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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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군의 우체사와 전보사 1903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경비를 성진군의 공전 중에서 도획하고 그 내역을 좌개하니, 해당 기한의 경비표에 대하여 탁지부에서 날인한 것 그대로 월별로 때에 맞추어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외부 조회에 따라서 성진군감리서 건축비 8,396원 97전을 성진군 구역 내 각년 공전 미납분을 독촉하여 거두어서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 보내어 보고하여 마감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성진의 경역 내 세관이 원래 지방관사무와 관계가 있는 바, 성진군수 자리가 지금 잠시 비어있는데 결호세 수납 등에 관한 사항을 미룰 수 없기에, 상납기한이 닥쳐온 세금은 성진군수가 부임될 때까지 성진감리가 직접 부회를 맡고 일에 따라 맡아 처리하여 속히 마감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종성대 경비 7,000원을 성진군의 공전 중에서 배획한다는 훈령을 보내니 훈령이 도착하는 즉시 수에 맞추어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서 첨부하여 보고해서 마감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리원군에 거주하는 김제호가 1900년 향장 재임시 당시의 여비조 300량을 당시 군수가 쓰고 연말에 성책해서 마감하였는데, 1902년 5월에 김면술 무리들이 관찰부에 무고하여 그 돈을 징수당했다며 원통함을 호소하자 그 돈을 김제호에게 돌려주고 김면술 무리들을 엄히 징벌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利原郡에 거주하는 金齊昊의 請願書에 지난 1900년 鄕長을 하고 있을 때 1900년 旅費條 300兩을 그 당시의 郡守 金潤鉉이 집행하여 쓰고 연말 成冊을 마감하였는데, 불의로 1902년 5월에 金冕述 무리들이 民狀을 稱託하고 觀察府에 誣訴하여 郡守公用旅費錢을 그때의 향...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현재 시급히 사용해야 것이 있기에, 영흥군 공전 중 이득중이 선납한 1902년조 8,000량과 1903년조 14,000량을 먼저 거두고 척문을 내어서 훈령을 보내니 도착하는 즉시 지체 없이 출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현재 시급히 사용해야 할 것이 있기에, 영흥군 공전 중 이득중이 선납한 조 2,000량을 먼저 거두어 척문을 내고 훈령을 보내니 도착하는 즉시 지체 없이 출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원래 학포면이 안변군에서 흡곡군으로 이부되었는데도 안변군에서 마음대로 학포면의 1902년 결호세를 거두어가서 사용했는데, 원칙적으로는 그 결호세를 흡곡군에 보내어 그곳에서 납부하게 해야 하지만, 편의상 탁지부로 직접 납부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각각 구역을 지켜 結稅를 거두어 납부하는 것은 典式에 게재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毁劃할 수 없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데, 安邊郡 鶴浦面이 歙谷으로 환속되었으니 鶴逋面의 각항 公納은 마땅히 歙谷郡의 소관이거늘 어찌 安邊郡에서 경계를 나누지 않으며 法例를 생각하지 않고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원산의 우체사, 전보사의 1903년 경비를 안변군 공전 중에서 매월 지급하는 일에 관해 이미 행회를 하였는데, 안변군의 공전이 부족하여 지급할 수 없다고 하여 타군으로 이획해달라는 통신원의 통첩이 있었지만, 안변군은 1902년의 가결을 필시 거두었고 부족함이 없을 것이기에 1903년도 원산 우체사, 전보사의 경비를 이전의 배획 훈령에 따라 거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무동비를 지급하는 일에 관해 이미 훈칙하였는데, 흡곡으로 이부한 학포의 결세를 지금 이미 정리해보니 전수에 차이가 있기에 1902년조 4,000량과 1903년조 20,000량으로 개획하여 훈령을 내리니 도착하는 즉시 지불하고 영수증을 보고하여 마감하고 원래의 훈령은 올려보내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지계아문의 조회에 따라 평안북도 각군의 측량비 30,000냥을 관하 각군의 공전 중에서 배획하고, 군명 및 금액을 다음과 같이 