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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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낫 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낫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마을에서 낫가는 노래의 보유자로 상당히 알려진 듯, 이웃 할머니들의 요청에 의해 불려졌다. 시집온 후, 남편 이씨에게 배웠다. *
    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현상분
  • 낫질하는 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쾌한 리듬에 절로 흥이 일어나는 노래다. 가사의 내용도 재미가 있거니와 후렴구의 여음은 특이하다.*
    조사일시1984-10-2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 제보자박양애
  • 낭구도고목이되고보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가끔씩 부르는 소리라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03. 14(토) | 조사장소제보자(황옥분)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 2반 746번지 | 제보자황옥분
  • 낭군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이병현
  • 낭군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이병현
  • 낭군님 머리위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김준남
  • 낭낭하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이두근
  • 낭떠러지에 세운 극락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사찰에 관한 관심이 많은지 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박한주(남,76세)
  • 낭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정을순
  • 낭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낭자 쫓는 모습을 노래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정을순
  • 낭자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강삼련
  • 낮 12시만 되면 헛것이 보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은배가 두 곡의 민요를 부르고 숨을 고르고 있다가 조사자가 도깨비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정정님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정님
  • 낮거리 하다 들킨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구연이 끝나자 다시 그가 이것으로 이야기를 받았는데 청중에게 농담을 거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구연 소재가 바로 그런 방식에 어울리는 것일 뿐더러 그의 평소 구연판에서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의 하나이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2-01-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김자갑
  • 낮거리 하다 자식에게 들킨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박재갑
  • 낮거미만 먹고 사는 공작(테잎 없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인정의 회장인 제보자는 자신이 어릴 때 고향인 평안북도 의주에서 동네 노인으로부터 들은 얘기라면서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이야기 중에는 평안도 사투리가 시마여 가끔 알아 듣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2동 | 제보자정몽일
  • 낮귀신을 만나 죽은 사람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사람들이 도깨비와 귀신이야기를 하자, 제보자가 그런 이야기라면 자기도 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1. 1. 17(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선소리 선소마을 선소마을회관 | 제보자신순엽
  • 낮에는 귀한 딸, 밤에는 식구를 잡아먹는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이야기를 다 끝낸 다음 잠시 숨을 고를 때 조사자가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꺼내며 “밤만 되면 찾아오는 이야기라던가…….”라고 운을 떼자, “밤만 되면 찾아오는 저런 얘기는 한 번 들었네요.”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잘 기억나지 않는 이야기들은 구연하...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하리2리 211-2 문경새재 아리랑 보존회 사무실 | 제보자장순자
  • 낳은 부모와 기른 부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조사자가 또 이야기할 것이 있느냐고 하니까 제보자가 많이 있다고 하면서 이 설화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김채란
  • 낳은 부모와 기른 부모의 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말용씨가 술이 취하여 제 흥에 겨워 노래하고 좌중이 소란하여 설화 19를 끝내고 8편의 민요를 들었다. 자정이 넘어서니 좌중이 조용해져서 다시 이 집 주인인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시켰다. 제보자는 녹음하는 것을 의식하여 조심스럽게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옥기봉
  • 낳은 불효자와 얻은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제보자는 앞에서 효자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은 최근에 일어난 일을 이야기한 것이었다. 채록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도 그리 오래된 것이 아니라고 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이돈규
  • 내 다리 내 놓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묘 자리나 이장에 대한 이야기는 없느냐고 조사자가 물으니,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판임
  • 내 다리 내놓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3.27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이원면 호지리 노인회관 | 제보자조명숙
  • 내 덕에 먹고 산다는 딸의 성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내 덕에 먹고 산다고 하여 쫓겨난 딸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곧 알아듣고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상당히 길게 이야기해 나갔다. 다른 이야기의 삽화도 상당히 끼워 넣었기 때문이다. 몸짓을 상당히 심하게 하면서 이야기 구연에 열의를 보였다.*
    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김끝녀
  • 내 덕에 먹고사는 셋째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동구씨의 이야기가 끝나고 곧 이어 강춘이씨가 들려 준 자료이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강춘이
  • 내 마누라 내놔라는 귀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다면서 구연한 자료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제갈남출
  • 내 말 내가 타고 가는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귀신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김정섭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제보자는 성경과 관련된 이야기를 한참 했다.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02.1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66-2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강진구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잠시 쉬는 도중, 조사자들이 답사 사례품으로 대접한 음료수를 하나씩 나누어 드렸다. 제보자께도 드리니, 하나를 마시면서 “오늘 여기 와서 이거 먹는 것도 내복”이라며, 갑자기 생각나신 이야기를 해주신다고 하셨다.
    조사일시2010. 1. 3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가산1리 102-2 가산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복희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749-17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금봉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이전에 청중들이 구연자에게 들었던 이야기로, 다시 들려달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가산1리 102-2 마을회관 | 제보자염옥선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유도하다가 <내복에 산다> 유형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그 이야기를 안다며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정산 1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병춘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딸의 복 덕택에 집이 잘 살았는데 그 딸이 시집가자 그 집이 망했다는 이야기가 있냐고 묻자,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면서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 02. 27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수참2리 186-2번지 수참2리 경로당 | 제보자김현철(남,80세)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기순 제보자에게 내복에 산다는 이야기를 물으니, 그 이야기를 안다며 구연을 시작했으나 이야기 초반부터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애를 먹었다. 그 때 뒤쪽 소파에 앉아 김기순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홍묘순 제보자가 나서서 이 이야기를 하였다. 셋째 딸이 집 나간...
