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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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년 남해군에서 진남대에 지급한 공전에 대한 영수증을 확인해 달라는 조회 제49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前南海郡守 李倫軾의 請願에 따르면 남해군수로 재임할 때 1901년 세 중 6,800兩을 度支部 地靈과 鎭南隊訓令에 따라 진남대에 지급하였으며 泗川郡으로 移劃한다는 탁지부의 지령이 있었지만 이미 진남대에서 받은 영수증을 가지고 있다가 적을 만나 잃어버렸으니 그 내용을 탁...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평양대비 70,000양을 태인군 공전에서 이획하기로 훈령을 내렸는데 태인군은 모든 공전을 보내 남은 것이 없다고 보고했으니 부안군과 임실군의 각각 10,000양, 임피군의 25,000양, 용안군 5,000양, 정읍군 10,000양, 구례군 10,000양으로 대획하도록 하니 살펴 본 후 우선 이 내용을 태인군에 알려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평양대비 중 10,000양을 고창군 공전에서 이획하기로 훈령했으나 고창군은 남은 공전이 없다고 보고했으므로 진산군으로 이획했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평양대비 중 10,000양을 부안군 공전에서 이획하기로 훈령했으나 부안군은 남은 공전이 없다고 보고했으므로 함열군으로 이획했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평양대비 중 10,000양을 임실군 공전에서 이획하기로 훈령했으나 임실군은 남은 공전이 없다고 보고했으므로 용담군이 10,000양, 진안군이 20,000양을 담당하기로 했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종성진위대 경비는 길주군으로 합할 때 배정한 것으로 이제는 성진군으로 분군하니 전체 배정한 금액의 반은 다른 군으로 이획하여 달라는 제93호 조회를 살펴보았으며 요청에 따라 그 반액인 7,000원은 성진군에 이획하니 그 내용을 원수부 회계국의 원정한 장부에 기록하고 그 내용을 알려 주라는 조복.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길주부의 성진군은 두 군으로 나뉘었으므로 결총이 줄었으니 종성진위대 경비의 반액은 다른 지역이 맡아 제공하게 해 달라는 조회 제93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吉州府尹 權益相이 보고하기를, 길주부에 移劃한 鍾城鎭衛隊의 1903년도 경비는 吉州郡과 鍾城郡을 합할 때의 結總으로 계산하여 배정했지만 城津郡으로 나누어 이미 官報에 수록하여 결총이 줄어들게 됐으니 종성대경비를 갖추어 보내기 어려우니 度支部에 轉照하여 비용의 절반을 다...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평양대비 중 20,000양을 사천군 공전에서 이획하기로 훈령했으나 사천군은 남은 공전이 없다고 보고했으므로 경주군으로 이획하기로 했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진남대비 3,000원은 곤양군의 공전 중에서 이획하기로 하였으나 곤양군은 남은 공전이 없다고 보고했으므로 칠원군으로 이획하기로 했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길주군에 획급한 종성대비 14,000원 중 7,000원은 성진군으로 이획하였으니 이 내용을 종성진위대에 알려주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개성지방대출주비 1,000원을 교하군 공전 중에서 이획하기로 했으나 교하군은 남은 공전이 없다고 보고하므로 개성군으로 이획하기로 했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종성대와 북청대가 단천군에서 정식 외로 받아간 태가를 돌려주도록 조처해 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端川郡守 李賢在가 보고하기를 端川郡의 1901년 公錢 중에서 鍾城隊와 北靑隊에 납부한 금액이 88,985兩 7戔 6分이고 駄價는 13,482兩 7戔 6分으로 1902년의 공전에서 마련하여 계산하여 제하였는데 붉은 글씨로 駄價 중 4,715兩 1戔 1分은 駄價의 반으로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조회 제161호에 따르면 강화대 경비의 부족액과 각참의 출주비 중 5,000원을 인천의 공전에서 획급하기로 했으나 인천부는 공전이 없다고 보고했으니 통진군, 남양군, 안산군, 풍덕군으로 이획하겠다는 훈령을 보냈으니 강화진위대에서 직접 거두어 사용하게 하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 조회에 1904년 치중대사졸 월급조, 청파역과 노원역 복호전은 연례대로 광주부 공전 중에서 획급하게 해 달라고 하였는데 복호전 4,225양은 그대로 획급하겠다는 조복.