발훈하니 즉시 해당 각군에 명령하여 각 금액을 내어주도록 하고 영수증을 첨부하여 보고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평안북도관찰사 민경호의 재실보고에 따르면 “후창군의 모래에 덮인 농토에 대해 면세해달라”고 하기에, 이를 의정부 회의에 제출하여 논의한 뒤 상주하여 재가를 받았기에, 의정부 지령에 따라 발훈하니 해당 군을 지휘하여 군수가 직접 간검하도록 하고 조금도 오류가 없도록 할 것이며, 표재소명성책을 갖추어 보고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용강군의 공전 중 훈획한 평양매광역비 50,000냥을 현재 지급하지 않았기에 발훈하니, 그대로 시행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용천군 전임군수 서상훈의 청원에 “1902년 9월 용천군에 부임하여 1903년 6월에 세전을 미납한 책임을 지고 사임한 바, 1902년도 및 1903년 봄의 미납액을 모두 납부한지 몇 달이 지났는데도 아직 장부를 정리하지 않고 있은즉 이는 장배들의 농간이므로 속히 체포하여 처리해달라”라고 하므로, 향장 이태협, 차수현과 세색 전치락을 체포하고 해당 금액을 돌려주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내장원 조회에 따라 매광역비 50,000냥을 평양군 공전 중에서 배획하고 발훈하니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통신원 조회에 따라 발훈하니, 강계군 우체사 우부가설비 및 숙박비 증가액 중 아직 지급하지 않은 230원 65전 2리를 즉시 지급하고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덕천군에서 강계대에 획급하던 경비 중 일부를 돌려받아 탁지부로 상납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德川郡 首書記 金相穆의 訴狀에 따르면 “덕천군 春秋結戶錢 중 봄가을마다 16,252냥씩을 江界隊의 經費로 보내왔음. 그런데 이번에 받은 탁지부에서 장부를 정리할 때, 봄에 거둔 세금 중에서는 劃給하되 가을에 거둔 세금 중에서 지급한 것은 돌려 받아내라고 했음. 郡에서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평양진위대 제3대대의 1902년도 추가경비로 함종군의 1902년도 결전 22,500냥과 1903년도 결전 40,000냥을 배획하니,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첨부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순안군수 조창식의 청원에, “1903년도 추등 상납액을 음력 8월 30일까지 상납하도록 순안군 향장 김연복 및 김신복에게 다짐을 받고 8월 2일에 상경했는데 아직도 상납을 하지 않고 있으니 체포하여 받아내달라”고 하니, 5일 내로 받아내되 기한을 넘기면 훈령을 기다리지 말고 압상하여 엄히 징계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안주군 석장동 평호면 소재 수진궁 장토 중 수몰된 22결은 기한을 정하여 면세하고, 남아있는 3결 15부에서는 징세하도록 이미 궁내부 조회를 받았는데, 면세한지 이미 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기간했다는 보고가 없으니, 해당 22결에 대해서는 2년을 더 면세하되 마름에게 엄히 명하여 토지를 회복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궁내부 조회에 따라 궁궐의 물품을 구입하는 비용 5,000원을 안주군 1903년도 가을 결전 중에서 배획하니, 결전을 받는대로 즉시 운반비와 함께 김용전에게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서 보고하되 긴급한 소용이므로 절대로 지체하지 말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양서각대의 검사관 여비 중 1,065원을 의주대의 1903년도 경비 중에서 나용하도록 하겠으니, 해당 금액을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 첨부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군수 윤두한의 공포 환수 부족액을 충당하기 위해 윤두한의 종문 토지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해당 집안 사람들에 의해 횡령이 일어났으니 이를 바로잡아 속히 공납을 완수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前郡守 尹斗漢의 公逋 환수 부족액을 윤두한의 宗門 토지를 매각하여 충당하도록 훈령했음. 이는 비록 사유지를 판매한 것이지만 公錢을 충당하기 위한 것임. 