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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봉투. 惠送兩束銀唇 半百簡封 亦及於雀羅之門, 서문유(徐文裕), 29-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담당자. 所貸木疋 適因幹者之出去 不得推移償去., 송주석(宋疇錫), 21(禮)-2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 동안에. 兒子間者 再除騎曹 再得書解 今在城外近郊, 김조순(金祖淳), 21(智)-2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불법으로 뇌물을 받음. 또는 그러한 사람. 李也事 已捧招於昨日飯後 而此所謂姦贓狼藉 橫被山東者 奈何, 이시원(李是遠), 7-1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간원(司諫院)의 우두머리인 대사간(大司諫). 諫長新通二人曾已完定 雖未齊會 日前擬之 玆敢.稟耳, 이일상(李一相), 23-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지. 下惠簡紙十九幅 淸蜜三升 藥脯二貼 依領 實荷情念 感謝之至 無以爲喩, 정재륜(鄭載崙), 5-1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中原亦見君書 .廢竿尺未有答 卽又承委札 卽是新年替面 又且平信 慰幸當如何, 이가환(李家煥), 44-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지. 簡帖二十套 略送, 김상헌(金尙憲), 36-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렵게 몇 자 적음. 餘艱草 不備式, 김정희(金正喜), 33-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간에 편지가 사라짐. 厥後廖然無信 或有間沈而然歟訝鬱莫甚, 이문영(李文永), 31-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지. 伏承簡幅之賜 封皮有數字手敎 爲慰大矣, 김창흡(金昌翕), 23-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동안 소식이 끊겼음. 間闊此久 戀思方切, 이인병(李寅炳), 10-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갈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걱정이 됨. 小標一石 昨自恩津地 賴諸親舊轉輸之力 輸到貴境而置 在路傍更難運一步云 渴悶渴悶,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갈심생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슴이 바짝 말라붙어 먼지가 일어난다는 말로, 상대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표현하는 말. 一覩景星之後 渴心生塵久矣, 임철상(任喆常), 4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갈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갈지의(瓜葛之誼). 인척관계로 맺어진 정의(情誼). 오이와 칡은 모두 덩굴식물로, 서로 얽힌 인척관계나 사회관계를 비유함. 척의(戚誼). 荊識已久 葛誼愈新, 신간정(辛澗正), 53-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갈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갈후(消渴候), 소갈증. 당뇨병(糖尿病). 宗末渴候小差而身姑無. 以是爲幸耳., 이유승(李裕承), 42-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사함을 마음에 새김. 屢枉華翰 感刻之餘 .負深切, 최응천(崔應天), 3-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히 부탁함. 就. 來頭有免新之役 而大小刺紙及簇子等物 無路措辦 .或留念耶 其孰從而求之 專恃敢控, 박행의(朴行義), 21(禮)-2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미역. 送古刀魚各二及甘藿各一同耳 不具, 이옥(李沃), 14-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군어사(監軍御使)의 줄임말. 지방 군정(軍情)을 살피는 어사. 此後待京中分付 上去早晩 尙未定期 尤悶尤悶 監軍回程 必在此前, 민응형(閔應亨), 5-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은덕에 대한 감사. 