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기병대대대장 이태래의 보고에 따르면 1904년 치중대사졸 월급조, 청파역과 노원역 복호전 4,225양은 광주부에 도획하여 지급하게 해달라고 했으니 그 요청대로 광주부의 공전 중에서 획급하여 달라는 조회 제210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주진위대비와 남원대비는 담당하는 군이 정해져있는데도 진남대가 부대근처의 군에 폐해를 일으키니 이러한 행위를 바로잡아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북청대는 단천군에서 더 걷어간 태가가 더 걷어간 것이 아니며 실제는 원래 필요한 것보다 부족하다고 하였으나 북청대는 단천군에서 태가 삭감 장정이 시행된 후에 걷어 갔으므로 주장이 틀리니 더 가져간 태가를 단천군에 돌려주라는 조복.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北靑隊參領 柳昇東이 보고하기를 1901년 三甲駐隊經費 30,200兩을 端川郡 公錢 중에서 外劃하는데 단천군이 기한을 연기시켜 下士를 보내 元錢과 駄價 每式 18息 20里로 하여 총 2,818兩 8戔 8分을 받아 왔는데 아직도 부족하다고 하였는데, 이를 근거로 한 군부의...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단천군의 1901년 공전 중에서 종성대와 북청대가 더 거두어 간 태가를 단천군에 돌려달라고 하였으나 태가를 삭감하기 전에 거두어 간 것이므로 변통하여 돌려줄 수 없으니 탁지부에서 헤아려 처리하라는 조회 제12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端川郡의 1901년 공전 중에서 鍾城隊와 北靑隊가 더 거두어 간 태가를 단천군에 돌려달라는 度支部의 照會를 두 부대에 訓飭하였는데, 北靑隊參領 柳昇東이 보고하기를 1901년 三甲駐隊經費 30,200兩을 端川郡 공전 중에서 外劃하는데 단천군이 기한을 연기시켜 下士를 보내...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주진위대의 1904년 동하복비 53,985양은 전주군을 경유하여 각군으로 정해주었으니 전주진위대에서 거두어 사용하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무주군, 진안군, 고부군 등의 전보와 보고서에 따르면 전주진위대대대장 이민직이 많은 병정을 데리고 와서 각군을 위협하고 대비를 핑계로 공전을 가져갔다고 하였는데 대비 배정은 탁지부에서 정하는 것이므로 지급을 기다려서 가져가야 하니 제멋대로 가져간 공전은 각군에 돌려주게 하고 이민직은 징계하여 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지방의 각진위대 경비는 탁지부의 지급관련 훈령을 기다린 후 가져가야하는데 무주군, 진안군, 고부군 등의 전보와 보고서에 따르면 전주진위대대대장 이민직은 훈령을 기다리지 않고 가서 공전을 빼앗아 갔다고 하니 멋대로 가져간 돈은 각 군에 돌려주게 하고 이민직은 징계하여 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주진위대 및 남원대비를 담당하는 군의 부황에 대한 군부의 제30호 조복에 당초에는 탁지부와 군부, 원수부가 회의하여 정하기로 했으나 초기 군부는 칙령을 받지 못했으니 개정하기 어렵다고 하였으나 두 부대비용을 담당하는 군을 개정하는 데 대해서는 이미 군부에 설명하였고 주품하였으니 속히 정리하여 달라는 조복.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주진위대 및 남원대비 지급을 담당하는 군의 부황에 대한 탁지부의 제1호 훈령을 보았는데, 당초 정할 때 탁지부와 군부 및 원수부가 회의로 정했고 주품한 것이나 개정에 대해서는 칙을 받지 못했으니 개정하기 어렵다는 조복 제30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주대비를 전주와 임실, 부안 등에서 다른 군으로 이획하기로 한 것을 취소해달라는 군부의 조회는 받아드릴 수 없다는 조복.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軍部 照覆에 따르면 全州隊費는 원래 全州와 任實, 扶安 등이 맡았는데 갑자기 度支部에서 옮긴다고 하였는데, 軍餉은 軍部와 元帥府 會計局의 主務이고 度支部는 이 일에 관련만 갖고 있는 것이니 어찌 주무부서와 상의하지 않고 독단할 수 없으며 재가를 받았더라도 시행할 수 없...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주진위대 및 남원대비룰 고산, 진산 등으로 옮기는 건은 취소하고 원래 정해졌던 군에서 비용을 담당하게 해달라는 조회 제49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全州鎭衛隊 및 南原隊費룰 高山, 珍山 등으로 옮기는 일에 대해서는 이미 따를 수 없다고 하였는데 度支部照覆에서 두 부대비용을 옮기는 건에 대해서 이미 군부에 설명했으며 奏稟하여 재가를 받았으니 이에 따라 실행하겠다고 하였는데, 전주대비는 원래 전주와 임실, 부안 등으로...