윤두한 집안 사람들이 이 땅을 몰래 팔아 금액을 횡령했다고 하니 당사자들을 엄히 징계하고 尹鳳漢에게 嚴飭하여 다음의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연안군 전군수 이명직의 청원에 따르면, “1899년도 결전 부족액과 1900년 봄 호전 부족액은 겸관 윤주영과 신관 김동만의 책임인데, 이번 탁지부 조사에서 연안군 1899년도 징수부족액이 이명직의 책임으로 되어있다고 하니 이를 수정해달라”고 하니, 즉시 순검을 보내 해당 서기를 잡아들여 독납하고 상황을 조사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황해도관찰사 이용직이 재실보고를 통해 재해를 입은 전답에 대해 획하해달라고 했으나, 그 내용을 검토한 바 수확이 상당히 있어 징수를 면제해주기는 어려우므로 그중 일부만 획급하도록 의정부 회의를 거쳐 상주했으며, 이에 대한 재가를 얻었다는 의정부의 지령을 받았으니, 각군에 명령하여 군수가 직접 조사하여 농간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며 표재소명성책을 갖추어 보고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옹진군민 정예갑 등의 소장에 따르면 “결세색 김택준, 순검 김택임, 수서기 김의돈이 군비라고 하면서 부당하게 세금을 늘려서 거둬갔다”고 함. 이미 이러한 일이 없도록 명령을 내렸는데도 또 문제가 발생했으니 즉시 관련자 3명을 체포하여 올려보내고 옹진군에 엄히 명령하여 부당 징수액을 돌려주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봉산군 역토농민 김봉호의 소장에 따르면 “봉산군의 색리들이 지금까지 봉산군 소재 역토결전에 농간을 부려 세금을 함부로 더 거둬왔으니, 관찰부에 명령하여 해당 색리들을 엄벌하고 다시는 남징하지 못하도록 장정을 만들어달라”고 하니, 그대로 시행하고 조치경과를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장연군수 박래훈의 보고에 “장연군에서 그동안 줄여서 기록되었거나 허위로 기록된 결수가 145결 21부 8속인데, 지난 가을에 따로 감색을 정하여 각 마을에서 새로 찾아내거나 개간한 땅이 9결 36부 9속이니 이것으로 잘못된 결수를 채우도록 해달라”라고 하나, 이 결수는 축허결과는 무관하게 1904년도부터 새로이 승총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황주군의 정세결을 승총하기 위해 사람을 보내 조사하도록 한 바, 황주군의 잡배가 백성들을 선동하여 수년 동안 징세를 방해했으니, 이들을 모두 체포하고 그 이름을 보고하여 법대로 처리하도록 할 것이며, 새로 승총한 결은 즉시 받아내어 상납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백천군의 전임군수 이익호의 대언인 이원호의 청원서에 “이익호가 백천군수로 재직할 때 군의 공전을 매번 백천군 금광 덕대 이화준에게 미리 내어줬는데, 군수직을 그만둔 뒤 1,625냥을 돌려받지 못해 금광 파견원 최병규에게 환급약정표를 받았지만 여전히 돌려주지 않고 있으니 해당 금액을 돌려받도록 해달라”고 하니, 그대로 시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안악군의 진결을 횡령한 이서 박응벽, 박응근, 최시괄을 조사하여 결과를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安岳郡의 吏胥 朴應璧, 朴應根, 崔時括이 중요한 자리를 돌아가며 맡으면서 서로 농간을 부려 안악군의 陳結 400여결을 1895년부터 1899년까지 매결마다 30냥씩 합계 62,691냥 6전, 1900년과 1901년에는 매결당 50냥씩 41,794냥 4전, 1902년에는...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 조회에 따르면 개성대병 황주주대의 부족액 1,282원 17전 8리를 서흥군 공전 중에서 배획하니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첨부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재령군 전임군수 조윤희의 청원서에 근거하여, 1897년 및 1898년도 재령군 미납전을 속히 받아내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載寧郡 전임군수 趙胤熙의 請願書에 따르면, “조윤희는 1897∼1899년 동안 재령군수로 재직했음. 재령군의 1897년 未納錢 중 戶錢은 監吏 崔一善이, 結錢은 鄕長 奇在東이 아직 상납하지 않은 것이며, 1898년도 미납전은 조윤희가 군수를 그만둔 후 鄕長 康基俊이 횡...