睦家葬事 旣蒙顧恤 感德良深,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 다 쓰지 못한 나머지 사연을 헤아려 달라는 뜻으로 편지 끝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伏惟鑒亮 謹拜上狀, 홍리상(洪履祥), 2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떤 형률을 적용할지 결정함. 第伯氏令監所遭已是意外況嚴旨非常 未及勘律 金吾有故 脫出未易 又用慮念, 김우항(金宇杭), 5-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기. 鄙積憊之餘 又得泄. 繼以感冒 方此呻痛 私悶如何, 박세채(朴世采), 3-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에서 설치한 목장에서 말 기르는 것을 감독하는 일. 또는 그 일을 맡은 감목관. 司僕提調 亦將遞免 則監牧之事 亦難周旋 可嘆可悶, 심희수(沈喜壽), 16-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부를 마감함. 此邑尙有餘擾未了 未知那下皆已整頓勘簿結局否耶, 박규수(朴珪壽), 26-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관(監官)과 색리(色吏). 감관은 각 관아나 궁방(宮房)에서 금전ㆍ곡식의 출납을 맡아보거나 중앙 정부를 대신하여 특정 업무의 진행을 감독하고 관리하던 벼슬아치. 색리는 일정한 일이나 책임을 맡은 아전. 公錢私換 百弊具有 而監色輩給換之際 例受饒實人懸保 如有蹉跌 則保...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사하고 황송함. 再辱手札 無便稽謝 極用感悚, 김안국(金安國), 2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궐이나 관청 등의 건축 공사에 차출되어 감독 책임을 맡은 선공감(繕工監) 소속의 종9품 관원. 趙監役 宅, 정시한(丁時翰), 22-163(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기가 올 기미. 吾亦微有感意 嗽痰添肆 苦甚, 김정희(金正喜), 29-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귤. 送來柑子 多荷情味 糖薏苡五升幷生淸一升送去, 이진수(李眞洙), 7-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사함을 마음에 새김. 薄庄凡事 專蒙曲護 有所收拾 感篆倍至 三種情饋 尤用珍謝, 이숙(李.), 5-1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사함을 마음에 새김. 俯惠珍儀 仰.盛存 感鐫曷已, 김정희(金正喜), 22-3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세가 약화되어 점차 좋아짐. 舍弟之病 幸得減漸 而起動杳然 侍病諸兒 擧欲顚., 유도원(柳道源), 32-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귤[柑]을 진상 받고 베풀던 과거시험. 제주 수령이 귤ㆍ유자 등을 진상하면 나라에서 이를 경하하는 뜻에서 특별한 과거를 베풀었음. 황감제(黃柑製)라 하기도 함. 翌日設柑製取百人 居首及第二之人賜第, 신좌모(申佐模), 43-1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죄인을 신문(訊問)하여 법에 따라 처리함. 戚弟絶海經年 .可言歸 而道啓勘罪 反爲沮格 尙此淹冒, 이원조(李源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단비. 頃日自上親禱于社稷 卽有甘澍而但未優足, 정경세(鄭經世), 45-4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맛있는 음식. 대개 부모를 봉양하는 음식, 또는 부모 봉양. 峽縣新除 地旣便近 且聞.入足以奉甘旨 閒僻足裡書 爲之仰賀, 김종수(金鍾秀), 21(智)-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기와 소화불량. 從歸後 添以感滯 甚悶 而懷行日間 又將發往 行事亦關心 奈何., 송근수(宋近洙), 44-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시파래. 매생이와 비슷한 파래의 일종. 담수의 영향이 많은 조용한 곳의 연안에 서식하며, 주로 남해안 일대에서 겨울철에 채취, 식용한다. 무쳐서 먹거나 건조해서 김처럼 만들어 먹기도 한다. 惠來海衣甘苔 依數受食 極感極感, 김극효(金克孝),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사함을 마음에 새김. 春以躬. 秋以書信 種種感佩 無以爲謝也, 이만도(李晩燾), 40-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받은 은혜를 감사하게 여김. 榮掃奠物 伏蒙委曲下念 尤庸感荷之至, 이세구(李世龜), 5-1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마움과 기쁨. 一家感幸 有不可以筆札盡喩,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감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세에 차도가 있음. 