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행촌유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序 (1) 1892. 奇宇萬(1846∼1916)이 지은 서문이다. 科場의 폐습을 불쾌하게 여겨 평생 동안 과업을 포기한 채 향촌에 은거하며 학문과 후학 양성에 힘을 쏟은 저자는, 훌륭한 선조에 뒤지지 않는 지조를 간직한 인물이라며 그의 인품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허정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虛靜大師詩集序 (1) 義城 金鼎大가 쓴 『虛靜集』의 서문으로, 작성 시기는 언급되어 있지 않다. 『虛靜集』을 보게 된 경위에 대해 간략히 언급하고 법종의 詩에 대해 평하고 있다. 詩가 佛僧답게 淸談・平易・圓滿하고, 또 體法이 柔軟하며, 佛僧이면서도 君民・師友・父母를...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허재시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虛齋詩集序 (序 1) 1899. 奇宇萬(1846∼1916)이 지은 序이다. 科場의 불의한 일을 보고 課業을 포기한 일과 戊申亂 당시 역당에 대한 토역을 주장하는 강개한 기상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후손 雲煥과 載斗의 부탁으로 서문을 짓게 되었음을 밝히고...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허재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虛齋文集序 (序1) 황곡이 쓴 서문이다. 자신의 고을 선비 중에 과거에 합격한 이들은 많이 있었음에도 성현의 자취를 따르는데에 있어서는 오히려 미진한 바가 있었으나, 오직 허재 선생만이 성리학에만 힘을 기울이고 그 몸과 행실을 갈고닦았다는 평가로 글을 시작하고 있다...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허주와유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五言古詩: 夜吐憶仲妹口占-己亥(1719), 謁李節士-若水-祠宇-辛丑(1721), 次東山尹相公德 遺堂韻贈妹壻尹玄度-癸卯(1723), 送從子天行徃關西-丙午(1726), 出東門口占-壬子(1732), 望水落山, 追輓李進士-命采-四首-癸丑(1733), 將赴嶺幕渡...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호은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薦悼疏 十一首代人作 亡師를 追薦하는 齋를 設하는 내용의 疏 11首이다. 亡師는 생전에 柔婉하게 處하고 謙遜으로 가르쳤는데, 60세에 病死하자 師恩에 보답하고자 낮에는 經을 읽고 밤에는 水陸齋를 嚴設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三寶가 亡師의 魂을 가엽게 여겨서 塵塵世...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호은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壺隱集序 1721. 詩를 짓는 방법에는 ‘二道’가 있는데 ‘天機’와 ‘人工’이 그것으로 두 가지를 잘 조섭해야 하는 어려운 작업이다. 특히 天機를 위주로 하여 시를 짓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홍수주는 이러한 방법으로 시를 지어 뛰어난 작품을 많이 남겼다. 國朝이후 여...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화계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文集序 (1) 洪良浩(1724∼1802)가 쓴 문집 서문. 柳宜健을 직접 만나고 싶었으나 몇 달 전에 이미 세상을 떠나 기회를 놓쳐 안타까워하며, 평생 처사로 지내며 천문역수 등에 전념한 일생이 鄭玄과 흡사한 것을 찬탄하고 遺集을 통해 그의 역학에 대한 깊은 조예를...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화곡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序 ① 1794년 具庠(1730∼?)이 쓴 서문이다. 저자 황택중의 신분이 비록 중인이나 그 재능이 뛰어나 詩作에 능했음을 칭찬하며 아까워하고 있다. 그의 아들 德諄이 저자의 여러 저술들을 모아 뭇사람들에게 알리니 효성스럽다고 칭송하면서 이로 인하여 태평성세[昭代]의...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화암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秋夜, 浮碧樓次崔顥韻, 登望京樓, 晴川江, 百祥樓放吟, 浿江遊擬大堤曲, 平山山城謁始祖壯節公鐵像, 蒽秀山歌, 松都有感, 淸平山歌送兪叔(命鳳)歸覲春州, 歸歟川歌-幷敍, 望主峴-幷敍, 陽春曲, 江南春, 南漢行, 東門行-幷敍, 放鷹詞, 雨後早過奉恩寺, 暮春獨步湖亭...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화재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序 鄭宗魯가 지은 본집 서문. 저자 황익재의 학문과 관리로서 업적을 기리는 내용이며, 뒷부분에 1788년(정조 22) 특명으로 저자가 복관된 후 증손 泰凞의 부탁으로 유집의 校讎를 마치고 서문을 짓는다는 구절이 있다. 卷一 詩 題九千洞-乙未(1715), 正...