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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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고자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8]이 끝나고 계속 들려주었다. 이야기 도중에 청중들이 폭소를 터뜨리기도 했으며 제보자 자신도 계속 웃으면서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선식
  • 내가 잘나 그 누가 잘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바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대포마을 | 제보자김복남(여,74세)
  • 내가 잘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많이 안다면서 다른 청중과 신나게 호흡하며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정거마을 이동면 복지회관 | 제보자박말례
  • 내간의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성병용
  • 내기 바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부인을 맡기고 장기나 바둑을 두어 내기한 사람의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으니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제훈이
  • 내기 잘하는 정성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선호
  • 내기 장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동안 잡담을 하다가 이 노래를 불렀다. 이것은 ‘장기 타령’이 아니다. 제보자의 설명에 의하면 뱃사람은 배를 걸고 전라도 남자는 아내를 걸고 내기 장기를 두어 그 남편이 져서 아내가 배에 실려 가면서 부른 노래라고 했다. *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내기로 누이가 쌓은 농다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농다리를 만든 것과 관련해서 다른 이야기가 더 있느냐고 묻자, 제보자 김병수는 전설이라면서 앞서 한 이야기와 다른 설화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05.07(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17-3번지 | 제보자김병수
  • 내기로 장가 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들은 얘기라면서 구술했다. *
    조사일시1983-05-2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문현동
  • 내기문답 잘 하는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얘기를 듣고 생각해 낸 것인 듯 했다. “딸기 멍석딸기 딴 얘기 하나 더 해요”라며 판의 웃음이 가시기도 전에 곧 이 이야기가 이어졌다.
    조사일시1981-02-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양해준
  • 내기한 호랑이와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전에 잠깐 다녀간 제보자는 집에 가서 이야기할 것을 연습하여 가지고 나왔다고 자랑을 하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형기순
  • 내기해서 친구에게 딸을 뺏긴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여우 이야기 하나만 더 해달라고 하자, 긴 이야기라며 구연을 시작했다. 막상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우 이야기는 아니었다. 구연 중에 앞뒤가 안 맞거나 서사구조상 전후가 뒤바뀐 경우도 있었다.
    조사일시2011.02.1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부흥식당 | 제보자이종철
  • 내기해서 친구에게 딸을 뺏긴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는 지난 1차 조사 때 얘기해 준 것 중에 잘못한 것이 있다며 바로 이어서 구연했다. 이 이야기도 제보자가 두 번째 구연한 자료인데 조사자들이 한 번 들었다는 것을 의식했는지 제보자는 1차 구연에 비해 내용을 많이 생략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02.20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3리 546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철
  • 내덕으로 산다'는 김좌수 의 막내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전에 들었던 기억 중에서 제일 우스광스러웠던 이야기를 하나 해 주세요.” 라고 청하자 별로 없다고 했다. 그럼, 문자 쓰는 고사성어나 파자(破字) 이야기는 없는지를 묻자 딸 삼 형제 이야기를 하겠노라며 다음과 같이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3-05-1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고근록
  • 내딸죽고 내사우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명정동 명정경로당 | 제보자손영순
  • 내물치(內沕淄)의 어느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효자 충신 얘기를 청하자, “뭐 효자 충신이 있나.”하시며 생각 난듯이 간단하게 구연하였다. 사실성만이 깃들어 있을 뿐 설화성은 약하다.*
    조사일시1981-04-2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 제보자김상호
  • 내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죽을 팔자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들이 이무기, 구렁이에 관한 이야기를 묻자 모른다고 하자 다시 도사에 관한 이야기를 물었 다. 그러더니 제보자가 한참을 생각한 뒤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03.20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다압면 금천리 동동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서정도
  • 내사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 두 제보자가 주거니 받거니 하며 흥겹게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정량동 정량경로당 | 제보자1제보자 : 김태수/ 2제보자 : 신복수
  • 내손은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이가 배가 아플 때 배를 문질러주며 부른 노래를 아느냐고 묻자, 조사자들의 대부분이 내 손이 약손이다를 불렀다. 옛날 할머니들이 손주가 배가 아프다며 하면, 배를 썩썩 문질러주며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여러 번 반복하여 조금 길게 불러줄 것을 요청하자, 길게 부...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정춘래(#)
  • 내손이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이들이 배가 아프다고 하면 배를 쓸어 주면서 부르던 소리가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조옥희는 이렇게 간단하게 불렀다고 한다.