拙者所患 向年■屢發 今比前者 倍覺暴猛 以其發後失調也 八九日之間 所爲侵剝 衰殘精力 損壞殆盡 深自悶然 自去夜 少覺減歇, 이황(李滉), 30-1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이. 令甲 雖少於我 而亦已衰矣, 이원익(李元翼), 2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갑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이. 算其年代 作此圖時 先祖甲紀恰爲二十有九 而謙翁爲五十五歲, 김가진(金嘉鎭), 21(智)-4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부한 내용을 완전히 암송해 선생님 앞에서 외우는 일. 배송(背誦). 昨札照未 夜來侍做何似 而講何日當爲之耶, 김상구(金尙.)34-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강가. 歲色.嶸 瞻望江介 氷雪千尺, 김상현(金尙鉉), 22-3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강습(講習) 第以近來憂患踵至 全廢講貫之功 胸次日以憒憒, 이수붕(李壽鵬), 12-2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강가. 강 유역. 歲換江國 思人政苦 珍重一札 忽落於寂莫之濱 披感已極, 정호(鄭澔), 21(禮)-2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경기도 강화(江華)의 다른 이름. 고려 고종(高宗) 19년(1232)에 몽고의 침입으로 도읍을 이곳으로 옮긴 후, 원종(元宗) 11년(1270)에 환도(還都)할 때까지 39년 동안 임시수도로 삼은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且有自江都由海路駐箚于羅州之議云 果然則汝岳君 必...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속에서 우러나온 기원. 자신의 기원을 지칭하는 겸사(謙辭). ‘강(腔)’은 사람 몸 속의 빈 곳으로서 마음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이다. 一陽將生隻.先至 窮.病骨 頓覺新意 謹更審比. .體候一如湛樂 諸節勻禧 慰.規規 允符腔禱, 정찬석(鄭贊錫), 37-103 옛 편지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강화 유수. 江留又投疏 伸救宣卜 而批旨嚴峻云矣, 김보택(金普澤), 22-2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수를 축원함. 『시경(詩經)』「소아(小雅)」〈천보(天保)〉에 “하늘이 당신을 편안하게 하여, 흥하지 않음이 없게 하였네, 산 같고 언덕 같으며, 멧부리 같고 구릉같이, 마치 냇물이 출렁이듯이 보태지 않음이 없네(天保定爾 以莫不興 如山如阜 如岡如陵 如川之方至 以莫不增)...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수재(寒水齋) 권상하(權尙夏)의 문하. 권상하는 서울서 태어났으나 부친의 유지를 따라 안동 청풍(淸風)의 황강(黃江) 선산에 부친을 장례지내고 이로부터 그곳에서 학문을 닦음. 尤齋遺集■承來示固難轉借 而第江門之深囑勿煩人眼 實慮..老齒舌, 이중협(李重協), 6-16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거의. 과반(過半). 仄聞令阿睹之症 比來强半差減云 似因水土淸凉之效 而果如傳說否耶, 조인영(趙寅永), 44-3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을 무릅씀. 僕强病奔忙 .頓欲盡, 송상기(宋相琦), 23-1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강을 회복함. 省式 上天眷佑 聖痘康復 臣民慶. 八域同情, 조헌영(趙獻永), 31-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복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에 있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강복(降服)은 오복(五服)의 복제(服制)에 따라 등급을 낮추는 것을 말함. 곧 양자 간 아들이나 시집 간 딸의 생가 부모에 대한 복제가 이에 해당함. 辛亥元月四日 降服弟 李彙寧拜, 이휘령(李彙寧), 027 옛...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용서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함. 『맹자(孟子)』「진심장구상(盡心章句上)」에 “용서를 힘써서 행하면 인을 구함이 이보다 가까울 수 없다(强恕而行 求仁莫近焉).”라고 함. 夫近筆硏時節 只此數行 亦復不易 强恕可也, 전우(田愚), 25-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민물 생선. 