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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장의 세 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서보익 제보자가 잠시 생각하는 사이에 이 제보자에게 부탁했더니 “나는 없어.”하고 사양하다가, ‘짤막한 것’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경렬
  • 훌륭한 시숙과 과부 제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태영
  • 훌륭한 자식을 낳은 줏대 센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한 편을 듣고 한참 잡담을 나누었다. 옆에서 이야기할 기회를 기다리고 있던 제보자가 재빨리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좌중은 제보자의 이야기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듯, 계속 잡담이 오고갔다. 할 수 없어 조사자가 주의를 환기시자 조용해졌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황복임
  • 훔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현신생
  • 훔치 망치(귀신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현신생
  • 훔친 침통으로 부자집 병 고쳐 부자된 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이곳에서만 살고 농업을 했다고 하며 이야길 할라면 좋은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하며 구연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3-05-1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고근록
  • 훗낭군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먼저 김형숙이 <못갈 장가 노래>를 부른 후, 제보자가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부르기 시작했다. 경북에서 채록된 바 있는 <훗사나 타령>과 유사 한 노래인데, 범벅타령으로 시작된 노래가 춘향이 이도령 몰래 훗낭군으로 김도령과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다. 후...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목현마을 | 제보자김형숙(여,72세)
  • 훗낭군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적어 온 목록을 보고 조사자가 ‘이도령 노래’를 불러보라고 말하자 바로 다음 노래를 불렀다. 긴 노래를 마치고 숨이 가쁜지 한숨을 내 쉬며 힘든 모습을 보였다. 제보자의 노래 솜씨에 청중들이 잘 한다며 박수를 치며 감탄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조병옥(남,83세)
  • 훗사나 타령(덜구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범벅 타령을 권했더니, 제보자의 부인이 인제 보따리 다 풀어 놓는다고 하며 맞장구를 쳤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훗사나 타령이라고 한다고 했으며, 무덤을 다질 때 덜구노래로 부르기도 한다. *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서후면 저전동 | 제보자조차기
  • 훼방꾼 '막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어서 ‘막둥이’ 얘기도 들려달라고 하자 길어서 구연이 주저스럽다는 표정을 짓더니 이내 시작했다. 이제부터는 다시 홀치기 작업을 계속하면서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2-02-17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이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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