    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조옥희(#1)
  • 내손이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비손하는소리>에 관한 질문을 했으나 다들 구연해주기를 꺼렸다. <배쓸어주는소리>에 관한 질문을 하며 윤순녀에게 구연해줄 것을 청했으나 모르겠다며 마다했다. 그때 옆에 있던 정영춘이 자발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정영춘
  • 내손이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재를 잡을 때 부르던 노래, 그네를 타면서 부르던 노래, 종지돌리기하며 부르던 노래 등 다양한 질문을 하였으나 임애준으로부터 소 리를 끌어내기가 쉽지 않았다. 기억을 하고는 있으나 파편적이었으며, 설명을 빼고 불러줄 것을 청했으나 소리를 하기를 꺼렸다. 아이 가...
    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1리 아리랑로 45 | 제보자임애준(#1)
  • 내외 품자리도 마음대로 못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호랑이가 나와서 짐승에 관한 이야기를 청했으나 아는 이야기가 없다며, 부부 품자리 이야기를 구술했다. 청중들은 배꼽이 빠져라고 웃었다.*
    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최항령
  • 내외간이라도 속에 있는 이야기 하지 말라는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치 마을 조사를 마치고 이장직을 맡고 있는 제보자에게 전화를 하여 회관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였다. 마을 회관에 갔더니 여러 어르신들 이 나와 계셨다. 제보자는 주민들에게 회의 결과를 이야기 하고 서류를 작성하고 계셨다. 전화로 조사자의 취지를 이미 설명했기 때문...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중수항마을 회관 | 제보자문해룡
  • 내용 없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백계리 | 제보자미상
  • 내용을 알 수 없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미상
  • 내용을 알 수 없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미상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미상 | 제보자미상
  • 내용을 알 수 없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미상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미상 | 제보자미상
  • 내용을 알 수 없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미상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미상 | 제보자미상
  • 내용을 알 수 없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상오리 | 제보자미상
  • 내용을 알 수 없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상오리 | 제보자미상
  • 내용을 알 수 없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 제보자미상
  • 내이름은 순천금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취흥이 점차 고조되자 함께 부를 노래가 필요했다. 녹음에는 별 관심이 없고 마음대로 놀고 싶은 욕망이 강렬해 보였다. 진도아리랑도 좋으냐기에 좋다고 했더니 신나게 불렀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최경좌
  • 내일 죽을지 모레 죽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서너 편 구연하고 난 뒤 노래는 아는 것이 없느냐고 묻자, 다음의 노래를 하였다.