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 조회에 따르면 “금천군에서 획정한 개성대 순초비 중 837원 20전을 금천군에서 지급하지 않는다”고 하니, 이를 즉시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 조회에 따라, 해주주대 반미비 부족액을 연안군의 공전에서 배획하니, 이를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수안군 소재 북칠방의 전 사포서 화속세를 수납하기 위해 도장 김완순을 보내니 전례에 따라 거두어 상납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수안군 관수화세를 위한 감관을 전재식으로 정해 내려보내니, 징수 사무를 그의 편의대로 도와주되 전처럼 갈등을 일으키지 말 것이며, 결세를 모든 결에서 추가하여 거두어 상납할 것이되, 1902년도 결세도 전재식에게 즉시 내어주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봉산군 역토농민 김봉호의 소장에 따라 횡령을 저지른 색리들을 처벌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鳳山郡 驛土農民 金鳳浩의 訴狀에 따르면, “鳳山郡 소재 驛土에 대해 1898년도에 조사한 結數가 총 270결 26부 6속인데, 봉산군의 色吏들이 매년 농간을 부리는 것이 1903년에는 더욱 심해졌음. 관찰부에 훈령하여 그 색리들을 체포하여 엄벌하도록 한 후, 元摠 외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평양진위대 3대대의 1902년도 경비 추가액 중 14,450냥 3전 5푼을 봉산군 공전 중에서 배획하니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첨부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봉산군 색리 박성호 등이 역결에 대해 불법으로 추가징수한 것을 회수하여 돌려주도록 관찰부에 훈칙했는데, 이번에 봉산군민 김봉호의 소장에 따르면 “박성호 등이 남징한 것을 돌려주지도 않을뿐더러 향장과 결탁하여 재판부비라는 명목으로 역토민들을 토색하고 있다”고 하니, 해당 금액을 모두 돌려주고 관계자들을 처벌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문화군의 이서 김대곤이 1901년도 결전 중 사사로이 사용한 것이 4,947냥 4전 5푼이어서, 이전에 구범서 등이 제출한 청원에 따라 당사자들을 체포했으나 위 금액 중 4,000냥만을 받아냈을 뿐이며, 또 현재 고소된 바에 따르면 미처 거두지 못한 세금 2,000냥이 있다고 하기에, 김대곤을 내려보내니 엄히 가두고 해당 금액을 받아내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궁내부 조회에 따르면, “영친왕 궁장토가 해주군에 있어 징수한 세금을 보관하는 창고를 앞으로 운영하려고 하는데 자재가 부족하니, 해주군 용매진의 폐지된 관청 건물의 자재를 사용하겠다”고 하므로, 그대로 처리해주고 그 관청 건물의 터를 결수에 포함시켜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신계군의 전임군수 성석영의 청원서에 따르면 “1900년도 결전 중 일부를 상납하기 위해 금천군에 사는 이행기에게 확인서를 받고 내주었는데, 그가 멋대로 안에 사는 이운여, 이천에 사는 이재봉에게 주었으니, 이들을 모두 엄히 징벌하고 그 돈을 받아내달라”고 하니, 그대로 처리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시찰관 강용구에게 외획한 전라남도 각군 공전 중 광주군에 배정된 30,000냥을 취소하고 대신 영암군에 15,000냥, 영광군에 15,000냥을 훈획했으니, 운반비와 함께 지급하도록 해당 각군에 지령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검세관 백남신에게 외획한 전라남도 각군 공전 중에서 광주군 공전 100,000냥 중 50,000냥을 취소하고 대신 능주군 35,000냥, 옥과군 15,000냥을 훈획했으니, 즉시 운반비와 함께 지급하도록 해당 각군에 지령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전라감영의 환곡 창고에서 횡령된 공전 278,622냥 8전을 전라남도 각군 서기의 고복채 중에서 충당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前 全羅監營의 환곡 창고에서 횡령된 公錢 278,622냥 8전을, 전라남도 各郡 書記의 考卜債 중에서 每結 당 1전씩 1899년부터 10년을 기한으로 거둬서 충당하기로 이미 정하고 우선 돌려줬음. 징수액이 부족하여 공전을 다 충당하지 못하게 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라남도 시찰관 강용구이 외획 받은 각군 공전 중 광주군 공전 100,000냥 중 50,000냥을 취소하고 대신 능주군 35,000냥, 옥과군 15,000냥을 훈획했으니, 즉시 운반비와 함께 수령하여 지출하되, 전에 내려준 광주군의 척문을 올려보내 증빙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라남도 시찰관 강용구에게 외획된 각군 공전 중 낙안군의 20,000냥을 최소하고 대신 흥양군에서 훈획했으니, 즉시 운반비와 함께 받아서 사용하되 전에 만들어준 척문을 즉시 올려보내 증빙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라남도 각군 공전 중에서 담양군의 10,000냥, 