    조사일시2009.04.17 | 조사장소김포시 하성면 전류1리 189번지 | 제보자홍묘순(여,79세)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홍묘순 할머니가 ‘내복에 산다’ 를 구연하는 것을 들은 김기순 제보자는 기억이 되살아 난 듯했고, 애초에 자신이 하기로 했던 이야기인데다 가, 홍묘순 할머니가 구연한 이야기 내용이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었던지 자발적으로 이 이야기는 자신이 해야겠다면서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04.17 | 조사장소김포시 하성면 전류1리 189번지 | 제보자김기순(여,75세)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치고 제보자가 예전 평창에서 하는 설화구연대회에 나갔을 때 이야기를 한 시간 가량 하여 너무 시간을 많이 소요한 까닭에 자신 이 낙점 당한 일을 불만스럽게 얘기하였다. 조사자들이 긴 얘기도 좋다고 이야기를 청하자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대화4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영대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판에 늦게 동석을 하게 된 신귀이 화자가 서둘러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2리 경로당 | 제보자신귀이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령마을지에 제보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매우 적극적인 성격인 제보자는 80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무척 좋 아서 노래도 여러 곡 불렀고, 이야기도 여러 편 구연해 주었다. 조사자가 선행 조사 자료를 보고 ‘내 복에 산다고 한 딸’ 이야기를...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원동촌길 17-6 하순덕 제보자 자택 | 제보자하순덕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생각나는 이야기가 없다고 해서 조사자가 이런저런 화소들을 언급하자,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화양면 옥포리 옥포1구 새마을회관 | 제보자양예환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부잣집 딸과 결혼한 머슴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내복에 산다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러자 제보자는 기억난 듯이 다음 이야 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연세에 비해 적극적이고 기억력이 좋은 분이여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내 복에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중들이 지루해 할까봐 이야기 한 편을 구연했다. 이야기는 딸이 셋이 있는데 하루는 아버지가 세 딸을 불러놓고, “누구 덕에 먹고 사느냐?”라고 물으니 두 명의 딸은 “아버지 덕에 먹고 삽니다.”고 했지만 막내딸은 “제 덕에 먹고 삽니다.”라고 하여, 아버지...
    조사일시2010. 2. 9(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 노인회관 | 제보자이윤재
  • 내 복으로 먹고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판이 한동안 계속되다가 다시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분은 말은 많으면서도 비위가 약해 실제 이야기나 노래를 남앞에 나가서 들려주는 데는 퍽 조심스러워했는데, 앞서 두어 마디의 이야기가 계속된 터라, 고조돼가는 분위기 속에서 용기를 내 우선 첫 마디를 꺼냈다.*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김복순
  • 내 복으로 먹고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이걸 꺼냈다. 역시 감상과 해설을 곁들여 가며 자발적으로 구연을 계속해 나갔다. *
    조사일시1983-12-02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전세권
  • 내 복으로 먹고 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아까부터 보령댁이 숯장사얘기좀 누가 해보라며 좌중에 권했던 건데, 이번에는 그녀가 다시 이야기 첫 대목을 노래처럼 흥얼거려가며 흥을 돋구자 이내 북실댁이 구연으로 받았다. 좌중에 잘 알려진 이야기의 하나인 듯했다. 뒷부분을 가증리댁이 보완해 줬다. *
    조사일시1982-02-17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박용애
  • 내 불알 같은 것 사시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1-07_10_FOT_20090303_KEY_SJN_0001 이야기가 끝나고 잠깐 숨을 돌렸다. 조사자와 청중들이 다른 이야기를 해달라고 청하였고 제보자 가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 3. 3(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어전리 970번지 어전 마을 회관 | 제보자서문정남
  • 내 사랑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원선씨 자택 안마루에서 녹음했다. 좌중에는 마을 사람 1명을 포함해서 세 사람이 있었고 앞마당에는 주인 아주머니가 찬거리를 다듬고 있었다. 석양 무렵이었다. 이야기를 한 편 제공한 오원선씨는 한참 생각하다가 노래를 시작했다. 목청이 매우 좋았다. *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신창면 | 제보자오원선
  • 내 연장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3의 보충하는 노래가 끝나자, 제보자는 친정에 잔치 때 가서 고모가 밤새도록 웃기는 이야기를 해서 배가 아파 죽을 번했다고 했다. 이 이야기는 그 중의 하나라고 하면서 이야기 했다. 이 이야기 다음에 마을에 관한 여러가지 설명을 들었다. 이 때 이용석이 해...
    조사일시1980-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박복출
  • 내 중우가 없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젊었을 때 자기만큼 개구장이 짓을 한 사람도 드물다면서 꼭 자기와 같은 사람 이야기를 하나 한다면서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12-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옥
  • 내 팔자가 상팔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난 뒤, 잠시 생각다가 ?그거 내 또 하지.?라고 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중철
  • 내가 겪은 토벌작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서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어 조사자가 이 마을에 반란군이 들어왔는지를 묻자 제보자는 자신이 겪은 다음의 이야 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2.06 | 조사장소구례군 문척면 죽마리 죽연마을 401-2번지 죽연마을회관 | 제보자고상수(남, 7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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