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환범옹만록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和歸去來辭 (1) 廣陵에 있는 집에 돌아가 늙고 지친 심신을 편안히 하며 자연 속에 살고 싶다는 심정을 읊은 辭 二首. 詩 卽景(三首), 丙辰仲春陶菴先生臨杏陰金叔用謙自莘村來謁仍宿峒窩分韻得話字, 將歸宮村途中口占, 絶句, 次唐詩送從兄(三首), 松坡見虜勑, 奉...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활산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活山先生文集序 (序1) 1790. 丁範祖(1723∼1801)가 지은 序로, 序를 쓰게 된 동기를 언급하는 동시에 남용만의 건장한 용모와 경사에 관통한 글, 그리고 막을 수 없는 기질과 徵士로서의 품격을 언급했다. 活山先生文集序 (序7) 1793. 洪良浩(1724...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황고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黃皐集序 曾係 必祐가 洪直弼(1776∼1852)에게 부탁하여 1845년(헌종 11)에 남긴 서문이다. 愼守彝는 학문을 하면서 글은 남기지 않고 검소한 생활을 하여 주변에 높은 칭송을 받고 있었다. 특히 글과 덕행은 주변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평가받았다고 한다.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황파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序 金道和가 쓴 서문이다. 김종걸의 후손 載輪과 峻鎬 등이 김종걸의 유고를 들고 와서 서문을 부탁하였기에 쓰게 되었다는 경위를 서술하였다. 黃坡先生世系圖 김종걸을 중심으로 1세부터 22세까지의 계보를 표로 정리한 세계도이다. 7세 金椿 때 예안으로 옮겨 의성김씨...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회와시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詩 三藐寺 次存窩韻, 又得宮字, 次■■■韻, 又次紅字, 又次迷字, 又次禽字, 次李松壑 寄示韻, 次李君 寄示韻, 次釋來答三顧韻, 次伯氏韻, 次後萬壁上韻, 次伯氏韻, 次恒坤韻, 次老杜九日韻, 菰院 贈李尙州啓而, 又得愁字, 又得靑字, 次淸潭菴僧韻, 偶吟, 鹽峙周童子餉紅柿...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회우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漢江得樓, 仙夢臺敬次從先祖退溪先生韻, 次蓮桂所韻, 秋夕, 秋燈, 老松, 重陽次南兄韻, 製進春帖子, 與權士兢-正䧺-得辰字, 次長城岐山李-鎭復-韻, 次尹別洞淸心臺韻-二首丙戌, 自外司巡檢時吟, 贈高正郞順之-裕, 又和秋風吟與順之, 次安-命夏-晬宴韻-己卯, 次連山倅...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회은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二月大風-己酉, 悼安載卿-厚相, 送春, 寄朴弟士元-泰輔-樂郊郊居-庚戌, 二月雨雪大下次杜工部晩晴詩韻, 廣津別墅題磐石, 同士元出廣津次其韻, 暮春歸結城龜山田廬, 李通津-敏采-丈一醉不起, 淸州秋日憶廣津, 過驪州距驪江十餘里而悤悤不暇遊下馬坐溪邊題詩沈流-辛亥, 病臥淸州...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회헌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次班孟堅幽通賦 (1) 班固의 「幽通賦」에 차운한 글이다. 性命의 근원과 세상의 변화, 자기 수양 등에 대해 노래하였다. 次韓昌黎悶己賦 (3) 韓愈의 「悶己賦」에 차운한 글이다. 세상과 불화하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는 내용이다. 次晦翁感春賦 (4) 朱...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후계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后溪集序 李光靖(?∼1789 자 休文, 호 小山)이 지은 서문이다. 卷一 詩 述懷, 輓荷塘權公-斗寅, 輓東里金公-璍, 敬次外舅梧陰公贈韻, 附原韻, 以修譜事同諸親會篤洞墳庵權一之-尙精-李文仲-景天-丈亦來會密庵從兄-栽-口號一聯取次奉和, 又得一律呈諸坐, 輓李直長時會-...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후계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溪村晩步(1682), 奉恩湖寺早春(1686), 邊城秋興, 上林秋興, 良才途中奉寄仲氏(1688), 贈金散人瑞宗-幷小序, 秋盡日分韻得山字, 春生百子殿, 送師仲往覲其大爺, 訪李子東呼韻, 菜伯之行闕贈追寄, 夜深客罷, 寄吳保卿-命峻, 夜雪, 至月十三日, 至後五日,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후암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之一 詩 自吟三首, 書示童蒙, 春雨, 寓懷二首, 自述, 讀書普光寺, 甲辰元日, 送梅花, 聞布穀, 地震(丙午臘月), 次孫震伯東杰, 贈別許從兄樂而泌, 卽事, 題砥柱中流碑, 鳥領有感, 登喚仙樓, 分韻作蘆山七疊, 朝起, 牧牛兒, 采葭謠, 記夢, 次如愚堂趙公徽三愚字, 立春(己...