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강계대사졸의 1904년 동하복비 17,996원을 강계군 공전 중에서 지급하기로 훈령하였는데 강계군이 담당하는 비용 중에서 남은 공전이 없으니 다른 군으로 이획한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수원군수 김각현의 보고에 따르면 수원군 공전은 능전의 향수와 부군대사교의 각양경비로 모두 지급하여 수원군 출주일비의 원액 외에 10전씩 더 지급하는 1,590원 80전은 지급할 수 없으니 다른 군으로 이획하여달라고 하였으니, 그 비용을 시흥군으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1904년 제도주참비 중 시흥군에 배당한 금액은 1,128원 40전인데, 시흥군이 상납할 비용이 서로 틀려 그 금액을 채울 수 없다고 보고했으니 그 부족한 금액 500원은 남양군으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제도주참비 중 시흥군에 배당한 금액 500원은 남양군으로 이획하였으나 시흥군이 보고하기를 그 금액을 모두 지급했다고 하니 남양군으로 이획한다는 훈령은 다시 올려보내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강계대비로 양덕군과 강동군에서 공전을 거두었다가 강계대의 사령부가 배정된 군을 바꾸고자 청하면서 두 군에서 거둔 공전을 돌려주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태가에 대해서는 처리하는 것이 복잡하므로 서울까지 보내는 태가는 전체 공전 중에서 빼고 보내고, 두 군이 보냈던 태가에 대해서는 각 군에서 조정할 것이라는 조복.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江界隊費 중 駄價가 서로 다른 일에 대한 陽德郡守 李容弼이 보고와 江東郡守 張好民의 보고를 근거로 한 軍部의 조회에 따르면, 陽德郡과 江東郡 공전은 이미 군대에 납부하였다가 도로 가져가게 했다는 司令部의 보고가 있었는데 이는 度支部가 훈령했기 때문이라고 하며, 駄價는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양덕군과 강동군에서 강계진위대경비로 공전을 납부했으나 강계진위대 사령부가 담당하는 군을 바꾸고자 하여 양덕군과 강동군에서 받은 공전을 돌려주어야 하므로 돌려줄 때의 태가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알려달라는 조회 제93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陽德郡守 李容弼이 보고에 따르면, 1900년 11월 11일에 나온 度支部 訓令에서 江界鎭衛隊經費로 陽德郡에 배정된 2,500元을 1년에 4등분하여 납부하기로 하고 駄價는 거리를 계산하여 원래 금액 외에 태가식에 따라 계산하여 처리하라고 하였기 때문에, 1901년도 1∼...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법부 조복 제79호의 전주대대대장 이민직이 범한 공전의 실수를 법부에 조복해달라고 하였는데, 전보로 답한 것이 무주 14,700양, 고부 75,000양이며, 고부는 이미 그 금액을 돌려받았다고 하니 이는 차이가 없으며 진안은 이미 그 당시에 내용을 보냈으니 보고하기 않겠다는 조복.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탁지부 조회의 전주대대대장 이민직이 훈령을 받기 전에 부대비용을 칭탁하여 각 군에서 공전을 가져갔으니 이민직을 징계하여 달라고 하여 법원에 이조하였더니 법원의 조복에 각 군에서 가져간 돈의 상세한 내역을 알아야 전주대에 훈칙하여 조사할 것이라고 하였으니 이민직이 가져간 돈의 내용을 법원에 조복해 달라는 조회 제79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에서 조회한 전주진위대 1904년 동하복비는 진주대가 가까운 군에서 획급하는 것으로 바꾸기로 했으니 알아두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제도주참비 1,128원 40전을 시흥군에서 거두고자 했으나 그 비용 중 500원은 남양군으로 옮기려 했으며, 시흥군이 보고하기를 이미 그 비용을 보냈다고 하니 남양군에서 걷어가라고 하는 훈령은 철회한다고 했는데, 남양군이 보고하기를 결국 주참에서 더 걷어갔다고 하니 남양군에서 가져간 500원은 돌려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1904년 전주진위대 피복비 10,000양을 담양군의 공전에서 획급하기로 했으나 담양군에서 보고하기를 비용을 모두 지급해 남은 비용이 없다고 하므로 무장군으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주진위대 및 진남대의 동하복비로 정해진 금구군 2,000원, 임실군 2,000원, 진주군 7,198원 40전은 모두 거두어가 남은 공전이 없다고 누차 보고하였는데 억지로 거두려 했다고 하므로 이획한 훈령 5장을 보내니 이획한 군에서 거두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안동군수 송종면의 보고서에 따르면 안동군주대부식품증액비 915원을 안동군에 배정하여 1903년 결호전 부분은 이미 모두 완납하고 가납하기까지 했으니 다른 군으로 이획해달라고 하므로 선산군으로 이획하겠으니 950원은 선산군에서 받게 하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강화대의 부평, 양주 등지를 순찰하는 54명의 순초여비 1,000양은 광주군으로, 제도, 양천, 교하 등의 주참비 756원 40전 2리는 풍덕군으로 배정했으나 광주군과 풍덕군은 남은 공전이 없다고 보고했으니 과천과 부평으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운산군수 