病人思嘗江鮮 而不可得,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향약(鄕約)이나 계의 구성원들이 모여서 화목을 도모하거나 안건을 상의함. 璡出穀十五斛 諸員各出二斛 以爲寶上之本 合四十參石 存本取利 辦春秋講信, 김진(金璡), 1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 앞에서 경서(經書)를 강론하는 자리. 경연(經筵), 강유(講.). 伏承審比來勻節萬安 區區伏慰 俄接小報 始知有講幄之役, 박회수(朴晦壽), 26-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낯이 두꺼움. 강안(彊顔). 自上雖有史官傳諭之異數 亦非出於誠實 如此而强顔以留 可乎, 조수익(趙壽益),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건강하고 정신도 또렷함. 謹未審秋暮靖養氣體侯一向康旺 仰溯不任勞祝, 왕수환(王粹煥) 등, 37-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의 강경(講經)과 제술(製述). 講畵若不減 則苟非專力明經者 難鎰中 互試講製 則亦不可不倂合額數, 김진규(金鎭圭), 21(禮)-3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을 무릅씀. 此間强疾奔忙 憐悶 奈何, 이상진(李尙眞), 3-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억지로 붓을 듦. 즉 억지로 글을 짓는다는 뜻. 弟衰體遇凉益憊 不能振作 只以自悶 夾錄亦强筆起懶之作也, 박규수(朴珪壽), 29-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속에서 우러나온 축하. 顧此衰極路脩 未克身造腔賀繼聆得緖論 以祛鄙吝之萌 .且主臣 .海恕耶, 정운오(鄭雲五), 37-1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강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나 취재(取才) 때 강경(講經) 시험에서 얻은 성적. 蓋陋見則竊謂 減講畵之半 且倂彼此五額 合爲十額 而互爲試取 則士子必兼治兩業朝家庶可得全材矣, 김진규(金鎭圭), 21(禮)-3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판을 새겨 완성함. 東坡筆 如已開刊 印惠數件 是望, 한태동(韓泰東), 21(禮)-2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 뚜껑을 닫다. 보통 죽음을 뜻함. 溪邊縛得數間屋 自今以往直以蓋棺爲期 .坐靜玩 過了殘生, 이황(李滉), 3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살펴서 받아들임. 昨日與同僚上箚論五不如初 而痛論拒諫之病 亦頗指陳心術微處 而聖批委曲 大加開納 眞聖主也生, 정경세(鄭經世), 45-3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음 달 보름. 兄主亦欲開望間上京治病耳, 홍경신(洪慶臣), 3-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드림. 此中 開白極悚 方合藥而須用淸酒半甁 而四求不得幸可覓濟否, 이이(李珥), 48-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떤 일을 가장 먼저 시작함. 시조(始祖). 臧明經之祖玉林之書 亦在經解中 此是人明末人 而近代說經之家 皆以此人爲開山耳, 김정희(金正喜), 33-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새 곡식이 나오면, 창고에 저장했던 묵은 곡식을 팔고 새 곡식을 사들여서 바꾸던 일. ‘색갈이’라고도 함. 留衙改色狀題 書於臘初 故卽今該色輩 不肯循例出給, 이충익(李忠翊), 21(智)-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해석함. 또는 일깨우고 설명함. 令公來.已久 旣已察此事情 則何不於彼等說話 委曲開釋 護得平昔相知一箇癡漢 措諸無過之域 反以彼說爲是而敎以停役 有若推波助瀾之爲者 沈思數日 私切惶惑, 정경세(鄭經世), 45-4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喪)을 당하여 소식(素食)을 하던 사람이 다시 육식(肉食)을 함. 또는 생활상의 금기(禁忌)에서 해제됨을 이름. 但弟自今始溫舊讀 且已開素云 今當齊議令出避, 윤구(尹衢), 8-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찬수개화(鑽燧改火)의 준말. 계절이 바뀜을 비유하는 말. 옛날에, 불씨로 쓰는 나무의 종류를 계절마다 바꾼 데서 유래한 말. 간찰에서는 주로 해가 바뀜을 의미하는 말로 쓰임. 개화(改火). 天涯懷往 居然改燧, 신정희(申正熙),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눈이 번쩍 뜨임. 매우 반가움을 표현하는 말. 三峴英老兄揮場嵬參 稍爲開眼處耳, 이휘정(李彙廷), 44-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루를 엶. 