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후재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小泉-己酉(1669), 絕糧-辛亥(1671), 白川舟中述懷-壬子(1672), 白川旅館, 靜菴趙先生手種槐樹-癸丑夏(1673), 蓮, 夜見遠村燈火, 次三從弟士直-楺-九日詩韻, 阻雨宿龍津江村-乙卯(1675), 次任大年-元耇-所寄韻, 覆次阻雨江村韻, 次洪海上人韻,...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훈지양선생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塤篪兩先生文集序 鄭宗魯가 지은 본서의 서문. 孟子의 三樂 중 하나가 형제가 무고한 것이다. 형제가 모두 뛰어난 자질을 바탕으로 성현을 배우며 많은 문도를 거느린 예는 程顥, 程頤 형제와 蔡淵, 蔡沈 형제에게서 볼 수 있는데, 정만양, 정규양 형제 역시 이러한 예에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희구재유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上 詩 己未五月初七日-卽生辰, 念季弟病留臥中舟-朝夕瞻謁之時有黙禱之事故未旬及之, 往觀弟病留不多日次贈別韻, 己亥正月詠懷, 悲慕, 悼亡-甲戌四月二十日遭祖妣喪, 自傷, 六月在丹月寓中作-丹月陰城村名, 臨行三絶肉談留別以爲捧腹之資幸勿掛他眼-七月, 上北岳東臺, 念兒-允泰-雨中之...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희암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希菴集序 (序文1) 1775. 蔡濟恭이 쓴 希菴集의 序文. 종조부 채팽윤이 하늘이 낸 神童으로 과거 합격한 뒤 湖堂에 들어가 숙종이 따라다니며 글을 베껴 오게 할 정도로 장려를 받고 명성이 높았으나 세도에 용납되지 못해 30여 년간 지방 수령이나 산림에 묻혀 지냈다...
    분야문학 | 유형문헌
  • 희재잡록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戱齋雜錄序 (1) 1867. 음력 4월 하순에 族弟 尹心圭(1764∼?)가 지은 서문이다. ‘戱齋雜錄’의 연원에 대해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특히 ‘戱’라는 단어가 좋지 않은 뜻임에도 사용한 이유에 대해 밝히고 있다. 詩 戊申立春, 遊舞鳳山萬義寺, 早春(...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가산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月荷上人遺集序 1849년(헌종 15) 2월에 東京尹老荷翁花山 權溭이 戒悟의 高足 喜謙의 부탁을 받고 쓴 序文이다. 계오의 文은 簡古하고 詩는 典雅하다고 하면서 한 번도 직접 만나지 못한 것이 한스러우나 그의 시문이라도 얻어 볼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였다.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가오고략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序 1871. 鄭元容이 쓴 서문이다. 序 1871. 尹定鉉이 쓴 서문이다. 自引 李裕元 자신이 직접 쓴 서문이다. 册一 樂府 山居樂四章, 飮一章, 大射一章, 南畝之什二章, 山有鳥矣三章, 摩之山三章, 穴居二章, 古樂府三十一篇, 上雲樂, 妾薄命, 東...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가정유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之一 詩 與尹叔仲憲氏賦晴, 入淸節祠, 拜始祖墓, 春日道中, 學士臺, 和贈靈潭靈珪大師, 玄風瑜伽寺盤松, 瑜伽寺陪家大人謹次王考鶴塘府君韻, 忘憂堂舊里, 矗石樓, 諸將五首, 義巖, 望智異山, 龍淵寺緣溪作, 桐岳和贈詩諸僧, 鎭東門九絶句分鎭東門三字循次押韻九首, 安砥平-宗茂-丈輓...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가헌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序 1958년 星山人 李基允이 쓴 서문이다. 훌륭한 용모를 가지고 시와 예를 아는 가문에서 태어난 저자가 修身 및 學問을 갈고 닦았으나 문장교유는 일삼지 않았고, 柳厚祚 ・ 金道和 ・ 崔益鉉 등의 당대명사들과 가려 사귀었으며, 대원군도 그에게 國士로서의 역할을 기...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각정노인유서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中庸本義序 (1) 1792. 『중용본의』의 序. 佛老의 잔재물이 儒家의 正宗으로 여겨질까 염려되어 글을 지었음을 밝혔다. 中庸 (8) 中庸 1章에서 32章까지의 전체 正文에 대한 注說. 宋代 程子․朱子가 訓釋한 理氣存養은 곧 그들의 학문일 뿐이고 성인은 理...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간와만필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詩 春雨, 次李正言士信詠小澗韻, 拈唐詩韻與來周兄同賦, 次楓巖上元韻, 詠盆梅, 次松都喜雨堂板上韻, 崧陽書院, 次李奉事廷彦韻, 閑居卽事, 和杜機丈角亭小集韻, 無題, 江亭卽事, 瞻鶴亭中秋次歐陽詹玩月韻, 玉流洞, 鉢淵寺, 歇惺樓, 靈源洞, 天一臺, 玉鏡臺, 長安寺洞口, 高...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간우유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艮宇遺集序 (1) 拓菴 金道和(1825∼1912)가 지은 序文이다. 