양봉제가 청원서에서 초산대병향비 20,000양을 배정받았으나 남은 금액은 15,000양뿐이니 5,000양을 다른 군으로 이획해달라고 하였으니 이를 구성군으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진남대의 1904년 동하복비 중 7,198원 40전은 진주군이 담당하였다가 의령, 영산, 칠원 등으로 이획하기로 훈령을 내렸는데 진남대는 진주군에 가서 소란을 일으키고 공전을 빼앗았다고 하니 진남대에 엄히 훈칙하여 잡아가둔 세색을 방송하고 세고에서 물러나며 강제로 가져간 7,000양은 내장원외획조이니 즉시 돌려주게 해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진위대의 1904년도 부식 및 피복비 증액 중 남원대조 915원은 이미 남원군으로 배정하였는데 남원군이 결호전을 모두 상납하여 남은 것이 없으므로 그 비용을 김제군으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광주 및 수원 등 주참의 겨울 3개월비 2,493원 15전 8리를 광주부가 담당하게 했는데 광주부윤이 보고하기를 공용으로 쓸 것이 많아 지급할 금액이 없다고 하니 이천군으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주대의 미가부족조 20,000양과 1904년도 출주비 11,778양 7전 3분을 태인군이 담당하기로 했으나 남은 것이 없다고 하니 김제와 임실로 이획하겠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은산군이 담당하는 평양징상일이대의 1904년도비 25,000양은 이미 시행하지 않기로 하였는데 은산군에서 보고하기를 평양대비는 이미 납부했다고 하니 그 비용을 돌려주되 만약 돌려주지 않는다면 그 금액은 1905년도 후반기 6개월분으로 계산하도록 하겠으니 의사를 알려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보성군에서 담당하였던 전제주목주대비부족액 654원을 지급할 때 태비를 지급하지 않은 일로 보낸 군부 조회 제96호에 의거하여 보성군에 훈령하였다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1900년 10월 28일 인제군에서 담당한 북청대의 1901년도 경비 2,500양과 같은 해 11월 11일 평강군에서 담당한 종성대의 1901년 경비 10,500양은 시행하지 말고 부대 부근의 군으로 이획하기로 했는데 그 훈령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납부하였으며 그 비용을 계산하여 처리해 달라고 했으나 비용을 돌려주거나 하지 않았으니 두 군의 13,000양을 어떻게 처리할지 알려달라는 조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영유군에서 1898년과 1901년에 보낸 평양진위대비와 의주대비에 대한 납부내용은 명확하므로 탁지부가 계산하여 정리해달라는 조회 제94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永柔郡守 朴容觀의 報告에 따르면 영유군 各年度에 이미 상납한 수를 계산하여 度支部에 보고하라고 하여 1898년 平壤鎭衛隊費 170兩과 1900년도의 평양진위대비 15,000兩, 義州隊費 5,485兩 1戔 2分은 이미 납부하여 영수증도 度支部에 납부했으니 탁지부에 照會하...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탁지부의 제54호 조회를 살펴보았으며, 군부에서는 현재 민간에서 납부 받을 금액은 없으니 수입의 종류와 수입관의 성명을 기록하여 줄 것이 없으며 혹시 거둘 경우가 있으면 기록하여 주겠다는 조복 제170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何)’의 의미로 쓰임. 新秋益有阻思 卽承遠存 以審溽熱 梱履增勝 欣慰可旣, 권돈인(權敦仁), 21(智)-261 雖得相見 仍忙旋反 未盡阻懷 依悵可言可言, 미상, 43-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껄껄. 말해 놓고 겸연쩍게 웃는 모습. 弟昨夕還驛 而獨守空舘 長夜無寐 前頭半年 何以堪之 呵呵, 송응개(宋應漑), 21(仁)-2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하고 덜함. 병의 상태를 이르는 말. 但審兄主失平 馳悶無任未知患何証 秪今加減如何 細示, 정철(鄭澈), 23-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욱 건강하십시오. 편지 끝에 쓰는 인사말. 力疾艱草 不宣 餘冀在塗加健, 홍언필(洪彦弼), 46-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에게 자기 아버지를 일컫는 말. 侍生層候免添 家君日久返次 無大損節 私幸之分, 문영박(文永樸), 40-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안 식구. 가솔(家率). 가속(家屬). 권속(眷屬) 弟狀風邁浪逐 一任膝下 萬無陽況 無足道矣 而祗以大小家眷 姑無見頉爲幸耳, 하대우(河大佑), 4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의 대지(垈地). 택전(宅廛). 高雲金進士家垈 更屢違換期 倘不從他區處耶, 이재곤(李載崑), 31-1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자식에 대한 겸칭. 