    조사일시2009. 2 9(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내일은 북에 옥당 가겠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갑자기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생각이 잘 안난다면서 한참 생각하다가 젊었을 때 들었던 이야기를 해 나갔다.*
    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조이형
  • 내장이 큰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꾼들 이야기가 있으면 들려 달라.”고 하자, “가만 있어 봐.” 하면서 담배를 한 대 다 태우고는,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5-14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문
  • 내짝은 내가 찾을라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 마치고 취홍이 오르고 이야기 판이 무르익어 가자 옆에 듣기만 하던 제보자가 이야기 판에 끼어들어 구술하여 준 것이다. 이것은 이조한문단편집에 나오는 '비부'와 유사하다. 이것은 30년전에 들었다고 한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상용
  • 내짝은 내가 찾을라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item id="1" 서지id="tsu_2564" 기사서지id="Q_2564_608_0491_0501"><br/><Sync Start="0"><P class="KRCC"><classserial>[황룡면 설화 41]</classserial><br/><제목>내짝은 내가...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상용
  • 내천마을은 배형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박채규의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마침 옥룡 일대의 지형과 풍수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옆에서 있던 제보자에게 또 다 른 이야기가 있는지를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02.12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죽천리 내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종찬
  • 냄새맡아 물건 찾은 돌이와 개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마침으로서 경로회관에서 할아버지들의 조사를 일단락 짓고 이장댁으로 다시 왔다. 마침 제보자와 함께 여러 할머니들이 모여 있었다. 제보자께서는 일부러 어젯밤에 생각해 놨던 이야기라고 하면서 들려 주었다. 이야기 솜씨가 전날보다 훨씬 능숙하며 특히 대화체 부...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계선
  • 냄새의 곡절과 짐승의 울음을 아는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침 10시경 최경달씨 댁에서 조사를 하게 되었는데, 제보자는 조사장소에 일찍 나와서 이야기를 하려고 기다렸다고 하면서 제일 먼저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김점분
  • 냇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강옥춘
  • 냉동실에서도 죽지 않은 누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한성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마을부녀자회장이신 제보자는 마을사람들과 함께 약초를 캐러 산으로 가는 도중에 조사자의 연락을 받고서 내려와 자리를 함께 했다. 힘이 넘치고 마을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조사일시2010.03.20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다압면 금천리 동동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유말순
  • 냉수 퍼는 저 처자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제 노래가 저절로 나왔다. 노래판이 상당히 무르익은 탓이다.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제목은 알 수 없다고 했다. 가락은 댕기 노래와 거의 같았다. 어릴 때 배운 노래라고 했다. 좌중은 ?참말로 좋은 노래?라고 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김필순
  • 냉수리 지명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냉수리 마을회관을 찾아 가던 길에 김대근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공교롭게도 김대근씨와 조사자가 만난 곳 바로 옆이 마을 이름 유래의 근거지에 해당하는, 냉수가 흘렀던 자리였다. 김대근씨는 냉수리 지명유래를 이야기한 후 직접 그 장소를 확인해 주기도 하였다. 연...
    조사일시2010. 6.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신광면 냉수리 마을길 | 제보자김대근
  • 냉수리 지명유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길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근처 김대근씨가 즐겨 가는 식당으로 장소를 옮겼다. 조사자가 장소를 옮기기 전에 마을길에서 구연했던 지명유래를 재차 요청하자 흔쾌히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신광면 냉수리 식당 | 제보자김대근
  • 냉수와 부추와 아기보기식으로 정치를 잘하라는 가르침(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이전 고을원이 공부해가면서 바른 정치를 한다는 내용을 이야기했다. 나이가 많아서 걱정을 하였으나 정확한 발음으로 자신있게 구술하였다. 어려서 이 고장에서 어른들에게 들었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수산리 | 제보자차상준
  • 냉천마을의 명의, 최의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예전에 이 마을에 명의가 있었는지를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1.29 | 조사장소구례군 마산면 냉천리 냉천마을 62-1번지 냉천마을회관 | 제보자한복암(남, 88세)
  • 냉천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조사자와 우연히 만났다. 조금리에 하나 있는 다방에서 이다. 제보자는 조사자가 필요로 하는 자료를 갖고 있었으나 어색하여 언뜻 무엇인가 모르는 듯 하였다. 조사자가 이미 조사한 것을 이야기하자, 녹음해 보자고 하며 바로 앉았다.""제보자는 송악면 기지시에...
    조사일시1980-06-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대호지면 | 제보자백광수
  • 너구리 때려잡고 쓴 묘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인정에서는 풍수지리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 얘기하자, 제보자는 자기 고향에 와우형() 산소가 있는데, 거기에도 전설이 있다면서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산소는 제보자의 고향인 황해도 장연군 용현면에 있다고 한다.*
    조사일시1979-05-1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1동 | 제보자김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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