흥덕군 10,000냥, 장성군 10,000냥, 화순군 10,000냥을 군량 구입비로서 검세관 백남신에게 획급했으며, 흥양군 10,000냥, 함평군 10,000냥, 창평군 10,000냥을 평양징상대 1903년도 경비 중에서 배당하니, 해당 각군에 이를 알리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여수군과 순천군에서 조세안에 허결을 만들어 돌산군으로 이송했으니 시정해주길 원한다는 돌산군의 보고서가 있었으니, 그대로 처리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突山郡守 馬駿榮의 보고서는 다음과 같음. “돌산군 收租案 중 順天郡에서 옮긴 田畓의 結總이 504결 76부 4속이며, 射僕寺 田畓結, 牧子折受田畓結, 羅老島牧場屯田畓, 左水營屯田畓結, 防踏鎭屯田結, 民結, 金鰲島結로 구성됨. 나로도결은 순천군에서 돌산으로 이미 옮겼기에...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시찰관 강용구에게 군수비로 사용하기 위해 흥덕군에서 10,000냥, 창평군에서 10,000냥을 배획했으니, 해당 각군에 그대로 지시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라남도 시찰관 강용구에게 전라남도 각군의 공전 중에서 고창군에서 훈획한 20,000냥을 취소하고, 흥덕군에서 10,000냥, 창평군에서 10,000냥을 대신 획정했으니, 운반비를 포함하여 흥덕군과 창평군 공전 중에서 사용하고 영수증을 해당 군에 만들어 주어 탁지부에 보고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시찰관 강용구에게 영광군의 공전 중에서 외획한 13,000냥 및 가획한 15,000냥을 모두 지급중지하고, 대신 흥양군 공전 28,000냥을 훈획했으니, 이전에 내려보낸 획훈과 척문을 올려보내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량을 무역하기 위한 비용으로 흥양군 공전 중에서 28,000냥을 시찰관 강용구에게 획급했고, 함평군 공전 30,000냥과 담양군 공전 10,000냥을 검세관 백남신에게 획급했으니, 훈령을 받는 즉시 운반비와 함께 지급하도록 해당 각군에 신칙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라남도관찰사 이근호의 재실보고를 조사한 바, 요청한 재결 중 일부에 대해서만 획하할 것이라는 취지로, 의정부회의에 제의했으며, 회의를 거쳐 상주하여 재가를 얻었다는 의정부 지령을 받았으니 해당 각군에 지령하여 군수가 직접 살펴 정확하게 집행하고, 표재소명성책을 법식대로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全羅南道觀察使 李根澔의 災實報告에 따르면 “1903년도 災結과 이전 災結에 대해 따로 劃下해달라”고 했는데, 各郡마다 재해의 상황이 다를 것이므로 1903년도 災結 중 일부에 대해서만 劃下할 것이며, 이전 災結에 대해서는 숨겨진 結數를 찾아내어 대신 납부하도록 이미 명...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창평군수 심길구의 보고에 따르면 “매년 차인에게 지급했으나 척문을 확인하지 못한 창평군 공전을 광주 최준석에게 획거했는데 수년 동안 상납하지 않고 있으니 이를 받아내달라”고 하므로, 즉시 최준석을 체포하여 받아내고 빨리 척문을 확인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라남도파원 최영석이 쌀을 구입하기 위해 외획받은 보성군 공전을 취소하고 대신 임피군 공전을 훈획했으니 즉시 운반비와 함께 받아서 사용하고, 이전에 만들어준 보성군 공전 척문을 즉시 올려보내 증빙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최영석에게 곡식을 구입하도록 외획한 임피군 공전 29,070냥을 취소하고 대신 고산군 10,000냥, 만경군 10,000냥, 남원군 9,070냥을 훈획했으니, 운반비와 함께 받아서 즉시 사용하되 임피군에 내려준 훈령은 즉시 올려보내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전라남도감영 당시 환곡창고에서 횡령된 금액을 각군의 고복채 중에서 매년 배정하여 거둬들이라는 지령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으니, 이를 즉시 시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前 全羅南道監營 당시 환곡창고에서 횡령된 금액을 各郡의 考卜債 중에서 매년 배정하여 거둬들이도록 이미 지령했음. 그런데 근래 4∼5년 사이에 전혀 진척되지않고 있음. 이렇게 되면 전에 횡령한 것은 거둬들이지 못하면서 새로운 횡령이 일어나는 것을 방치하는 것임. 즉시 1...