家豚呻吟之症 近有別症 無端下血 此症世多見於享年老人 而所以驚心 則不些也, 이의수(李宜秀), 32-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겨울에 추위로 손이 얼었거나 연적 물이 얼어 입김으로 부는 것. 呵凍 不宣謝禮, 홍직필(洪直弼), 22-3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란 加卵四升, 이덕운(李德運), 35-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안 식구. 吾粗遣添歲 家累諸撓 尙多.懷 自憐奈何不具, 임상원(任相元), 21(禮)-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얼굴. 未奉佳眄 亦已多年, 박세채(朴世采), 23-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건 값. 또는 역(役)이나 대납한 돈 대신에 받는 물건. 今以推尋價物進去 所仰伏望令採卽時推給如何 緣切敢干 餘祈令自玉 謹拜上狀, 윤두수(尹斗壽), 5-1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격. 價本詳示 則當依敎區處矣 勿泛如何, 여선기(呂善驥), 41-1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을 더욱 잘 보중함. 只冀令以時加嗇 以慰瞻仰, 전식(全湜), 45-3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즐거운 일. 重以家間疾憂連綿 苦無佳緖 奈何, 송준길(宋浚吉), 3-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안 식구. 家小皆平平過了 穉孫日茁學語爾, 황현(黃玹), 37-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추워서 언 손을 입으로 붐. 家兒引貴星呵手入門 帶致惠狀至 不可言, 홍범식(洪凡植), 43-2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땅히 죽어야 하는 사람이 여전히 목숨을 부지하고 있다는 의미. 今則安賊已受典刑耶 .今假息 痛憤莫甚, 미상, 43-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시를 높여서 이르는 말. 雖未承顔 夙稔佳什每談近世詩家 以先生屈第一指, 왕수환(王粹煥) 등, 37-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조심 함. 餘祝加愛 不宣, 송시열(宋時烈), 0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자미. 加魚二冬音, 이덕운(李德運), 35-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곤들매기. 연어과의 민물고기. 누런 갈색에 흰 점무늬가 있으며 맑은 물에 산다. 君餘嘉魚 荷此頻惠 謹領銘感 不.十朋, 조인영(趙寅永), 29-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레를 타고 행차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 곧 상대방의 행차를 이름. ‘언(言)’은 어조사. 卽伏承抵從兄書 以審駕言錦上 旅候安重 是則仰慰, 이상정(李象鼎), 7-1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버지. 家嚴認警閱朔奔. 尙未撤寓 寧日常少, 유성시(柳聖時),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내. 卽因家人所傳 伏聞辱臨投銜 不勝感悚, 권혁(權爀), 6-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품계(品階)를 올려줌. 以山陵賞典 今日有加資之命, 이소한(李昭漢),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품, 비용, 인원 따위를 정한 수 이상으로 더 늘림. 府伯以加定無遺儲 論報都事 請移於樂安興陽長興寶城等官矣, 이로(李魯), 12-1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동생. 家弟在病家未返 非諱之也, 윤문거(尹文擧), 3-1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 孝寧先祖 追配廟庭 今奉成命 闔族榮感 將以夏享時追. 祠宇今在聞慶 當先期奉來 大而家第 小而侑供 遠而祀需 近而盤纏 皆吾輩之責耳, 이돈우(李敦宇), 39-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맏형이 자신의 바로 아래 동생을 부르는 말. 俱有來約 而家仲則汨於官.之料理 未果作伴, 민창도(閔昌道), 21(禮)-2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식을 잘 먹음. 不得面送 此懷何喩 只望加餐善保, 김상헌(金尙憲), 23-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다를 건넘. 族末蒙除下來 雖庸感祝 而脩路行役 憊.無餘且千里駕海 大爲關念, 강면규(姜冕奎), 4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가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형. 