이인중은 孝誠이 지극하였고, 友愛가 돈독하였으며, 학식이 뛰어났다고 기술하고 있다. 또한 이인중의 손자 李錫井이 문집을 간행하려고 하여, 자신에게 서문을 부탁하였다는 경위를 간단하게 밝히고 있다.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갈산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葛山權公遺集序 (序1) 田園 柳道獻(1835∼1909)이 지은 序文이다. 권종락의 人品 및 學行 등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卷一 詩 種菊, 謾吟, 掛陵, 佛國寺, 佛國寺贈任持國, 敬次客舍板上韻, 題李上舍-述賢-忍窩新居, 輓孫上舍-星岳, 輓禹萬世, 謹次雲翁韻,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감사수록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憨隱遺稿 元 詩 聘翁誠菴邀李德浦柳東圃二丈老于陋室小酌唱酬謹次原韻, 同柳舜瑞賞花龍園, 溪上北園小集, 泛舟上高浪浦, 雲樵族大父偶過溪閣戱拈而字令嚴金谷酒罰率爾供笑, 詠溪庭怪次伯氏命韻石, 溪上吴蒼史族大父求和, 夏日笛溪上上鄰洪君景初饋以麥麪醇醪侑以一絶首句有君子何嘗小人(之食)語走筆...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감화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甘華亭八詠, 蓴池-邨南, 文英洞-家東, 慈佛谷-邨西, 石泉-邨前, 梧柳洞-邨後, 栗亭-邨前, 獨巖-後山, 紫巖-龜巖書堂後, 麻姑巖-書堂北隅有巖如老嫗形故云, 臥石-書堂下五步許有石如人臥形故云, 蒙泉-書堂後麓下, 艮巖-蒙泉上, 奉和雪坡孫戚丈-星岳-韻-甲子恩行時,...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강고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自述, 赴宣召留泮邸夜雨與嶺中諸益共賦, 伏讀內賜雅誦感賦一律, 贈別姜文擧―世綸, 登群山海望亭, 題靑武縣齋, 與再從叔―光汶―月夜上東嶺, 渭川書齋閒詠―幷小序, 又拈七絶, 又拈五律, 書齋疊陬字二首, 又得濱字, 追賡知樞姜公―杭―回榜時御製韻―幷序, 敬次內兄趙舊堂―沐洙―...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강재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義尙窟, 次再從叔金山公韻, 次三從弟范汝, 金山從叔又賦來字示之仍有劈破之敎以務存養休强說之意仰復焉, 贒希-族姪欽大-聞來字韻賦示故又次之, 范汝更賦來字示之又次之, 令兒曺賦讀書仍與共之, 敬次華陽洞泣弓巖韻, 和洪綾州-容默-韻, 新秋, 與范汝夜話呼韻, 梅湖陪過齋先生共吟,...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거사시문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二月三日季父到平康衙而從, 將陪季父之京賦別, 自京歸衙途中口號呈季父, 登亭淵滄浪亭, 又次板上韻, 次葯農(讀亭改號)韻分寄同社, 永平途中訪禾積淵, 敬呈伯父淵泉先生奉使赴燕, 敬次伯父高陽途中呤示韻, 追贐卞士裕(持華)赴燕行中(五), 山中寄二詩戱華立和頭尾皆押韻一詩而實竝和二詩...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경당유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絅堂遺稿序 李象秀가 쓴 서문이다. 서응순의 孝友와 학문에 매진하는 인간됨을 서술하면서 그의 사람됨은 古人에 가까우며 그의 시문 또한 古詩와 古文이라고 요약하였다. 絅堂遺稿序 韓章錫이 쓴 서문이다. 서응순이 세상을 떠난 지 7년 뒤에 아들 相鳳과 相鶴이 서응순의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경산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賦 留仙觀賦 (1) 저자가 使臣으로서 머물던 客舍의 하나인 留仙觀의 풍경을 읊은 賦이다. 皇南殿賦-殿奉新羅敬順王影幀(2) 저자가 新羅 敬順王을 모신 皇南殿을 방문한 뒤에, 그 곳의 풍경과 역사적 자취를 회상하며 읊은 賦이다. 金華窟賦 (3) 저자가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경수당전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一冊 詩 綸扉錄: 自嘲, 瞻星臺, 天文圖石, 簡儀, 監生金秀鍾 先朝祗候畵院金得臣之子也 頗精數理, 中州集, 屬秋史, 白月興福合裝帖, 孫雲麓-衡-重撫董臨宋四大家帖-李魯卿所藏, 山谷帖, 褚登善隨淸娛帖, 謝人惠茶盃, 次韻柳秘書慶煕宮梨花-壬申, 復和柳秘書衣襨齋宿 奏請行卷...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경암거사시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序 1868. 徐承輔(1814∼1877)가 지은 序文이다. 저자의 동생 金尙鉉과는 친구 사이로, 이것이 인연이 되어 서문을 짓게 되었다고 적고 있다. 또한 자신은 저자를 직접보지는 못하였으나, 遺文을 통해 저자가 하늘로부터 稟受받은 바가 매우 아름다운데다가, 性情을...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경암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春日謾詠(1807), 三江船遊口占, 詠屋, 西行道中, 寓洪濟寺, 登採薇亭, 春帖, 寶劍行, 偶成自笑, 詠梅, 雨後晩步, 秋日懷友, 滄厓會遊適有故未赴作側體一首示意, 奉別再從兄-漢綺-洛行(1808), 與諸益遊漁村瀑布各賦二絶題石面, 贈別濟而-汝用-族兄, 滄厓亭偶...