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궁내부 조회에 따라 궁내부로 납부해야 하는 송학석가를 다음에 기재한 각군의 1902년 결전 중에서 계산하여 마감하고 보고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라남도 관하 장성군의 공전으로 검세관이 군량을 사들이도록 한 10,000량을 취소하고, 그 대신에 곡성군에서 10,000량을 지급하기로 정하여 이에 훈령을 보내니, 운반비와 함께 즉시 지급하라고 곡성군에 전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검세관 백남신이 군향을 사들이기 위한 돈으로 장성군에서 지급하기로 한 10,000량을 지급하지 않고, 그 대신에 곡성군에 10,000량을 지급하기로 하여 이에 훈령을 발하니 운반비와 함께 지급받되 장성군의 지난 훈령을 즉시 돌려보내어 증빙케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역토결 중 일부를 간리들이 횡령했으니 이를 바로잡으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全羅南道 長城郡 소재 驛土結 중 元摠에서 모자란 수가 30여결이어서 매년 제대로 상납이 되지 않고 있음. 이미 度支部에서 여러번 조사한 바, 驛土 중 馬位土結을 따로 관리해왔는데 驛을 철폐하면서 奸吏들이 전부 횡령해간 것임. 이 훈령을 받는 즉시 長城郡에 훈칙하여 元摠...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에서 매달 지출하는 전주, 남원, 광주 3대의 모든 위관 및 사졸의 가병비를 탁지부에 납부하면서 대신 전라남도 각군의 공전 중에서 환획해달라고 해당 부대 향관 백남신이 요청했기에, 곡성군 1902년도 결전 중 15,252냥 1전 3푼에 대한 척문을 내려보내니, 즉시 운반비와 함께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곡성군 공전 중 훈획한 전주, 남원, 광주 3대의 모든 위관 및 사졸의 가병비 15,252냥 1전 3푼을 취소한다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향을 사들이기 위해 곡성군 공전 중 10,000량을 검세관 백남신에게 지급하라는 훈령을 발하니, 훈령이 도착하는 즉시 운반비와 함께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 올려 보고하여 마감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영광군의 공전에서 검세관 백남신에게 외획한 금액 중 40,000냥과 시찰관 강용구에게 외획한 금액 중 13,000냥 및 이에 추가한 15,000냥을 모두 지급중지할 것을 명령하니 그대로 실행할 것이며, 이전에 내려보낸 훈령과 척문을 모두 올려보내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강진군 전임군수 신성휴의 청원서에 따르면, 강진군의 세액이 부족한 것은 신성휴의 후임이었던 정인국이 재직할 당시 색리 김병규가 착복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김병규를 압송한 지 수년이 지났는데 아직 이 세액들을 거두지 못하고 있으니 속히 독촉하여 받아내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康津郡 전임군수 申性休의 청원서에 따르면, “강진군 세액을 다 거두지 못한 일로 1901년 신성휴는 탁지부에 체류하면서 당시 군수 정인국과 색리 김병규를 조목조목 조사했음. 그중 20,000여량은 김병규가 착복한 것이기에 그를 강진군으로 이송하여 속히 내놓도록 했다고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무안항경무서 경비를 흥덕군 공전에서 외획한다는 지시를 흥덕군에서 따르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警衛院 조회의 내용에 따르면 “務安港警務署 경비 3,158元 2戔의 外劃 훈령을 興德郡에서 받았는데, 훈령에 따르지 않아서 무안항경무서 사정이 어렵다”고 함. 서울과 지방 사이에 事體와 法例가 어찌 이와 같은가. 설령 서울의 訓飭이 불합리하더라도 사실에 근거하여 보고한...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무안항 경무서 경비 중 흥덕군에 훈획한 금액을 아직도 받아내지 못했다고 경위원에서 조회가 왔으며, 근래 법강이 해이하여 획정을 변경할 경우 해당 금액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즉시 지급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경위원 조회에 따르면, “무안항 경무서 1903년도 경비를 흥덕군에 훈획했음에도, 흥덕군에서 운반비를 제외한다면서 다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하니, 해당 부족액 958원 2전을 즉시 내어주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시찰관 강용구에게 광주군 공전에서 30,000량을 외획하기로 했던 건은 취소한다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광주군 공전 중 외획한 지계지지비 10,000냥을 취소하니, 이전의 훈령을 올려보내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화순군에서 무안항경무서 경비의 외획 훈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경위원 조회를 받고, 즉시 이를 지급하라고 지시하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警衛院 照會의 내용에 따르면, “和順郡에서 務安港警務署 경비의 外劃 훈령을 받고도 백성들의 사정이 궁핍하여 징수될 일자를 알 수 없다고 하여, 경비를 지급받기가 힘드니, 지급을 독촉해 주기를 청한다”고 함. 