공부를 시작함. 夏課間已開硏否 須勿放心 着勤課做也, 신좌모(申佐模), 43-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음 달. 盖家間大忌在開月卄六 欲於其前往返, 박세채(朴世采), 3-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 소식이 궁금하여 답답하던 마음이) 활짝 연 듯 시원하게 위로가 됨. 一別忽已隔歲 悠悠懸想 得書開慰良多, 이정구(李廷龜), 44-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타일러 설득함. 且聞 寒岡書齋 有鄭三峯集 雙梅堂集及政經等冊云 此是士夫家希有之冊 而國家典章 多有可考之蹟 幸須開諭院儒 從速搜出借惠如何如何, 최석항(崔錫恒), 21(禮)-2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깨워 나아가게 함. 如獲寬假優容 使得以進脩開益 有所展拓 則實爲大幸, 이세구(李世龜), 5-1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년 정초. 自開正別立規限 乃可整理己分事 而又得此一重大擔 可歎, 조긍섭(曺兢燮), 44-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버이 곁을 떠나 공부하러 감. 김익(金.)의『죽하집(竹下集)』 14권 〈재찬에게 준 편지(與載瓚書)〉에 “어버이 곁을 떠나 사우(師友)에게 가는 것을 개주(開做)라고한다(離親側就師友 名之曰開做)”라는 구절이 있음. 君與諸友 如有上寺或開做 則容接似好 而事有相. 則亦...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꾸어 임명함. 山下事 事無巨細 專委座下矣 終是改差墓直 故視若楚越 誠爲慨., 조병응(趙秉應), 43-2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가집의 지붕이나 담을 이기 위하여 짚이나 억새 따위로 엮은 물건. 이엉. 蓋草急急 覆蓋牆垣可也, 이관징(李觀徵), 13-1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음 달 초. 有事完府 開初 欲爲發行 可得拜謁 伏企伏企, 김고(金.), 21(禮)-3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년 봄. 李中軍卽爲還鄕 約以開春更會耳, 김원성(金元性), 42-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의 상(喪)을 당하고 난 뒤의 슬픔과 허전한 마음을 표현하는 말. 『예기(禮記)』「단궁(檀弓)상」에 “소상(小祥)에는 슬퍼하고 대상(大祥)에는 허전하다(練而慨然, 祥而廓然)”에서 나온 말. 奄過再朞 .筵已撤 朝夕之哭泣無所終天慨廓之痛 如何可言, 신정하(申靖夏),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개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에 둠, 거리낌. 示及遭謗 常事何足介懷 결관심(結關心), 이귀(李貴), 22-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난 겨울. 就 羅州鶴洞羅尙濯氏 客冬致書鄙所而 其書云 有往來便於尊丈宅, 김굉(金紘),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작년 연말. 구랍(舊臘). 省禮 闊焉.阻 又此改歲 瞻溯耿然 祗有神往 客臘惠疏 日庸莊誦 .攀深墨之容, 심상규(沈象奎), 3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 생활. 客月十九日郵便書二十五日到此 二十三日金相翼便書今月十二日始到 幷知客裏安適 足慰我懷>客月十九日郵便書二十五日到此 二十三日金相翼便書今月十二日始到 幷知客裏安適 足慰我懷, 왕수환(王粹煥), 37-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의 안부. 記下生 客味此際一倍辛酸 而惟以衙節勻寧斯幸斯幸., 박준기(朴俊琪), 42-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외국 사신. 청나라 사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似聞客使不久當來 想策應之苦 爲之搔首, 박태상(朴泰尙), 21(禮)-1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각 고을의 관사(館舍). 조선시대에는 이곳에 왕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모시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렸으며, 외국 사신이나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리들의 숙소로도 사용되었다. 鳳孫臥痛 幾死復生 今僅擧頭 病甚殊常 故出避客舍 龍兒等 令學長率去山寺矣,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