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경암유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敬菴遺稿序 (序1) 韓章錫(1832∼1894)이 지은 序로, 박제근의 德行을 우선시하고 문예를 차순위에 둔 것과 예법을 준수하고 儒門의 규칙을 잃지 않으며 州郡에 그것을 시험한 공적 및 彛倫과 일상적인 행동을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크게 세속과 다른 말 등을 기렸다.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경암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鏡巖集序 1804년에 嘉善大夫原任司諫院行大司諫泗水 睦萬中이 쓴 서문이다. 前冬에 應允의 高足 八關上人으로부터 서신을 전해 받은 후 아직 회신을 하지 않고 있던 차에 그의 입적소식과 아울러 文集의 影讚과 序를 부탁받았음을 밝히고, 응윤이 聰明雅祥한 자태로 일찍이 秋波...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경헌유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遊必東川歸路逢人共賦-癸酉-, 驟雨, 暮日登園, 敬和隴雲李丈韻, 謹步復齋族兄鋤田韻, 月溪賦詩訪竹館, 次諸丱登臨韻, 登飛鳳山尋將軍岩, 柳枝吟, 呈復齋族兄, 陽復日呈晦谷, 梅花吟, 雪中樹, 戱吟朴玄石-二首-, 又, 勖丁姪奎聲, 與洪厓堂-祐甲-共賦-戊寅-, 飛鳳山...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계당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溪堂集序 송치규가 쓴 序文이다. 정회찬이 자신의 집안을 도와주었던 인연과 그의 아들들이 문집을 간행하게 된 경위 등을 간략하게 적고 있다. 비록 지하에서 다시 만날 때를 기약할 수는 없지만 그가 만든 十毋 ・ 十必의 戒箴은 자손과 집안의 기강을 유지하는 일에 요체가...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계당초고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詩 春川省楸行姜秋琴房松年-麟祥-同至楊州板橋, 三月三日菲芳洞省 先祖壯節公墓仍行時享, 謁道浦書院渡江登昭陽亭, 冒雪至楊口縣主倅李素隱-秉民-丈夜話, 狼川道中, 還至加平淸平川, 南湖訪柳雲農-冀善-留宿, 追憶春川形勝率成長句, 錦洄和秋琴太乙酒歌, 閒夕, 雨中寄懷三壺先生-三壺則秋...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고계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敬讀老祖先生文集, 松坡義龜石, 敬次映江亭韻幷小序, 次野翁亭韻, 太廟陪祭日次金學士大坤韻, 壬辰十月發肅行中途有感而作, 丁酉三月密陽漕倉發船日作, 挽朴執義時源, 挽金進士祖壽四絶, 金烏山候望臺次許敬翁恁韻, 蓮社夜集, 山家夜話, 輓族祖龜時四絶, 輓柳姉兄京老箕鎭六絶, ...
    분야문학 | 유형문헌
  • 고금당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卷一 詩 詠懷, 漁父亭十六景, 逍遙臺, 御風臺, 鳳捿巖, 濯纓臺, 鄧林, 黃洛, 苔磯, 竹谷, 龍浦, 雲峯, 文房, 商帆, 苽田, 玉斗, 鳶魚, 牛山, 漁父亭九歌, 鶴陰堂聯句, 留洛偶吟, 滯雨巴山趙君(氵+奎), 壬子四月四日與西皐李景立晩圃李大敎存窩李稺顒約花場酒隱淵叟同...
    분야문학 | 유형문헌
  • 무명잡세를 혁파하라는 조칙에 따라 남징하는 무리들을 법에 따라 다스려 폐단을 없애고 진언을 게시하여 백성들에게 알리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경군의 지대를 처리할 수 없어 경사에 전보했으나 아직 처분을 받지 못하였고 장정마련조도 아직 구획받지 못했다는 전라북도우수사의 보고에 대해, 군비는 공납 중에서 회감하고 장정마련조에 대해서는 소상히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全羅北道右水使의 보고에서, 1894년 12월 京軍이 왔을 때 支待가 1,500兩 1錢 5分이었는데 조치할 방책이 없어 監營에 論報하니, 京司에 轉報하여 回題를 기다려 구획하라 하였으나 반년이 지나도록 처분을 받지 못하였음. 또 本營이 거듭된 흉년과 經擾로 防番錢과 水軍...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1895년 4월에 사환조례 하송령이 있었는데 이제야 비로소 준탑하여 하송하며 관하 제군에 보내는 건을 역시 일체 수반하여 보내니 바로 반포하여 시행하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삭녕, 마전, 적성, 련천 4읍의 공납이 여러 해 연체되었으니 군수가 4읍에 독쇄관을 보내어 낱낱이 징쇄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강계, 자성, 후창에서 경납하는 삼대전과 영납하는 각양전을 집류한 내용을 소상히 성책하여 보고하고, 또한 자성, 후창도 장차 이 관의 내용을 시행하도록 할 것이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보령군의 1894년조 신결전 중 250량은 서울에서 먼저 받은 후 출척하여 내려 보낼 것이니 지체없이 출급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순영에서 량촌을 속히 경강에 운박하라는 탁지부의 관칙이 있었다고 하는데 운납할 비용의 조획이 없어 힘들다는 임천군수의 첩보에 대해, 탁지부에서 순영으로 관칙한 적이 없으니 그 간의 곡절을 조사하여 보고하고, 해당 읍에 관칙하여 횡침함이 없게 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林川郡守의 牒報에서, 安眠島에서 烙斫한 대들보 40그루의 曳下雇價 150兩을 급히 來納하라는 本營의 甘飭이 있었는데 歛民하는 一款은 이미 시행하지 말도록 한 고로 牒報하며, 또한 巡營에서 樑村을 속히 京江에 運迫하라는 度支部의 關飭에 따라 속히 運泊하라 하였으나 運納할...