백성들의 사정은 근심하지 않을 수 없으나, 공적인 쓰임 또한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라주군 공전 중 전주대 향관 백남신에게 출급하기로 되었던 가찬비 외획조 70,000량을 지금 시행하지 말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나주군 전임군수 이호석의 청원서에 따르면, “1900년도 공납을 당시 색리 장상기, 김주환과 차인 손종문, 수서기 오정균에게 맡겼는데 이들이 상납을 연체했으니 속히 받아들이라”고 하니, 그대로 처리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羅州郡 前任郡守 李鎬奭의 청원서에 따르면 “이호석이 나주군수를 그만둔 지 4년이 지난 바, 1900년도 公納을 당시 色吏 張庠基, 金周煥과 差人 孫鍾文, 首書記 吳正均에게 맡겼는데 이들이 상납을 연체하여 平理院에서 여러번 훈칙하기까지 했음. 이미 羅州郡에서 다수를 거둬...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 조회에 따라 1900년 4월부터 1903년 4월까지의 제주목 군대주둔비 획정액 중 부족액과, 1903년 5월부터 12월까지의 예산액 중 일부를 나주군 공전 중에서 즉시 지출하고 영수증을 받아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1903년 제주 우체사 경비는 나주군 공전 중에서 다음과 같이 매달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에서 매달 지출하는 전주, 남원, 광주 3대의 모든 위관 및 사졸의 가병비를 탁지부에 납부하면서 대신 전라남도 각군의 공전 중에서 환획해달라고 해당 부대 향관 백남신이 요청했기에, 나주군 1902년도 결전 중 15,252냥 1전 3푼에 대한 척문을 내려보내니, 즉시 운반비와 함께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옥과군은 무안항 경무서 경비를 지체 없이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務安港 警務署 경비의 外劃 훈령이 玉果郡에 내려갔으나, 鎭衛隊 경비를 지급했기 때문에 무안항 경무서 경비를 지급할 방법이 없다고 하여, 무안항 경무서의 사정이 어렵다’는 내용의 警衛院 조회를 받았음. 옥과군의 세납의 原數가 진위대에 배정되어 있고, 여기에 경무서 경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옥과군 공전 중에서 외획했던 무안항경무서 1903년도 경비 3,000원을 지금 시행하지 말도록 하고, 이전에 외획했던 훈령을 즉시 올려 보내, 참조하여 증거로 삼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검세관 백남신에게 외획한 각군 공전 중 옥과군의 공전 15,000냥을 취소하니, 해당 척문을 즉시 올려보내 증빙하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건명 없음]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무안항경무서 1903년도 경비 중 3,000원을 함평군 공전 중에서 외획할 것을 배정하니, 즉시 지급하고 영수증을 첨부하여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 조회를 받고, 1902년 11월부터 1903년 4월까지 강화대의 제주목 출주 경비 4,000원을 흥양군에 배정하니, 훈령을 받는 대로 흥양군 공전 중에서 지급하고, 강화대 장관 영수증을 받아서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량을 무역하기 위한 비용을 흥양군 공전 중에서 시찰관 강용구에게 획급하니 즉시 운반비와 함께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서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령암군에 배정했던 1902년 11월부터 1903년 4월까지 강화대의 제주목 출주 경비 4,000원은 다른 군으로 옮겨 배정하였으므로, 영암군에서는 강화대로 지급하지 말고 탁지부에 직납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이건태의 청원서에 따르면 “장사 차 충주군 1902년 