家兄家 適有澤堂所選八家文, 김만중(金萬重), 5-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각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신자가 두 사람 이상일 경우에 각자에게 편지를 씀. 주로 부정사와 결합하여 각자에게 편지를 쓰지 않으니 함께 읽으라는 의미로 쓰임. 錢文十兩呈去 領作歲時曲會之資 而諸知舊處 以不能各書, 이원조(李源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각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님을 거절하고 속세의 일을 물리치고 은거함. 弟却掃南齋 作老頭陀 粥飯生活, 정학연(丁學淵), 21(智)-2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각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비문이나 책판을 새기는 사람. 刻手事 便歸虛套 .歎.歎, 이유(李濡), 21(禮)-2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각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좀. 발가락 사이가 짓무르면서 냄새가 나는 병. 鄙生入秋以來 連患脚濕 殆成廢疾之人, 정경세(鄭經世), 45-4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각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신자가 두 사람 이상일 경우에 각자에게 편지를 씀. 주로 부정사와 결합하여 각자에게 편지를 쓰지 않으니 함께 읽으라는 의미로 쓰임. 令季上庠哀前 病未各申,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각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비문이나 책판을 새기는 일. 賢胤所患 今則如何 兄家刻役 何間當斷手耶, 이홍연(李弘淵), 47-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각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자 새기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기술자. 刻匠忠密者 以諸處銘石事奔走云 未知方在何處也, 오두인(吳斗寅), 22-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각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신자가 두 사람 이상일 경우에 각자에게 편지를 씀. 주로 부정사와 결합하여 각자에게 편지를 쓰지 않으니 함께 읽으라는 의미로 쓰임. 意叔兄近或相面耶 忙未各幅, 유도헌(柳道獻),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각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각박하고 무자비함. 但意其立法本意以刻核盡利爲主 而不復致疑矣, 정경세(鄭經世), 45-4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요즈음. 間蒙恩諒 來往郊墅, 권돈인(權敦仁), 21(智)-2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 동안에. 向者下書 伏慰阻慕之懷 間已多日 更伏問氣候若何, 송병선(宋秉璿), 22-3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부지고(幹父之蠱)의 준말로, 아들이 부친의 뜻을 계승 발전시키는 것을 말함. 『주역』고괘(蠱卦) 초육(初六)에 “초육은 아버지의 일을 주관함이니, 훌륭한 자식이 있으면 돌아가신 아버지가 허물이 없게 되리라(初六 幹父之蠱 有子 考无咎)” 한 데서 온 말. 汝之入門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멀고 험한 길을 가다. 또는 멀고 험한 길. 鄙拙扶此衰朽病喘 萬里間關 得以生還 幸則幸矣 而積傷.盡之餘 舊症新恙 一時俱劇 奄奄一縷 朝夕難保 悶歎奈何, 유경창(柳慶昌), 21(義)-2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을 처리하는 재간과 국량. 幹局有作人人所可學得 適因言端漫及 而以此言外微妙之經綸 條條皆然 若欲一一發揮 則如經傳之小註 將至於溢宇充棟, 정조(正祖), 26-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필요한 일꾼. 初則欲給烟軍期於一時畢功 而曾在林川時傷於虎者 故改定干軍 有觀勢加定助役之意 此亦然矣 姑欲始役而加請爲計耳, 민진량(閔晉亮), 5-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백척간두(百尺竿頭). 매우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빠짐. 豚兒昏擇來到 雖是預料之事 以若竿頭 猝辦鉅事 實所關念 奈何, 유철로(柳徹魯), 41-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간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봉투. 簡面未知其官銜 不書而送 問得書塡而用之 亦何, 이황(李滉), 30-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