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홍천군민의 등장에 따르면 본관의 전령 내에 호포 외 조량전을 더불어 1두곡을 독납하라 하였다는데, 신령 후에 관에서 마땅히 따라야 하거늘 잘못을 고치지 않고 독납하는 령을 내리었으니 일의 형세가 매우 해괴한 일이며 이에 따라 관을 발하니 이 두 가지 무명잡세를 혁파하고, 공인지 사인지를 상세히 조사하여 치보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장리에게 봉류한 숙선궁방 150결의 1893년도 세미를 봉표에 따라 출급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淑善宮房 奴子의 訴에 따르면, 茂長郡 소재 宮結 150結의 1893년條를 1894년에 米로 收捧하였고 掌吏 金在詮, 李鸞植에게 標를 받아 맡겨놓았는데 기한을 어기고 납부하지 않았음. 때문에 1895년 5월 다시 宮隸를 보내어 董飭하니, 監營의 知委에 舊未收 石마다 15...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몇 해 전에 정부에서 법국상인 화이덕에게서 수선 이운호를 구입하였는데 아직 완전히 정리하지 못한 은을 조사하여 일체 마감할 사무를 위임하니, 매입할 때 주선했던 우경선, 이완수와 이운사 사원, 경무관이 세창양인 화이덕을 불러들여 전후의 문부를 사열하고 은수를 확인하여 상환하도록 속히 타정하고 사실에 근거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인천군에서 이획한 고양군의 사환미 대전 600량을 수송해야 하는데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늦추고 있으니, 훈령이 도달하는 즉시 이 사환미 대전 600량을 속히 수송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거창 상민 형치순이 합천군의 1894년조 신결 중 1,100량을 선납하고, 관척을 출급하여 추멱케 하였는데, 해당 관리가 선납전을 출급해 주지 않았다고 하니 즉시 형치순에게 출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백대구를 진상하는데 이건하라는 자가 경감을 칭하며 토색하였다는 등장에 따라, 어공하는 물품에 공인이 명색을 가지는 것은 부당하니 잘못된 것을 답습하지 말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吉州 幼學 許彪 등의 等狀에 吉州, 明川, 鏡城의 3邑이 白大口를 進上할 때 京人이 간섭하지 못하게 하고 각각 封進할 뜻으로 蒙題하였는데, 李健夏라는 자가 京監이라 칭하며 宮內府의 關文을 가지고 와서는 討索하였다고 함. 御供하는 물품들이 모두 宮內府費로 마련하였으니 貢...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봉산군 소재 전 경리둔과 충훈둔의 향감이 고하기를. 봉산군에서 추결가 매결 40여량씩 예납하도록 독촉하였다고 하는데, 곡식이 익기도 전인 여름에 세금을 걷는 것은 부당하니 결가를 속히 환수한 뒤에 형편을 치보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칠보의 1894년조 세금 중 아직 거두지 못한 것을 독쇄하도록 이미 관칙하였는데 백성들과 사음들이 거부하여 아직 준쇄하지 못했다고 하니 다시 관칙하며, 즉시 미납한 백성들에 징쇄하여 속히 감납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순천부사 이수홍의 4개월 관황을 아직 주지 않았다고 하니 즉시 수납한 뒤 보고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前 順天府使 李秀洪 家奴의 訴狀을 접한 즉, 上典이 작년 8월에서 11월의 4개월 條가 60兩인데, 그때 吏房이 匪擾 중에 한 푼도 收刷하지 않았고 사망 후에 下記冊을 公錢所에 移府한 것이 분명한데, 지금 9개월이 되어도 전혀 收納이 없다고 함. 遐鄕의 吏習이 비록 無...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순천부사 이수홍 가노의 소장을 접한 즉, 상전이 작년 광양군에 겸임했을 때 9월부터 11월까지 겸황조 3,000량에 대해 당시 좌수가 납한 증이 있는데 9개월이 되도록 래납하지 않았다고 함. 겸관의 관황에 대해 의안을 계하하였고 관에서 준행해야 하거늘 색리들이 일을 어지럽게 만든 것이니 이 겸황조를 즉시 쇄봉하여 이수홍 가로 수납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용동궁 소관의 둔답에 대해 신식을 정하여 출세하는데 간민들이 지정미를 거부하며 납부하지 않는다는 용동궁 색장의 소장에 따라, 국세는 승총하더라도 도조는 용동궁에 수납해야 함을 작인들에게 지위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龍洞宮 色掌의 訴狀에 따르면, 龍洞宮 소관의 屯畓이 錦山과 南海에 있는데, 그 折受할 것을 起墾 초반에 結마다 白米 46斗로 정하였고, 흉년을 당하면 특별히 民情을 생각하여 減俸을 하였는데, 지금 新式을 정하여 出稅한 후에 奸民들이 토지가 없다고 칭하며 營邑을 속이고 ...