결전을 물건으로 바꾸어 판매하여 상납하려고 할 때 전라남도 령암군의 박성렬와 정순태가 엽전 4,500량을 빌려주면 목포에 가서 본전과 이자를 쳐서 갚겠다고 하였으나 수개월이 지나도록 갚지 않아서 공전을 상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니, 그들을 잡아 가두어서 독촉하여 납부케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서울에 사는 李建泰의 청원서에 “李建泰가 장사 차 忠州郡 1902년 結錢을 물건으로 바꾸어 방매하여 장차 상납하려는 때 전라남도 靈巖郡 乃洞에 거주하는 朴成烈이 그 인근의 洞에 거주하는 鄭順泰와 함께 와서 간절히 말하길, 엽전 4,500兩을 잠시 循環하면 木浦에 도착하...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무장군 공전 외획 중 평양 징상대비 30,000량을 지금 시행하지 말고, 이전에 내려 보낸 외획의 배정 사항을 즉시 올려 보내 대조의 근거를 삼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고부군수 이창익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창익이 무장군수로 재직할 때 1901년도 결전 미납액이 12,000여냥이라 군수가 그간 회수하여 상납한 금액이 3,412냥 4전 7푼이므로, 나머지 금액도 회수해달라”고 하니, 속히 그대로 처리하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장흥군 공전 외획 중 평양 징상대비 30,000량을 지금 시행하지 말고, 이전에 내려 보낸 훈령을 즉시 올려 보내 대조의 근거를 삼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궁내부조회에 따르면 “수진궁 소관 화속전답이 장흥군에 있는 바, 현재 징세를 위해 궁감을 보내니 전례에 따라 장흥군에 전칙해달라”고 하니, 위 궁감의 업무에 협조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릉주군은 상민 오자행이 1902년분 결세를 선납한 척문대로 지체 없이 지급해 주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商民 吳子行의 訴告에 따르면, “綾州郡 1902년도 結稅 중 5,000兩을 지난해 12월에 선납하고 尺文을 받아서 綾州郡에서도 받았는데, 綾州郡 色吏가 1902년도 新稅를 모두 상납해 버렸다고 하면서 아직 지급해 주지 않으니, 훈령을 내려 즉시 지급하도록 해 달라”고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능주군 공전 중에서 검세관 백남신에게 외획한 85,000냥의 시행을 취소한다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능주군 전임군수 이범구의 청원서에 따르면 “이범구가 능주군수로 재직할 당시 1901년도 결전 4,000냥을 색리 주봉익에게 주어 상납하도록 하고 주봉익의 처남 장문관에게 저당 각서도 받았는데, 이들이 지금까지도 납부를 지체하고 있으며 이 사안이 탁지부 문건 중에 이범구의 책임으로 기록되어있다고 하니, 속히 이를 처리해달라”고 하니, 위 두 사람을 체포하고 엄히 조사하여 연체된 결전을 받아내도록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김흥순의 고소에 따르면 “능주군 1902년도 결전 10,000냥을 먼저 납부하고 척문을 받았는데, 능주군수가 지급해주지 않고 있다”고 하니, 즉시 이를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량을 구매하기 위해 고창군 공전 중에서 강용구에게 외획한 20,000냥을 취소한다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고창군 공전 중에서 검세관 백남신에게 외획한 10,000냥 및 평양대비 중 10,000냥을 취소한다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함종군수 안익환의 대언인이 제출한 청원서에 따르면, “안익환이 낙안군수로 재직할 때 1901년도 결전을 당시 세무색리 장태홍 및 이서 조제남에 각각 내어주어 상납하도록 했는데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으니 이들을 잡아들여 징수해달라”고 하므로, 그대로 처리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낙안군수 전군수 서옥순의 청원서에 따르면, “1902년 낙안군이 올린 보고에 1897년, 1898년도 결전 및 호전은 서옥순이 정산해야한다고 기재되어있다고 하기에, 이를 조사해보니 어사 이승욱이 이를 상민 장두영에게 획급했으며, 운반비 포함 결전 5,329냥 1전 7푼을 장두영에게 내어주었고 이에 대한 영수증을 받아 낙안군에 내려보냈으며, 그외 나머지 금액을 속히 받아내달라”고 하니, 상인과 협조하여 속히 정산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