것을 조사자가 기억하여 유도하자 제보자는 바로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사항마을 사항마을주민센터 | 제보자정옥점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넌지시 이런 노래를 아시냐고 물으면 그때마다 가사를 들으시고는 금방 부르셨다. 힘드셔서 그런지 자꾸 안하시려고 하시다가 중간 중간 가사를 말해드리면 또 부르셨다.
    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항도마을 항도마을회관 | 제보자김갑선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구연을 유도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서로 담소를 나누고 있었지만 제보자는 노래를 끝까지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2 (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중현리 회룡마을 | 제보자이경선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촌마을회관에 찾아 갔을 때 많은 어르신들이 나와 계셨다. 조사자들이 방문한 이유를 말하자, 청중 한 분이 박영자 제보자에게 ‘석탄 백탄~’을 부른 후에 다른 노래를 하라고 귀에 대고 큰소리로 다시 말하였다. 제보자는 바로 이어서 ‘너냥나냥’을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1. 10(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황등면 죽촌리 도촌마을회관 | 제보자박영자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홍정랑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인회장 윤애덕에게 독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자랑을 했다. 그러자 윤애덕이 독도가 아니라 홍도를 다녀온 것이라며 놀려댔다. 이에 갑자기 스카프를 흔들면서 노래를 가창했다.
    조사일시2009. 3. 16(월)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김화
  • 너냥 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차복연 제보자가 먼저 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노래를 구연했다. 노래가 끝나자 차경순 제보자가 이어서 노래를 불렀다. 스스로 박수를 치며 밝은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7. 7(수)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서2동 삼한여명 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차복연
  • 너냥 나냥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구에 웃으면서 최복례 제보자가 먼저 앞 소절을 부르고, 뒷 가사를 아는 이금순 제보자가 이어 구연했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춰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임석마을 임석마을회관 | 제보자최복례, 이금순
  • 너냥 나냥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계속 아리랑으로 부르려고 하자 다른 청중이 음을 고쳐주었다. 그리고 한 소절이 끝나면 조사자가 노래를 계속 이을 수 있게 앞 운을 띄웠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리 금전마을 금전회관 | 제보자송점순
  • 너냥 나냥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봉곡마을 봉곡마을회관 | 제보자배국향
  • 너냥 나냥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노래 부르던 것을 이어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봉곡마을 봉곡마을회관 | 제보자김영자
  • 너냥 나냥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두 제보자가 구연했다. 모르는 부분은 다른 제보자와 조사자의 운을 맞추며 불렀다.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난음리 문현마을 문현 마을회관 | 제보자박막순
  • 너냥 나냥, 진도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다가 가사가 헷갈렸다고 하면서 잠시 멈추었다가, 진도아리랑으로 이어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임촌마을 박봉지 할머니댁 | 제보자박봉지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젊은 시절 놀면서 부르셨던 노래를 청하자, 생각나신 듯 이어 불러주셨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상면 율길1리 393-3 율길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복님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구연 유도에 따라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 내동마을 내리마을회관 | 제보자김재순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복순 제보자가 먼저 이 노래를 부르자 다른 청중들도 함께 불렀다. 장구를 치고 춤을 추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구포당산경로당 | 제보자이복순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첫 구절을 시작하자 청중들도 함께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0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엄소연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모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에 손순찬 할머니가 불쑥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구연 하던 중에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면서 힘들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사하구 하단2동 2층 학성경로당 | 제보자송순찬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청중들도 함께 부르자고 말을 하더니 박수를 치며 모두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01. 26(화)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칠산동 신선노인정 | 제보자손복순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너냥나냥 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다음 노래를 시작했다. 청중들도 따라서 같이 불렀다.
    조사일시2010. 02. 04(목) | 조사장소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우동경로당 | 제보자박동연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정순근(여,74세)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2010.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차산리 곡내마을 곡내마을회관 | 제보자이마순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구연 유도에 의해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과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노래의 후반부는 아리랑으로 전환되었다.
    조사일시2011. 1. 24 (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임포리 임포마을 | 제보자조정엽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구연을 유도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구연 도중 가사가 기억나지 않아 잠시 구연을 중단했는데 다른 청중들이 개입하여 함께 노래 를 구연하였다. 손뼉을 치면서 흥겹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6 (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덕월리 구미마을 | 제보자박춘애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배방리 마을회관에는 제보자를 비롯해 여러 어르신들이 앉아 계셨다. 그러나 조사자들과 얘기를 나눈 사람은 주로 김영택(남, 75세)과 이재 성(남, 77세) 두 분이었다. 조사자들은 이들에게 구비문학 조사 목적을 설명하고, 이 두 분을 통해 가장 고령이신 제보자에게 ...
    조사일시2009. 1. 30(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배방마을 회관 | 제보자최일남
  • 너냥나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회관에 모인 사람들이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분위기를 이끌어 주었다. 본인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고창리 고창마을 회관 | 제보자김옥길
페이지 / 75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