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사판관의 첩보에서, 의릉 복호 10결이 음죽에 있으며 음죽이 이천에 속하는데, 1894년조를 의릉에서 여러 번 사람을 보내서 추심하여 다만 50량만 거두었고 100량은 거두지 못하여 의릉의 사세가 매우 어렵다고 하니, 이 복호결전의 영조 100량을 속히 의릉에 획납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어염선세을 독납할 일로 이미 관칙이 있었고 또한 감세를 거행하였는데, 추등이 멀지 않았는데 춘납이 건체되더니 감관의 보고에 따르면, 송산포에 사는 안문범과 임포에 사는 이봉재라는 자가 포민들을 속여 납세를 거부하도록 하였다고 하니 두 사람을 엄승하고, 세전은 독쇄를 더하여 속히 내납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청주의 전 전보분국 매삭의 월봉과 경비 36원 67전 8리를 1893년 4월부터 1894년 9월까지 18개월 합 은 660원 20전 4리를 청주군의 구공전 중 전 전보분국주사 조중은에게 출급하고 수봉표를 고환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유수가 보고한 지방성책을 열실 하였으며 6개월분의 안례를 지불한 후 성책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덕산군 둔조 46석 4두를 비도 김인의 숙부 김응수에게 추심할 일로 이미 관칙을 하였는데 즉시 사추하지 않으므로 다시 훈칙하니, 이 두 김씨에게 독징하여 빨리 준납하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건릉 태봉의 첩보에서, 영암군에서 납부한 건릉 향탄전 200량을 매년 한식 전에 수납해야 하는데 아직 내납하지 않아 건릉에서 영암군에 이문한 즉, 면세결을 승총하여 막중한 상납이 귀속될 곳이 없다고 하므로 이에 훈칙하니, 즉시 장부를 상세히 검토하여 승총 여부를 치보하되 승총한 바가 없거든 위의 향탄전을 수에 맞게 수송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장단에서 납부한 1893년조 전세 상납 영조가 건납된 일로 관칙하여 거듭 엄하게 타일렀는데 끝내 납부하지 않으니, 이것이 만약 미수에 관계된 일이라면 20일 내로 독촉하여 내납하고, 이 기한을 지난다면 기다리지 않고 다시 신칙하여 미납한 각인과 수이향을 지명하여 보고하며 붙잡아 법부로 보내어 엄히 다스리도록 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인천 소관 각읍의 수군답전을 거두어 상납하도록 문이하였는데, 회이에서 1894년 봄에 당오전을 거두어 보낸 즉 엽전으로 헤아릴 수 없다고 하니 이렇게 서로 양보하지 않으면 쇄봉하여 상납할 수 없다는 인천부사의 첩보에 따라, 각 읍에서 핑계를 대고 당오로 마감하려는 것은 일의 형편에 어긋난 것이니 즉시 엽전으로 지불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각 읍의 신구 상납을 공동회사 파원에 획교하여 속히 상납하도록 여러 차례 훈칙하였는데 아직 시행하지 않는 것은 분명 색리들이 중간에서 조종하여 출급하지 않게 한 것으로 이에 따로 훈칙하니, 도달하는 즉시 해당 색리를 엄칙하고 빨리 수송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청주군의 제4훈련대 수리비 기구양자 준비 액수 5,000량을 청주군에서 구획해야 하는 고로 훈칙하니 청주군 공납 중 신구미수를 물론하고, 이 5,000량을 수에 맞추어 훈련대에 획급한 후 보고하며, 주향을 마땅히 청주에서 취급하여야 하니 미리 주획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공마를 수선으로 운반할 일로 일찍이 행문이 있었는데, 1894년, 1895년 두 해에 납공마를 갈기가 건강한 것으로 뽑아 공동회사 사원에게 교부하여 배로 운반케 하되, 백성들이 대전으로 납부하기를 원하면 허가하고, 전조도 공동회사 사원에게 출급하고 호송도 한 사람만 말에 타서 상송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부하 각읍의 총고 1책과 각양면세승총고 1책을 보내니 준하여 시행하고, 각양 진상과 각사복정여예목 등과 각항복호의 존감 및 관품 제조를 후록에 의거하여 준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감관, 유수부, 감리서의 기록장부, 토지, 금전, 미곡 등 건의 전수를 칙령 제97호 제2조(인천부, 동래부는 칙령 제99호 제2조)대로 봉행하되, 접수할 때 공동 조사하여 전장을 받은 후에 본부 봉금과 필요한 경비를 그 중 신식에 따라 지불하고, 전수 용하의 남아있는 것은 구별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감영, 안무영, 목사청 소유의 금전과 미곡 등을 일일이 조사하여 그 중에서 본부의 봉금 및 필요한 경비를 신식에 따라 지불하고 쓰고 남은 것은 구별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본부, 목 소유의 금전과 미곡 등을 일일이 조사하여 그 중에서 본부의 봉금 및 일응의 경비를 신식에 따라 지불하고 쓰고 남은 것은 구별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감영, 감리서, 유수부의 기록장부, 토지, 금전, 미곡 등의 전수를 칙령 제97호 제2조(덕원은 제99호 제2조)대로 시행하되, 수수할 때는 공동 조사하여 인계를 받은 후 기록하여 치보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갑산부, 강계부 지방에는 징세서를 파설하지 않기로 수납장정을 딸려 보내니 이 건을 따라 봉납을 맡아 처리하고 응당 바칠 세액과 내릴 수효를 먼저 마련하여 치보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갑산부에 관찰부를 설치하고 군부에서 북청에 진대 1백명을 이주하는데 일단 지방과 량료 비용을 편의상 이획하며, 관찰사가 지금 함흥에 머무르고 있으니 전 남병영이 쓰던 바를 헤아려 갑산관찰부에 접제하며 월별표 1지를 첨부하여 내려 보내고 관찰사는 왕복하여 머무르며 시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갑산에 관찰부를 신설하는데 지형이 거칠고 제도가 초창기라서 일읍의 부세로는 경비를 충당하기 어려울 것이니, 갑산과 삼수이 경영에 납부하던 것을 일일이 집수 취급하고 부족함이 있거든 함흥부와 관세사에 왕복하여 편의에 따라 이용하되 응당 내릴 실수를 먼저 보고한 후 시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부산진 장졸의 월료로 쓸 방전이 건납되니, 미수전을 속히 수송하도록 하며, 치방번 및 사목등의 전도 속히 부산진으로 수송하고 봉표를 받아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釜山僉使의 보고에 따르면 釜山鎭 將卒의 月料를 오직 각 邑의 防錢에 의지하는데 挽近 外邑에서 愆滯되어 전후에 거두지 못한 것이 12,300여兩에 이르러 鎭의 戍卒들이 뿔뿔이 흩어지니, 특별히 각 邑에 엄히 關飭하여 後錄한 未收錢은 속히 수송하여 奠保하도록 함. 또한 置...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강릉부 소관 각 읍의 각종 면세결을 1894년조를 시작으로 승총성책하여 내려 보내니 각 읍에서 잘 알아 시행하도록 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평양부의 각 읍의 작년 둔납이 사실과 어긋난 것이 많은 고로 조사한 후 기록하여 관을 발하니 도달하는 즉시 각 읍사에 훈칙하여 탁지부 파원에게 출급케 하고 빨리 상납하도록 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심영의 포량 수봉 중 미전에서 찾아서 가져간 것이 얼마인지 따로 조사하여 보고하고, 차인의 성명을 모두 보고하며 미납조는 모두 탁지부로 지체없이 수납케 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함흥의 궁리들이 경사의 관문을 빙자하여 혁파된 궁복결을 다시 추봉하고, 각종 명목으로 세금을 거둔다고 하니, 이런 징렴의 연유를 조사하여 보고하라는 관.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咸鏡北道 十州 백성들의 等狀을 보니, 1861년 宮復結 1,465結 10負 8束을 모두 혁파하고 民結에 붙였는데 1892년에 咸興의 宮吏들이 本宮이 圖得한 京司의 關文을 빙자하여 營邑과 결탁하여 이미 혁파된 宮復結을 다시 推捧하고, 그 외에도 각종 명목으로 세금을 거두...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영평군의 수어둔으로 인해 백성들의 고통이 크다는 영평군수의 첩보에 따라, 둔토가 민결에 비해 가징하고 오히려 사토의 정세와 도조가 있으니 이를 참작하여 시행하고 둔환은 환정이 바뀌었으니 취모하지 못하게 하고, 둔우는 탁지부에 우도를 수납하는 일관을 영원히 시행하지 말며, 수어영속들이 왕래하며 거두는 폐단을 엄히 금하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심영의 차인 고재완가 포량조를 값에 넘치게 거두어들인 일로 이미 전칙하여 잡아들였는데, 각 읍에서 쇄봉한 실수가 얼마인지 성책하여 보고하고, 고재완은 특별히 풀어주며 거두어들인 공전은 공주부에서 빨리 탁지부로 수납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영해 하리 신정순이 목 상납조 446필을 안동에 사는 김덕로에게 출급하고 봉표하였는데 기한이 지나도 상납하지 않았다는 소에 따라, 김덕로를 바로 잡아들이고 거두어 올리고 남은 영전을 속히 독쇄하여 공납을 완전하게 하라는 내용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寧海 下吏 申正淳의 訴에 따르면 田稅를 거행할 때에 木上納條 446疋을 3,050兩을 깎아 安東에 사는 金德魯에게 出給하여 上納이 늦어지지 않게 할 뜻으로 捧標하여 기한을 정하였는데 기한이 지나도 상납하지 않은 고로 관에서 잡으러 와 곤장으로 때리고 가두고 督尺하였으나...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양양군의 갑오조 신결전 중 2400량을 지난 5월 경인에게 먼저 출척하여 하송한 것이 이미 수개월이 지났는데 획급하지 않으니, 그 간의 생비가 매우 많을 뿐더러 일의 사정이 어렵게 되었으니, 전의 관에 따라 늦지 않게 출급하여 늦어지지 않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산진 소재 창사의 목재와 기와를 이운사로 하여금 편의에 맞게 개건하도록 허락하니 사원이 알리는 바를 기다려 시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1894년 토비군의 군수를 공납 중 전후 집용하는 조를 도내 각 읍에서 보고해 왔는데 집용전 곡수가 크게 한도에 지나치고 각목도 불분명할뿐더러, 감영에서 모아서 존감하고 보고하겠다고 하였으니 각 읍의 문부를 거두어 모아서 상세히 구별하여 보고하되, 전 감영이 응당 해야 할 일에 관계된 것은 부를 나누지 말고 속히 고쳐 올리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 15483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